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상용차 고객의 안전한 겨울철 주행을 지원하기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회원을 대상으로 월동준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차체 중량이 클수록 빙판길 제동거리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트럭, 버스와같은 상용차의 경우 타이어 마모 상태 확인, 교체 등 더욱 세심한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021년 실험에 따르면, 시속 60km 주행 시 승용차, 화물차, 버스의 빙판길 제동거리가 시속 30km 주행시에 비해 각 4.7배, 6.3배, 6.8배증가하여 차체의 중량이 큰 차종일수록 속도 증가에 따른 제동거리도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중 모든 TBX 멤버십 회원에게 1만 원 할인쿠폰 2매를 지급한다.해당 쿠폰은 한국타이어의 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제품군을 포함한 트럭∙버스용 제품 2개 구매 시 1장 사용 가능하다.8개 구매 시에는 타 회원에게 선물 받은 쿠폰을 포함해 총 4장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지프(Jeep®)가 아웃도어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지프 어텀 어드벤처(Jeep Autumn Adventure)’ 캠페인을 통해 모델별 합리적인 혜택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지프는 고객의 ‘어디든 갈 수 있고,무엇이든 할 수 있는(Go Anywhere, Do Anything!)’ 모험정신을 지원하고자지프 어텀 어드벤처 캠페인을 마련했다. 지프는 모델별로 개별소비세 인상분(일부 모델에 한함)을 비롯한 현금 지원과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 상반기 지프는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랭글러, 그랜드체로키, 글래디에이터 등 주요 차종의 판매가를 평균 8.6% 하향조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구매 지원 프로모션까지 더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소유할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글로벌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하며 아웃도어 모험의 최강자로서명성을 입증한 랭글러의 경우 개소세 할인을 더해 최대 409만원까지 혜택을 지원, 고객들은 6천만원대에 랭글러를 소유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모험을 지원하는 랭글러 4xe는 개소세 지원을 포함해최대 1,219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모든 트림에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픈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볼보 FH 모델 출시 30주년을기념해서 부품 할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들의 차량 점검 부담을 덜고, 안전한 운행을 돕고자 마련된 금번 ’부품 할인 캠페인’ 은 10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의 31개의 볼보트럭 공식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볼보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일, 필터, 엔진, 미션, 바디, 스프링, 스티어링, 브레이크 및 전장부품과 소모성 부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오일&필터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엔진오일 ▲오일필터, ▲연료필터, ▲수분필터 ▲바이패스 ▲에어필터 ▲에어드라이어 필터 ▲요소수필터에 최대 3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중·대형 트럭에 장착되는 DPF(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키트는 금번 프로모션을 통해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엔진, 미션, 바디, 스프링, 브레이크와 소모성 부품 등 120여 가지 이상의 주요 부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소모성 부품의 경우 패키지 구성품을 구매 후 볼보트럭 사업소에서 장착하는 경우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동시에 볼보트럭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고객에게 더욱 매력적인(Allure) 브랜드가되기 위한 전략 아래, 푸조의 인기 준중형 SUV 모델인 ‘3008’의 가격을 약 7% 하향 조정한다. 3008 SUV는 올 1~8월푸조 누적 판매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으로, 푸조브랜드의 인지도와 실적을 함께 견인하고 있다. 스텔란티스는 푸조 주요 모델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3008 SUV 1.2 퓨어테크 모델과 1.5 블루HDi 모델 모두 판매가를 330만원 하향 조정, 소비자가를 각각 4,520만원,4,720만원으로 책정했다. 뿐만 아니라, 푸조는 고금리로 높아진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고객이 선호하는 조건에 따라 현금, 카드 및 운용 리스 프로그램(선납금 30% 조건) 중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가격 조정을 거친 3008 SUV의 경우 200만원대 혜택이 제공되는 10월 프로모션까지 적용하면 1.2 퓨어테크 모델은 4,320만원, 1.5 블루 HDi 모델은4,463만 9,000원에 소유할 수 있다. 