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란티스가 출범 첫 해인 2021년 한 해 동안 전년대비 약 3배 성장한 134억 유로의 순수익을 달성, 11.8%의 이윤을 창출했다고 발표했다. 스텔란티스는 2021년의 기록적인 성과를 공유하는 실적 발표를 진행했다. 회사는 2021년 전년대비 14%상승한 1,520억 유로의 순매출을 올렸으며, 조정영업이익(Adjusted Operating Income) 180억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이를 통해 이윤은 11.8%를 확보했다. 순이익 역시3배가량 증가한 134억 유로로 크게 상승했다. 이러한 결과는 출범 첫 날부터 합병을 통한 시너지를 가속화하고, 견고한상업 성과를 구축하겠다는 구성원들의 집중력에서 비롯됐다. 스텔란티스는 전 직원의 2021년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고, 함께 나누겠다는 입장이다. 카를로스 타바레스 스텔란티스 CEO는 “오늘 발표된 기록적 결과는 스텔란티스가 가장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 명백한 성과를 냈음을 보여준다. 다양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회사가 구축될 수 있도록 기여한 각 지역, 브랜드및 부서의 모든 스텔란티스 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다 함께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테크’기업으로 거듭나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21일부터 오는3월12일까지 약 3주간 지프·크라이슬러·피아트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2 케어 유어 지프(Care Your Jeep)' 캠페인을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통상 3월에 시작되는 봄철 서비스 캠페인에 앞서, 무상 점검을 통해 겨울 혹독한 한파와 폭설을 겪은 차량들의 컨디션을 신속히 복구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추가로 마련됐다. 전 차종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는 각종 오일류와 타이어 공기압, 배터리와등화장치, 하부 부품의 이상 여부 등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체크한다.또 고객들의 경제적인 차량 유지보수를 위해 항균 캐빈 필터와 배터리, 전면 와이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항균 캐빈 필터는 유해가스, 미세먼지 등을차단 여과하는 3중 필터로 구성되어 효율적인 미세입자 차단이 가능하다.또한, 각종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역시 10% 저렴하게만나볼 수 있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코로나19 감염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차종 대상 무상 소독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2 케어 유어 지프캠페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가 4차 산업혁명 시대디지털 혁신 및 정보통신기술(ICT) 전략 수립 등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2월 3일 김성진 전무를 최고디지털책임자(CDO)로 영입했다. 김성진 전무는 디지털·IT 부문에서25년간 근무한 전문가로 한국앤컴퍼니 디지털전략실을 맡아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진두지휘하고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의 혁신 모델을 정립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룹 내 데이터 프로세스 및 분석 체계 구축과 IT 관련 정보처리, 소프트웨어 시스템 통합 등 IT 분야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성진 전무는 삼성그룹, SAP, GE 등을 거쳐 현대엘리베이터 디지털혁신본부장으로디지털 및 IT 혁신을 총괄했으며, 최근 구글 클라우드 아시아태평양(APAC) 제조산업담당 디렉터를 역임했다. 특히 현대엘리베이터 시절 AI 등 디지털 신기술 도입, 클라우드 혁신 및 일하는 방법의 개선 등 전사 디지털 혁신 전략 수립을 주도했다. 또한 GE에서 산업 디지털 플랫폼과 IoT 사업 개발 총괄을 담당 하였으며, 제조 혁신을 위한 유수의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성진 전무는 지금까지 쌓아온 디지털 분야 전문성
한국타이어와 LS네트웍스(대표이사문성준)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협업해 빗길과 눈길에서 안정성을 강화한 운동화를 오는 28일 출시한다. 한국타이어는 프로스펙스와 함께 안전한 운동화를 만들기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번협업은 타이어와 운동화 모두 지면에 맞닿아 안전한 이동을 위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양사는협업을 통해 빗길, 눈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성을 갖춘 운동화를 목표로 제작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는 올웨더 타이어 ‘키너지 4S2(Kinergy 4S2)’ 트레드(타이어 접촉면) 패턴을 제공하고, 프로스펙스는 이를 밑창(아웃솔)에 적용했다. 키너지 4S2는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하여 한여름 빗길부터 겨울철 눈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후변화에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는올웨더 세그먼트 타이어이다. 트레드 중앙에 넓은 그루브(Groove,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를 배치해 배수성능을 향상하고, 지그재그로교차하는 형태의 V자형 패턴을 적용해 뛰어난 눈길 주행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이 같은 키너지 4S2의 패턴을 갖고 탄생한 ‘Blade HK(블레이드 HK)’와 한국타이어의 CI 컬러를 적용한
