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막스 버거)가 3월 9일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만트럭버스가 판매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MAN 서비스 센터에서 춘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 기간 중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전국 15개 서비스센터에서 자체 전용 진단 장비를 활용한 차량의 고장진단과 주요 장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중 유상수리 시 순정 부품에 대해 공임 및 부품을 각각 10% 할인(사고 및 보험수리, 캡 판넬부품 제외)해 준다.뿐만 아니라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선착순 고급 사은품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량용 페브리즈를 증정한다.
- 스카니아 유로6 차량의 국내 주행환경 실제 연비 알아맞히기 이벤트- 스카니아 유로6 G410 트랙터로 인천-부산 고속도로 왕복- 연비 알아맞힌 응모자에게 폭스바겐 골프 1.6TDI 경품 증정- 2월25일부터 3월30일까지 스카니아코리아서울 홈페이지 통해 이벤트 응모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서울(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이 올해부터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될 유로6 차량의 출시를 기념하는 사전 경품 이벤트를 개최한다.사전 이벤트의 공식 명칭은 ‘유로6 차량 연비 잭팟 이벤트’로 스카니아 유로6 차량의 연비성능을 알아 맞히는 이벤트다.‘스카니아 연비 잭팟 이벤트’는 올해부터 국내에 적용되는 유로6 배출가스 규정에 따른 스카니아 최신 모델 중 하나인 '스카니아 유로6 G410 트랙터'가 인천의 스카
‘유로 6’모델 3월 공식 출시 앞두고 18일만에 사전예약 고객 300명 돌파2월까지 한시적으로 사전예약 고객 대상 특별 할인 혜택 제공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유로6’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26일부터 실시한 사전예약 판매에서 18일만에 사전예약 고객이 300명을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출시된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더욱 강화된 편의사항은 물론 효율적인 연비의 장점을 갖추고 완전히 새롭게 한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유럽에서는 2014년도에 출시되어 1년 이상 우수한 품질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탁월한 성능으로 판
향상된 연비 및 높아진 엔진 출력의 ‘유로 6’모델의 실질적 판매 개시고객 부담 경감 위해 가격 인상폭 최소화 및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특전 부여 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유로6’ 환경기준에 맞춘 ‘유로6’모델을 오는 3월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는 ‘유로6’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1월 26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완전히 새로워진 제품을 선보이며 2014년도에 1,600여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는 예상을 초과하는 판매로 인한 유로5 모델의 재고 부족으로 ‘유로6’모델의 조기 판매를 결정하였으며, ‘유로6
자동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연사로 참가해 안전의 대명사 볼보트럭의 안전관련 선진 기술 및 사고연구팀(ART)의 연구 결과 공유교통사고 사망자 수 제로를 위한 ‘비전제로’ 프로젝트 현실화 노력 다짐세계적 상용차 메이커인 볼보트럭이 12월 10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2014 교통안전 그랜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사의 다양한 안전 관련 기술과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안전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기업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자동차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연사로 참석한 칼 요한 암키스트 (Carl Johan Almqvist) 볼보트럭 교통 및 제품안전 총괄 본부장은 ‘스웨덴 정부가 추구하는 비전제로 달성을 위한 볼보의 첨단안전차량 개발’이라는 주제로 볼보트럭의 안전에 대한 선진 기술과 볼보 사고연구팀(ART) 의 연구 결과를 공
- 고연비, 고출력 480마력 커먼레일 엔진 탑재- 5축 본사 제작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안정성과 품질- 넓은 공간으로 편안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LX캡- 고강도, 경량의 적재함- 안정적 주행 및 효율적 적재물 운송을 실현한 후축 에어서스펜션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오늘 TGS 480마력 10x4 카고트럭을 출시, 한국 카고트럭 시장에 진출했다.MAN TGS 480 HP 10x4 카고 트럭은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된 트럭으로 고연비, 고출력 D26 커먼레일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5축의 경우 독일 현지 본사에서 설계, 제작 및 장착 후 제공하기 때문에 품질이 안정적이다. 후축의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중 안정성 확보 및 화물 적재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특히 적재함 바닥 및 도어는 고강도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국내에서 처음 출시한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12월 한 달 동안 만트럭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년간 8회 무상점검 및 부품가 15% 할인을 골자로 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만트럭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2년간 매 분기별 8회에 걸쳐 총 30가지 상세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유상수리 시 부품가의 15%를 할인한다. 단 사고차량이나 비순정 부품, 국내 제작 부품은 할인에서 제외된다.고객은 이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계절별로 실시하는 서비스 캠페인 외에 추가적으로 8회의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해당 부품 1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080-200-34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11월 21일 제주지역 내의 5개 거점을 순회하며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 수입 상용차 업계 최다 전국 27개 지역의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과 고객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 경영 실천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가 제주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볼보트럭 제주지역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볼보트럭 제주지역 찾아가는 서비스’는 지난 11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지역의 5개 거점을 순회하며 실시되었다. 