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트랜스미션은 환경업체 이천씨엔티가 최근 마이티 및 파비스 오토매틱 차량15대를 추가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이천과 서울 송파를 중심으로 환경업을 하는 이천씨엔티는 지난 2021년앨리슨의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마이티 오토매틱 10대를 구매한 이후 운전 편의성, 내구성, 효율성, 경제성, 생산성 등에 만족해 이번에 11대를 추가 구매했다. 또한 2021년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파비스 오토매틱 4대를 구매하고 올해 4대를 추가 구매했다. 공진석 이천씨엔티 대표는 “생활폐기물을 수집하고 운반하려면 좁은 골목에서운행하고 가다-서다를 많이 하게 되는데, 오토매틱 차량은운전이 쉽고 피로가 덜하다”며 “직원들이 하루에 수십 킬로미터를주행해도 피곤하지 않다고 말할 정도로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말했다. 이천씨엔티는 현재 서울과 경기도에서 환경차를 운영하고 있다. 환경차는아파트 단지나 골목에 놓인 쓰레기봉투를 적재해야 하기 때문에 한 번에 10~30미터 움직이는 것이 대부분이다. 자주 서야 하는 주행은 기어 변속과 클러치 조작을 수시로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공진석 대표는 “앨리슨의 전자동 변속기는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면서브레이크와 엑셀만 조작하면
폭스바겐이 지난 3일(현지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아이코닉 해치백 골프의 생산 50주년을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토마스 셰퍼(Thomas Schäfer) 폭스바겐 브랜드 CEO를 비롯해 폭스바겐 브랜드 및 폭스바겐그룹 이사회, 다니엘라카발로(Daniela Cavallo) 폭스바겐그룹 노사협의회 의장 및 슈테판 바일(Stephan Weil) 니더작센 주 총리 등이 참석해 지난 반세기 간 폭스바겐 브랜드와 지역 산업에 크게 기여한골프의 생산 50주년을 축하했다. 폭스바겐 골프는 1974년 봄부터 폭스바겐 본사 인근에 위치한 볼프스부르크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전 세계 70개 이상의 나라에서판매된 3,700만여 대의 골프 중 2,000만 대 이상이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생산됐다. 폭스바겐 빅밴드의 음악 공연과 함께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는 오랜 기간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골프의 역사와 함께한직원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45년 동안 골프 생산 작업에 참여한 니콜라 베네나티(Nicola Benenati), 40년 전 2세대 골프 생산이 시작되는현장을 지켜본 롤란트 발터(Roland Walter)와 현재 골프 생산 교육을 담당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2024년 상반기 국가기술자격 시험 결과 최연소 자동차정비 기능장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만트럭 용인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형수(25) 테크니션은 지난 3월 실시한 ‘2024 년 정기 기능장 75 회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에 합격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은 2022 년 56 명, 2023년 46 명만이자격을 취득할 정도로 평균 합격률 10% 미만의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그는 독일 이원식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 1기 졸업생으로서 만트럭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거쳐 상용차 전문 테크니션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 23 세의 나이로 합격하며 전국 최연소 자동차정비기능장을 취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자동차정비기능장은 최상급 숙련기능을 바탕으로 자동차정비를 필요로 하는 산업현장에서 작업을 관리하고, 소속 기능자의 현장훈련, 지도와 감독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박형수 테크니션은 “자동차 정비를 처음 배울 때부터 꿈꾸던 자동차정비기능장에합격할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통해 테크니션으로 실무에 투입되기 전공식 서비스 센터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콤팩트 SUV 모델 '엑스포스(Xforce)'에 ‘벤투스 프라임 4(Ventus Prime 4)’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엑스포스'는 미쓰비시가동남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콤팩트 SUV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강인한 정통 SUV 스타일에 넓은 실내 공간, 다용도 수납공간으로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날씨와 도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주행 성능도 갖췄다. 한국타이어가 ‘엑스포스’에공급하는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 4’는 유럽에서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던 ‘벤투스 프라임 3’의 후속 모델이다. ‘벤투스 프라임’ 시리즈는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주요 모델에 공급되며 기술력을입증받기도 했다. ‘벤투스 프라임 4’는 높은 제동 능력을 갖췄으며, 젖은 노면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해 안정적인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3D 트레드 블록 설계를 바탕으로 소음을 최소화하고 핸들링 정확도를 상승시켰으며, ‘하이마일리지 컴파운드 기술’ 적용으로 내구성을 증가시켜 이전 모델보다 마일
