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오는 2월 2일부터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
출시하고,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엔진 유지 관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엔진 오일을 비롯해 연료 필터(1차, 2차), 오일 필터까지 엔진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소모 부품과 작업
공임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개별 부품 교환 방식에서 벗어나 정비 시점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보호와 성능 유지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한 번에 점검·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같은 패키지 구성을 통해 해당 인증
부품을 개별 구매하는 경우 대비 최대 22%(부품 공임 포함 금액)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며, 전국 1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델 별 총 23개의 패키지로 구성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 부품만 적용된다. 정기적인 인증 소모품
교환을 통해 엔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성능 유지를 지원하며, 제조사 기준에 따른 정비 이력 관리가
가능해 향후 유지관리 및 보증 관리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장기 운행 시 엔진 관련 추가
수리 비용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스타트럭코리아가 2026년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연간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체계인 ‘스타
밸류 패키지(Star Value Package)’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스타 밸류 패키지는 단발성 정비 프로모션 중심의 서비스 운영에서 벗어나, 고객
차량의 생애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중·장기 서비스 패키지 전략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 시작으로 새로운 유지관리(Maintenance)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주요 소모 부품과 핵심 정비 항목을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는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차량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엔진 관리를 고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교환 부품과 공임 서비스 비용을 모두 포함해 일반 권장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22%까지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인증 부품과 제조사 기준 정비라는 원칙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고객 차량의 유지관리 전반을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 밸류 패지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차량 운행 전 주기에 걸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