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가 트럭 운전자와 도로 위 안전을 위한 ‘미쉐린과 함께하는 트럭 안전 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형 화물차는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운행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운전자의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대다수화물차주들이 빡빡한 운행 스케줄로 건강 관리와 안전 사고에 매우 취약한 것이 현실이다. 이 같은 상황을 예방 및 개선하기 위해 미쉐린코리아가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미쉐린 트럭 안전 운전 캠페인’을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트럭 운전자의 건강 관리와 나아가 도로 위의 안전을 위해 기획됐다. 10월 25일부터 두 달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미쉐린과함께하는 안전 운전 스트레칭’ 영상은 1편 당 5분 남짓의짧은 영상으로 트럭 운전자들이 트럭 내/외부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들로 구성됐다. ‘미쉐린과 함께하는 안전 운전 스트레칭’ 영상은 총 5편으로 예정되어있으며, 차량에 탑승하기 전 스트레칭부터 졸음 방지 스트레칭, 하지정맥류 예방 스트레칭, 소화불량과 식곤증 방지 스트레칭, 척추측만증 방지와 허리 건강 스트레칭까지 다양한 동작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트럭 내 공간을 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볼보자동차코리아, 기흥인터내셔널(유), 명원아이앤씨㈜, 허스크바나모터싸이클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총 20개 차종 327,59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차종 중 기아 카니발의 경우 방향지시등 제어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좌측 방향지시등 작동 시 우측 방향지시등이일시적으로 점멸되는 현상이 나타나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은 2014년 6월21일과 2016년 6월21일 사이에 제작된 차량으로 총 128,699대가 해당된다. 해당 차량은 11월 2일부터기아㈜ 서비스센터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개선된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아㈜(☎080-200-2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PC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연락처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기아㈜는 27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1년 3분기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는 2021년 3분기 68만 4,413대를 판매했으며(도매기준),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17조 7,528억원, 영업이익 1조 3,270억원, 경상이익 1조 6,062억원, 당기순이익 1조 1,3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2021년 3분기 기아의글로벌 판매는 국내에서 전년 대비 8.6% 감소한 12만 4,964대, 해외에서 전년 대비0.6% 감소한 55만 9,449대 등 글로벌시장에서 전년 대비 2.1% 줄어든 68만 4,413대를 기록했다. (도매 기준) 국내 시장은 주력 RV 모델과 스포티지 등 신차에 대한 견조한 수요와인기 차종들의 신차 효과가 길게 지속되고 있지만,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으로 대기수요가출고로 이어지지 못하며 판매 감소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3분기에는해외 시장 락다운의 영향으로 국내 판매 확대에 집중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이국내 생산까지 이어져 판매 감소를 피할 수 없었다. 해외 핵심 시장인 북미 권역에서는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가용 재고 부
한국타이어가 ‘피치스, 도원(D8NE)’에서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1주일 동안 진행한 ‘2021 메이드 인 한국(2021Made in HANKOOK)’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 도원은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 문화가 복합적으로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으로, 한국타이어의 혁신을 더욱 강렬히 표출하도록 도왔다. 행사기간 도원을 찾은 많은 이들은 한국타이어가 준비한 다양한 컨셉의 전시품을 감상하며 기술력과 브랜드 요소를체험했다. 도원의 메인 공간인 ‘갤러리’에서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Ventus) 상품라인업과 전기차 전용 타이어, 에어리스(Airless) 컨셉타이어 등이 힙한 감성으로 표현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거대한 캔디로 표현한 퍼포먼스 오렌지 컬러타이어 인스톨레이션에 관심이 집중됐다. 또 피치스와의 레트로풍 콜라보 굿즈와 F&B(Food and Beverage) 타이어 도넛도 인기를 끌었다. 도원의 가든에서는 그간 한국타이어가 진행한 콜라보 상품을 전시했다. 이태리아웃솔 전문업체 ‘비브람(Vibram)’사 협업을 통해 탄생한 컨셉 타이어와 유니크한 슈즈들, ’키너지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가을을 맞이하여 차박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boschaa.kr)을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차박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종종 발생되는 게릴라성 폭우, 우박 등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차박 출발 전 가까운 카센터를 방문해서종합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평소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차박 시 예기치 못한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와이퍼 점검이 필수적이다. 특히, 가을에는 갑자기 폭우, 우박 등이 쏟아질 수 있기 때문에 악천후속에서 강가, 산길 등 국도 또는 오프로드를 주행할 때 와이퍼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시야 확보가 어려워져당황하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와이퍼는 안전한 시야확보를 위해 6개월마다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고 닦일 때 소음이 나거나 줄이 생기면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조언한다. 또,
