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제작자 협회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충북 진천군 소재의 히든벨리CC에서 현대자동차 및 볼보트럭코리아등 완성차 업체 임직원과 전국의 특장차제작업체와 그에 따른 부품등 소재업체의 대표등 124명이 참석하여 친목을 다지는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홀인원상에 현대 아이오닉등이 걸린 대회였지만 아쉽게도 홀인원은 기록되지 못했지만 완성차와 특장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한 대회였다. 이날 박성권 제작자 협회 회장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회라 이렇게 많은 성원이 있을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다며 이를 계기로 특장인들의 단합된 힘을 모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가 더욱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며 협회도 특장인들의 의견을 적극수렴하여 대한민국에서 특장을 하는데 조금도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현대자동차에서 대형 밴 솔라티와 볼보트럭코리아에서 5톤 트럭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남 장성의 윙바디 전문업체 정통특장(주)(대표이사 : 하영선)은 하사장을 포함해 14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다. 특이한것은 이중 10명이 지게차 중기면허를 보유하고 있고, 또한 자동차 정비면허 보유자도 6명으로 전 직원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사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재고관리를 위해 시작한 3정(정품, 정량, 정위치) 및 5S(정리(SEIR), 정돈(SEITON), 청소(SEISOH), 청결(SEIKETSU), 습관화(SHITSUKE))로 직무 개선을 시작한지 6개월 만의 성과이다. 이에 대해 하 사장은 “특장업체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물품중 하나가 지게차 인데 자격증 없이 운전하다보니 안전사고에 무방비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전 직원 자격증을 취득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정비면허 역시 특장차를 제작하는 과정중 차량의 전기장치등을 조작하는 경우가 다반사 인데 정비 자격증을 보유하다 보니 억대의 차량에 특장을 마운팅하는 과정이 더욱 쉽게 다가온다고 말하며 자격증을 보유하는 직원에겐 인센티브를 제공함은 물론이고 자격증 취득 비용까지 지원해주며 자격증 취득을 독려하고 있다”며 전직원이 지게차 및 정비면허를 취득하는것이 목
국내 수입 트레일러의 시장을 호령했던 스터디 셀러 케시보로(KASSBOHRER)가 TIRSAN이란 이름으로 국내에 재 상륙했다. TIRSAN 트레일러의 공식 수입 업체인 수림정공(대표이사 : 전형률)은 2015년 12월에 TIRSAN 그룹과 한국 및 극동 아시아 총판권을 획득하며 수입 판매를 개시했다, TIRSAN그룹이 케시보로(KASSBOHRER)를 인수하면서 수입 중단된지 3년만이다. 특히 이번에 수입 판매되는 TIRSAN TRAILER는 가장 큰 장점중 하나인 고속으로 코너를 돌아도 전복 위험이 없고 무게짐을 실었을 때도 차량의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셀프 스티어링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주행안전성에서 세계 최고의 제품일뿐 아니라, 기존 (구)케시보로의 제품에 수림정공의 KNOW-HOW 및 설계 기술이 추가로 보완된 제품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완벽하고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이며 기존 제품대비 10%의 경량화 설계가 더해져 연비상승의 효과까지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수림정공의 전형률 대표이사는 “TIRSAN과 수림의 이해관계가 잘 맞았고, TIASAN측에서 기존 (구)KASSBOHRER의 국내 점유율을 잘 기억