전기차인 e-208과 e-2008SUV는 트림에 상관없이 1,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지원하며,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신개념 지능형 설계를 적용한 트랙터 및 카고용 ‘KXA17’, 전기버스용 플랫폼 및 패턴을 적용한 ‘KCA31’ 등 신제품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신제품 ‘KXA17’(12R22.5)은 중장거리 트랙터 및 카고 차량을위한 전륜용 타이어로 마모율별 요구 성능에 최적 성능을 발휘하는 신개념 지능형 패턴 기술을 도입해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및 해외 특허 출원을 완료한 RCB(RigidlyConnected Bridge) 기술과 3차원 사이프 설계를 통해 마일리지 및 연비를 향상시켰다. 또한 프리미엄 보증 제도를 반영해 운전자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항목(컷, 코드절상 등)을 보상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버스(EV) 전후륜용 제품인‘KCA31’(275/70R22.5)은 EV 차량에 특화된 전용 플랫폼 및 패턴 설계로기존 제품 대비 하중 지수 상향을 통해 고하중에 대한 내구성 강화 및 마일리지를 증대시켰다. 또한 EV용 신규 컴파운드 개발해 회전저항 및 접지력을 개선하고 환경부의 친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최신 신제품 중 하나인 5톤카고 후륜용 ‘KXD10+’(245/70R19.5)는 연비가 뛰어난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2017년부터 국내 환경차 시장에 판매해 온 전자동변속기의 누적 판매고가 6년 만에 1000대를 돌파했다고밝혔다. 앨리슨은 2017년 메가트럭 기반 환경차에 2500시리즈™의 전자동 변속기를 납품한 이래 매년 점진적으로 판매수량을 늘려왔다. 지난해 준중형 및 중형 환경차 시장에서 앨리슨은 약 2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대비 6%p 이상 늘어난 성과다. 앨리슨은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전자동변속기를 환경차 시장에서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차 시장에서 앨리슨이 인기인 이유는 전자동 변속기가 지닌 다양한 강점 때문이다. 오토매틱 트럭 운전자들은 기어 및 클러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피로도를 거의 느끼지 않는다. 여기에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생산성이 좋아 하루에쓰레기 수거 작업을 더 많이 할 수 있다. 또 오토매틱 차량은 정기적인 오일 교환 외 특별한 유지보수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매우 경제적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 중형 및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중형 트럭의 대표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파비스 280마력으로 앨리슨 2500 모델이 장착돼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GV80의 부분변경 모델(이하GV80)과 제네시스의 첫 쿠페형 SUV ‘GV80 쿠페’를공개했다. 제네시스는 GV80와 GV80 쿠페 출시에 9월 26일(화) 제네시스 수지에서 ‘제네시스 GV80·GV80 쿠페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갖고 국내 미디어에실차를 처음 선보였다. GV80는 지난 2020년 1월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7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내럭셔리 SUV시장을 이끌어온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로프리미엄 감성과 최첨단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공개된 GV80는 3년 9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 GV80의 역동적이고 유려한 디자인을 계승하는 한편 모던한 감성의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선사할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재탄생했다. GV80는 기존차의 품격과 스타일에 럭셔리한 디테일을 더한 외관, ‘여백의 미’에 하이테크 감성을 더한 내장, 편안한 운전경험을 제공하는 안전·편의사양 등이 특징이다. 이날 제네시스는 브랜드 첫 쿠페형 SUV인 GV80 쿠페도 함께 공개했다. GV80 쿠페는 ‘역동적인우아함(Athletic Elega
순창군청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과 ‘공공기관 친환경 차량 전환’이라는 국가적 목표에 부합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국내 전기차 전문제작사 파워프라자의 0.5톤 전기 트럭 ‘라보ev피스’를 도입했다. 차량은 음식물 폐기물 수거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도입은 순창군청이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혁신에 집중한 결과물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대기질 향상에 기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파워프라자 전기 트럭 ‘라보ev피스’는 500㎏ 적재와 1회충전 시 100㎞ 주행이 가능한 친환경 차량으로, 소음 발생이적고 협소한 장소에서의 빠른 기동성이 특징이다. 이에 주거 밀집 지역에서의 시설 관리, 환경 미화, 방역 작업 시 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야간 이동과 운반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소음 민원을 예방할 수 있다. ‘라보ev피스’는 경제적으로도매우 효율적이다. 연료 및 유지 보수 비용이 기존 내연기관 차량보다 저렴한 장점이 있어, 시·군·도청의 예산을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순창군청의 ‘라보ev피스’ 도입은 환경 보호, 경제적 효율,지역 공동체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미지 제고 등 다양한 측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이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구매 고객들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와 통신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T4K에 장착된 스마트패드에는 티맵 내비게이션, AI음성비서 누구오토(Nugu Auto)가 기본 탑재되어 있지만그동안 운전자의 개인 스마트폰 테더링 기능을 활용하여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이번 계약 체결로 인해 스마트패드에 LG유플러스의 IoT(사물인터넷) 환경이 제공하는 인터넷 공급으로 음성 명령을 통해 내비게이션 구현, 날씨 정보 확인 등 스마트패드의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나아가 차량 내에 와이파이를 공급하여 고품질의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한다. 