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8월 31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등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아이온에보(iON evo)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에보 SUV’는 지난 5월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 고성능 전기차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먼저, 행사 기간 중 ‘아이온 에보’, ‘아이온 에보SUV’ 동일 제품 4개 구매 고객에게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채비(CHAEVI)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행사 제품 구매 고객은 카카오톡으로모바일 충전 이용권을 전달받아 채비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이용권 번호를 입력하면 100kWh 용량의전기차 충전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용권 등록 기간은 9월 30일까지며 사용 기간은 등록일로부터 1개월이다. 또한 행사 제품 구매 시 콜맨 캠핑 용품도 함께 증정한다. 캠핑 용품 5종 중 1종을 선택해 카카오 알림톡으로 전달되는 구글폼 신청서를제출하면 증정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들은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겨울용 제품 ‘아이
제이씨현오토는 스페라 썬팅 시공사진을 SNS에 올리면 경품을 증정하는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을 맞아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 시 모바일주유상품권(1만 원권)을100% 증정한다. 참여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썬팅을 시공한 뒤 SNS에 차량 사진 게시물을 해시태그(#스페라썬팅 #스페라윈도우필름 #스페라 #썬팅시공 #자동차썬팅)와 함께 업로드 후, 네이버폼(https://naver.me/ID1XncY2)에 문답을 작성하면 된다. 스페라 윈도우 필름은 블랙컬러 비금속 필름인 BLACK 5 (B5)와스타일리쉬한 그린컬러 반반사 필름인 REFLECTIVE 7 (R7)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블랙컬러 필름 SPERA BLACK5(B5)는 고투명 PET 원단에 카본 세라믹 공법을 사용해 최대 TSER 57.7%의우수한 열차단과 선명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또한 스타일리쉬한 그린컬러 반반사 필름인 SPERA REFLECTIVE 7(R7)은 프리미엄 스퍼터링 열차단 기술로 최대 TSER 68.2%의 강력한 열차단과 선명한 시인성을 자랑한다. 제이시현오토는 ‘스페라 썬팅 시공SNS 올리고 주유권 받자!’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합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최상의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갖춘 전기차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기간 동안 전기차 소유자 대상으로 타이어프로 홈페이지에서 신규 가입시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를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웨건 (4개 구매시)을 증정하고, 타이어프로홈페이지(www.tirepro.co.kr)에 신규 가입한 전기차 보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제공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출시한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신제품 ‘마제스티9(Majesty9) EV SOLUS TA91’과 ‘크루젠(CRUGEN) EV HP71’은 전기차 특성에 맞게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주행성능, 승차감까지 고려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이다. 낮은 회전저항, 고하중 지지, 저소음, 고출력에따른 순간 반응속도 등을 완벽하게 갖추며 전기차 성능을 최적화했다. 특히 엔진소음이 없는 전기차 특성을고려하여 소음(공명음) 감소 효과를 극대화한 금
현대자동차그룹이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2025년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세우고 연간 약 30만대물량의 배터리셀을 생산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26일(금)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에서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권영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서 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글로벌 전기차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전동화 체제로 전환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글로벌배터리 선두기업이자 핵심 파트너인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작공장 설립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대전에서 승기를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권영수 부회장은 “글로벌자동차 산업의 강자 현대자동차그룹과 배터리 산업의 선두주자 LG에너지솔루션이 손을 잡고 북미 전기차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차별화된 글로벌 생산역량, 독보적 제품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세계 최고의 고객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말했다. 이번 체결식을 기점으로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자동차그룹전기차 전용 공장(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대유에이피(대표 이석근)가업계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유에이피는 해외 자동차 전시회인 ‘2023 월드카 어워즈 (World Car Awards·WCA)’에서 ‘세계 올해의 차’를 수상한 아이오닉 6를 포함해 아이오닉5, EV6, 소형 CUV 전기차, 승용전기차등 6개 차종의 해외공장 공급 차종에 대한 스티어링 휠 수주를 했다고 밝혔다. 수주한 스티어링휠은 2024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하게 되며, 생산 규모로는 연간 약 36만대 정도다. 현재 소형 SUV 코나 후속 차량인 SX2도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해 본격적으로 양산중에 있다. 대유에이피는 이번 수주뿐만 아니라 해외 완성차 시장 고객 및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영업활동도 펼치고있다. 특히 신시장인 중국, 베트남, 멕시코, 슬로바키아 진출을 통해 대규모 수출 실적 성장을 달성하고있다. 베트남에 가죽 감싸기 생산기지를 구축 중이며, 멕시코몬테레이 지역에 공장증설을 통한 년간 70만대 생산능력이 확보될 예정이다. 