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7월27일(목)부터 3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정안알밤(순천방향), 함안(순천방향)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금호타이어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신제품 ‘마제스티9(Majesty9) EV SOLUS TA91’, ‘크루젠(CRUGEN) EV HP71’, ‘엑스타(ECSTA) EV PS71’ 등에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된다. 해당 제품 모두 전기차 특성에 맞게 전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주행성능, 승차감까지 고려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이다. 낮은회전저항, 고하중 지지, 저소음, 고출력에 따른 순간 반응속도 등을 완벽하게 갖추며 전기차 성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국내 물류∙운송업체 관계자들과 트럭∙버스용(상용차) 타이어(TBR, Truck Bus Radial) 테크니컬 세미나(Technical Seminar)를 이어가며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기술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7월 25일과 27일 대전 유성구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에서 테크니컬 세미나를 진행한다. 테크니컬세미나는 한국타이어 트럭∙버스용 타이어 주요 고객층인 대형 물류∙운송업계를 대상으로 자사 최신 TBR 제품을 공유하고, 업체별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차량 관리 솔루션을 논의하는 자리다. 세미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해 비즈니스 연속성과 효율성을 보장하는 종합 플릿(Fleet)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는 목적 아래 지난 2022년 3월처음 시작했다. 금호고속, 중앙고속, 부산시내버스조합, 대전시내버스조합 등 37개 업체들과 현재까지 총 11회를 진행하며, 기술력 강화와 파트너십 확장의 자리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7월에는 전기 버스 전용 타이어 ‘스마트아이온(Smart iON) AU06+’, 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S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오늘부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호타이어의 마제스티9(Majesty9) SOLUS TA91과크루젠(CRUGEN) HP71, HP51 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8월 12일까지 프리미엄 코닥 미니 캐리어(4개구매시)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최고급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은 승차감 및 제동성능극대화를 위한 5세대 S-SBR 및 고함량 실리카 시스템이적용된 첨단 신소재(컴파운드)를 사용하여 승차감 및 제동성능을극대화 시켰으며, 마모 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개선하여 안전내구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크루젠 라인업의 대표 모델인 크루젠 HP71은 도심에서 안정적인 주행을원하는 SUV 운전자들을 위해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용 타이어이다. 또한 지난해6월 출시한 신제품 크루젠 HP51은 자사 기존 제품 대비 구름저항과 빗길제동력 등을 대폭개선하여 주행안정성을
불볕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온도 변화에 민감한 차량용 배터리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차량 내 에어컨, 통풍시트 등 다양한 전장(전자장비) 사용으로 배터리 전력을 소모하는양이 늘어나면서 차량의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한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차량에 탑재된 납축전지 배터리의 수명이 저하되면 전류 이동 방해로 이어져 방전 가능성이 커진다. 이에 차량용·산업용 배터리 사업을 영위하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에서 여름철 올바른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 관리법을 소개한다. ■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 교체 주기 모든 내연기관 차량에는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가 쓰인다. 납축전지배터리는 납과 황산의 화학 반응 유도로 전기에너지를 발생시켜, 차량의 시동을 걸거나 전장 부품 등에전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방전된 이후에도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한 2차 전지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의 교체 주기는 최대 3년 이내 혹은주행거리 50,000km를 기준으로 한다. 다만, 외부 온도나 부가적인 전장 부품 사용에 따라 배터리 교체 주기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