현대자동차(주)가 26일(화) 서울 본사에서 2021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1년 3분기 실적이 IFRS연결 기준 판매 89만 8,906대, 매출액 28조 8,672억원 (자동차 22조 5,779억원, 금융 및 기타 6조 2,893억원), 영업이익 1조 6,067원, 경상이익 1조 9,370억원, 당기순이익 1조 4,869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2021년 3분기(7~9월) 글로벌 시장에서 89만 8,906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9.9% 감소한 수치다. (※ 도매판매 기준) 국내 시장에서는 아이오닉 5, GV70, 투싼 등 SUV 신차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개별소비세 인하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가 크게 늘었던 점과 올해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라 생산이 감소했던 점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22.3% 감소한 15만 4,747대를판매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판매가 위축됐던 중남미, 아중동 등 신흥국 판매가 증가했으나, 주요 시장 판매가 반도체 공급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보다 6.8% 감소한 74만 4,159대
한국타이어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 동안 ‘2021 메이드인 한국(2021 Made in HANKOOK)’ 행사를 서울 성수동의 자동차 기반 복합문화공간 ‘피치스, 도원(D8NE)’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 메이드 인 한국’은 한국타이어가 MZ세대와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타이어가 가진 매력적이고쿨한 브랜드 요소를 MZ세대에 익숙하게 변화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도원은 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문화가 복합적으로 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이다. 차량을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개러지(Garage)’를 비롯 차량 전시 및 공연, 브랜드 행사 등을 즐길수 있는 갤러리, 오프라인 매장, 럭셔리 편집샵, 스케이트 보드 파크, 커뮤니티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 영상, 굿즈, F&B(Food and Beverage), 스피치 등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를 단순히 고무가 아닌 디자인 작품과 테크놀로지 아트로써 전달하기 위해 피치스 도원 공간별컨셉에 맞춰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이 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상용차 고속 자율주행 종합 평가 시설(관제 평가 통합 시스템 부문) 구축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1㎞ 구간의 새만금 방조제에 있는 새만금 수변도로(SMTB) 및 자동차융합기술원(JIAT) 내 주행 시험장에 있는 새만금주행 시험장(SMPG)에 국내 최초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 베드와 통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속 자율(군집)주행차량을 지원하는 미래 첨단 도로의 방향성을 실현하는 게 목표다. 사업 범위는 상용차 자율협력(군집)주행 통합 관제 평가 시설 구축(자율주행 차량 주행 시험 현장 노변 평가 인프라·자율주행관제 평가 시스템 통합·자율주행 차량 평가 시스템 연계 전기/통신 인프라), 자율협력 및 군집 고속 주행 시험을 고려한 주행 평가 도로 환경 구축, 자율협력및 군집 주행 시험을 고려한 C-ITS 연계 자율주행 도로 인프라 환경 구축, 차량 정보 수집 단말기 구축, 통합 평가 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번 사업은 상용차 자율(군집)주행차량의 조기 상용화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된다. 상용차의 자율주행은 군집 주행 때문에 승용차의 자율주행과차이가 있다. 그러기에 특별한 테
지프(Jeep®)가 ‘올뉴 그랜드 체로키 L(ALL-NEW GRAND CHEROKEE L)’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전 변경된 5세대 모델로 돌아온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보다 강력한 4X4 (4륜 구동) 능력에 정교해진 도로 주행(On-road) 성능, 장인 정신이 더해진 내외관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술 및 안전 기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완전히 새로운엔지니어링의 결합체다. 특히 브랜드 최초로 3열을 지원, 7인승 모델을 통해 프리미엄 대형(Full-size) SUV 세그먼트에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에맞춰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성능, 안전성, 신뢰성 모두를만족시키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양 옆으로 넓어진 전통의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LED 헤드램프는 지프의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 SUV ‘왜고니어(Wagoneer)’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미 정평이 나있는 그랜드 체로키의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시스템과 셀렉-터레인(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에 3.6L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더해 타의 추종을
한국타이어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와이제이인터네셔널의 ‘드롭드롭드롭’과 협업해 특별한 캠핑 굿즈 펀딩을 10월 29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에 참여하고 싶다면 와디즈를 통해 가능하다. 리워드 상품은‘인앤아웃 블랭킷’ 컬러 1개와 ‘인앤아웃 멀티체어’ 2개를포함한 세트가 12만6800원, ‘인앤아웃 멀티체어’ 2개로 구성된 세트는 5만4000원이다. 결제된상품은 11월 초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한국타이어×드롭드롭드롭’ 콜라보 프로젝트는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가 가진 ‘이동성(Mobility)’을 고객에게친근한 방법으로 풀어나갈 소재로 ‘캠핑’을 선택했다. 두 브랜드가 가진 상품은 모두 패턴 디자인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는상품마다 고유의 트레드(타이어 바닥면) 패턴 디자인을 지녔으며, 드롭드롭드롭은 생동감 넘치는 패턴의 캠핑아이템을 만든다. 이를 착안해한국타이어(Hankook)의 ‘H’, ‘K’와 드롭드롭드롭의 라인업 패턴인 ‘무니무니(MOONY MOONIE)’가 이번 콜라보 패턴의 모티브가 됐다. 출시되는 패턴명은 ‘드라이빙 투게더(Driving Toget
