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새로운 예능 ‘땅만빌리지’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 모델을협찬한다. 땅만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 7인(김구라, 김병만, 이기우, 유인영, 윤두준, 효정, 그리)이 대자연을 품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 예능이다. 땅만빌리지는 11월 3일부터 2021년 1월 19일까지 12주간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반에 KBS2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동시 방영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3일 첫 방송에서 출연진의 일원으로 '우리차'라는 하나의 캐릭터를 부여받아 존재감을 드러냈고, 마을 전용 차량이자 집과 마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픽업으로 노출되었다. 특히, 집을 지을 때 필요한 다양한 재료로 가득 찬 적재공간을 통해라이프스타일 픽업으로써 다재다능한 활용도를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차박, 캠핑, 수상스포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액티비티를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국내에서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한지 2주 만에 2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영국 타이어 안전 관련 단체 '타이어세이프(TyreSafe)'에서 수여하는 '2020 타이어세이프 어워드(2020 TyreSafe Awards)'를수상하며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타이어세이프 어워드는 영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타이어 안전 관련 인식을 개선시키는 데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업을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년 동안 타이어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캠페인을 펼친 공로로 타이어 제조사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관리와 안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인식과 행동을 개선시키기 위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포함한 SNS 채널에서 다양한 소셜 타이어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먼저‘서머 모터링(Summer Motoring)'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여름철 도로에서 타이어 관련사고가 빈번함을 인지시키고, 장거리 휴가를 떠나기 전 반드시 타이어를 점검하도록 권장했다. 또한, SNS 채널에서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최적의 타이어 관리법과연비 운전을 위한 타이어 상태 유지 노하우, 계절에 맞는 올바른 타이어 선택 요령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제작하여 배포했다. 이와 함께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27일 서울 강남의 협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을 제14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2022년 3월까지 협회를이끌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회장은 2017년 9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사장으로 부임한 이후 브랜드와의 협업 및 조직 안팎의 쇄신을 통해 경영 정상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 이미 2018년도부터 협회의 부회장직도 수행해 오면서 회원사의 의견을수렴하고 공동의 목표, 협회의 활성화에 오랫동안 기여해 오기도 했다. 협회는 신임 회장이 유럽과 중동, 중국, 홍콩 등 다양한 시장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이 당면한 과제의 해결 방안은물론이고, 전동화 및 디지털화로 대변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방안을 충분히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장 선임과 함께 부회장에는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사장 직무대행이, 이사직에는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사장이 각각 새롭게 선출됐다.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과 비대면 문화는 국내 규정을준수하는데 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보다 긴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2019/20 CSR 보고서가 미국 머콤(MerComm INC)사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대회 ‘2020갤럭시 어워즈(2020 Galaxy Awards)’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갤럭시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부분에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머콤사 주관의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다. 광고, 멤버십, 외부 스폰서 없이 50개국의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모여 공정하게 평가하는 신뢰성 높은 대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광고, 안내서, 홍보 영상, 연간보고서 등 총 15개 부문에서 심사가 진행됐다. 올해 처음 갤럭시 어워즈에 참가한 한국타이어는 세계적 수준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온라인 연간보고서(Annual Reports - Online) 부문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Report) 섹터에서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금상을 차지한 2019/20 CSR 보고서는 한국타이어의 열한번째 지속가능보고서로, ▲고객만족과 품질경영 ▲통합환경경영 ▲기후변화 대응 ▲지역사회 참여 및 개발▲투명·윤리경영 ▲임직원 가치 창출 ▲임직원 안전과 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2020 상용차 어워드(2020 Commercial Motor Awards)’와 ‘2020 차량운송 어워드(2020 Motor Transport Awards)’가 지난 10에 영국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렸으며, ‘차량 운송 어워드는’ 시상식이 개최된 이후 34년 역사상 최초로오프라인이 아닌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타이어는 시상자로도 참여해 ‘2020 상용차 어워드’ 고객 우수서비스 부문 수상자로 ‘도송 그룹(Dawsongroup Truck and Trailer)’을, ‘2020 차량 운송 어워드’에서는 기술 혁신 부문 수상자로 ‘비비딜리버리(Bibby Distribution)’를 시상했다. 2009년부터 10여년동안 지속적으로 ‘상용차 어워드’를 