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의 세계 최초 풀 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Red Dot Design Award 2023)’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Design) 부문 4개의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아이온’ 브랜드의고성능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사계절용타이어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겨울용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세계 최고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 등 4개 제품이다. 특히,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타이어 제조사의 특정 브랜드 라인업전체가 입상하는 것은 타이어 업계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아이온 브랜드가글로벌 리딩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더욱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한국타이어의 아이온은 지난해 5월 유럽 교체용(RE) 타이어 시장을 시작으로 한국, 미국 등 주요 전기차 선진국에서판매되며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고성능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가 4월 5일(현지시간)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에서 발표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매우뛰어남(Very Good)’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아우토 빌트’는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지로 차량및 타이어 성능 테스트 부문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타이어의 ‘아이온 에보’를 포함, 245/45R19 규격의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고성능 타이어 3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테스트 차량인 테슬라 전기차 ‘모델S’에 타이어를 장착해 제동력,회전저항, 핸들링, 정숙성 등 8개 항목에 걸쳐 전기차의 하이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타이어의 주요 성능을 평가했다. 테스트 결과 ‘아이온 에보’는마른 노면 제동력, 젖은 노면 제동력, 회전저항, 젖은 노면 핸들링 등 4개 항목에서 1위에 오르며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을 입증했다. 먼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h로 진행한 제동력평가에서 각각 33.7m와 43.5m의 제동거리를 기록하며가장 뛰어난 제동성능을 발휘했다. 특히 젖은 노면의 경우 2위를차지한 타이어 보다
미쉐린이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3(Tire Technology Expo 2023)’에서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The Tire Manufacturer of theYear award)’와 ‘올해의 환경 기여상(TheEnvironmental Achievement of the Year)’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3’은 독일 하노버에서 매년 개최되는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로, 참가 업체들은 타이어 관련 최신 제조기술 및 제품 등 다양한 기술 혁신을선보인다. 이 밖에도 학술발표 및 단기 교육 프로그램, 시상식을진행하는 등 전 세계 타이어 관련 기업 및 종사자들이 주목하는 행사다. 미쉐린은 타이어 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로 선정됐으며 지속가능한 기술 발전에 기여한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환경 기여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미쉐린은 최근 몇 달 동안 에어리스 타이어,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및 재활용 기술 등 혁신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들을 선보이며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뤄낸 바 있다. ‘올해의환경
한국타이어가 3월31일부터 진행되는 한국로봇학회 주관 ‘2023 자율주행로봇 레이스(Autonomous Driving Robot Race 2023)’ 대회를 후원한다.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는 운전자의 조작은 물론 원격 조종도 없는 상태에서 자율주행차량들이 실제 경기와 동일하게 차선 변경, 추월, 차량 간 접촉 등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며 경주를 펼치는 국내 유일의 자율주행차량 동시 출발 레이싱 대회다. 인공지능 체계를 구현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기술력이 요구된다. 올해 대회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대학원생 및 학부생 등으로 구성된 국내 11개 대학소속 15개 팀이 참가한다. 3월 31일 충북 청주시 소재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서 열리는 1차 대회를시작으로 7월과 11월까지 총 세 차례 진행되며, 각 대회별 성적을 합산해 시즌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9년부터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모든 차량에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최상의 그립력을 발휘하는 타막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5(Ventus Z205)’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회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현재 운용 중인 3
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Korea Brand PowerIndex)’ 조사에서 승용차 타이어 부문 21년 연속1위에 선정됐다.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도타이어 전문점 부문 1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고객 중심서비스 혁신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전국 1만 2천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K-BPI 조사에서 승용차 타이어 부문 2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특히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최초 인지, 보조 인지, 비보조 인지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브랜드 충성도 측면에서도 이미지, 구매가능성 등 대다수 항목에서 큰 점수를 획득했다. 한국타이어는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을 중심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과 연계한 제품개발을 통해 원천 기술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검증된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포르쉐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등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오는 4월 1일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AGM(Absorbent Glass Mat Tech) 배터리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앤컴퍼니에서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ES(EnergySolution) 사업본부는 3월 23일 경기도판교에 위치한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전국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Hankook)’ AGM 배터리브랜드 론칭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론칭을 통해 기존 ‘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단일로 선보였던 한국앤컴퍼니의 국내 납축전지 배터리 라인업은 프리미엄 AGM 배터리와 MF(Advanced Maintenance Free Tech)배터리 각각 ‘한국’과 ‘아트라스비엑스’ 브랜드로 이원화하여 운영한다. 한국앤컴퍼니가 ‘한국 AGM 배터리’를 국내에 선보이게 된 것은 보편화된 고효율 엔진 시스템과 스마트 전력 관리 차량 기술, 다수의 전장 부품 탑재 등으로 고성능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국앤컴퍼니는 강력한 시동 성능, 최고 충전 효율, 최장 품질 보증 등으로 증명된 ‘한국
콘티테크대원에어스프링즈는 합작법인 창립 20주년을 맞아 3월 22일에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Jentgens 및 유성삼 공동대표이사를 비롯하여 Riechers 부사장, Phillip 이사, 대원강업(주) 허승호의장, 대원총업(주) 허재무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콘티테크대원에어스프링즈는 다양한 에어스프링을 생산하며 상용차와 산업용 및 철도 에어스프링의 혁식적인 기술력을바탕으로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컨티넨탈 에어 스프링 시스템은 전 세계에 2000개 이상의 라인을제공하며, 트레일러, 트럭,버스 등 거의 모든 에어 스프링을 다루고 있다. 특히 콘티테크 프리미엄 브랜드는 많은 회사들로부터인정받는 개발 파트너이면서 전문성을 갖춘 OEM 회사로 인정을 받고 있다. 콘티테크 브랜드의 제품은 애프터마켓에서 활동하는 차량 제조업체에서 요구하는 사양을 충족하고 품질을 보장한다.
