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10월 13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시흥방향),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청도새마을(부산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차에서 내리지 않고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RA60’, ‘KRS55’, ‘KXS10’에 대한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KRA60와 KRS55는 대형카고와덤프용 제품으로 용도에 따라 형상, 구조, 재료 등을 최적화했으며내구성을 강화하고 마모를 최소화했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의안전 운전은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금호타이어가마련한 이번 고속도로 캠페인을 통해 타이어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토마스헤머리히)는 10월 1일부로키릴 아게예프(Kirill Ageev)를 CSM부사장으로선임한다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의 CSM 부사장으로 임명된 키릴 아게예프 부사장은오랫동안 애프터 세일즈&서비스 분야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은 관련분야 전문가다. 2001년 BMW 그룹 러시아의 대리점 서비스 어드바이저 직원 교육담당으로시작해 2008년 폭스바겐 그룹 러시아의 애프터 세일즈 매니저로 이직,2014년 애프터 세일즈 부서장을 역임했다. 지난2019년부터 만트럭버스러시아 애프터 세일즈 부문 총괄로 합류해 업무를 수행해 왔다. 키릴 아게예프 CSM부사장은 만트럭버스러시아 애프터 세일즈 부문 총괄로근무하면서 만트럭버스러시아가 유럽 주요 시장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특히 고객 충성도 확보와부품시장 점유율 및 판매량이 대폭 증가하는 등의 업적을 세웠으며, 2020년 러시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대형 트럭 부문 1위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토마스 헤머리히 대표는 “키릴 아게예프 CSM부사장이 관련 부문에서 오랜 시간 익힌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차세대 수소 모빌리티 콘셉트인 「트레일러 드론(Trailer Drone)」이세계적인 디자인 상 ‘레드 닷 어워드’에서 ‘대상(Luminary)’을 수상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2 레드 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Red Dot Award: Design Concept2022)’에서 가장 높은 상인 대상에서 본상까지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9월 30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 운송 시스템 콘셉트인 「트레일러 드론」이 ‘대상(Luminary)’을,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이 ‘최우수상(Best of Best)’을, 로보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한 퍼스널모빌리티 콘셉트 「플러그 앤 드라이브(PnD) 모듈」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특히 대상은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출품작 중 단 1개를 선정해 부여하는상으로 레드닷 어워드의 디자인 콘셉트 부분에만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대상을 수상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트레일러 드론」은 수소연료전지 및 완전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2대의 ‘
현대커머셜이 산업금융을 취급하는 캐피탈 업계 최초로 영업직원이 모바일을 통해 모든 금융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했다고 9월19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의 ‘모바일 오피스’는산업금융 고객의 빠르고 간편한 금융 서비스 이용을 위해 영업직원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모든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한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이다. 지금까지 B2B 기반 산업금융은 개인금융에 비해 절차가 복잡하고 각종서류 접수가 필요해 대면 영업을 통한 수기 업무가 많고, 영업직원이 고객 상담 후 사무실에 복귀해 내부전산 시스템을 통해 서류 접수 및 관리를 해야하는 등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번거로웠다. 현대커머셜은 이번 ‘모바일 오피스’구축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커머셜은 이와 함께 상용차를 구입하는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서류 제출 없이 비대면으로 대출이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도 확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거래 이력이 있는 법인에 대해대출 신청서나 별도의 매출 서류 증빙없이 즉시 한도조회가 가능하도록 ‘법인 고객 한도평가 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 고객
㈜다산중공업에서 제작, 판매한 다산고소작업차 49대는 전선릴 등 미인증 부착물 추가 설치로 인해 인증하중을 초과(약350kg)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한다. 국토부는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대상 차량의 명칭은 다산고소작업차(CT-300L Super2)이며`17.01.11.~`17.12.17.에 제작되었다. 해당 차량은 8월 4부터㈜다산중공업 본사 A/S 공장 및 전국 A/S 지정점에서무상으로 수리(미인증 부착물 탈거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다산중공업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릴 예정이다.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다산중공업(☎031-618-0053)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커머셜이 고객의 쉽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 이용을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7월 19일 밝혔다. 이번 현대커머셜 홈페이지(www.hyundaicommercial.com) 개편은직관적인 UX∙UI(사용자 환경∙경험) 적용을 통한 고객 사용 편의성 확대에 초점을 맞춰 이뤄졌다. 현대커머셜은이번 개편을 통해 홈페이지의 품질과 디자인을 개선하고 콘텐츠 구성을 간결하게 변경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빠른 메뉴 찾기와 챗봇상담 바로가기 등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B2B 금융사 중 보기 드물게 고객서비스중심의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메인 페이지는 현대커머셜의 금융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바꼈다. 또한, 상품 페이지는 고객들이 이해하기 힘들었던 전문 용어들을 자동차, 설비, 부동산 등으로 직관적으로 변경하고, 47종의 3D 일러스트를 활용해 상품 특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시각화 했다. 그동안 산업금융 및 기업금융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고객 중심의 편리한 기능도 추가됐다. 고객의 쉽고 빠른 검색을 돕는 빠른 메뉴 찾기와 24시간 챗봇상담바로가기 등의 기능을 추가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상품 이용 현황과 결제서비스및
