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럭셔리 중형 SUV GV70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V70’를9월 20일(월) 출시했다. 2026 GV70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본 NVH 성능을 강화하고 패키지 구성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6 GV70에 ‘언더커버 흡음재’를 더하고 2.5 터보 모델에는 엔진 진동 전달을줄여주는 ‘엔진 서포트 댐퍼’를 추가해 NVH 성능을 끌어 올렸다. 또한 제네시스는 2026 GV70에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패키지구성을 변경했다. 제네시스는 기존 GV70 가솔린2.5 터보 19인치 휠 모델 ‘스포츠 패키지’에 포함했던 전자식 차동제한 장치(e-LSD)를 선택 사양으로 변경해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또 스포츠 패키지의 몰딩부 소재와 색상을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과 동일하게 변경하고 ‘스탠다드 디자인’의 시트에 천연 가죽 적용범위를 확대했으며,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II’의‘옵시디언 블랙/바닐라 베이지 투 톤’ 조합에그레이 스티치를 더한 신규 실내 색상을 추가하는 등 디자인 고급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파퓰러 패키지 I’을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I’로 ‘파퓰러 패키지 II’
마세라티(Maserati)가 국내 고객을 위한 최적의 구성과 공격적인가격 전략을 앞세운 럭셔리 SUV, 2026년형 그레칼레(Grecale)를출시했다. 2026년형 그레칼레는 국내 고객을 위해 더욱 매력적인 가격 전략을선택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을 이전 모델 대비 최대 870만원(약 7%) 하향 조정해 강력한 V6네튜노(Nettuno) 엔진을 탑재한 그레칼레 트로페오(Trofeo)는 1억 6,480만원,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그레칼레 모데나(Modena)는 1억 1,860만원, 그레칼레 엔트리 트림은 1억 1,040만원에 판매된다. 특히 2026년형 모델부터 국내 새롭게 도입된 그레칼레 엔트리 트림은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또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보증 및 유지보수 프로그램도 기본 혜택으로 선사한다. 2026년형 그레칼레 구매 시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무상 보증(워런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포함해 차량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마세라티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5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에서 2개의본상(winner)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부문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4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품한 금호타이어의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두 제품은 프로페셔널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Concepts & SpeculativeDesign)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특히 수상 제품인‘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는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타이어로 다양한 지형과 환경을 극복할 수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볼륨(Volume)은 속도와 도로 조건에 따라 구조와 기능을 동적으로조정하는 차세대 타이어로, 변화하는 모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자동차페스티벌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Peaches RunUniverse 2025)’에 참여했다.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는 스트리트 카 컬처 기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피치스그룹코리아’ 주관 행사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F1 팀(Mercedes-AMG PETRONAS F1 Team)’의 방문으로 큰 주목을받았다. 한국타이어는 보다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드라이브’ 브랜드를 앞세워 국내 모터 컬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이날 한국타이어는 하이퍼카(Hyper Car) ‘부가티 시론’과 ‘포드GT’ 전시 및주행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F1 데모 런 프로그램 이후 진행된 ‘런 유니버스 타임(Run Universe Time)’과 마지막 행사인 ‘피날레 퍼레이드’에서는 ‘부가티시론’과 ‘포드GT’가함께 서킷을 주행하는 진귀한 광경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서킷 내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디 엣지’를 29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26 쏘나타 디 엣지는 기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실속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S’가 추가되고 각 트림별로 다양한 편의·안전사양이기본 적용돼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S 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고속도로 주행 보조, 1열 통풍 시트, 듀얼풀오토 에어컨 등을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프리미엄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보조(교차로/정면 대향차),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ECM 룸미러, 트렁크 리드 조명을 기본 적용해 더욱 편리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측방 주차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편의·안전사양을 기본화하고,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 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더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이 클러스터 및 인포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의유럽 특화 제품인 겨울용 타이어(Winter tire)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WP52+’가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실시한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글로벌 51개 브랜드 제품 중 3위를 차지하며,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 아우토빌트는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 잡지로 자동차 및 관련 제품들에 대한 컨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우토빌트의 성능 테스트 결과는 자동차 업계에는 신뢰도 높은 품질 인증의지표로 작용하며, 소비자들에게는 제품 선택에 있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최근 아우토빌트는 유럽지역에서 판매중인 주요 글로벌 브랜드의 겨울용 타이어51개 제품을 대상으로 눈길(Snow), 마른(Dry) 노면과젖은(Wet) 노면에서의 핸들링 및 제동력 등 겨울용 타이어 주요 성능을 평가했다. 그 결과 금호타이어의 유럽 겨울용 신제품인 윈터크래프트 WP52+가노면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정성 항목에서 호평을 받아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등급인 ‘Exemplary’을 획득하는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11월 1일(토) 개최되는 ‘2025 폭스바겐골프 트레펜 코리아(2025 Volkswagen Golf Treffen Korea)’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의 골프 오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마련된다. ‘트레펜(Treffen)’은 독일어로 ‘모임’을 뜻한다. 골프트레펜에 영감을 준 원조 행사 ‘GTI 트레펜(GTITreffen)’은 1982년 오스트리아 뵈르터제(Wörthersee)에서 시작돼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골프 오너들이함께 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았다.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에서 처음 개최한 2023년 골프 트레펜 코리아에는 70대의 골프와 20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 했으며, 2024년에는 100대의 다양한 세대 골프와 280여 명의 골프 오너 및 가족이 참석해 골프 탄생 50주년을 축하하는등 국내 골프 오너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한 바 있다. 올해로 3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총 100대의 골프 차량과 오너들이 초청되며,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에서진행된다. 이전 행사와 마찬가지로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오너들의 개성 넘치는 골프가 한
