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31일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 국내 출시 1주년 기념 특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과 같은 험로 및 고속 주행에서 강력한 파워와 탁월한 경제성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11월 한 달 동안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을 구입하는 모든 신규 고객에게 차량용 고급 냉장고 증정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15년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유로 6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25.5톤 덤프 트럭은 고성능과 경제성을 원하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510마력과 450마력 두 가지 엔진 모델로 국내 출시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25.5톤 덤프 트럭은 건설 현장과 같은 험로 주행과 중/장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병행하는 국내의 덤프 트럭 운영 특성을 감안하여 유로6 직렬6기통 엔진,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와 25.5톤의 적재량을 싣고
2016년 10월 28일 –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는10월 26(수) 제천 리솜 포레스트(Resom Forest)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운전 기술 교육을 담당해 온 30년 경력의 독일 다임러 트럭 수익 운전 국제 트레이너 프랑크 슈탈버거(Mr. Frank F. Stahlberger)와 세자르 곤칼베스(Mr. Cesar Goncalves)가 국내 트레이너들과 함께 교육 과정 개발부터 드라이빙 교육까지 참여했다. 자사 트랙터 운전자들의 효율적인 운송 업무와 수익 향상을 위해 “악트로스와 함께하는 돈 버는 운전법”이라는 주제로 악트로스를 보유한 메르세데스 벤츠 서비스 카드 멤버십 고객들을 초청하여 이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적재 운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멘트 분말을 가득 채운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BCT)를
2016년 10월 21일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코리아(주)(www.daimlertruckskorea.co.kr, 대표이사 조규상)는 10월 26일(수) 제천 리솜 포레스트(Resom Forest)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을 개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송 업무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최신 기능과 장점을 활용한 드라이빙 기술 및 실제 운송 업무의 효율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독일 본사의 전문 트레이너가 참여하여 도로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각종 기능 이론 교육과 1:1 주행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포함된 고속도로와 국도 등 다양한 도로로 구성된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풍기 IC까지 왕복 130km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20일 부산 남구 신선로에 새롭게 문을 연 남부산사업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남부산사업소는 기존의 용당사업소가 신축 이전한 것으로, 용당사업소는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트럭 쇼룸 및 안전운전 홍보관을 갖추고 개설된 후 구매와 정비, 부품구입 등 각종 관련 업무를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지원 서비스센터로 부산 남구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최근 부산 신항 개발에 따른 물류 증대 및 제2 배후도로와 배후단지 도로 건설 등 물류 이동의 지리적 변화에 발맞춰 고객의 주요 동선인 ‘신선로’에 사업소를 신축이전하며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볼보트럭 남부산사업소는 스웨덴 볼보 본사의 표준 규격에 맞는 건물과 설비로 설계 되었으며, 기존 6개의 워크베이가 14개로 확충되어 정비 효율성이 한층 높아졌다. 또한, 판금 및 도장 시설까지 완비해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속적인 고객 및 차량증가에 따른 서비스 네트워크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남부산사업소를 포함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18일 경기도 소재 안성 베네스트 골프 클럽에서 전국의 볼보트럭 우수 고객 및 파트너사 60명을 대상으로 ‘제 7회 볼보트럭코리아 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아마추어 골프 대회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볼보트럭코리아에서 마련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볼보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 날 경기에서 우승한 이상수씨와 정근용씨는 향후 볼보트럭 그룹 본사가 주관하는 스웨덴 현지투어에 참가하는 특전을 얻게 된다. 투어를 통해 볼보트럭 생산 공장 방문 및 볼보그룹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안전, 연비향상 등의 기술이 응집된 세계적인 명성의 볼보트럭 생산 거점을 둘러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제 7회 볼보트럭코리아 사장배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상수씨는 “업계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이런 의미 있는 대회에서 우승의 영예까지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오랜 기간 볼보트럭을 운행 해 온 볼보트럭 홍보대사의 1인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해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중형트럭 FL 시리즈의 500대 판매기념으로 고객성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볼보 FL 시리즈는 2015년 7월 국내에 소개된 볼보트럭코리아의 중형트럭 라인으로, 국내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출시되었다. 