트레일러 전문업체 동우특장차(대표이사:김광열)가 카 케리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단순히 카 케리어를 시장에 던졌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동우특장차에서 새롭게 출시된 카 케리어는 고가의 고장력 강판을 적용하여 기존 카 케리어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비해 무려 1톤이상의 경량화된 제품으로 개발되었고, 가혹한 조건에서 사고의 위험에 취약한 에어컨트롤 방식의 ABS 대신 전기컨트롤 방식의 EBS breake system적용뿐 아니라 RSS(전복방지 기능)까지 탑재함으로 연비 절감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되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유럽산 유압모터를 적용함으로 상판의 상승 및 하강 속도가 기존 제품들에 비해 무려 60%나 향상되었고 콘크리트 펌프카에 적용되는 강력한 성능의 유압실린더와 낙하방지 벨브, 수입산 패킹등을 적용하여 만에 하나라도 발생될 상판의 낙하사고를 완전히 차단했다. 또한, 후단 리프팅 유압실린더에 기어타입의 기계식 동조밸브를 적용하여 좌/우 실린더로 보내지는 유량을 일치시켜 상부 데크의 기울어짐도 방지했으며 운행하는 차종에 맞추어 타이어 구멍 빠짐을 만들어주던 불편함이 없도록 이동식 타이어 스텝을 적용하여 이 스텝만 이동하면 차종에 상관없
윙바디제작 전문업체 남구미특장(대표이사 박기태)은 최근 신축공장으로 이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신축공장은 대지 2.000여평, 공장동 800여평 사무동 100여평의 규모로 윙바디 및 냉동탑을 동시에 8대를 제작할수 있게 지어졌다. 박대표는 이날 기념식에서 기존의 비좁은 공장에서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기 어려워 납기를 맞추기 어려웠고 A/S에 미흡한점이 있었다면서 신축공장으로 이전후 이러한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며 보다 좋은 환경이니 만큼 납기 및 A/S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남구미 특장은 윙바디제작 전문업체일뿐 아니라 냉동탑 및 냉동윙바디, 특수탑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직율 0%로 국내 최고의 전문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주소:경북 칠곡군 북삼읍 강변서로 415 전화:054-463-7700 팩스:054-973-0776
국내 벌크 트레일러 제작의 최강자인 두성특장차(대표이사:조성묵)가 베트남 하노이에 설립한 현지법인 DOOSUNG VINA MOTOR가 올해로 창림 10주년을 맞았다. 2013년 방문후 2번째로 방문한 DOOSUNG VINA MOTOR에 발을 디디는 순간 3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변화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것은 덤프, 트레일러등 두성에서 생산되는 각 종류의 완성된 특장차들이 1만5천여평의 대지를 가득 메우고 질서정연하게 전시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DOOSUNG VINA MOTOR 베트남 법인 관계자는 2015년 기준으로 매월 150~200대 가량의 덤프를 판매해 왔는데 제고가 없어서 팔수 없을 정도였고, 베트남은 국내와 달리 차량 출고후 특장을 제작하여 인도를 받는 방식이 아니라 차량 구매와 동시에 특장을 바로 장착하여 출고가 되기 때문에 계획된 생산으로 충분한 제고를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설명 이었다. 10년전 두성특장차가 베트남 하노이 공장을 설립해서 5년차에 접어들어서야 손익분기점에 도달했을 정도로 베트남의 특장차 시장이 만만치는 않았지만, 2015년 기준으로 DOOSUNG VINA MOTOR의 종사자 수가 250여명이 근무할 정도로
“보폭은 짧지만 빠른 걸음으로 달리면 언제든 길은 열립니다. 무조건 된다는 신념과 내일 벌어질 일은 결코 걱정하지 않는다는 자세로 흔들림 없이 버텨왔습니다. 앞으로의 10년도 변함없이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올해로 만 10년이 된 무진동 전문 업체 카써스(대표이사: 조동철, www.kasus.co.kr)는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직업군에서 성공의 길을 밟아 왔다.조동철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 내내 차근차근, 그러나 정도를 걷는 전형적인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잃지 않았다. 남들이 안하는, 못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 시작했다는 무진동 전문 업체의 출발점에 선 건 지난 2005년 무렵.“당시 무진동이라는 단어자체가 생소했습니다. 시스템뿐 아니라 여기에 대한 기준조차 없었기 때문에 끊임없이 문제에 부딪치게 됐고 보완하고 수정하고 이런 일련의 과정을
직원복지와 품질 최우선이 15주년의 버팀목접대/영업/술 3無, 연구개발/안전/벤처정신 3有 트럭타임즈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냉동탑차 및 윙바디 제조업체 골드밴(김수덕 대표이사)을 방문했다. 더구나 골드밴은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아 제2 공장과 사무실 기숙사을 준공을 했다.성공의 반열에 오른 김수덕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 내내 도전하는 사람은 이미 성공의 열쇠를 갖고 있음을, 또한 고객에 대한 남다른 인식이 왜 중요한지를 새삼 되짚어 보게끔 했다.김 대표의 성공스토리를 조금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렇다.“고객의 컴플레인(불만족)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탑차 기사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에 항상 저와 직원들은 귀를 기울였고 그것이 품질개선으로 이어지다 보니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운송회