푸조가 2022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 대회에 출전할 푸조 9X8 하이브리드하이퍼카(이하 푸조 9X8)의 디자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푸조 디자인 디렉터인 마티아스 호산(MatthiasHossann)과 패션 및 레이싱카 전문 포토그래퍼 아그니에시카 도로체비츠(AgnieszkaDoroszewicz)의 협업으로 탄생됐다. 도로체비츠는24시간 동안 펼쳐지는 경기의 특성을 반영, 실제 하루 종일 촬영하며 시시각각 변화하는빛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냈다. 낮이든 밤이든 변함없는 푸조 9X8의당당한 위상을 표현하기 위해 일광, 조명, 전조등에서 나오는빛을 결합해 르망24시에서 볼 수 있는 하이퍼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독점 화보 공개와 함께 푸조는 9X8 디자인 작업과 관련된 특별한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바로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한디자인 작업으로, 디자이너들이 가상 현실을 시각화 시키기 위해CAD(Computer Aided Design)와 3D 프로그래밍을 사용했고, 이로 인해 엔지니어링 팀과의 긴밀한 협업이 가능해졌다. 첨단 기술로완성된 디자인을 가상 현실을 통해 엔지니어링 팀과 확인했던 순간은 디자인팀과 엔지니어링
금호타이어는 지난 20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우송정보대학에서 타이어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해외 유학생 취업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베트남 유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및 교육 등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산학 발전을 도모하고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등 상호 협력 키로 했다. 1963년에 개교한 우송정보대학은 전문 실무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하는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한국대표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이라는비전 아래 직업교육 및 산학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선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25일부터 해당 대학의 베트남 유학생들을 대상으로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채용박람회를통하여 최종적으로 취업이 확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STC(Sales Training Center)에서집중교육 과정을 시행한다. 교육 이후 금호타이어 특화유통점인 전국 타이어프로와 KTS에서 근무를 시작 할 계획이다. 타이어프로는 타이어와 관련된 점검과 기초 경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업계 최초의 승용차용 타이어특화 유통 브랜드이며, KTS (Kumho Truck&Bus Tir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타이어 교체, 경정비를 포함한 차량정비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을 찾아가는 ‘픽업서비스’를 리뉴얼 론칭했다. 픽업서비스는 매장에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 장소로드라이버가 방문해 차량을 수령하고 작업 후 다시 가져다주는 티스테이션 멤버십 올마이티(All my T)의차별화된 서비스다. 지난 19년 4월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안심하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먼저 픽업서비스를 신청한 순간부터 정비 완료 후 차가 고객에게 도착할 때까지 티스테이션닷컴 마이 페이지 내픽업서비스 내역 상세페이지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접수완료, 기사배정,픽업 중/딜리버리 중, 매장도착, 고객인계 완료까지 한눈에 서비스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고객의 차량을 안전하게 픽업서비스하기 위해 배정된 드라이버가 각 단계마다 사진을 촬영하여 제공한다. 촬영된 사진은 픽업서비스 내역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함께, 타이어 구매와 경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 글로벌 기업인 이타스(ETAS)가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업체로 도약한다. 보쉬 그룹은 CES 2022에서 향후 보쉬 그룹 내 베이직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범용어플리케이션(universal application) 및 관련 개발 툴 등을 모두 자회사인 이타스 GmbH(ETAS GmbH) 산하에서 개발/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보쉬와 이타스 내 다양한 분야에 흩어져 있던 차량 소프트웨어관련 솔루션과 전문성이 2022년 중반부터 이타스 산하에 통합되어 이타스는 2,300여 명의 전문가 그룹을 이루게 된다. 