큰 기대와 함께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볼보트럭 FL 시리즈는 뛰어난 주행성은 물론 연비를 개선시켜 주는 볼보트럭만의 노하우로 탄생한 제품으로 높은 수준의 내구성과 성능을 갖춘 모델로 국내 고객들의 호평을 받아, 출시 1년여 만에 판매 500대 고지에 올랐다.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200대 한정으로 ▲연 1.9%의 저금리 할부 지원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차량 사전점검 및 정비 서비스인 FL 블루 프로그램 무상가입 지원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구매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또한, 10명의 윙바디 고객에게는 볼보 디자인 랩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당초 판매예
2016년 9월22일–9월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AA 상용차 모터쇼(Commercial Vehicles show IAA)에서 다임러 AG는 16,000m²의 면적에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트럭, 버스, 밴을 비롯한 FUSO 트럭 등 7개 상용차 브랜드의 총 66대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대형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Mercedes-Benz Urban eTruck), 메르세데스-벤츠 퓨처 버스(Mercedes-Benz Future Bus)를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로 공개한다. 또, 중소형 전기 트럭 후소 e칸터(FusoeCanter),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밴(Mercedes-Benz Vision Van)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의 총중량 26톤급 대형 순수 전기 트럭인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Urban eTruck) 세계 최초의 총중량 26톤급 대형 순수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Urban eTruck)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이 구현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전기 구동 시스템을 결합하였다. 최대 출력 2 x 125 kW, 최대 토크 2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9월 6일부터 9일까지 스웨덴에서 ‘2016 연비왕 세계대회(Volvo Trucks Fuelwatch Challenge World Final 2016)’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대회기간 중 5일부터 6일까지 먼저 진행된 아.태지역(APAC)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들을 선별한 후 세계부문 최종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스웨덴 고텐버그(Gothenburg)에 위치한 볼보 데모센터(Volvo Demo Center)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아.태지역 결승과는 달리 온로드 부문으로만 이루어졌다. 아.태지역 결승전을 통해 세계대회 진출자격을 획득한 한국 대표 이상인씨를 포함한 총 28명이 세계대회에 참가했다. 팽팽한 접전 끝에, 체코와 노르웨이가 높은 연비를 기록하며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 대표 이상인씨는 예선 5위에 그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대회 우승을 차지한 체코 참가자의 기록은 3위인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참가자 기록 대비 300ml, 28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9월 6일부터 9일까지 스웨덴에서 ‘2016 연비왕 세계대회(Volvo Trucks Fuelwatch Challenge World Final 2016)’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대회기간 중 아?태지역(APAC)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들을 선별한 후 세계부문 최종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2016 아·태지역 연비왕대회 결승전’은 스웨덴 할란드 주(Hallands)의 팔켄베리(Falkenberg)에 위치한 서킷에서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6일 결승전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총 11개국에서 선발된 14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본 경기를 앞둔 5일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회 코스 및 규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비향상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회 당일, 아·태지역 연비왕대회 결승전 참가자들은 최적의 연비 효율적인 운행을 위한 각자의 노하우를 선보였다. 연비를 비롯한 대회 전 차량의 위치정보 및 연료 소비량 등의 수 많은 정보들은 볼보트럭의 다이나플리트(Dynafleet)
2016년 9월에 열릴 IAA 상용차모터쇼(Commercial Vehicles show IAA)를 앞두고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은 대형상용차를위한 최신 안전시스템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와 보행자를 보호하는 최첨단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ABA 4)를 선보인다. 안전 기술의 선구자 : 보행자 감지기술 트럭 최초 탑재 지금까지 트럭의 안전 시스템은 운송 서비스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에서의 중대한 사고를 피하는것에만 치중해왔다.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은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ABA 4)를 통해 안전한 도시 운행을위한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안전에 있어 가장 취약한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를 보호해준다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는 코너링 상황에서 대형 트럭에 매우 취약한 측면 사각지대에 운전자가 보행자나 자전거 운전자가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를 주어 도시 교차로에서의안전성을 높인 트럭 최초의 보조 시스템으로도 시내 운행시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독일 보험협회(German Insurance Associ