후원해 온 한국타이어는 2018년부터 ‘차량 운송 어워드‘까지 추가후원하며 유럽 상용차 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다양한 상용차 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서 혁신적인 기술력을반영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21일 경기도 판교본사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남부혈액원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극복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원활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사회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 문진, 체온 측정, 방문명단 작성, 손 소독 등을 진행하고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코로나19 조기종식과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 대전시 대덕구를 비롯한 충청지역 지방자치단체에 7천만원 등 취약계층 내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으며, 노동조합을포함한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나서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시장과 신탄진역 등 주변 다중이용시설 긴급 방역 봉사활동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위축된 소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대리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해 총10억원 상당의 예방 물품 및 대응 지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가 전기·수소차의 통행료 할인 및 화물차 심야할인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이와 관련한 유료도로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8일밝혔다. 국토부는 미세 먼지 저감 등에 도움이 디는 전기·수소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감면제도를 시행중이었는데올해까지만 적용될 예정이었다. 이번 개정안이 적용되면 2022년12월 31일까지 2년연장된다. 이를 통해 친환경차 보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상습적인 과정 및 적재불량화물차에 대해서는 과거 1년간법규 위반횟수에 따라 감면혜택을 한시적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연 2회위반할 경우 3개월을 제한받고 연 3회 이상일 경우는 6개월을 제한받는다. 개정안이 적용되면 화물차 운전자의 통행료 부담을 줄여주고 친환경차 보급으로 대기질 개선이 예상된다. 또한 과적 및 적재불량 차량이 감소되어 교통안전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저니 투 오토메이션 어워드(Journey to AutomationAwards, 이하 J2A 어워드)’에서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우수(Highly Commended)’평가를 획득하며 디지털 전환 성과를 인정받았다. ‘J2A 어워드’는 글로벌 타이어 산업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유럽 고무 저널(European Rubber Journal) 주관의 시상식으로, 타이어 기업들의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 노력을 공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J2A 어워드’의 타이어 제조-생산자(Tire Manufacture – Producer) 부문에서 인공지능(ArtificialIntelligence, AI)을 활용한 타이어 컴파운드 물성 예측 모델 ‘VCD(VirtualCompound Design) 시스템’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VCD 시스템’은 사전에 축적된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해컴파운드의 특성을 예측, 실제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고도 최적의 컴파운드 조합법을 만드는 기술이다. 특히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3년까지소요되던 컴파운드 개발 기간을 최대 50%가량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지프(Jeep®)가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동안 ‘블랙 프라이데이즈(Black Fridays)’ 프로모션을 진행해 국내 고객들에게 최대 20%까지할인하는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지프 레니게이드, 컴패스, 체로키,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차종이다.할인 금액은 차종에따라 520만원에서 최대 1,410만원까지다양하게 적용되어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가솔린 4,190만원, 오버랜드 3.2 가솔린 4,290만원,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2,890만원 등으로 가격이 큰 폭으로낮아진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할인 대상 차종 재구매 고객의 경우 3%의 추가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고, 전 차종을 대상으로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2종 세트까지 지원된다.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도 비대면 구매가 가능하다. 비대면견적 신청 시 이메일 혹은 전화로 혜택 및 견적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방역을마친 세일즈 컨설턴트가 소독된 시승차를 가지고 고객이 희망하는 곳으로 방문하여(일부 지역 제한) 자유로운 시승도 가능하다. 제품 구매를 진행할 때도 온라인 계약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세일즈 컨설턴트 내방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차량 인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겨울용 초고성능 타이어 신상품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가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51개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상위 6개 제품에게만 부여된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아우토빌트’의 자매지이자 스포츠카 및 고성능차량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아우토빌트 스포츠카(Auto Bild sportcars)’가 실시한 테스트에서도12개 타이어 브랜드 중 2위를 차지하며 최고 수준의 품질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3’는 이미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며 검증된 ‘윈터아이셉트 에보2’의 후속 시리즈로 올해 유럽시장에 출시했으며, 다가오는겨울 시즌에 맞춰 10월 초순 국내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천연 성분을 첨가한 '아쿠아 파인 컴파운드(Aqua Pine Compound)'를 적용해낮은 온도에서도 경화를 방지하여 눈길 등 겨울철 저온의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FCA 코리아(사장 제이크아우만)가 9월 21일(월)부터 10월 24일(토)까지 약 5주간 보증이 만료된 지프(Jeep), 크라이슬러(Chrysler), 피아트(Fiat) 차량을 대상으로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서 차량 주요 체크 포인트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모파(MOPAR®) 순정부품 20%,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 및 브랜드머천다이즈 아이템(연중 할인 아이템 제외) 20%, 뷔르트 2종(에어컨 살균제, 퀵프레쉬방향제) 제품에 대한 30% 할인이 제공된다. 