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2일(목) 서울 본사에서 2021년 2분기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1년 2분기 실적이판매 103만 1,349대,매출액 30조 3,261억원, 영업이익 1조 8,860억원, 경상이익 2조 5,020억원, 당기순이익 1조 9,826억원이라고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2021년 2분기(4~6월) 글로벌 시장에서 103만 1,349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46.5% 증가한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투싼과 아이오닉 5, 제네시스 GV70 등 SUV 신차 중심의 판매로 SUV 판매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개별소비세 인하 등의 영향으로크게 늘었던 지난해 동기 판매와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11.0% 감소한 20만 682대를 판매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 기저 효과에 따른 주요 시장 판매가크게 성장한 가운데 주요 차종의 신차 효과까지 더해져 전년 동기보다 73.6% 늘어난 83만 667대를 팔았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7% 증가한 30조 3,261억원으로 집계됐다.크게 늘어난 글로벌 도매 판매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가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을 상쇄하면서 매출액이 증가했다. 20
기아는 2021년 2분기 75만 4,117대를 판매했으며, 이에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18조 3,395억원, 영업이익 1조 4,872억원, 경상이익 1조 8,377억원, 당기순이익 1조 3,429억원을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년 2분기 기아의글로벌 판매는 국내에서 전년 대비 8.2% 감소한 14만 8,309대, 해외에서 전년 대비70.9% 증가한 60만 5,808대 등 글로벌시장에서 전년 대비 46.1% 증가한 75만 4,117대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은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가 집중되며 큰 폭으로 판매가 늘었던 전년 2분기대비해서 감소했다. 특히 지난해 2분기에는 해외 시장 락다운의영향으로 국내 판매에 집중할 수 있었던 반면, 올해는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으로 국내 판매 모델에도 생산차질이 발생하며 판매 감소를 피할 수 없었다. 해외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이 극심했던 유럽, 인도 및 중남미 권역에서의 수요 반등과 주력 차종의 판매 호조로 높은 회복세를 기록했으며, 북미 권역에서도 강력한 경기부양책과 백신 접종 확대 등으로 인한 시장 회복과 쏘렌토ㆍ카니발 등 주요 신차들의인기에 힘입어 판매 증가를 달성했다. 기아는 올해 하반기 경영환경과 관련해 전년 코
뇌파를 측정해 운전자의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신기술이 처음으로 보급된다. 버스 등 상용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이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세계 최초로 뇌파 기반 헬스케어 신기술 ‘엠브레인(M.Brain)’개발에 성공해 경기도 공공버스에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생체신호중 최고난도 영역으로 알려진 뇌파 측정 기술을 자동차 분야에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모비스가약 3년 간의 연구개발 노력 끝에 이뤄낸 성과다. 현대모비스는 엠브레인을 경기도와 협업해 도내 공공버스에 시범 적용하고, 평가과정을 거쳐 이를 확대할 방침이다. 엠브레인을 비롯한 다양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술을 대중교통에 우선적용하고 공공안전 사업에도 기여한다. 현대모비스는 지자체와 운송업계 등과 협업해 버스와 상용차를 중심으로 실증작업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차량용 헬스케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엠브레인은 이어셋 형태의 센서를 착용하고 귀 주변에 흐르는 뇌파를 감지해 운전자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뇌파에서 나오는 정보를 분석해 운전자의 상태를 판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7월 19일 오후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2021 차량나눔’ 지원사업의대상으로 선정된 80개 기관을 발표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 '2021 차량나눔’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2008년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13년간 총 550여 대의 차량을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해 전국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편리한 이동을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타이어의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 창립 80주년을기념해 경차 78대와 전기차 2대를 합쳐 총 80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나눔 활동의 가치를 더했다. 