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대원 교육 및 훈련 역량 향상을 위한 차량 지원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4일(목) 소방청(세종시 소재)에서현대자동차그룹 김동한 연구개발지원사업부장, 소방청 최병일 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대원의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자동차·기아 기술연구소가 보유한 용도가 만료된 시험 차량을 소방청에 지원해 소방대원의 교육및 훈련에 활용함으로써 자동차 화재 진압 대응과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향후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을 지원해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되는 현상황에 맞춰 자동차 사고 예방 및 화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은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안전교육 및 소방훈련을 지원받아 현대자동차·기아기술연구소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소방청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방대원의 차량사고 화재진압 및 인
한국타이어가 ‘피치스, 도원(D8NE)’에서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1주일 동안 진행한 ‘2021 메이드 인 한국(2021Made in HANKOOK)’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 도원은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 문화가 복합적으로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으로, 한국타이어의 혁신을 더욱 강렬히 표출하도록 도왔다. 행사기간 도원을 찾은 많은 이들은 한국타이어가 준비한 다양한 컨셉의 전시품을 감상하며 기술력과 브랜드 요소를체험했다. 도원의 메인 공간인 ‘갤러리’에서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Ventus) 상품라인업과 전기차 전용 타이어, 에어리스(Airless) 컨셉타이어 등이 힙한 감성으로 표현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거대한 캔디로 표현한 퍼포먼스 오렌지 컬러타이어 인스톨레이션에 관심이 집중됐다. 또 피치스와의 레트로풍 콜라보 굿즈와 F&B(Food and Beverage) 타이어 도넛도 인기를 끌었다. 도원의 가든에서는 그간 한국타이어가 진행한 콜라보 상품을 전시했다. 이태리아웃솔 전문업체 ‘비브람(Vibram)’사 협업을 통해 탄생한 컨셉 타이어와 유니크한 슈즈들, ’키너지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가을을 맞이하여 차박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boschaa.kr)을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차박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종종 발생되는 게릴라성 폭우, 우박 등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차박 출발 전 가까운 카센터를 방문해서종합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평소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차박 시 예기치 못한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와이퍼 점검이 필수적이다. 특히, 가을에는 갑자기 폭우, 우박 등이 쏟아질 수 있기 때문에 악천후속에서 강가, 산길 등 국도 또는 오프로드를 주행할 때 와이퍼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시야 확보가 어려워져당황하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와이퍼는 안전한 시야확보를 위해 6개월마다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고 닦일 때 소음이 나거나 줄이 생기면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조언한다. 또,
한국타이어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 동안 ‘2021 메이드인 한국(2021 Made in HANKOOK)’ 행사를 서울 성수동의 자동차 기반 복합문화공간 ‘피치스, 도원(D8NE)’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 메이드 인 한국’은 한국타이어가 MZ세대와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타이어가 가진 매력적이고쿨한 브랜드 요소를 MZ세대에 익숙하게 변화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도원은 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문화가 복합적으로 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이다. 차량을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개러지(Garage)’를 비롯 차량 전시 및 공연, 브랜드 행사 등을 즐길수 있는 갤러리, 오프라인 매장, 럭셔리 편집샵, 스케이트 보드 파크, 커뮤니티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 영상, 굿즈, F&B(Food and Beverage), 스피치 등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를 단순히 고무가 아닌 디자인 작품과 테크놀로지 아트로써 전달하기 위해 피치스 도원 공간별컨셉에 맞춰
지프(Jeep®)가 ‘올뉴 그랜드 체로키 L(ALL-NEW GRAND CHEROKEE L)’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전 변경된 5세대 모델로 돌아온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보다 강력한 4X4 (4륜 구동) 능력에 정교해진 도로 주행(On-road) 성능, 장인 정신이 더해진 내외관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술 및 안전 기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완전히 새로운엔지니어링의 결합체다. 특히 브랜드 최초로 3열을 지원, 7인승 모델을 통해 프리미엄 대형(Full-size) SUV 세그먼트에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에맞춰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성능, 안전성, 신뢰성 모두를만족시키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양 옆으로 넓어진 전통의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LED 헤드램프는 지프의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 SUV ‘왜고니어(Wagoneer)’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미 정평이 나있는 그랜드 체로키의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시스템과 셀렉-터레인(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에 3.6L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더해 타의 추종을