카케어 및 차량용 안전장치 전문 기업 제이씨현오토㈜(대표 이정현)는 5월 말 글로벌 카오디오 기업 알파인(대표 이시다 무네키)과 한국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 26일 런칭행사를 통해 한국 정식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한국에서만 침묵을 지켜온 알파인이 다시 런칭을 준비하는것이다. 이번에는 알파인의 유명 제품인 카오디오 제품뿐만 아니라, 특정한차종에 맞춘 전용 사운드 시스템과 다양한 차량 전장 부품, 외장 부품까지 다양한 차량관련 제품을 런칭할계획이다. 국산차, 수입차, 특장차로분류해 채널을 구성할 예정이며, 1세대 사운드튜닝 전문가인 가인오디오를 중심으로 5명의 알파인 마스터 그룹이 카오디오와 사운드 시스템 판매 채널을 지원하고, 전장부품 전문기업 BA Company가 테슬라 관련 상품 개발 및 판매에,카니발 리무진 특장업체인 아트원이 알파인 스타일을 적용한 카니발 하이 리무진 개발에 현재 참여하고 있다. 런칭 행사에서는 3세대를 맞이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Alpine F#1 Status, 하이엔드 모델인 Alpine Status, 테슬라전용 알파인 사운드 시스템, 알파인 보급형 사운드 시스템, 알파인스타일 카니발 하이 리무진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신제품인 여름용 타이어 ‘아이온 GT(iON GT)’와 ‘아이온 GT SUV’를 유럽 지역에 출시한다. ‘아이온 GT’는 친환경 분야 국제인증 제도인 ‘ISCC PLUS’가 인증한 지속가능원료를 시장 최고 수준인 77%('매스밸런스' 방식 기준)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바이오 기반 실리카, 재활용 페트(PET,폴리에스터) 섬유 타이어코드, 재활용 카본블랙, 천연 레진(resin) 등 재생가능 원료나 재활용 원료들이 적용됐다. 또한 전기차 특화 기술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 TECHNOLOGY)’를 적용해 전기차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최초로 ‘EU 타이어 라벨 등급’ 회전저항, 젖은 노면 접지력, 소음 3개 부문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받았다. 오는 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유럽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쾰른 2024(The Tire Cologne 2024)’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유럽 지역에서 먼저 출시한 이후 글로벌 출시 예정
지프(Jeep®)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국가 유공자, 군인,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등을 위한 특별 감사 혜택을 제공한다. 지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했던 군용차로부터 시작돼 오늘날까지밀리터리 정신에 브랜드의 근간을 두고 있다. 군인들과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며 정체성을 확립한 지프는 ‘글래디에이터 아미 스타 패키지’ 등 다양한 밀리터리 에디션 모델을출시하며 군인 정신에 대한 경의를 표해왔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지프는 6월 호국보훈의 달 국가를 위해 헌신한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달 30일까지 유효한 국가보훈증 또는 군인·경찰·소방공무원증을 소지한 자와 그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제공한다. 6월 이내 ‘레니게이드’와 ‘더 뉴 랭글러’를출고하는 대상자에게 최대 210만원 가량의 현금 지원에 나선다. 더뉴 랭글러의 경우 트림에 따라 174만~209만원, 레니게이드의 경우 11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험로를 넘나들며 군수물품을 나르던 지프의 DNA가 지금까지 이어져 ‘SUV 원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근간이 되어주고 있다”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뿐만 아니라 현재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영국 워릭셔주에서 개최되는 상용차 박람회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4(Road Transport Expo2024)’에 참가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Truckand Bus Radial, TBR) 기술력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지난 2022년 첫 개최된 ‘로드트랜스포트 엑스포’는 전 세계 트럭 및 트레일러 제조업체와 관련 부품 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상용차박람회로, 올해 3회 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영국의 ‘스톤리 국립 농업 전시 센터(National Agricultural and Exhibition Centre, NAEC)’에서 진행되며, 200개 이상의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3년 연속 전용 부스를 마련해 자사의 TBR 기술력을 소개하며, 주요 전시 제품으로 전기버스용 타이어 신제품 ‘e 스마트 시티 AU56(e-SMART City AU56)’을 선보인다. ‘e 스마트 시티 AU56’은 기존 버스용 타이어 대비 전기버스에최적화된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하며, 혁신 타이어 트레드 블록 기술을 적용해 향상된 접지력과 연장된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콜롬비아에서 대형트럭 ‘맥쎈(MAXEN)’ 130대를 수주하며중남미 시장에서도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콜롬비아 건설사인 KMA 건설(KMA Construction)과 총 130대 규모의 판매 계약을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최근 10년 간 타타대우상용차가 콜롬비아에서 성사시킨 수주 가운데 최대 규모이자 맥쎈의 첫 양산 수출 계약이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007년부터 콜롬비아에서 수출 사업을 개시하며 2015년까지 1,036대의 누적 수출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2015년 이후 현지 대리점 부재, 배기가스 규제 강화, 중남미 시장의 전반적인 불황 등 내외부 요인으로 부진을 겪었으나 지난2022년부터 현지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한 차량 출시를 통해 시장에 재진입하였다. 이번에 수주한 차량은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맥쎈 8x4 덤프차량이다. 맥쎈은 지난 2022년에 출시된 타타대우상용차의플래그십 대형 트럭 모델로, ‘최대’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맥시멈(Maximum)’에서 비롯된 이름 답게 국산 트럭 최고 수준의엔진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맥쎈은 배기가스 규제 유로6 스텝D를충족하면서도 확연히 출력이