액슬전문 다국적 기업인 HENDRICKSON(핸드릭슨)아시아/유럽 영업총괄 앤드류 마틴(Andrew Matin)IAA2014 상용차 전시회에 참관중인 핸드릭슨 부스에서 아시아 태평양 영업을 총괄하는 Andrew Matin 부사장을 만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에 대해 들어 보았다.한국시장의 규모는 어느정도인가?핸드릭슨이 진입할수 있는 한국 시장의 규모는 중대형 카고트럭 시장이 70%, 기타 트럭 시장이 30% 수준인데 이중 핸드릭슨이 주목하는것은 기타 트럭 시장중 연간 4,000여대 수준의 트레일러 시장이다. 또한 핸드릭슨은 카고트럭의 시장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높이고 있고 현재 30% 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트레일러 시장에서 그 비중을 50%이상으로 늘리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국 시장의 규모가 여타 아시아 국가와 비교해 상당히 작은 편인데?중국과 일본 그리고 태국등 동남아시아
이수환 (주)그립스아이앤씨 대표 인터뷰“완성도 높은 트럭으로 새바람 일으킬 것”꾸준한 개선 및 소비자 눈높이 맞춤 전략한중 합작 상용차 모범 롱런 모델 지향중국 최대 상용차 업체 포톤자동차가 한국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여기에는 오랜 숙고 끝에 결실을 맺은 (주)그립스아이앤씨의 이수환 대표가 자리하고 있다.포톤자동차의 한국공식수입원인 그립스아이앤씨는 국내에서 판매하게 될 AUMARK C모델의 2.5톤과 3.5톤 그리고 4.5톤 등 트럭 3종류에 대해 국내도로에 운행이 가능한 각종 형식인증을 마쳤고 오는 5월 말경 품평회를 거쳐 우리나라 상용차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대한민국 트럭시장에 수입트럭을 들여와 출사표를 던진 이수환 대표의 의지는 매우 단단했다.국내 트럭시장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고, 또한 포톤자동차가 중국 최대
고객불만 제로화... 제 2의 창업이라는기치윙바디 전문 제조업체 (주)한중특장(대표이사:이길호)은 지난 4월 4일 경기도 안성의 신축 자가 공장으로 이전했다.신축공장은 대지 1700여평에 작업동 400여평, 사무동 100여평으로 구성되었으며 작업동엔 검차 시설과 도장 부스등 최신의 설비를 갖추었고, 사무동엔 방문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각종 편의 시설이 설치된 고객 대기실까지 마련했고,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사무동의 2층 전체를 5개의 방으로 나눠 기숙사 및 휴계실로 구성 되었다.이길호 대표이사는 현재의 위치로 결정하게 된것은 늘어나는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자가 공장이 필요했고 화물차량의 이동이 많은 주 도로변이어서 또 다른 시너지 요인이 충분히 갖추어진 곳이라 결정했다며, 한번에 최대 12대의 윙바디를 동시에 작업할수 있는 작업동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대성정공의 유병기 대표는 로베드 2축, 3축과 미니트레일러 등의 특장차를 제작하지만,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 제작하는 종류는 가축운반용 특장차다. 대성정공의 유범기 대표를 만나 가축운반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들어본다. 트럭타임즈 편집부생산자와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외국과의 FTA(자유무역협정)가 갈수록 늘어나고, 무역규모가 커지면서 외국산 농축산물의 수입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에서는 신토불이(身土不二)를 외치며 우리의 먹거리를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이런 외침 속에 특장차 업계에서도 동참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가축용 운반차량을 제작하는 대성정공이다.가축용 운반차량은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의 가축도 있지만, 대개 먹거리보다는 다른 목적으로 들어오는