또한 슬로바키아에 생산기지를 설립해 물류체계 구축, 물류비 절감과현지 공급 안정화를 통한 신속한 품질대응도 도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유에이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대유플러스(대표 박상민)가 기아 봉고3에 LPDi(LPG 직분사)용 환형(도넛형) 용기를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2월 초도물량 4000대를시작으로 향후 5년간 연 평균 5만대, 총 975억원 규모로 납품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LPDi 차량용 환형 용기 공급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특별법(대기관리권역법)’에 기인해 성사됐다. 대기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내 소형택배화물차의 신규 경유차 등록이 금지되고, LPG차 등의 친환경차만 허용된다. 대유플러스가 수주한 LPDi 환형 용기는 출시 예정인 기아의 1톤, 1.2톤 봉고3에장착된다. 환형 용기는 기존의 실린더형 용기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으로 기존 장착됐던 실린더형 용기 대비가스 충전 용량이 약 12% 증가함에 따라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을 줄이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신규 수주는 차량용 LPG 용기 제조와 관련된 대유플러스의 노하우와축적된 기술을 인정받아 성사됐다. 대유플러스는 현대차·기아의 LPG 택시 차량에 맞춤형 제품을 개발, 납품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2018년까지쉐보레의 글로벌 모델, 스파크에 환형 용기를 국내
한국타이어가 오는 7월 31일까지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타이어와 함께하는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주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벤츠 상용차 고객들에게 자사 글로벌 최상위 트럭∙버스용타이어(TBR) 기술력을 알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기간 중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운영하는 전국 16개 벤츠 트럭 서비스 센터 방문 고객에게 중대형 카고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과 ‘스마트플렉스 DH51’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스마트플렉스 AH51∙DH51 두 개 제품 모두 자사 최첨단 TBR 기술인 ‘스마텍(Smartec,Smart+Technology)’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스마텍’ 기술은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 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한국타이어만의 혁신 TBR 기술이다. 지급된 쿠폰은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인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서비스 매장에서 TBX 멤버십앱 회원에 한하여 1인 1매 사용 가능하다. 행사 제품인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라머스 예룬 피터, www.shell.co.kr)는 국내 도로 환경과 계절 변화에 최적화된 상용차 전용 합성 엔진오일 ‘쉘 리무라 K 10W-40(Shell Rimula K 10W-40)’를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제품명 ‘K’는 한국(Korea)의 영문 이니셜 첫 글자에서 따온 것으로, 한국 시장 전용 판매 제품임을 의미한다. ‘쉘 리무라 K’는 쉘 석유의 디젤 엔진오일 브랜드인 리무라(Rimula)에서 출시한 상용차 전용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다. 쉘고유의 ‘다이나믹 프로텍션 플러스 기술(DPP, DynamicProtection Plus Technology)’을 적용해 엔진의 부식 방지, 마모 방지, 퇴적물 최소화 등 강력한 엔진 보호력을 갖췄다. 다이나믹 프로텍션플러스 기술은 천연 가스를 순도 99.5% 기유로 전환시켜 연비 향상을 지원하는 ‘쉘 퓨어 플러스 기술’과 다양한 운행 조건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하도록설계된 ‘적응형 첨가제 기술’을 말한다. 한국 시장 전용 판매 제품인 ‘쉘 리무라 K’는 계절 변화가 많은 날씨나 여러 도로의 노면 상태를 고려해 국내 주행 환경에 맞춰 엔진을 보호하는 데 최적화됐다. 유해 침전물이
한국타이어가 오는 6월 30일까지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기존‘TBX 멤버십 앱’ 고객과 더불어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1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 2장을 지급한다. 할인 적용 대상은 한국타이어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워크(SmartWork)’, ‘라우펜(Laufenn)’ 등 카고∙덤프트럭용 21개 제품 10개 규격이며, 해당상품 2개 구매 시 할인 쿠폰 1장을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6월 30일까지전국 156개 TBX 멤버십 매장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활용할수 있다. 이와 함께 앱을 통해 TBX 멤버십 매장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경우, 제품 규격에 따라 TBX 멤버십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다. 19.5인치와 22.5인치 규격은 개당 5,000원, 17.5인치는 개당 3,000원이 자동 적립된다. 예를 들어, 19.5인치 이상 행사 제품 4개 구매 시 최대 4만 원 상당의 할인 및 TBX 멤버십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고객만
한국타이어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상용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 서비스는 송산포도휴게소(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등 세 곳의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지정된 휴게소마다 ‘타이어 안전 점검 존’ 부스를 설치하고, 올바른 타이어 관리법에 대한 상담 창구 운영과상용차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행사장을 찾은 상용차 운전자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구성된 점검 팀으로부터 휠 밸런스, 타이어 마모 상태, 외관파손 여부 등 점검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서비스인 ‘TBX 멤버십 앱’에 가입하고 설문조사를 참여한 운전자에게는 장우산을, 타이어 안전 점검까지 마친 운전자에게는 고급 타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각 행사장에는 한국타이어의 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과 '스마트플렉스 DH51(SmartFlex DH51)’ 등 주력