씨엔에스티(CNST)는 어떤 회사인가요? 카캐리어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곳으로 5톤부터 10톤의 제품을 비롯하여 세미트레일러와 풀카 카캐리어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을 정도로 카캐리어에 진심인회사입니다. 2008년 9월에 회사가설립되어 2009년 7월부터 카캐리어를 제작하기 시작했고현재까지 1,500여대의 제품을 만들면서 실력과 노하우를 쌓았습니다.경쟁사 대비 품질에서 월등히 뛰어나다고 자부합니다.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호주, 러시아, 라오스, 미얀마등 해외에도 수출을 진행했습니다. 씨엔에스티에서 제작한 카캐리어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우리 회사는 다른 제작사에 비해 카캐리어에 대한 기술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빠른 편입니다. 대표적으로 진행했던 것이 제품에 아연 도금을 적용하는 기술이었습니다. 아연도금을 하면 차량의 품질이 향상됩니다. 기존의 페인트 방식은 벗겨지기 쉬워서 녹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녹이 발생하면 차량 자체의 내구성이 하락합니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녹물이 운반하는 자동차에 떨어지기라도 하면 운반 자동차의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직까지 다른 회사에서는 쉽게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7월 31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제휴 할인 등을 포함한 ‘여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TBX 멤버십 매장에서 신한카드로 행사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멤버십 회원에게 1회 한정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기간 중 타이어 구매 비용 및 정비 공임 등을 포함해 신한카드(신한BC,법인, 체크, 선불, 기프트카드 제외)로 50만원, 100만 원 이상 결제 시 각각 1만 원과 2만 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TBX 멤버십 회원 및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1만 원 상당의 할인쿠폰 2매도 지급한다. 쿠폰은 회원 간 2매까지 주고받을 수 있어, 전국170개 TBX 멤버십 매장에서 최대 4매 사용가능하다. 행사 상품은 ‘스마트플렉스(SmartFlex)’,‘스마트워크(SmartWork)’, ‘라우펜(Laufenn)’등 한국타이어의 카고∙덤프트럭용 타이어 16개상품 14개 규격이며, 해당 상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1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가 6월 26일까지 이베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요가 높은 부품에대해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2024년 하계 순정 부품 캠페인’을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높은 강수량으로 차량 운행에 어려움이 커지는 여름철에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운전과 경제적인 차량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베코코리아는 캠페인 기간동안 에어컨 등 공조기 관련 및 에어 컴프레서, 자동차냉각기 등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부품 총 294종에 대해 최대35%의 할인을 제공한다. 이베코 전 차종이 대상이며, 전국 18개 이베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이베코 순정 부품은 본사의 엄격한 성능 시험을 통해 이베코 차량에 최적화된 부품으로 높은 수준의 품질과 경쟁력있는 가격을 보장한다. 국내 공식 이베코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 및 장착되며 1년간 거리 제한없이 품질보증이 적용된다. 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올여름 무더위와 잦은 비가 예상되는가운데, 사전 정비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이베코는 시기적절
폭스바겐코리아가 6월 30일(일)까지 한 달간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폭스바겐 대표 컴팩트세단 '제타'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폭스바겐의 컴팩트 세단 모델인 제타(Jetta)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탁월한 실용성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 앞좌석통풍 및 열선 시트와 같은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여기에독일 브랜드 세단 모델 중 유일한 3천만원 대라는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져 상품성과 감성, 가격을 모두 원하는 합리적 성향의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행사 기간 내 제타 시승 완료 및 출고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페이지 