차량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트럭 운전자들에게 쾌적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노트북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이동형 모바일 핫스팟’으로 탄생될 전망이다. 더불어 배터리의 전력 에너지를 외부로 보내는 V2L(Vehicle to Load)과 접목하게 되면 업무, 여가, 편의 등 색다른 복합 공간으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GS글로벌은 이번 통신계약을 통해T4K를 신규 고객 및 기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보쉬 하이브리드 와이퍼 런칭을 기념하여 9월 25일(월)부터 10월 15일(일)까지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구매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 및 가을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와이퍼 점검을 통해 원활한 시야 및 안전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근 출시한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의 우수성을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5일(월)-10월 15일(일)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오프라인 할인점(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및 온라인 스토어(쿠팡)에서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를 구매 후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 구매 인증 이벤트 링크(https://naver.me/xXE3BQe8)에제품과 영수증을 함께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전국 오프라인 할인점 중 이마트는 41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쉬와이퍼 브랜드 홈페이지(https://boschwip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 구매 인증 이벤트는 참여한 소비자들
BYD는 하이엔드서브 브랜드 ‘양왕(Yangwang)’ U8 프리미엄 에디션(U8 Premium Edition)이 109만8000위안에 공식 출시되었고, 올10월부터 인도를 시작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비범한 차량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최대 1000km의 놀라운 종합 장거리 주행 능력(Comprehensive LongTrip Capability, CLTC)을 제공하므로 안심하고 오프로드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다. 양왕 U8은 두 가지 획기적인 기술인 e⁴ 플랫폼과 DiSus-P 인텔리전트 유압식 차체 제어 시스템(IntelligentHydraulic Body Control System)으로 구동된다.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전지형 탱크턴(all-terrain tank turns), 타이어 파열 안정화, 비상부양 등 특별한 기능을 자랑하며, 최상의 안전성, 탁월한성능, 특별한 주행 경험을 보장한다.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100만 대 수준의 신에너지 오프로드 세그먼트를 재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스터피스에 힘을 실어주는 혁신적 EV 기술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혁신적인e⁴ 플랫폼과 DiSus-P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BYD의 e⁴ 플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상용차 캡티브(Captive)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이 2,700억 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 현대커머셜이 국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행한 지속가능채권은 ▲1년3개월물 1,300억 원 ▲2년물 700억 원 ▲3년물 700억원으로 구성됐다. 지속가능채권은 친환경적 또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 부문에 한정해 자금을 사용할수 있도록 목적을 제한한 채권이다. 현대커머셜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친환경 차량 할부금융 서비스와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및 현대차그룹 협력사에대한 금융지원 프로젝트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커머셜은 현대차그룹의 금융계열사로서 지난 2020년 7월 처음으로 2,500억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 이어 2020년 12월에 3,000만 달러 규모의 외화 지속가능연계채권(Sustainability Linked Bond, SLB)을, 2021년 5월 1,500억 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해 친환경 및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에서 개최하는 팔도장터에 참가한다.