현대자동차·기아㈜에서 제작, 판매한유니버스 등 2개 차종 7,442대는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의소프트웨어 오류로 차량 정차 시 기능고장 경고등이 점등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 등 2개 차종 174대는 수소 감지센서의 성능 저하로 수소가스 누출 시경고등이 점등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대상 차량은 `19.01.03.~`22.06.28.에제작된 유니버스 4,581대, `19.01.03.~`22.06.30.에 제작된 그랜버즈 2,861대이며 `19.05.15.~`21.11.09.에 제작된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169대, `21.12.07.~`21.12.08.에 제작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5대이다. 유니버스 등 2개 차종은 7월 21일부터,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 등 2개 차종은 7월 22일부터현대자동차㈜ 버스 전담 하이테크센터 및 블루핸즈, 기아㈜ 버스 전담 서비스협력사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 7월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CEO)에 다임러 트럭 동남아시아 지역 본부RCSEA(Regional Center South East Asia) 세일즈 & 마케팅부사장 안토니오 란다조(Antonio Randazzo, 51)가 선임되었다고 발표했다. 안토니오 란다조 신임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CEO로 선임되어 설레고 기쁘다. 동시에 이번 선임을 통해 다임러트럭 해외 사업 부문에서 또 다른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겸허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 팀과 함께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이루어온 발전 가도를 이어가고, 미래의 변혁을 이끌어 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한다. 그 동안의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를 다음 단계로 이끄는데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말했다. 안토니오 란다조 대표이사는 2018년 4월부터 싱가포르에 위치한 다임러 상용차 동남아시아(DaimlerCommercial Vehicles South East Asia)의 최고경영진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그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다임러 트럭의 후소(FUSO) 브랜드의세일즈, 마케팅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였으며, 20
경찰청은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화물차 사망자감소를 위해 7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화물차 법규위반 집중단속에나선다.”라고 밝혔다. 2022년 상반기 화물차 사망사고 비율은 64.8%로 다른 차종 사망사고의 2배 이상을 차지하며, 전년 같은 기간 화물차 사망사고와 비교해도 11% 증가하는 등 고속도로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사고원인 분석을 통한 안전대책을 마련하였다. 화물차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은 지정차로 위반과 안전띠 미착용 등 기본안전수칙 미준수와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집중력저하로 생기는 안전운행 불이행(졸음운전 등)이 91.3%를 차지한다. 또한, 무리한적재와 과속을 위한 차량 불법개조, 차량 노후화 등 고장으로 인한 2차사고, 제동 불량에 따른 정체구간 후미추돌사고 등이 주된 사고유형으로 분석되었다. 이 같은 대형화물차의 고위험·고비난 원인행위를 제거하기 위해 경찰청에서는 7월 한 달간 암행순찰차, 무인기,캠코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지정차로위반, 안전띠 미착용, 적재 불량 등 위반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시행한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월요 집중단속의날」을 운영, 주요 요금소‧나들목‧휴게소
국토교통부는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차량에서 제작결함이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FM 카고 등 4개 차종 1,295대(판매이전 포함)는 차량통신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앞 유리 와이퍼작동/정지 시 간헐적으로 과부하가 발생하여 스위치 제어 부품(릴레이)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앞 유리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상세한 대상 차량은 `21.03.17. ~ `21.05.20. 기간에 제작된 FH 카고 415대, `21.03.12. ~ `22.01.21.기간에 제작된 FH 트랙터 512대, `21.03.30. ~ `22.03.17. 기간에 제작된 FM 카고 259대, `21.04.06.~ `22.01.20. 기간에 제작된 FM 트랙터21대이다. 해당 차량은 6월 17부터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볼보트럭코리아㈜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