내 제타 시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 후 전시장 방문 및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100명)을 증정하며차량 출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싸이벡스(7명)를 증정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제타는 유모차 등유아용품을 적재할 수 있는 수납공간과 탑승자 안전을 위한 첨단 안전 사양 등으로 특히 여성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더욱 강화된 첨단 사양을 탑재하고 새로운 라인업을 도입해 선택지를 확대한 2024년형 벤테이가를 공식 출시한다. 2024년형 벤테이가는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과 진보한 기술, 강력한 퍼포먼스로 럭셔리 SUV 시장을 개척한 벤테이가에 플래그십모델에만 적용되던 첨단 사양을 확대 적용한 모델이다. 특히 우아함과 안락함을 겸비한 ‘아주르(Azure)’, 다이내믹한 감성을 강조한 ‘S’에 더해 럭셔리 SUV의 본질에 집중한 ‘베이스(Base)’모델, 블랙과 액센트 컬러의 대조를 통해 완벽한 카리스마를 선사하는 ‘S 블랙 에디션’ 등 새로운 라인업을 통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감각적 럭셔리 디자인을 완성하는 새로운 디테일 2024년형 벤테이가에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새로운디테일이 더해졌다. 먼저 모든 라인업에 여덟 가지 신규 외장 페인트 컬러가 추가된다. 이로써 청색과 녹색의 조화로 보석처럼 빛나는 ‘토파즈 블루(Topaz Blue)’ 컬러를 비롯해 총 112가지 컬러를 선택할수 있다.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은 파생 모델 별로 차별화된 감성을 더욱 극대화한다. 벤테이가아주르에는 클래식한 세로 패턴의 버티컬 베인 그릴이 적용돼 웅장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2024(The Tire Cologne, 이하 TTC)’에 참가한다. T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서 세계 주요 타이어메이커들이 참가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 컨셉을 ‘Passionin Innovation & Progress – 고객과 시장이 요구하는 최적의 주행 성능 구현을 위한 타이어 기술의 혁신과진화’로 표현하며, 초고성능 타이어 등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최상의 안정성과 완벽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여름용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ECSTA SPORT S)’, ‘엑스타 스포츠(ECSTA SPORT)’의패밀리 제품과 전기차 전용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WP52 EV’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히 엑스타 스포츠S 및 엑스타 스포츠는 고성능,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초고성능스포츠 타이어이다. 금호타이어는 유럽 및 글로벌시장에서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자 KETC(금
헥사곤(Hexagon)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과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RedBull Ford Powertrains)의 독점 메트롤로지 파트너로서,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최초의 파워트레인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는 2026 F1 시즌을 앞두고 대폭 변경된섀시 및 엔진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헥사곤의 초고정밀 좌표측정기(CMM),3D 레이저 스캐너, 소프트웨어를 활용했다. 이를통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1.6리터 V6 터보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의 제조, 테스트, 조립 전 공정에서 서브마이크론수준의 정밀 공차를 달성했다. 새로운 규정은 "더욱 민첩하고, 경쟁력 있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레이싱을 위해 모든 차량의 전면 재설계를 요구한다.전기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지는 한편, 공기역학 변경과 윙 형상 조정으로 다운포스가 감소하면서파워 유닛에 새로운 성능 요건이 부과된다. 프론트 윙은 단순화되고, 차량하부에서 막대한 그립을 생성하던 벤투리(Venturi) 터널이 제거된다. 이러한 새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레드불은 2021년 영국 밀턴 키인스(Milton Keynes) 레
앞으로 수소 전기차뿐만 아니라 수소 내연기관 자동차에도 동일한 내압용기 안전 규정이 적용되어 관련 기술 개발과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환형(도넛형) LPG 용기의 최대 충전율이 상향되어 택시 등 이용자의 주행거리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는 12일, 국토교통부가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동차 내압용기 안전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맞춘 규제 정비다. 우선, 현행 수소 전기차(연료전지자동차)에만한정되었던 내압용기 안전 규정 적용 범위를 '수소 내연기관 자동차'까지확대한다. 이는 미래 모빌리티인 수소 내연기관차의 개발과 상용화를 뒷받침하고 관련 국제 기준과의 조화를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자동차 제작 시 신소재 적용을 장려하기 위해 압축천연가스(CNG) 및 압축수소가스 자동차의 내압용기 배관 재질 허용 범위를 넓힌다. 