영신전자㈜는 1993년에 설립된 회사로 자동차 경보기 시스템이 생소하던시절에 제품 연구하고 개발하여 출시하였다.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시장을 선도하고있다. 제품들이 여전히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영신전자㈜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 선도자로서 책임감 및사명감을 가지고 새로운 제품 개발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24V전원을 사용하는 트럭 관련 제품을 집중적으로 연구 및 개발하고 있다. 영신전자㈜의 제품들은 타사 대비 메인 모듈이 정확히 작동하고 고장이 없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장착시간도 기존 5~6시간에서 1시간내외로 단축되었는데 최근 CAN 데이터 방식의 제품을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이뤄 낸 성과이다. 차량 운행 시간이 수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차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편의적인 부분도 눈에 띈다. 리모컨 또는 휴대폰으로 손쉽게 제어할수 있는 기능으로 모터가 있는 장치라면 장착이 가능하다. 일반 트럭뿐 아니라 지계차, 크레인, 트레일러, 사다리차등에서 수동으로 조작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리모컨 하나로 해결하여 작업을 한층 편리하게 해준다. 영신전자㈜의 매직카는 사용자 필요에 따라 다양한 제품으로 세분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이하 보쉬)가 부드러운 와이핑, 뛰어난 닦임 성능, 손쉬운 장착 용이성을 제공하는 합리적 가격의 '보쉬 에어로 에코' 플랫 와이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와이퍼는 자동차 정비전문가들의 도움 없이도 셀프 교체가 가능한 소모품이므로 차량 주기에 맞춰 정기 점검과 교체만으로도 안전 운행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일반적으로 와이퍼는 6개월마다 정기 점검 후 6개월-1년 사이에 한 번씩 교체해 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와이퍼가차량 유리의 물기를 깨끗하게 제거하지 못하거나 작동 시 소음이 심할 경우에는 반드시 교체해 주어야 한다. 특히, 꽃가루, 황사 등이물질이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장거리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여 원활한 시야와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며발수 코팅은 발수 코팅제가 고르지 않게 벗겨짐에 따라 와이핑 품질과 수명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와이퍼는 크게 일반 와이퍼, 하이브리드 와이퍼, 플랫 와이퍼로 구분되며, 플랫 와이퍼는 우수한 와이핑 품질, 소음, 내구성 면에서 탁월한 성능으로 가장 진
한국타이어가 3월 31일까지자사 트럭∙버스 전문점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회원을 대상으로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TBX 멤버십’은 상용차고객을 대상으로 트럭·버스용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국타이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행사 기간 중 ‘TBX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앱)’에 가입한 기존 고객과 신규 가입 회원 모두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1만 5천 원 상당의 할인쿠폰 2매를지급한다. 특히 다른 회원으로부터 1매를 선물 받을 수 있어총 세 장까지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지급된 쿠폰은 3월 31일까지 전국 155개 TBX 멤버십매장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다. 행사 대상은 한국(Hankook), 라우펜(Laufenn) 트럭∙버스용 전 제품으로 규격에 관계없이 타이어 2개당 1만 5천 원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제품 규격별 TBX 멤버십 포인트가추가로 적립되어 최대 7만 5천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있다.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을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TBX 멤버십 앱’은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의 멤버십 서비스로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 원
한국타이어가 트럭용 신상품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DL15+(SmartFlex DL15+)’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스마트플렉스 DL15+’는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이적용돼 높은 연료 효율과 우수한 제동성능을 발휘하는 장거리 트럭용 구동 축 타이어다. 스마텍 기술은안전성, 마일리지(주행거리),칩앤컷(Chip and Cut) 방지, 타이어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한국타이어만의 혁신트럭∙버스용 타이어(TBR; Truck and Bus Radial) 기술이다. 카카스(Carcass, 타이어 골격)와비드(Bead, 타이어를 휠에 장착시키는 역할)에 최적화된형상을 적용해 타이어 변형을 최소화하고, 접지 압력 분포를 최적화하여 균일한 마모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새로 제작된 벨트 구조를 채용, 발열을 줄이고 내구성을 확보하는등 타이어 사용 수명과 재생 성능을 높였다. 이와 함께 네 개의 메인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홈)를 지그재그 형태로 배치하고 3D 사이프 기술을 적용해제동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타이어 회전저항을 최소화해 연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지난 2월 23일(현지시간) WSC그룹과 “금호 TCR 월드투어 (KTWT, KUMHO TCR World Tour)”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이틀 스폰서 체결식에는 금호타이어 이강승 유럽본부장 전무, 윤장혁 G.