사업 공모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됐으며, 전국 1,277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다. 응모기관 중 차량 지원의 필요성 및 합리성, 기관의 신뢰성, 사업 지원의 효과성 및 차량관리 운영 능력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심사, 3차 현장실사를 거쳐 총 80개 기관이 차량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에는 지원 차량을 각 1대씩 전달하며, 차량 등록, 탁송 비용 등 차량 인수에 필요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3㎥레미콘 믹서트럭을 비롯해 9㎥ 차량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7월15일 밝혔다. 레미콘 차량은 믹서의 규격에 따라 한 번에 운반할 수 있는 레미콘의 양이 달라진다. 기존 레미콘 차량은 사용량과 무관하게 6㎥로 획일화되어 있어 대형건설 수요부터 소규모 공사에 이르는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도입은 3기 신도시, 도심 재건축 및 재개발에 따른 건설 시장변화에 대응하기위한 선제적 조치다.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3㎥ 차량은6㎥ 차량의 큰 자체로는 진입이 불가한 도심 골목길 소규모 공사 현장에 적합한 차량이다. 6㎥차량으로는 진입이 어려운 탓에 배관타설(포터블) 등 별도의장비를 이용하거나 손수레로 인력을 동원해 현장까지 레미콘을 운반해야 했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3㎥ 차량은 별도 장비를 이용해서 레미콘을 타설하던주택 밀집지역에서 활용도가 높아 소외 지역 내 잠재고객 확보가 기대된다. 9㎥ 차량은 기존 6㎥차량에 비해 레미콘을 회당 1.5배 추가 운반할 수 있다. 최근정부 주택공급 대책의 영향으로 레미콘이 대량으로 투입되어야 하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수요
지프(Jeep®)가 2021년 ‘올 뉴 랭글러 나초 에디션(All New Wrangler NachoEdition, 이하 나초 에디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지프는 더 많은 고객들이 각자의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랭글러의 새로운 외장 색상을 지속적으로 공개해온바 있다. 이번 ‘나초 에디션’의 ‘나초(Nacho)’ 색상은기존의 ‘펑큰 오렌지(Punk’n Orange)‘와 같은진한 원색의 주황색과 ‘헬라옐라(Hellayella)’와같은 진한 원색의 노란색을 믹스한 듯한 특색 있는 컬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초’ 색상은지난 2018년 세계적인 오프로드 축제 ‘이스터 지프 사파리2018(Easter Jeep Safari 2018)’에서 처음으로‘나초 지프(Nacho Jeep)’라는 컨셉카로 공개되었으며, 독특한 색감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풍미 가득한체다 치즈가 듬뿍 담긴 스낵이 연상되는 ‘나초 에디션’은오직 21년식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으로만 만날 수 있으며, 국내에서 30대 한정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나초 에디션’은 최고의오프로드 성능으로 널리 알려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된 만큼 독보적인 온/오프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제네시스 최초의 G80 전동화 모델에 새로운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선보였다. 제네시스 G80 전동화모델에는 최첨단 음향 기술과 완전히 새로워진 프론트 센터 콘솔 서브 우퍼를 적용하여 차량 환경에 최적화되고 격조 높은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17개의 스피커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하여역동적이면서도 조화롭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튜닝엔지니어가 사운드 튜닝에 수백 시간 이상 투자 한 결과 차량 내에 고급스럽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크래쉬패드(C/PAD) 상단 중앙에 위치한 어레이 타입의 센터스피커는전체적인 사운드 스테이지를 향상시키며, 리어 패키지 트레이에 위치한 서라운드 스피커는 입체적인 서라운드음향을 제공한다. 또한, 완전히 새로워진 프론트 센터 콘솔내 위치한 서브 우퍼는 타이트하고 펀치감 있는 저주파 응답을 제공하면서 딥 베이스 확장을 향상시키며, 고출력 class-D 앰프는 강력하고 깨끗한 저음을 선사한다.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기술의 정점인 퀀텀로직 서라운드(QuantumLogicSurround)는 각 악기 별 위치를 하나하나 구분하여 콘
6월에 신규 등록된 상용차는 전월 대비 26.8.7% 증가한 24,017대로 확인됐다. 지난 해 6월과 비교해보면 등록대수가 약간 더 상승했다. 국산 상용차 등록대수가 전월대비 크게 늘어났으며 수입 상용차 등록대수도 소폭이지만 상승했다. 수입 상용차 등록대수의 경우 작년 6월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브랜드별 등록대수가 전월 대비 증가했다. 한국지엠의 6월 등록대수가 현저히 줄었는데 다마스의 단종 수순이 반영된 결과로 예측된다. 이를대체하는 차량이 포트로인데 해당 브랜드 디피코의 등록대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등록대수 상위 모델들의 수치가 전체적으로 증가하였다. 이 중 스타리아의증가율이 눈에 띄는데 출시 후 인기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예상된다. 수입 브랜드 등록대수의 경우 전체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만트럭버스의 경우 큰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만트럭버스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자발적 리콜로 고객 응대를 강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체적으로 만트럭버스 모델들 등록대수가 올라간 것이 눈에 띈다. 위에서언급했듯이 만트럭버스가 한국 시장 강화를 선언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상되고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6월 전체는 코로나