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 성수품 및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전국 권역별 농축수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동시에 서울 광장시장 대표 먹거리 시식, 추석맞이전통놀이체험,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기업 부스 참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이벤트가진행되는 행사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팔도장터에 참가해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를 마련하고, 청년상인이운영할 푸드트럭을 부스 내에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직접 음식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터 기간동안 현대자동차그룹 부스에서는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청년상인회 소속 청년상인들이 직접 개발한 신메뉴를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현대자동차그룹과 청년상인들의 상생 현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상인들이 팔도장터 행사에서 활용할 푸드트럭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제공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5월 경동시장 상인회와 청년상인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을 맺으면서
기아가 ‘더 기아 레이 EV(이하레이 EV)’를 9월 21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 EV는 지난해 기아가 출시한‘더 뉴 기아 레이(이하 레이)’의 전기차 모델이다. 14인치 알로이 휠과 충전구가 중앙에 적용된 전면부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세련된 외장 디자인을갖췄으며, 실내에 적용한 10.25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시동 버튼이 통합된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화했다. 기아는 레이 EV에 35.2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공기역학 성능을 높여주는 배터리 전방 언더커버를 적용해 복합205kmㆍ도심 23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확보했으며 14인치 타이어 기준 5.1km/kWh의 복합전비를달성했다. 레이 EV는 150kW급급속 충전기로 40분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7kW급 완속 충전기로 충전 시 6시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 (※ 충전 시간은 배터리 온도 및 외부 기온에 따라 상이할수 있음) 레이 EV의 구동모터는 최고출력64.3kW(약 87ps)와 최대토크 147Nm를발휘해 최고출력 76ps(약 55.9kW) 및
기아는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정비 서비스, 브랜드 체험까지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One-Stop)복합 거점 ‘기아 광주 플래그십 스토어’(광주광역시서구 죽봉대로 36)를 20일(수) 공식 개관했다. 기아 광주 플래그십 스토어는 강서, 인천, 부천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비수도권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다. 기아는 기존 서광주지점과 광주시청지점을 통합해 지상 2개 층의 대규모고객경험 공간을 마련하고 더욱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요소와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디지털화된 맞춤형 상담 예약 시스템 및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콘텐츠 제공 기아 광주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브랜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기아 플래그십 스토어 홈페이지 내 상담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하면 대기 없이 곧바로 현장에서 상담 받을 수있으며, 예약 시 관심 차종을 입력하면 맞춤형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다. 브랜드 체험 콘텐츠로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효용성을느낄 수 있는 ‘뉴 테크 시뮬레이터(New-techSimulator)’가 운영된다. 대형 LED 스크린으로전시차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ADAS 주행
특장차종합 전문기업 ㈜한국쓰리축은 종합 특장 회사를 지향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현재사업 분야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변축/에어 서스펜션, 특장차 개발, 상용차정비, A/S 및 부품 판매이다. 회사의 성장 기반이 된 가변축의 경우 매년 30~40%의 시장 점유율을차지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도 지속적인 연구로 시장을선도하려고 노력 중이다. 국내에 도입된 트럭을 기본으로 특장차 계열화를 해서 크레인 차량, 진개덤프, 윙바디, 암롤, 탱크로리등 다양한 차량을 만들고 있다. 공장 내에 현대자동자 상용서비스 센터를 갖추고 있고 ZF서비스도 진행하고있다. 다양한 특장차를 만드는 만큼 A/S에도 신경을 쓰고있는데 전국에 촘촘하게 서비스망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에어 서스펜션이나 가변축 등의 부품을 판매하고있다. 특장업계 최초 대규모 제작자 ㈜한국쓰리축은 2022년 9월 20일에 대규모 제작자로 등록되었다. 이는 특장 업계 최초로 업계에서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달성한 것이다. 자기인증 능력을 갖춘 대규모 제작자의 자격이 생기면서 기존소규모 제작자가 갖지 못하는 여러 이점이 있다. 소규모 제작자의 경우 성능시험대행자로부터 기술검토 및안전검사를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