보쉬는 이번 조직 통합을통해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구현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서 이타스의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 이타스는 이번 조직 통합과 함께 이타스 자회사이자 글로벌 자동차사이버 보안 선도 기업인 에스크립트(ESCRYPT)를 이타스에 합병하였다. 향후, 에스크립트의 전체론적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에스크립트 브랜드로서이타스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최근 커넥티드카를 향한 글로벌 완성차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눈앞의 현실로 성큼 다가온 자율주행시대에는 자동차가 움직이는 거실의 형태로 변모하며 운전자가 차 안에서 다양한 정보와 오락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인포테인먼트는 인포메이션과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로 길 안내등의 정보와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오락거리를 제공하는 차량용 시스템을 말한다. 커넥티드카 분야의 선두기업인 테슬라는 넷플릭스와 일찍이 협약을 맺었고, 무선소프트웨어업데이트(OTA) 기능과 자율주행 기능인 오토파일럿 업데이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현대 자동차는 커넥티드카 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ccOS)을 구축했고, CJ EnM과 차량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개발에 돌입했다. 이를 반영하듯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2020년 364만 대 수준이던 국내 커넥티드카는 2021년 500만 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이에 글로벌 완성차 업계는 국내 고객의높아진 기대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통신, 내비, 컨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K-인포테인먼트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하고있다. 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는 차량용 내비게이션 관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프 브랜드와 함께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공식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한불모터스는 2002년부터 한국에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를 유통해 왔으며, 지난해 운영 간소화를 통한 시너지 강화 및 스텔란티스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장기적인 발전을 보장하기 위해 브랜드를스텔란티스 코리아로 이전하는 것에 합의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한불모터스는 자동차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국내수입차 시장의 발전과 다양화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왔다”라며, “지난20여 년 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푸조, 시트로엥,DS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임직원들과 그 동안 변함없이 함께 해준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제이크 아우만 사장 체제 아래 지프, 푸조, 시트로엥 및 DS 브랜드를 국내에 공식 유통하게 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한불모터스는 전 PSA 그룹 그리고 스텔란티스의 훌륭한 파트너이자 동반자였다. 앞으로도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스텔란티스 가족 일원으로 함께 일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오늘은 스텔란티스 코리아의 여정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날이며, 브랜드이전
허가 없이 자가용화물차로 운송을 하고 돈을 받은 화물차주가 경기도 특사경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열고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여객 및 화물자동차 불법유상운송기획수사를 진행한 결과, 불법 유상운송행위 알선 업주 및 운전기사28명, 자가용을 이용한 불법화물운송 차주 2명을적발해 6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24명을 형사입건해 수사 중”이라고밝혔다. 이번기획수사를 통해 자가용화물차를 이용해 돈을 받고 불법으로 화물을 운송한 차주 2명이 적발됐다. 자가용화물차는 개인이 일반 트럭을 구매해 허가 번호판 없이 운송 영업을 하는 경우를 말한다. E씨와 F씨는 화성시 일대에서화물운송 허가 없이 본인의 자가용 화물자동차를 이용해 건당 900원의 수수료를 받으며 1일 평균 150~200건의 불법 택배운송 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이들은 각각 1억1,700만원, 2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여객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콜뛰기 등 불법유상운송 행위는 2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콜뛰기 기사들은 택시기사들과 달리