지프(Jeep®)가서비스 개선 및 인프라 확장을 위해 경기도 분당 서비스 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프 분당 서비스 센터는 분당 수입차 거리로 널리 알려진 대왕판교로에 위치, 분당지프 전용 전시장과 나란히 자리 잡아 판매부터 정비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롭게 단장을 마친 분당 서비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단독 건물로 대지 면적600평 (연면적 750평) 규모에 이르며, 일반 수리와 사고 차 수리까지 가능한 풀 서비스센터다. 특히 15개의 일반 수리 워크베이와 사고 차 수리를위한 최신 도장 시설을 갖춰 기존 센터 대비 약 3배 이상 서비스 처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객 대기 시간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자동차 점검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3D 계측 장비등 첨단 장비와 더불어 판금 장비가 도입돼 차량의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 최고 수준의 정비 서비스를선보일 수 있게 됐다. 최근 지프는 고객 지향 서비스를 전국 어디서든 동일하게 받을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질 개선에 집중하고있다. 특히 지속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고객을 응대하는 세일즈/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7월 1일부로신임 사장 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가 공식 부임한다고 밝혔다. 전 막스 버거 사장의 뒤를 이어 한국에 부임한 신임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은 한국 담당 사장 겸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지역 12개국 총괄 책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6월 3일 독일 본사고란 뉘베그(Göran Nyberg)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부회장이 방한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12개국지역 본부로 한국 시장의 지위를 격상하고, 한국 고객의 신뢰 회복을 위한 자발적 리콜을 발표한 바 있다. 토마스 헤머리히는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으로서 한국 시장 강화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향후 진행될 자발적 리콜의 성공적 이행과 장기적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적극적 투자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런칭한신형 TG 시리즈의 시장 안착을 위한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클러스터 총괄책임자로서 산하 12개국의 사업 전반을 지휘하고 각 국가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책임지게된다. 2003년 만트럭버스 그룹에 합류한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은 한국 부임이전 만트럭버스 U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시작한 캠페인이다. 대국민 공모로 선정된 공식 슬로건을 SNS에공유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 다수의 공공기관과 시민단체 및 기업등이 참여하고 있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챌린지 참가자로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이창훈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맵퍼스는 이번 챌린지의 공식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공유하고 안전한 어린이 교통 문화확산에 동참해나갈 예정이다. 맵퍼스는 내비게이션 ‘아틀란’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한‘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에 앞서 업계 최초로 내비게이션 앱에 스쿨존 경고 안내를 강화하고 스쿨존 회피 경로를 추가한 바