톰슨은 60여년 전에 마찰 방지 선형 기술을 개발했으며 그 이후 지금까지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톰슨 브랜드는 MechanicalMotion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고 신뢰받는 회사이다. 톰슨이 Altra Industrial Motion 회사에 합병된 2018년부터지금까지 제품 영역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제품군은 BSA,Neff, Tollo, Micron, Deltran, Cleveland 등이 있다. Thomson 제품은패키징, 공장자동화, 친환경 에너지, 인쇄, 자동차, 기계장비, 항공 및 방위산업 등 이미 다양한 산업에서 70년 이상 사용되어왔다. 톰슨은 고객의 어플리케이션을 이해하고, 최상의 모션 솔루션을 제공하여성능, 수명, 비용 등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엔지니어링 지원을하고 있다. 전세계 2,000곳이 넘는 어플리케이션 센터및 대리점에 연락하면 더 많은 지원과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모션 솔루션으로고객에게 성능, 수명, 비용의 균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도와주고 있다. Electrak XD 제품은 2023년1월에 출시된 전기 실린더로써 현존하는 많은 종류의 전기 실린더 중에서 가장 스마트한 Electri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물류 배송업체인 CBK의 베테랑 운전자 김성배사장이 2021년 4월에 앨리슨 1000시리즈™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현대 마이티 2.5톤 오토매틱 차량을 구매한 뒤 앨리슨 오토매틱의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구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밝혔다. CBK 소속의 개인 물류 사업자 김성배 사장은 “최근 차량 가격과 기름값 등이 상당히 인상됐는데, 오토매틱 차량은유지 보수 비용이 거의 없고 생산성이 뛰어나 물류 운송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말했다. CBK는 이마트 물류센터가 취급하는 품목들을 전국으로 배송하고 있다. 김성배 사장은 이마트 여주물류센터의 신선식품을 서울,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으로 배송하고 있다. 현재 CBK가 전국에서 운영하는 마이티 오토매틱 차량은 총 70여 대로, 이 가운데 4대가 이마트 여주물류센터에서 사용 중이다. 김성배 사장은 “아침 일찍 물류센터에서 신선식품을 배당받아 서울 강남일대에 배송하고 있다”며 “하루 평균 320㎞ 정도 주행하는데, 오토매틱 차량은 기어 및 클러치 조작을하지 않아도 돼 매우 편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앨리슨 자동 변속기 장착 트럭은 승용차를 주행하는 것과똑같은 것 같다. 기어
미쉐린이 프랑스 우정사업본부인 라 포스트(La Poste)와 파트너십을맺고 2024년까지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인 미쉐린업티스(Michelin UPTIS)를 약 40대의 배송 차량에장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 포스트와의 파트너십은 올해 초 싱가포르 DHL 배송차량에도입 이후 두 번째 업티스 타이어 공급 성과이며 유럽 지역에선 최초다. 라 포스트는 지난 6월 27일부터 미쉐린 업티스 타이어가 장착된 배송차량 3대를 운행하기 시작했으며, 2024년까지 약 40대의 차량이 프랑스 북부 오드프랑스 지역의 레퀸(Lesquin), 발랑시엔(Valenciennes), 두아이(Douai) 지역에서 편지와 소포를배달할 예정이다. 미쉐린 업티스 프로토타입 타이어는 공기압이 없어 펑크가 나지 않는 타이어/휠일체형 제품으로, 승용차와 소형 밴을 위해 설계됐다. 타이어가공기 주입 없이 차량을 지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구조로 대체돼 휠의 견고함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편안한 승차감과 안전을 보장한다. 도로 환경으로 인한 타이어의 펑크 및 손상으로 폐기되는 일 또한 줄일 수 있다. 공기압 이슈와 펑크에 관한 문제가 없는 미쉐린 업티스 타이어 덕분에 라 포스트는 배송 차량의 다운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8월 31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 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기존‘TBX 멤버십 앱’ 고객과 더불어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1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 2매를 지급한다. 행사 제품은 ‘스마트플렉스(SmartFlex)’,‘스마트워크(SmartWork)’, ‘라우펜(Laufenn)’등 한국타이어의 카고∙덤프트럭용 타이어 14개제품 12개 규격이며, 해당 제품 2개 구매 시 할인 쿠폰 1매를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8월 31일까지전국 161개의 TBX 멤버십 매장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활용가능하다. 이와 함께, 앱을 통해 TBX 멤버십매장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경우 제품 규격별로 TBX 멤버십포인트도 적립 받는다. 19.5인치 이상 제품은 개당 5천원, 17.5인치 제품은 개당 3천 원의 적립금이 자동으로지급된다. 또한, 멤버십 회원 간 할인 쿠폰을2매까지 선물할 수 있어 최대 4매의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19.5인치 이상 행사 제품 8개 구매 시 최대 8만 원 상