한국타이어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와이제이인터네셔널의 ‘드롭드롭드롭’과 협업해 특별한 캠핑 굿즈 펀딩을 10월 29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에 참여하고 싶다면 와디즈를 통해 가능하다. 리워드 상품은‘인앤아웃 블랭킷’ 컬러 1개와 ‘인앤아웃 멀티체어’ 2개를포함한 세트가 12만6800원, ‘인앤아웃 멀티체어’ 2개로 구성된 세트는 5만4000원이다. 결제된상품은 11월 초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한국타이어×드롭드롭드롭’ 콜라보 프로젝트는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가 가진 ‘이동성(Mobility)’을 고객에게친근한 방법으로 풀어나갈 소재로 ‘캠핑’을 선택했다. 두 브랜드가 가진 상품은 모두 패턴 디자인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는상품마다 고유의 트레드(타이어 바닥면) 패턴 디자인을 지녔으며, 드롭드롭드롭은 생동감 넘치는 패턴의 캠핑아이템을 만든다. 이를 착안해한국타이어(Hankook)의 ‘H’, ‘K’와 드롭드롭드롭의 라인업 패턴인 ‘무니무니(MOONY MOONIE)’가 이번 콜라보 패턴의 모티브가 됐다. 출시되는 패턴명은 ‘드라이빙 투게더(Driving Toget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1 오토살롱위크’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년만에 열린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참가업체 총 150개사 및 1,10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차 애프터마켓 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다. 전시회는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 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업체가참가하였으며, 캠핑카,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클래식카, 슈퍼카, 전기차 영역까지 품목을 확대했다. 특히 최근 캠핑카 열풍에 힘입어 캠핑카 전시관 규모가 전체 전시장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30개가 넘는 캠핑 관련업체들이 참가해 총 70여대의 캠핑카 및 카라반 차량을 전시했다. 스타렉스와 카니발 등시중 상용차를 캠핑용으로 맞춤 튜닝하는 특장업체는 물론, 유럽형 및 미국형 모터홈 등 편의성이 돋보이는수입 캠핑카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표적으로 ㈜하이랜더알브이코리아는 미국에서 인기있는 정통클래식 B plus 모터홈 차량 ‘토르 제미니/콤파스’를선보였으며, 예스알브이는 자사만의 특허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HARMANInternational Korea)는지난9월30일월드프리미어로공개된제네시스첫전용전기차제네시스 GV60에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적용을 위해 제네시스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이번협업은자신의열정을추구하는진취적이고세련된소비자층을목표로하는두브랜드의추구방향이일치한결과물이다. 최상의소재로만들어지며최고의톤마이스터가튜닝한뱅앤올룹슨사운드시스템은제네시스차량이선보이는다이내믹한성능에어울리는정교함과세련미가깃들어있는진정한명품사운드를전달할뿐아니라,제네시스를위해맞춤디자인된알루미늄그릴들은뱅앤올룹슨사운드시스템의뛰어난오디오성능을보장하며차량의우아한인테리어에섬세하고세련된특색을더해준다. 1925년 피터 뱅(PeterBang)과스벤드올룹슨(SvendOlufsen)에의해덴마크스트루에르(Struer)에 설립된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한계에 도전하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한 지치지 않는 의지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고 있다. 뱅앤올룹슨은 뛰어난 사운드와 디자인이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한다고 믿고 있다. 진정한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뱅앤올룹슨 브랜드의 DNA는 제네시스의 음향 혁신을 주도할 것이며 그 여정을 GV6
지프(Jeep®)가 브랜드 창립80주년의 정점을 찍어줄 5세대 그랜드 체로키의 전동화 모델 4xe와 더불어 극강의 4x4 성능을 자랑하는 트레일호크를 2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1992년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코보 홀(Cobo Hall)의 유리로 된 정문을 뚫고 나와 프리미엄 SUV의기준을 정립한 그랜드 체로키는 현재까지도 지프의 럭셔리 SUV 상징하는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이번 공개된 5세대 지프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새로워진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혁신적인 외부 디자인, 그리고 세계최고 수준의 장인정신을 갖춘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가장 유능한 SUV의 면모를 보여준다. 지프 브랜드가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 Emission Freedom)’이라는 무공해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선보인 올 뉴 2022 그랜드 체로키 4xe와 트레일호크 4xe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4x4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지프만의 새로운 전동화 시대를 예고한다. 올 뉴 2022 그랜드 체로키는 5세대그랜드 체로키만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유니바디 구조와 섀시는 전동화차량에 최적화 되어 쿼드라-트랙 I(
지프(Jeep®)의 공식 딜러사인 ‘프리마 모터스’가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5성 메이필드호텔 서울(Mayfield Hotel Seoul)과 협업해 럭셔리 차박과 글램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박 인 더 가든시즌2’ 패키지를 선보인다. 지난 4월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진행한 ‘차박 인 더 가든’의 인기에 힘입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차박 인더 가든 시즌2’에서는 뷔페 레스토랑에서 제공하시는 조식, 전문셰프가 직접 구워 제공하는 숯불 바비큐는 물론, 지프만의 개성 넘치는 다양한 모델들을 통해 고급스러운분위기 속 안락한 차박 경험을 제공한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객실도 패키지 상품으로 포함돼 있어 처음캠핑하는 이들에게도 편안함과 쾌적함을 지원하고, 호캉스족에게는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만 4천평에 달하는 넓은정원과 유러피안 스타일의 호텔 본관이 눈앞에 펼쳐지는 소나무정원에 자리한 차박존에는 캠퍼들의 최고 인기 모델인 지프 ‘랭글러(Wrangler)’와 ‘글래디에이터(Gladiator),’그리고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GrandCherokee)’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프의 캠핑 굿즈 텀블러와 에코백 또한 웰컴 키트로 구성되었다. 메이필