2016년 8월 29일 글로벌 자동차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뉴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카고를 출시했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지난 4월, 뉴아록스(The new Arocs) 6x4 에어서스펜션 카고트럭 3가지 모델 출시에 이어이번 3551L 8x4 StreamSpace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프리미엄 대형 카고 라인업을 확대하여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트럭은 6x4 초장축 카고모델에 비해 한층 높아진 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530mm가 길어진 전장 및 조향 2축이 추가 장착되어 한층 안정적인 축하중의 배분으로 초 고중량 화물을운송하는 대형카고 고객의 효율적인 업무와 수익향상에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4-bag타입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충격에 민감한 화물운송에도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운전자에게도 탁월한 주행 승차감과 최적화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국내 특장업체가 선호하는 규격의 초 강성 고장력 프레임으로 범용 특장 사양장착이 가능한 뉴아록스(Th
세계적인상용차제조업체인볼보트럭이특별히제작한아이언나이트(Iron Knight)가500미터와 1,000미터주행에서각각신기록을수립하며, 세계에서가장빠른트럭임을다시한번증명해보였다. 스웨덴북부셸레프테오(Skellefte?) 외곽에위치한 ‘셸레프테오드라이브센터’에서비공개로진행된이번기록주행에서아이언나이트는정지상태에서출발해 1,000미터를평균 169km/h의속도로21.29초에주행했으며, 500미터의경우 131.29km속도로 13.71초를기록해각부문모두최고속도공인기록을보유하게되었다.기록산출과정에는국제자동차연맹(FIA)이직접참여했으며왕복으로해당거리를 2회주행후평균속도로결과가산출되었다. 금번결과는FIA로부터공식승인을받았으며공식기록등재여부를심사중이다. 클라스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사장은 "이번신기록기록달성은볼보의 I-쉬프트듀얼클러치변속기가무궁무진한잠재력을갖고있으며극한조건에서도결코기대를저버리지않는다는것을입증해보였다. 신기록을달성한아이언나이트에볼보의 FH 양산용트럭에장착된것과동일한변속기가사용되었다는사실에대해매우자랑스럽게생각한다." 라고설명했다. 볼보트럭에소속된각분야전문가들의협업을통해혁신적인신기술과디자인모두가응집되어탄생한아이언나이트는중량 4.5톤에최고출력2,400마력,
2016년8월9일? 메르세데스-벤츠의다목적특수차량유니목(Unimog)이독일오프로드(Off Road) 매거진독자들의투표결과,‘올해의크로스-컨트리차량(Cross-Country Vehicle of the Year)’으로선정되었다. 독일오프로드(Off Road) 매거진은 1982년부터매년독자투표를실시하고있으며올해독자투표는 126개차량을대상으로진행되었다. 투표는 12개부문에서이루어졌으며독자 85,080명이참여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유니목(Unimog)은특수목적차량(special-purpose vehicles) 부문에서 43.3%의득표율을얻어 ‘올해의크로스-컨트리차량(Cross-Country Vehicle of the Year)’으로선정되어12년째1위자리를지키고있다. 메르세데스-벤츠유니목은 ‘다용도로쓸수있는엔진을얹은장비’를뜻하는독일어인 "UNIversal-MOtor-Ger?t"의머리글자를딴다목적스페셜트럭이다. 메르세데스-벤츠유니목은장비장착전용차량인유니목UGE라인업과오프로드전용차량인유니목UHE라인업으로구성된다. 국내에서는주로다목적장비장착전용차량인유니목 UGE가다양한도로관리의목적으로사용되고있으며특히,제설또는터널관리차량으로맹활약중이다. 유니목 UGE은일반도로뿐만아니라눈길,
•28~29일 양일간 FIA그레이드2 규격을 충족하며, 동시에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4개 부문 총 34명의 차종별 결승진출자 들이 경합 •트랙터 부문 이상인씨, 덤프 부문 손장현씨, 대형카고 부문 김도균씨, 중형카고 부문 김동현씨가 최대 51%의 연비차이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 올해 9월, 스웨덴에서 개최되는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 •볼보트럭만의 TPOL+ 프로그램으로 연비 효율성 높이는 맞춤형 컨설팅과 다이나플리트 텔레매틱스 시스템 체험 등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인제 스피디움에서 ‘제 10회 2016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전국에서 개최된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각 지역 상위입상자들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모여 본선 경합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기념하며 보다 더 많은 고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트랙터, 덤프트럭, 대형카고 및 작년 처음 국내에 선보인
•동해 나들목 인근에 위치하여 7번 국도 이용 고객들의 접근성 개선 •스웨덴 볼보 표준 규격에 따른 최신 설비 및 워크베이 수 대폭 확장… 정비 효율성 향상 및 원스톱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 15일 강원도 동해시에 동해사업소를 새롭게 확장 오픈하며 개소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 동해사업소는 2003년에 처음 문을 연 이후 강원 지역의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 거점으로써 인근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최근 정비 수요가 점차 증대됨에 따라 확장이전을 통한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새롭게 오픈한 볼보트럭코리아 동해사업소는 7번 국도 동해 나들목과 불과 10여분 거리의 교통요지로 이전하여 지리적 접근 편의성이 높아졌음은 물론 기존시설대비 약 5배 가량 부지가 확장 되었다. 뿐만 아니라, 스웨덴 볼보트럭 본사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최신 설비로 교체함과 동시에 워크베이 수 또한 기존 4개에서 12개로 대폭 확충해 정비 효율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판금 및 도장 시설도 갖추어 한층 더 신속하고 편리해진 원스톱 서비스로 중무장해 고객들을 맞이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