기업금융 전문 회사 현대커머셜이 현대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생금융 확대에 나선다. 현대커머셜은 지난 2011년부터 현대차그룹과 함께 협력사의 운영자금, 설비투자비 등을 지원하는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300여개기업에 3.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통해 협력사들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돕고 있다. ‘동반성장펀드’를 이용하는 협력사는 일반적으로 금융권에서 취급하는 부동산과 같은 담보물이 없거나 외부신용등급이낮은 수준이라도, 미래의 현금 흐름을 판단할 수 있는 장래매출채권이나 금형설비를 담보로 필요한 자금을낮은 금리에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현대커머셜은 자동차 의장부품(차량용 내부 인테리어부품)을 생산하는 협력사에 장래매출채권을 담보로 60억원의신규 대출을 제공하고, 전장부품(차량용 전자장비)을 생산하는 협력사에는 생산설비를 담보로 100억원 규모의 4년 장기대출을 지원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단순히 협력사의 규모나 외부신용등급을보고 금융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매출의 안정성과 기술력, 자동차 부품 산업의 경기 흐름 등 비재무적인 항목을 결합한
현대자동차가 지난 5월 31일(화)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노란우산공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캐스퍼, 캐스퍼 밴 차량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6월1일(수)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사업 및 생활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운영하는 공제 제도로 전국 소기업/소상공인 중 25%가 가입되어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고객에게 캐스퍼와 캐스퍼 밴 구입 시 6개월 무이자 거치형 할부, 전용 카드 캐시백, 계약금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6개월 무이자 거치형 할부는 거치 기간 동안 이자를 납부하는 기존거치형 할부와 달리, 48개월의 할부 기간 중 초기 6개월의거치 기간 동안 이자도 납부하지 않고(월 납입금 없음) 이후부터월 할부금을 납부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방식이다. (할부 개월 수 및 거치기간은 고정)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원금의 일부를 유예해 월 할부금 납입 부담을 낮추는 ‘유예형할부’ 선택 시 금리를 인하해 주고, 매월 동일한 금액을납부하는 ‘표준형 할부’를60개월 이하 기간으로 선택 시 1% 대의 저금리를 적용하는 등 소상공인의 구매 부담을낮추기 위한 다양한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전용 카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볼보트럭 온라인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금번 온라인 골프 대회는 볼보트럭코리아의 고객과 임직원 및 딜러 등 총 521명이 참가했다.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진행된 예선전은 전국 골프존 스크린 골프장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이 각자 원하는 곳에서 회원 로그인 후 코드를 입력하여 참가하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진행됐다. 지난 2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진행된 결승전에는 예선을 거쳐선발된 인원을 포함하여 약 60여 명이 참가했다. 그 결과박상수 고객이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볼보트럭코리아는 축하의 의미로 우승 LG오브제 냉장고를 경품으로 전달했다. 특히, 고객 그룹에는 1등외에도 상위 입상자를 선정해서 LG 65인치 TV와 타이틀리스트드라이버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결승 경기 외에도 야외 레슨을 포함하여 장타대회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며 고객들과 함께 모처럼 만의 활기찬 시간을 가졌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2년여간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기회가 제한적이었
현대커머셜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환 지원 프로그램 및 종합 금융 컨설팅 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상생에 나선다. 정부는 지난 ‘20년 4월부터대출 만기연장과 원리금 상환유예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왔다. 하반기에는 1금융권을 통한 금리 인하와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치하는 등 연착륙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현대커머셜은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의 상환 부담을 경감하면서 ‘22년 9월 말 금융지원이 종료되더라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커머셜은 고객의 매출 규모와 수익성 등 현금 흐름과 니즈에 맞춰 ▷단기유예 ▷원금 유예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상환 지원 프로그램을제공하고, 코로나19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사업자에 대해서는채무 승계와 유휴 차량 매각까지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현대커머셜은 전국 권역에서 활동하는 산업재 전문인력을 활용해 고객이 상환 여력과 납입 계획에 맞춰유예 기간과 납입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맞춤형 종합 금융 컨설팅을 지원해 나간다. 현대커머셜 관
한국타이어가 TBX 맴버십 앱 ‘차계부(차량 가계부)’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상용차 차주들의 차량관리가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차계부’는차량 관리를 위한 맞춤 분석 서비스다. 이용자가 누적 주행거리, 평균연비, 정비 주기 등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연비가 계산되고, 정비 예정일이다가오면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쉽고 편리하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TBX 멤버십 앱 카메라로 영수증 사진을 촬영하여 수입, 지출 내역을 쉽게 입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를 유지하고운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상용차 차주들의 효율적인 사업 관리를 돕는다. 차계부 론칭 기념으로 오는 6월25일까지 차계부 입력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타이어 지출내역, 정비 지출내역, 주유 지출내역, 기타지출내역, 수입 내역을 각각 입력할 때마다 이벤트 참여 티켓을 지급받아 ‘TBX 놀이터’에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은 신세계 상품권 3만원,SK 주유권 1만원, CU 상품권 1만원 등 인기 모바일 상품권으로 총 1,400명에게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BX 멤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