마케팅담당 상무와 WSC그룹 마르첼로 로티 (Marcello Lotti)회장, 눈지아 코르비노(Nunzia Corvino) 최고 운영 책임자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금호 TCR 월드 투어는 유럽 포르투갈 경기를 시작으로 벨기에, 이탈리아, 헝가리,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호주, 마카오까지 4개 대륙, 총 7개국에서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벨기에 스파(Spa) 서킷은 F1 경기를 치르는 경기장 가운데 가장 긴 서킷으로 초고속 서킷임에도 적절한 코너들이 잘 조합되어 드라이버들의치열한 레이스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호주를 대표하는 배서스트(bathurst)서킷은 산악 지형 위에 만들어진 코스이기 때문에 경기 중반부에는 호주의 아름다운 경관를 배경으로 레이스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금호 TCR 월드 투어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들은 고속 주행 중에도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는 국내 도로 실정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엔진오일 ‘쉘힐릭스 시티 0W-30(Shell Helix City 0W-30)’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월 21일 밝혔다. 신제품쉘 힐릭스 시티는 ‘쉘 힐릭스 브랜드샵’ 전용 판매 제품으로, 전국 쉘 공식 인증 정비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쉘 힐릭스 시티’는 도심 운전 환경과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엔진을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특징을 담아 시티(City)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잦은 교통체증, 정차와 출발이 많은 한국의 도로 상황 속 엔진을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차량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스탑앤고, 오토스탑 등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 & GoSystem)이 적용된 자동차에 특화됐으며, 디젤과 가솔린 차량 모두 사용 가능하다. 최고급 합성 엔진오일로 엔진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부품에 보호막을형성해 주행 중 소음을 줄여준다. 한국쉘석유는 자동차용 엔진, 산업 및 기계 엔진 등에 사용되는 윤활유를생산하여 판매하는 기업이다. 쉘 그룹은 2021년까지 16년 연속 세계 윤활유 판매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쉘석유의 엔진오일은 윤활유 기유 기술, 첨가제 선택, 그리고 특
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의 전기 미니밴 ‘ID. 버즈(ID. Buzz)’와 ‘ID. 버즈 카고(ID. Buzz Cargo)’에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Ventus S1 evo3 ev)’를 신차용(OE; Original Equipment) 타이어로 공급한다. ‘ID. 버즈’는 폭스바겐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불리(Bulli)’를 전기차로 재해석한 ID. 시리즈의 순수 전기 상용차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모델인 ‘ID.4’에 이어상용차 모델인 ‘ID. 버즈’까지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차라인업인 ID. 패밀리에 연이어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과품질 경쟁력을 입증받았다. 공급되는 ‘벤투스 S1 에보3 ev’는 전기차에 최적화된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다. 낮은 회전저항, 고하중 지지, 저소음 등 전기차의 성능을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특히 고성능 섬유로 만들어진 2중 카카스(Carcass, 타이어 골격)와 신규 고강성 비드(Bead, 타이어를 휠에 장착시키는 역할)를 적용해 전기차의 무거운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최고 수준의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에 의해 재해 예방에 필요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 및 이행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해주어야 한다.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제대로 구축하지 않거나 이행하지 않아 중대산업재해에 이르게 한 경영자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중대재해처벌법을 위반하지 않고 안전사고를 예방, 더 나은 작업환경을 위해서라면 (주)디엠텍의 Ai안전보조장치가 필수이다. 2002년부터 꾸준히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한 (주)디엠텍이 이번에 선보인 안전보조장치는 안정성과 편의성을 첫 번째로 삼은 상품이다. 카메라의 감지범위 안에 사람이 진입하면 모니터 화면에서 빨간색으로 사람을 표시하고 외부에서 경광등으로 시각적 효과를 준다. 그리고 모니터에 내장된 내부 스피커와 차량 외부에 장착할 수 있는 외부 스피커로 청각적 효과를 준다.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안전보조장치는 그저 영상만 보여주었다. 이제는 모니터와 카메라가 운전자의 화면인식을 돕고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이다. 이 안전보조장치는 후방만 보여주지는 않는다. 지게차, 화물·대형차 모두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카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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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