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World, 이하DJSI 월드)’에 6년 연속 편입했다. 특히 올해 한국타이어는 자동차 부품 산업(Auto Components)군에서최고 점수를 획득해 글로벌 1위 기업에 오르며 ‘2021 DJSI 월드’에선정되었다. ‘2021 DJSI 월드’에는 평가 대상인 글로벌상위 2,544개 기업 가운데 12.7%인 322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국내 기업 중에는 21개 기업만 편입되었다. 자동차 부품 산업 군에는 한국타이어, 현대모비스, 피렐리(Pirelli),발레오(Valeo) 등 4개 기업이 포함되었다. 한국타이어는 사내 전문 영역별 8개 위원회를 통해 임직원들과 끊임없이지속 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전사 차원의 ESG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오고 있다. 각 위원회를 중심으로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업을 진행함으로써 기업의 긍정적인 영향이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특히 2018년 천연고무 가치 공급망의 경제∙사회∙환경적 지속가능성을확보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천연고무정책, 이-서클(E-Circ
맵퍼스가 자사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의 ‘추천차선 안내’ 서비스 지역을 5대 광역시로 확대한다. 지난 6월 30일 서울/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첫 출시한 추천차선 안내는 미래차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맵퍼스의 자율주행용 HD맵 기술을 적용한 국내 최초의 ‘차선 단위’ 내비게이션 서비스다. 출시 이후 초보 운전자, 초행길 운전자들에게 특히 각광받고 있는 아틀란의추천차선 안내 서비스를 이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추천차선 안내는 목적지까지 운전자가 가야 할 차선을 노란색으로 보여준다. 운전자는노란색으로 표시된 차선을 따라가면 복잡한 도심이나 초행길에서도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화면에서 현위치와 전방의 턴 지점까지 최대 5개의 영역에서 주요 교차로의 차선 정보를 보여주며, 전체 경로를 고려해 운전자가 주행해야 할 가장 적합한 차선을 추천한다. 차선은 추천차선, 갈 수 있는 차선,가면 안되는 차선, 절대 가서는 안되는 주의차선으로 구분된다. 특히 전방에 좌회전 전용, 유턴전용 등 직진이 불가한 차선이 있는경우 주의차선으로 표시돼 운전자가 당황하지 않고 주행할 수 있도록 안내한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난 8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지역의지프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신규 딜러사로 코오롱그룹(이하 코오롱)과 KCC 오토그룹(이하 KCC)을선정,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에서 기존 딜러이자 신규 네트워크 확대에 참여하는 프리마모터스(이하 프리마)를 포함한 3개사와상호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보다 쉽고 편안하게 지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2024년까지 총 12개 지역에 새로운 거점을 추가, 총 30개의 전시장과 27개서비스센터로 지프 전용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프는 국내 SUV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브랜드 성장 속도에 맞춘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규 딜러사로 선정된 코오롱은 향후 송파, 성동, 강동 등을 포함한 총 8개 지역에 지프 전시장과 서비스 인프라를구축함으로써 지프 최다 네트워크를 보유한 딜러가 된다. KCC는 안양과 의정부 등 수도권 3개 지역에 걸쳐 신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현재지프의 공식 딜러사인 프리마 역시 강서, 일산, 제주에 이어부천 지역에 신규 지프 네트워크를
지프(Jeep®)가 브랜드 최초로 후드 및 데칼 등의 커스터마이징을지원할 ‘지프 그래픽 스튜디오(Jeep Graphic Studio)’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프 그래픽 스튜디오는 희소성은 물론 가장 개인화된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과 시장 트렌드에 맞추어 랭글러 및 글래디에이터만을위한 커스터마이징 그래픽을 제공한다. 커스터마이징 그래픽을 지프가 직접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각각의 그래픽이 완벽한 핏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디자인되었다. 또한지프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질감이 느껴지는 텍스쳐 그래픽과 지형도 그래픽을 지원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감성을 더한다. 