올해 장마는 전국적으로 동시에 장마가 예고되며 준비 기간이 짧아졌으며, 최근 장맛비가 강해지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장마기간은도로가 늘 젖어 있어 빗길 사고의 위험성도 커진다. 미쉐린코리아는 운전자의 안전한 빗길 도로 주행을위한 아래 5가지 팁을 소개한다. 타이어 공기압 확인 타이어의 공기압 점검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특히 기온이 크게 변하는 시기에는 공기가 수축 ·팽창하며 공기압이 크게 변할 수 있다. 타이어 공기압이 과다하면 트레드 중앙부만 노면에 노출돼 노면 충격 흡수력이 약해지며, 길에서 튀어올라 미끄러움을 유발할 수 있다. 반대로 공기압이 떨어지면제동 능력의 저하와 함께 조향 성능도 떨어지며 사고의 위험이 커진다. 특히 접지면적이 과도하게 늘어나며수막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가능하면 월 1회 주기적으로 점검해적정 공기압을 맞추는 것이 좋다. 차량의 적정 공기압은 제조업체의 권장 공기압을 참고하면 된다. 타이어 마모도 확인 장착하고 있는 타이어의 트레드 마모 정도를 체크해야 한다. 이때 타이어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휠을 돌려 트레드를 확인하는 게 좋다. 트레드의어느 한쪽만 마모되진 않았는지, 타이어에 파손이 있지 않는지 꼼꼼히 살펴
한국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사계절 내내 최상의 가시성과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하는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를 새롭게 선보인다.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와이퍼는 135년의 보쉬 와이퍼 기술의 노하우와 고성능 특수 고무를 적용하여 각종 오염 물질로부터 와이퍼고무를 보호하고 고무의 마찰력을 감소시켜 소음을 최소화함으로써 사계절 내내 최상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공기역학적 구조의 브라켓 설계로 고속 주행 시 와이퍼 블레이드에추가적인 압력을 통해 누름압을 증대시켜 정숙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국내 OEM의 차량 및 국내 주행 환경을 고려한 심층적인 와이퍼 성능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뛰어난 내구성과 와이퍼 성능을 제공한다.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135년의 기술과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1,000여 개 이상의 와이퍼 관련 특허 기술을보유하고 있다. 보쉬 와이퍼는 다양한 풍속 조건에서 성능 테스트를 실시한 후 실제 차량에 장착하여 내구성, 수명, 소음, 성능 등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출시된다. 특히,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는 출시 전 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원메이크(단일 차종 경주) 레이스 대회로 국내 최대 규모인 '현대 N 페스티벌(HyundaiN Festival)'에 타이어를 공급한다. 올해 현대 N 페스티벌은 '아반떼 N 컵(프로급, N1 클래스)'을 비롯해 '벨로스터 N 컵(아마추어급, N2 클래스)', '아반떼 N 라인 컵(입문자급, N3 클래스)' 스프린트 클래스와 '아반떼 N 타임트라이얼', '벨로스터 N 타임 트라이얼', '아반떼 N 라인 타임 트라이얼'타임 트라이얼 클래스가 운영된다. 이 중 금호타이어는 현대 N 페스티벌의 최상위 프로 클래스인 N1 클래스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N1 클래스는 서킷레이스만을 위해 개조된 고성능 N의 원메이크 레이스로 레이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들은 고속 주행 중에도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레이싱 타이어인 ‘엑스타(ECSTA) S700’ 과 빗길에서도 견고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을 발휘하는 레이싱 타이어 ‘엑스타(ECSTA) W700, W701’을 장착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2024시즌까지 레이싱 타이어를전량 유상 공급한다. 또한 이번 계약으로 양 사는 신뢰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2013년 8월선보인 현대자동차의 카운티 오토매틱 모델이 출시 10년 만에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운티는 전장 7M급 준중형 버스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로 관광, 통학, 마을버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카운티 오토매틱 차량에는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T1000 xFE™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있다. 앨리슨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바탕으로운전 편의성, 내구성, 생산성, 경제성, 안정성, 연비효율성 등이 탁월한 자동 변속기 제품들을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 제조사들에 공급하고 있다. 