기존스테인리스강관, 강관, 동관 외에도 일정 압력(3.0MPa 미만) 하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경우 신소재 배관을 사용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줌으로써 업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PG 차량 이용자들의 숙원이었던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군산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 물류업계, 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간담회에 앞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GIXEN)’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기쎈 플랫폼 기반의 전기 탑차, 전기 환경차 2종을 비롯해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함께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 속에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도입 확대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맵퍼스(대표 김명준)가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의 배송순서 최적화(다중 경유지) 경유지설정 기능을 기존 50개에서 최대 100개까지 확대했다. 배송 기사들은 본사나 물류센터에서 전달받은 엑셀 배송 리스트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경유지를 100개까지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포함한배송 경로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능 확대는 편의점, 식자재,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수 배송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환경이 확대되면서 배송 기사들의 경로 설정 부담을 줄이고 운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강화의 일환이다. 특히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화물차주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우회 주행과 지체 시간을 줄여 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번 기능 확대가 주목된다. 최근 물류 현장에서는 한 번 상차한 물량을 여러 지점에 나눠 배송하는 ‘밀크런(Milk Run)’ 방식의 운행이 늘고 있다. 이 방식은 편의점, 식자재, 프랜차이즈 매장뿐 아니라 마트, 생수, 의약품 배송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며 주요 노선에 배송지점이 추가되거나 로테이션되는 업무에서 특히 활용도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International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Product Concepts) 부문에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더뉴 벤테이가 스피드(The New Bentayga Speed)’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모델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궁극의 럭셔리 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SUV다. 차세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W12 엔진을 탑재했던 선대 모델을 능가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SUV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벤틀리SUV 최초로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과 런치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럭셔리와 주행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이내믹한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벤틀리 SUV 역사 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23인치 휠과 결합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에는 새로운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벤틀리 양산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650마력(PS), 최대토크는86.7kg.m에 달하며, 특히2,250~4,500rpm의 넓은 실용영역대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Mercedes-Benz S-Class)’ 부분 변경 모델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기술과 럭셔리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세단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파워트레인은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감, 매끄러운출력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 ‘MB.OS’를 탑재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부품사에만 신차용 공급 인증 마크인 ‘메르세데스 오리지널(MO,Mercedes Original)’을 부여한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저소음 설계와 고속 주행 안정성 기술을 적용한 최적 타이어 개발에 성공해 ‘MO’ 마크를 획득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입증했다. 해당 차량에 장착되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이하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화)부터 계약을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는 2022년 1월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 기아는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 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