더불어 모든 방문 고객의 차량 점검 완료 후에는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차량 내부 살균 소독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비스센터 내외도 지속적인 소독을 진행해 고객의 안전을 도모한다. FCA 코리아의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이번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보증 기간이 지난 고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FCA 코리아는 고객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차량 운행을할 수 있도록 힘쓰는 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자회사형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대표이사 정일룡)가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 건물 지하 주차장에 ‘동그라미 세차장’을 오픈하였다. 8월 오픈한 ‘동그라미 세차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임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장애인고용공단 경기맞춤센터에서사전 교육 기간을 거쳐 현재 중증 장애인 포함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회사 업무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올해 안에 고용 인원을 10여 명 이상으로 늘리는 등 앞으로도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2015년 설립 당시 78명(장애인 42명, 비장애인 36명)이었던 직원 수가 현재 총142명(장애인 74명, 비장애인 68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추가적인 직무 개발을 통한 고용 증대와 질적 성장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 위축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대비 장애인 고용을 15%가량 늘리기도 했다. 한편, 한국타이어가 국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21일 네덜란드에서개최되는 ‘슈퍼카 챌린지(Supercar Challenge)’2020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으로 공급한다. 슈퍼카 챌린지는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등 세계적인 슈퍼카들이 참가하는 유럽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차량 성능은 물론 최고 수준의 타이어 접지력과내구성이 필수적인 극한의 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 대회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네덜란드 잔드보르트(Zandvoort) 서킷 개막전이 시작된다. 이후 11월 1일까지총 5라운드에 걸쳐 네덜란드 아센(Assen) TT 서킷과잔드보르트 서킷을 오가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7년부터 4년연속으로 슈퍼카 챌린지의 메인 스폰서를 맡아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오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모든 차량들은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인 ‘벤투스 F200’과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6’ 및 ‘벤투스 Z207’을장착한다. 슈퍼카 챌린지 2020 시즌 전 경기에는 ‘한국타이어 슈퍼카 챌린지(Supercar Challenge Powered By Hankook)‘라는 공식 명칭이 사
인도의 마힌드라 자동차는 새로운 4륜 구동 타르(Thar)를 인도 독립기념일인 8월 15일(현지 시간)에 공개했다. 타르는 2.0L 150마력의 가솔린 엔진과 2.2L 130마력의 디젤 엔진 모델이 있다. 또한 6단 토크 자동 변속기와 6단 수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시프트온 플라이를 적용한 4륜 구동 방식을 사용한다. 독립형 프런트 서스펜션과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 후방 차축의 기계식차동 잠금 장치, 226mm의 지상고, 650mm의 도강깊이, 동급 최대 크기인 타이어(255/65 R18)를 장착하고있어서 오프로드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편의사양으로는 스포츠 감각의 앞좌석 시트, 차량 지붕 아래에 장착된스피커, 기울기 조정이 가능한 스티어링 휠 등이 있다. 또한, 18인치의 터치스크린을 갖춘 정보 시스템, TFT방식의 디스플레이 계기판,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크루즈 콘트롤을 갖췄다. 안전사양으로는 전복완화 기능의 ESP, 전 좌석 3점식 안전 벨트, 듀얼 에어백,ABS, 내리막 주행에 도움을 주는 HDC, 후방 주차 센서 등이 있다. 타르는 2도어 스타일로 6가지색상을 고를 수 있으며 하드탑과 소프트탑 선택이 가능하며 컨버터블 방식도 적용할
현대글로비스와 인청공항공사는 주차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주차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3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인천공항에 스마트주차시스템이 구축,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모으기로 했다. 스마트주차시스템 도입은 주차로봇 기반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써 미래형 공항으로 도약하기위한 인천공항공사의 ‘비전 2030’ 로드맵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대(對) 고객서비스를 향상시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초격차 공항을 구현하는 데 동행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이번 사업을 진행하면서 쌓게 되는 경험을 발전시켜 물류센터 운영 등 일선 현장에서도 로봇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로봇을 이용해 주차를 하는 일련의 과정이 물류센터에서 화물을 이동하고 적재하는 과정과 콘셉트가유사하다고 분석하고 인천공항공사와 손을 잡았다. 주차로봇 기술검증, 주차로봇 시범운영, 대(對) 고객서비스 등 총 3단계로 스마트주차시스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는 주차로봇의 기술검증 단계로 고객 서비스 가능화 여부를 판단하고표준운영가이드를 수립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