이경미 앨리슨 트랜스미션 코리아 지사장은 “10년간 앨리슨 전자동변속기에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준 카운티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토매틱 차량은 장시간 운전을 해도 피로가 거의 없고 별다른 유지보수 비용이 필요하지 않으며, 생산성과 내구성이 좋아 최근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2013년100대의 자동변속기를 현대자동차에 카운티용으로 공급한 이래 매년 공급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의경우 1000대 이상 공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카운티 신차 차량 출고 시 오토매틱 점유율은 약 60%에 이르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경기도 안산시에서 화물 운송업에 종사하는 최민호 고객을 ‘브랜드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민호 씨는 2020년 6월앨리슨의 1000 시리즈™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현대 마이티오토매틱 트럭을 구매한 이래 지금까지 30만㎞를 주행했다. 최민호씨는 앨리슨이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차량 래핑 캠페인에 기꺼이 참여하며, ‘브랜드 대사’로서 첫 역할을 했다. 앞으로 주변에 전자동변속기의 장점을 널리 알릴계획이다. 최민호 씨는 2020년 6월마이티 오토매틱을 구매하기 전까지 약 10년 동안 마이티 수동 차량을 주행했다. 최민호 씨는 “안산에서 월요일에 출발하면 전국 각지에 다양한 물품을배송하고 금요일 저녁 늦게 집에 복귀한다”며 “수동 차량은기어 변속과 클러치 조작을 계속해야 돼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토매틱 차량은 운전에 집중할 수 있고, 기어 변속과 클러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너무 편하다”며 “30만㎞를 주행하는 동안 앨리슨 자동변속기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설명했다. 최민호 씨는 “오토매틱 차량은 경제성 측면에서도 많은 장점이 있다”며 “정기적인 오일 교환 외 특별한 유지 보수 비용이 발생하지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이탈리아 로마에서 ‘금호 TCR 월드 투어 이벤트(KUMHO TCR World Tour Event)’를 개최하고 유럽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지난 9일부터 3일간 금호타이어는유럽 딜러사를 대상으로 이탈리아 로마 발레룽가 서킷(Vallelunga Circuit)에서 개최한 ‘금호 TCR 월드 투어’ 5라운드및 6라운드 관람을 비롯해 그리드 워크(Grid Walk) 등레이스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로마에서 열린 ‘금호나이트(Kumho Night)' 행사를 마련하여 금호타이어의 주요 제품 및 영업/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타이어는 유럽지역 주요 거래선 50여 명을 초청해 고객과 직접소통하며, 유럽시장에서의 금호타이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임승빈 영업총괄본부부사장, 이강승 유럽본부 전무, 윤장혁 G.마케팅담당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은 “금호타이어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공급망 위기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출 성장을 이루었고, 수익성도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 턴어라운드를 실현하였다. 올해는 제품 경쟁력 향상, OE 공급 확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영국 워릭셔주에서 개최되는 상용차 박람회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3(Road Transport Expo2023)’에 참가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Truckand Bus Radial, TBR) 기술력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는 전 세계 트럭 및 트레일러 제조업체와관련 부품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상용차 박람회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행사는 영국의 ‘스톤리 국립 농업 전시 센터(National Agricultural andExhibition Centre, NAEC)’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2배 이상인200여 개의 업체들이 참여 소식을 알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2년 연속 전용 부스를 마련해 자사의 TBR 기술력을 소개한다. 주요 전시 제품은 중장거리 트럭∙버스용 제품 ‘스마트플렉스AL51(SmartFlex AL51)’과 ‘스마트플렉스DL51(SmartFlex DL51)’이다. 두 제품 모두 한국타이어만의 최첨단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인 ‘스마텍(Smart+Tech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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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