한국타이어가 5월과 7월에영국에서 개최되는 ‘데본 트럭쇼(Devon Truck Show)’와 ‘트럭쇼 콘월(Truck Show Cornwall)’의 공식 파트너로참여해 현지 참관객에게 최신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등을선보인다. 데본 트럭쇼와 트럭쇼 콘월은 영국 최고의 상용차들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상업용운송 분야의 솔루션을 주요 콘텐츠로 다루는 만큼, 1,300대 이상의 최신 상용차들을 확인할 수 있다. 각각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영국 현지 ‘호니톤 쇼그라운드(Honiton Showground)’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스티티언스쇼그라운드(Stithians Showground)’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2021년부터 3년연속 파트너로 참가하고 있다. 올해도 전시회 후원에 이어 트럭과 관련된 ‘베스트 인 쇼 트럭(Best in Show Truck)’ 등 시상식후원을 지속하며 파트너십을 견고히 다져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 ‘스마트플렉스DH51(SmartFlex DH51)’ 등을 소개한다. AH51과 DH51은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인 ‘스마
한국타이어가 5월 2일부터오는 12월 31일까지 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 ‘스마트플렉스 DH51(SmartFlex DH51)’의 마일리지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mileage)’란 타이어의 주요 성능 중 하나로 차량이타이어를 장착해 주행할 수 있는 총 거리, 즉 타이어의 수명을 의미한다. 중형 이상 크기의 상용차는 승용차에 비해 하중이 무겁고 주행 시간과 거리가 길어 타이어 마모 속도가 빠르며교체 주기 역시 짧다. 한국타이어는 마일리지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서비스 ‘TBX 멤버십앱’ 회원 대상 무상 마일리지 보증에 나선다. TBX 멤버십앱 회원, TBX 멤버십 매장 구매, 스마트플렉스 AH51∙DH51 각 제품 2개 이상 구매 등 세 가지 조건을 모두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적용된다. 스마트플렉스 AH51의 보증 마일리지는 덤프트럭의 경우 1년 이내 10만km, 카고트럭및 트랙터 차종은 2년 이내 20만km이다. 스마트플렉스 DH51은카고트럭 및 트랙터 차종을 대상으로 2년 이내 20만km를
음주운전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 큰 해를 끼칠 수 있어서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고 있다. 여러 사망 사고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었고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세상을떠난 윤창호 사건을 계기로 음주 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회되었다. 윤창호법은 2019년부터 이미 시행중이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사고가끊이지 않고 있다. 게다가 윤창호법의 2회 음주운전 처벌조항이위헌판결을 받으면서 사람들의 경각심도 다소 느슨해질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의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러 사람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것은 술을 마시게 되면 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지기능이 저하되어갑작스러운 교통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여러 해외 국가에서 음주운전 방지 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해당 장치를 설치하면 시동 전에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해야 하며 알코올이 검출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된다. 국내에서도 차량에 음주시동장치를 의무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우선작년 4월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우 해당 차량에 음주시동잠금장치 설치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로드벤처(Road Venture) AT52’ 제품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 (Red Dot Design Award2023)’ 제품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였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제품,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콘셉트의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현재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이다. 독일의iF(International Forum Design), 미국의 IDEA(International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 제품인 ‘로드벤처 AT52’는돌길, 진흙길 등 험한 북미의 오프로드 지형에 강한 성능을 갖춘 온& 오프로드 겸용 타이어로 픽업트럭, SUV, 지프(Jeep) 운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트레드의 센터블록지그재그 디자인을 통해 오프로드 성능을 향상시키고, 하이테크놀로지(구조및 신소재)를 통한 내구력 및 견인력을 강화시키며 온/오프로드모든 지형 및 기후조건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이드월에는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한국토요타자동차와 렉서스&토요타 차량 대상 타이어 공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18일 서울 중구 한국토요타자동차 본사에서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대표이사,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어 공급에 관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쉐린의 주요 타이어 제품들을 렉서스·토요타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우선 공급키로 했다. 특히 렉서스 ‘UX’,‘RX’, 토요타 ‘시에나’, ‘GR86’ 등미쉐린 타이어가 장착된 차량의 고객들은 기존 OE(신차용) 타이어교체 시기 도래 시 더욱 편리하게 미쉐린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그 외 렉서스&토요타 모델들도 각 차량에 맞는 미쉐린 타이어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미쉐린코리아는 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사계절이뚜렷한 한국 날씨에 최적화된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2 등 미쉐린의 주요 사계절 및 올웨더 제품군을 전국의 렉서스·토요타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공급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스포츠 타이어, 컴포트 타이어, SUV 타이어 등 렉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