지프(Jeep®)가 6월까지 누적 판매량 5,927대(KAIDA2021년 6월 수입 승용 신규 등록 대수 기준)를기록하며 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이는 전년4,209대 대비 40.8% 늘어난 수치며, 상반기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던 지난 2019년 4,768대 비교해도 24% 신장된 결과다. 지프는 지난 3월 1,557대를판매하며 월 최다 판매 기록을 자체적으로 경신한 이후 4개월 연속 1천대이상 판매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왔다. 6월 한 달간 총 1,134대를판매하며 상반기에만 약 6천대에 가까운 실적을 기록하며 ‘1만대클럽’ 재입성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특히 지프의 가장 아이코닉한 대표 모델 ‘랭글러’ 모델이 상반기에만 1,661대, 전체판매량의 28%를 차지하며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프의유능한 막내 ‘레니게이드’도 1,475대(24%) 판매, 두모델의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50%를 넘으며 상반기 실적을 견인했다. 지프의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인 ‘체로키’ 패밀리도 각각 누적 1천대 이상 판매됐다. SUV라는 어원을 최초 사용한 지프의 중형 스테디셀러 ‘체로키’는 1,279대(21%), 지프의플래그십 대형 SUV ‘
현대자동차는 2021년 6월국내 6만 8,407대, 해외 28만 6,002대 등 전년 동월 대비 14.4% 증가한 35만 4,409대를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8.3% 감소, 해외 판매는 26.5% 증가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반도체 부족 현상 등 영향으로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18.3% 감소한 6만 8,407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9,483대, 쏘나타 6,127대, 아반떼 5,973대등 총 2만 1,630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964대, 투싼 3,338대, 싼타페 2,780대등 총 1만 7,557대가 팔렸다. 특히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 5는3,667대가 판매됐으며, 수소전기차 넥쏘는 751대가팔려 국내 누적 판매 1만 5,123대를 달성했다. 넥쏘는 2018년 3월출시 이후 2년 7개월 만인 2020년 10월 내수 누적 1만대돌파에 이어 8개월 만에 누적 1만 5,000대를 넘어섰다. 포터는 9,208대, 스타리아는 4,30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704대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5,357대, GV70 4,138대, GV80 2,070대 등 총
기아는 2021년 6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9,280대, 해외 20만 4,312대등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25만 3,59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국내는 17.9% 감소, 해외는 35.4% 증가한 수치다. 기아는 2021년 6월반도체 부족 등 영향으로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9% 감소한4만 9,28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카니발(6,689대)로 10개월 연속 기아 월간 판매량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5 5,835대,K8 5,473대, 모닝 3,349대, 레이 3,223대 등 총 2만 1,805가 판매됐다. 카니발을 포함한 RV 모델은 쏘렌토 6,081대, 셀토스 4,071대 등 총 2만 1,272대가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929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203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1년 6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5.4% 증가한 20만 4,312대를 기록했다. 해외 판매 상승은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발생한 판매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주요 원인이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2만 9,719대 팔리며 해외
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 이후 계속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상용차 고객을 위해 다양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월 30일(수) 밝혔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7월 한 달간2.5톤 이상의 상용차 약 1,000대를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 클리닝 비용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매연저감장치(DPF)는 차량 내부의 유해가스와 매연 입자를 연소시켜제거한 후 깨끗한 공기 배출을 돕는 차량 장치로, 매연저감장치(DPF)의클리닝이 지연될 경우 매연 배출뿐 아니라 장치 손상으로 인해 연비 출력이 저하되고 향후 차량 시동이 꺼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매연저감장치(DPF) 클리닝을 통해 필터 내 축적된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장치 기능을 복원하는 작업이 필요하나 고비용으로 인한 상용차 고객들의 부담이 있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7월 한 달간 사전 예약 후 현대자동차의 공식 서비스센터인블루핸즈에 방문하는 2.5톤 이상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DPF)클리닝 서비스를 50% 할인된 비용으로 제공하고 서비스 이후 관리 요령까지 설명해 주는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현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