짐 모리슨 지프 북미 총괄 부사장은 "우리 고객은 지속적으로최고품질의 4x4 맞춤형 그래픽을 요청해왔다”라며 "이미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가 각자의 개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차량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 지프 열성가들의 차량을 더욱 희소성 있고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갖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지프 그래픽 스튜디오에서 공식 판매되는 그래픽의 가격은 40달러(한화 약 50,000원)에서최대 165 달러(한화 약200,000원)이며 3D 프린팅된 변속기 인서트,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대원 교육 및 훈련 역량 향상을 위한 차량 지원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4일(목) 소방청(세종시 소재)에서현대자동차그룹 김동한 연구개발지원사업부장, 소방청 최병일 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대원의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자동차·기아 기술연구소가 보유한 용도가 만료된 시험 차량을 소방청에 지원해 소방대원의 교육및 훈련에 활용함으로써 자동차 화재 진압 대응과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향후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을 지원해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되는 현상황에 맞춰 자동차 사고 예방 및 화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은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안전교육 및 소방훈련을 지원받아 현대자동차·기아기술연구소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소방청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방대원의 차량사고 화재진압 및 인
한국타이어가 ‘피치스, 도원(D8NE)’에서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1주일 동안 진행한 ‘2021 메이드 인 한국(2021Made in HANKOOK)’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 도원은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 문화가 복합적으로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으로, 한국타이어의 혁신을 더욱 강렬히 표출하도록 도왔다. 행사기간 도원을 찾은 많은 이들은 한국타이어가 준비한 다양한 컨셉의 전시품을 감상하며 기술력과 브랜드 요소를체험했다. 도원의 메인 공간인 ‘갤러리’에서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Ventus) 상품라인업과 전기차 전용 타이어, 에어리스(Airless) 컨셉타이어 등이 힙한 감성으로 표현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거대한 캔디로 표현한 퍼포먼스 오렌지 컬러타이어 인스톨레이션에 관심이 집중됐다. 또 피치스와의 레트로풍 콜라보 굿즈와 F&B(Food and Beverage) 타이어 도넛도 인기를 끌었다. 도원의 가든에서는 그간 한국타이어가 진행한 콜라보 상품을 전시했다. 이태리아웃솔 전문업체 ‘비브람(Vibram)’사 협업을 통해 탄생한 컨셉 타이어와 유니크한 슈즈들, ’키너지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가을을 맞이하여 차박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boschaa.kr)을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차박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종종 발생되는 게릴라성 폭우, 우박 등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차박 출발 전 가까운 카센터를 방문해서종합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평소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차박 시 예기치 못한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와이퍼 점검이 필수적이다. 특히, 가을에는 갑자기 폭우, 우박 등이 쏟아질 수 있기 때문에 악천후속에서 강가, 산길 등 국도 또는 오프로드를 주행할 때 와이퍼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시야 확보가 어려워져당황하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와이퍼는 안전한 시야확보를 위해 6개월마다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고 닦일 때 소음이 나거나 줄이 생기면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조언한다. 또,
한국타이어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 동안 ‘2021 메이드인 한국(2021 Made in HANKOOK)’ 행사를 서울 성수동의 자동차 기반 복합문화공간 ‘피치스, 도원(D8NE)’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 메이드 인 한국’은 한국타이어가 MZ세대와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타이어가 가진 매력적이고쿨한 브랜드 요소를 MZ세대에 익숙하게 변화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도원은 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문화가 복합적으로 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이다. 차량을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개러지(Garage)’를 비롯 차량 전시 및 공연, 브랜드 행사 등을 즐길수 있는 갤러리, 오프라인 매장, 럭셔리 편집샵, 스케이트 보드 파크, 커뮤니티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 영상, 굿즈, F&B(Food and Beverage), 스피치 등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를 단순히 고무가 아닌 디자인 작품과 테크놀로지 아트로써 전달하기 위해 피치스 도원 공간별컨셉에 맞춰