현대자동차는 2021년 9월국내 4만 3,857대, 해외 23만 7,339대 등 전년 동월 대비 22.3% 감소한 28만 1,196대를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34.6% 감소, 해외 판매는 19.4% 감소한수치다. 국내에서 세단은 그랜저가 3,216대, 쏘나타 5,003대, 아반떼 5,217대 등 총 1만 3,477대가팔렸다. RV는 새롭게 출시한 캐스퍼 208대를 포함해 팰리세이드 3,290대, 싼타페 2,189대, 투싼 2,093대, 아이오닉5 2,983대 등 총 1만3,212대가 팔렸다. 포터는 4,916대, 스타리아는 2,903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1,716대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892대, GV70 1,805대, GV80 1,290대 등 총 7,633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달도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각 권역별로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빠른 출고가 가능한 모델을 우선 생산하는 등 생산일정 조정을 통해 공급 지연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는 2021년 9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3만 5,801대, 해외 18만 7,792대등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한 22만 3,59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국내는 30.1% 감소, 해외는 10.1% 감소한 수치다. 국내에서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스포티지(4,386대)로 2개월 연속 기아 월간 판매량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8 3,188대, 레이 3,030대, K3 2,130대 등 총 1만 2,969대가 판매됐다. 스포티지를포함한 RV 모델은 쏘렌토 3,820대, 카니발 3,437대, EV62,654대 등 총 1만 9,219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3,467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3,613대가 판매됐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달도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빠른 출고가 가능한 모델을 우선 생산하는 등 생산 일정 조정을 통해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라고밝혔다. 이어 “EV6와K8, 5세대 스포티지 등 최근 출시된 경쟁력 있는 신형 차량을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화) 밝혔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10월부터 현대커머셜과 손잡고 ‘상용 구매 금융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상용 구매 금융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느끼는 월 할부금에 대한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국내 업계 최초로 마련한 초장기 할부(대형 트럭 최대 120개월), 할부 금리 인하(대형 트럭 최대0.9% p 인하), 버스 표준 할부 신설(최저금리 4.8%) 등을 핵심으로 한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와 현대커머셜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유도하고 트럭운전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개선하기 위해 ‘안전 운전 히어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안전 운전 히어로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준대형 트럭 파비스 구입 고객 중 안전운전 히어로 서약서를 작성한 200명을 대상으로 할부 금리 0.5%p를 즉시 인하해 주고, 가입 1년 후 안전 운전 점수65점 이상을 획득한 고객 대상으로 할부 금리 0.5%p를 추가 인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커머셜은 고객들의 안전 운전 습관 정착을 통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화물차 사고를 감소시키고, 화물차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1 오토살롱위크’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년만에 열린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참가업체 총 150개사 및 1,10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차 애프터마켓 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다. 전시회는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 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업체가참가하였으며, 캠핑카,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클래식카, 슈퍼카, 전기차 영역까지 품목을 확대했다. 특히 최근 캠핑카 열풍에 힘입어 캠핑카 전시관 규모가 전체 전시장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30개가 넘는 캠핑 관련업체들이 참가해 총 70여대의 캠핑카 및 카라반 차량을 전시했다. 스타렉스와 카니발 등시중 상용차를 캠핑용으로 맞춤 튜닝하는 특장업체는 물론, 유럽형 및 미국형 모터홈 등 편의성이 돋보이는수입 캠핑카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표적으로 ㈜하이랜더알브이코리아는 미국에서 인기있는 정통클래식 B plus 모터홈 차량 ‘토르 제미니/콤파스’를선보였으며, 예스알브이는 자사만의 특허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6개 차종 1,62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1,089대, 스텔란티스코리아㈜의 짚랭글러 253대, 만트럭버스코리아㈜의 Lion’s2층 버스 127대, 혼다코리아㈜의CBR500RA 등 3개 이륜 차종 156대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Lion’s 2층 버스 127대는 냉·난방 장치냉각수 라인 연결부(체결 불량) 및 냉각수 호스(엔진룸 도어와의 간섭에 의한 손상)에서 냉각수가 누수되고, 이로 인해 냉각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의손상 및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0월 1일부터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