웨이레이(WayRay)는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미래형 자동차 기술인 ‘딥 리얼리티디스플레이®’를 2021 뮌헨 IAA 모빌리티 모터쇼 (IAA Mobility 2021)에서 공개했다고밝혔다. 홀로그래픽 ARTM 디스플레이(HolographicARTM Display)의 차세대 기술인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자동차의 윈드쉴드(windshield) 전체를 가상 세계로 바꿔 차량,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유리창에 표시해주는 동시에 외부 세계와 완벽하게 어울릴 수 있게 화면을 구현한다.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거리에서 가상 화면의 각 요소를표시할 수 있다. 도심 속이나 고속도로 위를 주행 중인 경우 근거리에서 대시보드의 필수 항목에 대한정보를 표시한다. 원거리 표시 정보는 디스플레이에 실제 지면 위 네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및 게임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트루 AR의 다양한 AR 애플리케이션을 몰입감 있게 여러 평면에 구현한다. 이러한 획기적인기능은 가상 이미지와 현실 세계 사이 오차를 줄이고, 보다 높은 몰입감과 안전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 기술은 20
지프(Jeep®)가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액션카메라의 글로벌 리더 고프로(GoPro)와 함께색다른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웰컴 투 마이 플레이스(Welcome to my place)’를 테마로, 과감하고 역동적인아이덴티티를 가진 세 브랜드가 모여 다양한 장소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험을 즐기는 모습을 총 7편으로영상에 담았다. 지프는 9월 8일 공식 출시 예정인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PHEV) SUV ‘지프 랭글러 4xe(Jeep Wrangler 4xe)’의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지난 3일, 각 사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공개된 ‘익스트림 스포츠 파쿠르(Parkour)’ 영상은 도심의 건물과 건물 사이를 아무 안전 장치 없이 자신의 신체 능력만으로 뛰어 넘어 다니는파쿠르의 짜릿함을 보여준다. 특히 랭글러 4xe 위를 현란한기술로 뛰어넘는 시원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눈길을 끈다. 고프로의 고성능 액션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지프 랭글러 4xe와 아디다스의스포츠 의류 제품을 개성 있는 스토리로 담아낸 ‘웰컴 투 마이 플레이스’는 1편을 시작으로 오는
지프(Jeep®)가 오는 9월 9일(목)부터 14일(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약 8일 간 강원도태백 일대에서 ‘지프 와일드 트레일(Jeep Wild Trail)’을개최한다고 밝혔다. ‘지프 와일드 트레일’은지프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합법적인 오프로드를 달리며 뱃지를 획득하는 ‘뱃지 오브 아너 (Badge of Honor)’ 프로그램에서 착안하여 스텔란티스 코리아 주최/강원도관광재단주관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지프 만을 위해 개발한 오프로드 트레일 프로그램이다.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미국의 ‘루비콘 트레일(Rubicon Trail)’처럼, 국내 지프 고객들 역시 합법적으로 허가된 산악 코스에서 다양한 트레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첫 번째 지프 와일드 트레일은 지프의 첫 전동화 모델이자 친환경 PHEVSUV인 ‘랭글러 4xe’ 출시를 기념하여 청정자연의 도시 강원도 태백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평균 해발고도 902m의고원에 위치한 태백시는 ‘산소 도시’라 불릴 만큼 빼어난자연 경관과 청정한 공기를 자랑해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Emission Freedom)’을 지향하는 지프의 첫 전동화 비전을 실현시킬 장소로 손색없다. 이번 지프 와일드 트레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 닷 어워드’에서 17개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린 디자인센터 (DesignZentrum Nordrheim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1 레드 닷 어워드 :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Red Dot Award : Brands &Communication Design 2021)’에서 ‘최우수상’(Best of Best) 2개, ‘본상’(Winner) 15개 총17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4일(화)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신기술 캠페인 ‘리틀빅 이모션’(Little Bige-Motion)은 ‘필름 & 애니메이션’(Film& Animation) 부문에서, 현대자동차 전기차용인포테인먼트 시스템 ‘Jong-e’ (Hyundai EVInfotainment System: Jong-e)는 ‘인터페이스 & 사용자 경험디자인’ (Interface & User Experience Design) 부문에서 각 부문별뛰어난 출품작에 수여되는 ‘레드 닷 어워드 : 최우수상’ (Red Dot Award : Best of Best)’을 수상했다. ‘리틀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온·오프라인 연계(Online to Offline, O2O) 서비스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에서 오는 9월 12일까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티스테이션이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티스테이션닷컴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간중에 행사 상품 4개 실구매 고객은 경품에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경품은 Apple 아이패드 프로(1명), 삼성 BESPOKE 공기청정기(1명), LG TROMM 스타일러(1명),알톤 스포츠 접이식 전기자전거(1명), LG 코드제로무선청소기(1명)로 구성됐다. 행사 대상 상품은 프리미엄 초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를필두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키너지(Kinergy)’, SUV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라인업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랜덤 추첨으로 5명을 선정하며, 단 당첨자가 상품을 선택할 수는 없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월 24일 티스테이션닷컴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당첨자 개별 안내로 이루어진다. 한편,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