지프(Jeep®)가 ‘올뉴 그랜드 체로키 L(ALL-NEW GRAND CHEROKEE L)’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전 변경된 5세대 모델로 돌아온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보다 강력한 4X4 (4륜 구동) 능력에 정교해진 도로 주행(On-road) 성능, 장인 정신이 더해진 내외관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술 및 안전 기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완전히 새로운엔지니어링의 결합체다. 특히 브랜드 최초로 3열을 지원, 7인승 모델을 통해 프리미엄 대형(Full-size) SUV 세그먼트에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에맞춰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성능, 안전성, 신뢰성 모두를만족시키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양 옆으로 넓어진 전통의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LED 헤드램프는 지프의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 SUV ‘왜고니어(Wagoneer)’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미 정평이 나있는 그랜드 체로키의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시스템과 셀렉-터레인(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에 3.6L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더해 타의 추종을
한국타이어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와이제이인터네셔널의 ‘드롭드롭드롭’과 협업해 특별한 캠핑 굿즈 펀딩을 10월 29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에 참여하고 싶다면 와디즈를 통해 가능하다. 리워드 상품은‘인앤아웃 블랭킷’ 컬러 1개와 ‘인앤아웃 멀티체어’ 2개를포함한 세트가 12만6800원, ‘인앤아웃 멀티체어’ 2개로 구성된 세트는 5만4000원이다. 결제된상품은 11월 초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한국타이어×드롭드롭드롭’ 콜라보 프로젝트는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가 가진 ‘이동성(Mobility)’을 고객에게친근한 방법으로 풀어나갈 소재로 ‘캠핑’을 선택했다. 두 브랜드가 가진 상품은 모두 패턴 디자인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는상품마다 고유의 트레드(타이어 바닥면) 패턴 디자인을 지녔으며, 드롭드롭드롭은 생동감 넘치는 패턴의 캠핑아이템을 만든다. 이를 착안해한국타이어(Hankook)의 ‘H’, ‘K’와 드롭드롭드롭의 라인업 패턴인 ‘무니무니(MOONY MOONIE)’가 이번 콜라보 패턴의 모티브가 됐다. 출시되는 패턴명은 ‘드라이빙 투게더(Driving Toget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1 오토살롱위크’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년만에 열린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참가업체 총 150개사 및 1,10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차 애프터마켓 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다. 전시회는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 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업체가참가하였으며, 캠핑카,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클래식카, 슈퍼카, 전기차 영역까지 품목을 확대했다. 특히 최근 캠핑카 열풍에 힘입어 캠핑카 전시관 규모가 전체 전시장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30개가 넘는 캠핑 관련업체들이 참가해 총 70여대의 캠핑카 및 카라반 차량을 전시했다. 스타렉스와 카니발 등시중 상용차를 캠핑용으로 맞춤 튜닝하는 특장업체는 물론, 유럽형 및 미국형 모터홈 등 편의성이 돋보이는수입 캠핑카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표적으로 ㈜하이랜더알브이코리아는 미국에서 인기있는 정통클래식 B plus 모터홈 차량 ‘토르 제미니/콤파스’를선보였으며, 예스알브이는 자사만의 특허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HARMANInternational Korea)는지난9월30일월드프리미어로공개된제네시스첫전용전기차제네시스 GV60에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적용을 위해 제네시스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이번협업은자신의열정을추구하는진취적이고세련된소비자층을목표로하는두브랜드의추구방향이일치한결과물이다. 최상의소재로만들어지며최고의톤마이스터가튜닝한뱅앤올룹슨사운드시스템은제네시스차량이선보이는다이내믹한성능에어울리는정교함과세련미가깃들어있는진정한명품사운드를전달할뿐아니라,제네시스를위해맞춤디자인된알루미늄그릴들은뱅앤올룹슨사운드시스템의뛰어난오디오성능을보장하며차량의우아한인테리어에섬세하고세련된특색을더해준다. 