기본적인 차량 점검은 물론, 엔진오일 및 필터, 램프류의 점검 및 교환 서비스, 그리고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찾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헬터)가 연말까지 만트럭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특별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만트럭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만파이낸스를 통해 할부 금리를 1% 추가 인하한다. 예를 들어, 뉴 TGS 8X4 540마력 이피션트라인 싱글덤프를 1% 인하된 금리를 적용하여 72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매할 경우, 688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17일부터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수도권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본 행사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전국 영업지점을 통해 상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만트럭버스코리아의 틸로 헬터 사장은, ”이번 저금리 특별 할부 프로그램 행사는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고품질, 고연비 독일 만트럭을 구매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의 틸로 헬터 사장이 만트럭버스 아시아 태평양 사장으로 승진했다. 틸로 헬터 사장은 중국지사의 사장도 겸직한다. 틸로 헬터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표이사로 근무해왔다. 올해 46세인 헬터 사장은 2005년부터 만트럭버스에 몸담아 왔다. 헬터 사장은 퇴임한 윌리엄 리 아태 사장의 후임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표이사로는 만트럭버스 본사의 트럭 제품 마케팅 부사장인 막스 버거(Max Burger)가 맡게 된다.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11월 10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만트럭버스가 생산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전국 만트럭 전용 서비스 센터에 입고한 차량에 대해 5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MAN 전 순정부품에 한해 공임 및 부품을 10% 할인(특정부품은 20%)해 준다. 엔진오일 교체 시에도 10% 할인해 준다. 이밖에도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재고 소진 시까지 기능성 고급 보온병을 증정할 계획이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볼보트럭의 디자인 철학이 전 제품 라인에 적용되어 선풍적인 인기 끌어…세계적인 상용차 메이커인 볼보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볼보트럭은 지난 5월 아시아 지역 진출 80주년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신제품 출시 행사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개최했다. 볼보트럭의 전 라인업에 해당하는 FH, FM, FMX 시리즈의 덤프트럭과 트랙터, 카고트럭 등 총 9모델이 공개되었으며 출시 5개월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이 몇 개월을 기다려야 제품을 인도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새로이 출시된 모델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는 물론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 연비효율성, 내구성을 갖춘 획기적인 제품이지만 신제품의 차별화에 방점을 찍어 주는 요소로 획기적인 디자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프리미엄 대형 트럭 Actros 3548L 8x4 Cargo출시-실내공간이 넓은 L-cab(운전석) 및 에어 서스펜션 장착으로 장시간 주행 시에도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감 제공-혁신적인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2(MPS 2) 자동 변속기 및 고속 종감속비와 싱글 리덕션 액슬 적용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과 경제성 제공-리타더 및 주간 주행등, PTO 등 혁신적인 안전, 편의 기술 장착-3년 또는 45만km(선도래 기준) 무상 보증 수리 서비스 제공글로벌 상용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트랙터사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프리미엄 대형 트럭 Actros 3548L 8x4 Cargo를 출시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Actros 3548L 8x4 Cargo는 국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480마력의 8x4 초장축 카고 트럭이다.이번 출시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프리미엄 대형 트럭 Actros 3548L 8x4 Cargo, Actros 2641L 6x4 Carg
볼보트럭 ‘2014 아태지역 연비왕대회’,한국 대표 5년 연속 우승•한국 팀, 오프로드 부문 5년 연속 우승…종주국으로서의 위상 높여•2007년 상용차 업계 최초로 한국에서 시작해 안전하고 연비효율적인 운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 세계 축제로 발전•다양한 연비 교육 및 제품 제작공정 공개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 향상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스웨덴 고텐버그 지역에 위치한 스토라홀름(Stora Holm) 테스트 트랙에서 9월 17일 개최된 ‘2014 아•태지역 연비왕대회(Volvo Trucks APAC Fuelwatch Championship 2014)’에서 한국 대표팀이 오프로드 부문 5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대회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스웨덴의 볼보트럭 데모센터에 위치한 오프로드 테스트 트랙에서 열린 ‘2014 아태지역 연비왕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명성씨가 오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혁신적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시스템 적용한트랙터 500대 이상 판매, 국내 도로 안전성 높여-다임러 트럭 코리아(Daimler Trucks Korea), 2009년 한국 트럭의 안전을 도모하는 개척자로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선보여, 현재까지 500대 이상 판매상용차 시장 리더인 다임러 AG(Daimler AG)의 한국 법인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Daimler Trucks Korea)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를 적용한 트랙터 판매 이후, ABA를 적용한 악트로스(Actros) 판매량이 500대를 넘었다.다임러 트럭의 안전 철학은 사고의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고 불가피한 사고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파워 시프트(Mercedes-Benz Power Shift) 변속기, 차간 거리 제어 장치(Telligent Proximity Control), 차선 이탈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