공격적인 경영을 위해 중앙특장의 류석환 대표는 지난해 경기도 광주에 새로 회사를 설립했다. A/S에 중점을 두고 회사를 육성해 나가는 한편 물류회사가 많은 이곳에 교두보를 마련해 성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류석환 대표를 만나 그간의 활동사항에 대해 들어보았다. 트럭타임즈 편집부영업보다 가격, 품질, A/S 철저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주)중앙특장리프트의 류석환 대표는 회사를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물류회사가 많은 경기도 광주가 비전이 있다고 판단해 ‘중앙특장’이라는 회사를 설립한다. 그리고 김포시 하성면에 위치한 (주)중앙특장리프트는 A/S 강화에 나서는 한편, 좀 더 원활한 A/S를 위해 김포시 고촌읍에도 A/S 센터를 설립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만들었다.“중앙특장리프트를 통해 생산된 특장차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A/S에 좀 더 중점을
‘기업커넥터’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복지차량 전문 메이커인 창림정공(주)의 박성권 대표이사(사진)가 (사)중소기업이업종 경기연합회 제10대 회장에 취임했다.경기연합회는 1월 2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열고 취임식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박성권 회장은 “중소기업 유관기관과 밀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이업종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트럭타임즈는 박성권 (사)중소기업이업종 경기연합회 신임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트럭타임즈 편집부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발전의 밑거름 되고자이업종 활동은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를 맞아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들이 특화된 힘을 모아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처하는 교류 활동으로써 경기도는 중소제조업체가 대략 3만 개 정도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 (대표: 이건웅, 앤드류 로저 바샴) 는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 총 5곳이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자동차 서비스 부문 K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KS 서비스 인증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보장하는 인증 제도로, 40개 항목에 대한 사업장 심사 (2일)과 실제 고객 서비스 모니터링 (1일)을 포함, 총 3일간 실시된 현장 심사를 거친 후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한성자동차는 서비스 운영체계 및 운영, 인력관리, 시설장비, 환경 및 안전 관리, 고객 사전 및 사후 서비스 등의 부문에서 두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적극적인 서비스 인력 교육 및 서비스 운영 시스템 지원을 통해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 이번 KS 서비스 인증을 취득한 한성 서비스센터는 ▲ 용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중장거리 시외·고속버스용 프리미엄 타이어 신제품 ‘스마트투어링 AL31(Smart Touring AL31)’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스마트 투어링 AL31’은 트럭∙버스용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혁신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제품이다. 기존 제품인 ‘스마트 투어링 AL22’과 비교하여 마일리지, 젖은 노면 제동력, 주행 안정성,회전저항 등 핵심 성능을 한층 강화한 점이 특징으로, 중장거리 고속 주행 환경에서 최상의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마일리지 성능을 30% 강화하며 뛰어난 경제성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북미 시장에서검증된 최신 ‘디커플링 그루브(Decoupling Groove)’ 기술을적용해 타이어 숄더부 편마모 현상을 예방했다. 또한, 마모진행도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 변화하는 ‘히든 그루브(HiddenGroove)’, ‘T.W.E.S(Tread Wear Equalizer Stepper)’ 패턴 기술로 균일한 마모를 유도하고 돌끼임을최소화하여 타이어 수명을 향상시켰다. 해당 제품은 국내 시외∙고속버스 타이어 메인 규격인 ‘12R22.5’으로 출시된다.