한국타이어의 SUV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AT2 Xtreme(Dynapro AT2 Xtreme)’과 ‘다이나프로XT(Dynapro XT)’가 미국의 권위 있는 디자인상인 ‘2021 굿디자인 어워드(2021 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Winner)’을수상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다이나프로 AT2 Xtreme은 온·오프로드용타이어로 사랑받았던 ‘다이나프로 AT2(Dynapro AT2)’의 후속 모델이다. 전신 다이나프로 AT2 역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Red Dot Design Award 2020)’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는 등 혁신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미국시장에 새롭게 출시한 다이나프로 AT2 Xtreme는 긴마일리지를 보장하는 주행거리와 공격적인 디자인의 숄더 및 사이드월, 향상된 소음 감소 능력을 갖췄다. 또 눈길 제동성능을 인증하는 3PMSF(3-Peak MountainSnowflake) 인증을 받고, 다각적인 홈과 사이프로 제작돼 젖은 노면과 험한 눈길에서도강화된 제동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전 모델보다 강력하면서도 여전히 소음이 적고 편안한 온로드 퍼포먼스도함께
오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다양한 전동화 차량 및 기술뿐 아니라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각종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국내 완성차 브랜드 ‘기아자동차’는 부스 내에서 미션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6개의 테마존을 돌며 스탬프를 모을 수 있고, 모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증정 받는다. 각 테마존은 몰입형미디어아트, 포토존, SNS 이벤트 등의 미션으로 채워져있다. 환경 수업과 함께 업사이클 리크레용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도 선착순 운영 중이다. 타임 이벤트로 깜짝 진행되는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 ‘기아 그린 레이싱’에 참가하면 팀 대결을 통해 경품을 받을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현장에서운영하는 키즈 워크샵(유료)은 어린이들에게 자율주행 원리를교육하고, 직접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30kg 이하 어린이는 ‘키즈 넥쏘’ 전동차를 미니 도로에서 운전해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경찰차 콘셉트로 꾸며진 ‘캐스퍼(CASPER) 포토존’에서는촬영한 기념사진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12월 5일(일)까지 열리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출품한 모빌리티 기술․제품들이 관람객들의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서울모빌리티쇼에는 10개 완성차 브랜드 외에도 대창모터스, 디피코, 마스타전기차, 이브이케이엠씨등 전기차 전문 브랜드와 전기이륜차 브랜드 블루샤크가 참가해 다양한 전기차들을 공개했다. 마스타전기차는 7인승 전기 SUV인‘마스타 EV'와 상용 전기차 마스타 EV밴’을 출품했다. 마스타 EV는 1회 충전으로 434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레저 및 배달용으로 적합한 마스타 EV밴은 288km를 달릴 수 있다.모두 삼성SDI의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이며, 국내및 미국 인증 절차를 거쳐 내년 10월 판매 예정이다. 디피코는 소형 전기차 포트로 탑과 포트로 픽업을 선보였다. 포트로는일반 탑차 및 화물차가 이동하기 힘든 좁은 골목길과 아파트 주차장 진입로 등을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면서도 효율성이 뛰어난 미래 화물운송수단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줬다. 또한, 블루샤크코리아는 소형 전기이륜차 R1과 R1 Lite를 전시해 이륜차의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R1은 고속 전기 모터와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오는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차량 전동화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있는 모빌리티 시승행사를 열고 있다고 30일(화) 밝혔다. 본 시승행사에는 기아자동차, 아우디,제네시스 총 3개 브랜드의 전기차와 신차 등 총 22개차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차량을 운전해 킨텍스 일대의 시승코스를 도는 형태로 진행된다. 시승 참여는 기아자동차와 아우디의 경우 전시장 부스에서 선착순 현장접수, 제네시스는브랜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먼저 기아자동차의 시승장에서는 브랜드 최초 전용 전기차 ‘EV6’를만나볼 수 있다. EV6 GT-LINE 5대, EV6 롱레인지어스 3대 등 총 8대 시승차량이 마련되어 있다. 지난해 8월 첫 출시된 EV6는친환경 내부 소재와 국내 최고 수준의 항속 거리, 충전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열어가고 있는 모델이다. 아우디 시승장에는 e-트론 스포트백50 콰트로, e-트론 SB 55 콰트로, A4, A5, A6, A7, A8 L, Q5, Q5 스포트백, Q7, Q8,SQ5 스포트백, RS 5, RS 7, RS Q8 등 총15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