1925년 피터 뱅(PeterBang)과스벤드올룹슨(SvendOlufsen)에의해덴마크스트루에르(Struer)에 설립된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한계에 도전하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한 지치지 않는 의지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고 있다. 뱅앤올룹슨은 뛰어난 사운드와 디자인이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한다고 믿고 있다. 진정한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뱅앤올룹슨 브랜드의 DNA는 제네시스의 음향 혁신을 주도할 것이며 그 여정을 GV6
지프(Jeep®)가 브랜드 창립80주년의 정점을 찍어줄 5세대 그랜드 체로키의 전동화 모델 4xe와 더불어 극강의 4x4 성능을 자랑하는 트레일호크를 2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1992년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코보 홀(Cobo Hall)의 유리로 된 정문을 뚫고 나와 프리미엄 SUV의기준을 정립한 그랜드 체로키는 현재까지도 지프의 럭셔리 SUV 상징하는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이번 공개된 5세대 지프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새로워진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혁신적인 외부 디자인, 그리고 세계최고 수준의 장인정신을 갖춘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가장 유능한 SUV의 면모를 보여준다. 지프 브랜드가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 Emission Freedom)’이라는 무공해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선보인 올 뉴 2022 그랜드 체로키 4xe와 트레일호크 4xe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4x4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지프만의 새로운 전동화 시대를 예고한다. 올 뉴 2022 그랜드 체로키는 5세대그랜드 체로키만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유니바디 구조와 섀시는 전동화차량에 최적화 되어 쿼드라-트랙 I(
지프(Jeep®)의 공식 딜러사인 ‘프리마 모터스’가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5성 메이필드호텔 서울(Mayfield Hotel Seoul)과 협업해 럭셔리 차박과 글램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박 인 더 가든시즌2’ 패키지를 선보인다. 지난 4월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진행한 ‘차박 인 더 가든’의 인기에 힘입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차박 인더 가든 시즌2’에서는 뷔페 레스토랑에서 제공하시는 조식, 전문셰프가 직접 구워 제공하는 숯불 바비큐는 물론, 지프만의 개성 넘치는 다양한 모델들을 통해 고급스러운분위기 속 안락한 차박 경험을 제공한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객실도 패키지 상품으로 포함돼 있어 처음캠핑하는 이들에게도 편안함과 쾌적함을 지원하고, 호캉스족에게는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만 4천평에 달하는 넓은정원과 유러피안 스타일의 호텔 본관이 눈앞에 펼쳐지는 소나무정원에 자리한 차박존에는 캠퍼들의 최고 인기 모델인 지프 ‘랭글러(Wrangler)’와 ‘글래디에이터(Gladiator),’그리고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GrandCherokee)’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프의 캠핑 굿즈 텀블러와 에코백 또한 웰컴 키트로 구성되었다. 메이필
웨이레이(WayRay)는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미래형 자동차 기술인 ‘딥 리얼리티디스플레이®’를 2021 뮌헨 IAA 모빌리티 모터쇼 (IAA Mobility 2021)에서 공개했다고밝혔다. 홀로그래픽 ARTM 디스플레이(HolographicARTM Display)의 차세대 기술인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자동차의 윈드쉴드(windshield) 전체를 가상 세계로 바꿔 차량,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유리창에 표시해주는 동시에 외부 세계와 완벽하게 어울릴 수 있게 화면을 구현한다.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거리에서 가상 화면의 각 요소를표시할 수 있다. 도심 속이나 고속도로 위를 주행 중인 경우 근거리에서 대시보드의 필수 항목에 대한정보를 표시한다. 원거리 표시 정보는 디스플레이에 실제 지면 위 네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및 게임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트루 AR의 다양한 AR 애플리케이션을 몰입감 있게 여러 평면에 구현한다. 이러한 획기적인기능은 가상 이미지와 현실 세계 사이 오차를 줄이고, 보다 높은 몰입감과 안전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딥 리얼리티 디스플레이® 기술은 20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