현대차그룹이 3월 17일부터19일(목)까지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 연료전지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강화한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전시, 강연, 토론,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강연’ 등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디 올 뉴 넥쏘’ 등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공개 먼저, 현대차그룹은 수소 에너지 비전과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상징하는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출력 150kW
현대자동차는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강화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캐스퍼일렉트릭 라운지’를 3월 18일(수)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추가된 최상위 트림으로,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 범퍼그릴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며,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램프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측면부 역시 라운지 모델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과 미디엄 메탈릭클래딩 & 사이드 몰딩이 적용돼 아이코닉한 매력이 강화됐고, 루프랙이기본 적용돼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으며, 니트소재의 헤드라이닝과 선바이저가 더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케블라 콘이 적용된 프리미엄 스피커가 새로 추가되고, 기존에선택 사양으로 운영됐던 1열 풀폴딩 시트, 2열 슬라이딩 & 리클라이닝 시트, 러기지 보드가 기본 적용돼 실내 고급감이더욱
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고 3월 16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밝혔다.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자체적인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설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품질·안전 철학에 기반해 SDV 차량을 개발중인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 2 이상 자율주행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레벨 4 로보택시까지 확장한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레벨 4 로보택시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의를본격화하고, 기술·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 엔비디아와의 협업 확대는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에 가속도를 내기 위한 현대차그룹 차원의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NVIDIA DRIVE HYPERION)’을 도입해 자율주행 레벨 2부터레벨 4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아키텍처(설계구조)를 새롭게 구축한다. 하이페리온은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센서, 카메라 등 자율주행에
마세라티(Maserati)가 가격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그란카브리오(GranCabrio)’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및 국내 프로그램을본격 가동한다.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최대 2,100만원 가격 하향으로 고객 접근성 강화 마세라티 코리아는 최근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대다수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국내 고객을 위해 브랜드의 상징적인 GT 라인업에 대한 전략적인가격 정책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GT 모델의 가치를 더욱폭넓은 고객층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그란투리스모는 트림별로 기존 대비 최대 2,100만원(트로페오 기준), 엔트리 트림 기준1,950만원 낮춰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란카브리오 역시 트로페오 트림 가격을 1,740만원 하향 조정했으며, 특히 기존 트로페오 대비 약 7,000만원 낮은 가격대의 엔트리 트림을 신규 도입해 이탈리안 오픈톱 GT에대한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특히 그란투리스모는 최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올해의 럭셔리카’를 수상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벤틀리 팝업, 앤 모어(Bentley Pop-up, and More)’ 스페셜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스페셜 팝업은 수도권 남부 지역의 고객들이 벤틀리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최신 모델 라인업을 보다 친숙한 공간에서만나고, 벤틀리가 제안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여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마련됐다. 벤틀리의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테마로 설치된 팝업 부스에서는 최근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된 퍼포먼스 럭셔리SUV의 정점, ‘벤테이가 스피드’ 실물이 대중에게최초로 소개된다. 이와 함께 우아한 오픈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스피드’와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 등 벤틀리를 대표하는 세 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고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직접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현장에서 시승 및 상담을 마친 고객에게는벤틀리서울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제공된다. 벤틀리서울이 큐레이팅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체험도 마련된다. 현대백화점판교점에 입점해 있는 파네라이,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사전 점검 프로그램인 ‘퍼스트 체크(First Check)’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6년을 맞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기획된 퍼스트체크 이벤트는 ‘먼저 받는 서비스’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이요청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안전 항목을 우선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이벤트는단계적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 전략의 시작점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브레이크 시스템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확인, 배터리 및 충전 상태 점검, 엔진오일 및 주요 소모품관리 상태 확인 등 차량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항목을 선별해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의 핵심은 고객이 요청한 정비 항목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점검필요 항목들을 사전에 먼저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상태를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있다. 해당 서비스 이벤트는 대구 이현, 대구 두산, 포항, 창원 서비스센터에서 3월 16일(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의 순수 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sActivity Vehicle) ‘더 뉴 iX3’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iON evo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iX3’는 BMW 차세대전동화 플랫폼 ‘노이어 클라세(Neue Klasse)’의첫 번째 양산 모델이다. 6세대 ‘eDrive’ 전동화 기술을적용하여 주행 효율성과 퍼포먼스의 균형을 강조하였으며,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정보를 전면 유리 아래에넓게 표시하는 ‘파노라믹 비전’ 기술을 채택하는 등 BMW 전동화 프로젝트 시대를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평가받는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거쳐 ‘iX3’에 최적화된 전용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아이온 에보 SUV’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 적용으로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완벽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 등4대 핵심 성능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