마세라티(Maserati)가 지난9월 30일(화) 마세라티 강남 전시장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마세라티 익스클루시브 나잇(Maserati Exclusive Night)’을개최했다. 마세라티 익스클루시브 나잇은 ‘레거시 앤드 비욘드(Legacy & Beyond)’를 콘셉트로, 국내 고객에게브랜드의 전설적인 헤리티지와 앞으로의 비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마세라티의 오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스페셜 에디션 모델 4종을 전시했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철학 및 가치와 스페셜 에디션 모델에 담긴 모델을 보다 깊이 전하는 ‘브랜드 토크(Brand Talk)’를 진행했다. 이날 마세라티의 오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스페셜 에디션 모델 4종을전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04년, 37년 만에 트랙에 복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MC12와 마세라티의레이싱 대회 복귀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MC20 이코나(Icona)’와 ‘MC20 레젠다(Leggenda)’,랜드의 상징이자 아이콘인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탄생 75주년을 기념하는 ‘그란투리스모 프리마세리에 75주년 론치 에디션(G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한국 공식 파트너, 벤틀리서울이 럭셔리 SUV 벤테이가의 국내 누적 판매 1,000대 돌파를 기념해 고객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올해로 탄생 10주년을 맞이한 세계 최초의 럭셔리 SUV다. 벤테이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벤틀리 모델이자럭셔리 SUV 장르를 개척한 주역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2017년 첫 출시된 이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벤테이가의 국내 누적 판매 대수는 올해 3분기 기준 1,000대를 돌파하며 럭셔리 SUV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러한 벤테이가의 인기 요인으로는 어떤 환경에서나 드러나는 강인한 주행성능과 영국 크루(Crewe)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독보적인 럭셔리함, 진보한첨단 사양이 주효했다. 현재 국내에는 벤테이가 베이스, 아주르, 벤테이가 EWB 아주르 및 뮬리너 등 다양한 벤테이가 라인업이 소개되고있으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뮬리너의 장인정신을 현대적인럭셔리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벤테이가·벤테이가 EWB 아틀리에에디션 또한 고객 인도를 진행 중이다. 벤틀리서울은 벤테이가 국내 누적 판매 1,000대 돌파를 기념해 한국고객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벤테이가 고객
폭스바겐코리아가 캠핑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11월 30일(일)까지 아틀라스출고 및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틀라스는 텐트, 캠핑 박스 등 부피가 큰 아웃도어 장비도 손쉽게적재할 수 있는 동급 최대 수준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 차박에 최적화된 풀플랫 폴딩 기능, 6인승 또는 7인승의 유연한 시트 구성을 갖춰 캠핑, 차박 등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대형 SUV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캠핑의 즐거움을 더해 줄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 동안 아틀라스 차량을 출고한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캠핑 전문 브랜드 아이두젠 20만원적립금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며, 출고 고객 중 추첨으로 선정된 7명에게는 LG 스탠바이미 Go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승을 신청한 뒤 전시장에서 아틀라스를 시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아틀라스를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60개월무이자 할부 및 바이백 할부 특별 금융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 2.0 TSI R-Line 7인승
지프(Jeep®)가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부사관 및 장교 등 직업군인과 국가유공자를 위한특별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륜구동 군용차 ‘윌리스 MB’에서 시작된 지프는 전장에서 정찰·수송·후송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군인들의 생존을 지키는 데 공헌했다. 이후 민간 시장에 진출한 지프는 오프로드는 물론 산업 현장에서 강력한 실용성을 발휘하며 군용차의 개척 정신을이어왔다. 지난해 선보인 ‘글래디에이터 아미 스타(Army Star) 패키지’를 시작으로 육군, 해군, 공군에 헌정하는 ‘글래디에이터헤리티지 에디션’까지 모두 완판을 기록하는 등 지프의 밀리터리 헤리티지에 대한 고객들의 깊은 신뢰와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지프는 이번 국군의 날을 맞아 지프의 전 차종에 3%의 특별 할인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대상은 현역 군 간부, 군무원, 국방부 산하기관 공무원, 사관 생도 및 간부 후보생, 공무직원, 10년 이상 복무한 예비역, 국가유공자 및 직계 가족 등으로 폭넓게 마련되었다. 할인은 본인및 직계 가족당 1대에 한정되며, 10월 내 등록된 차량에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지프는 태생부터
미쉐린코리아는 10월 1일부로 미셸 주(Michelle Zhu) 신임 대표가 부임한다고 밝혔다.미셸 주 신임 대표는 미쉐린 재팬에서 새로운 리더십 직책을 맡게 될 제롬 뱅송(JeromeVincon) 전임 대표의 뒤를 이어 미쉐린코리아를 이끌게 된다. 이번 선임으로 미셸 주 신임 대표는 1991년 미쉐린코리아 설립 이래최초의 여성 대표가 된다. 이는 다양성을 포용하는 미쉐린의 기업 문화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미셸 주 신임 대표는 현재 미쉐린 그룹 임원이자 동아시아 및 호주(E2A) 지역리더십 팀의 일원으로, 이번 인사에 따라 미쉐린코리아의 모든 비즈니스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강화하는 한편, 고객 및 임직원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예정이다. 미셸 주 신임 대표는 “한국은 글로벌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선도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미쉐린 그룹의 신뢰에 깊이감사하며, 제롬 뱅송 대표가 쌓아온 지속가능한 성장과 포용적인 문화라는 강력한 기반 위에 한국 시장에서새로운 성공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미쉐린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제휴카드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을철 타이어 교체 시즌에 맞춰 NH농협, 롯데, 하나, 삼성 등 4개 카드사와 함께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차량 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각 카드사 모바일 앱에서 ‘한국타이어’ 이벤트 사전 신청을 완료한 뒤 행사 매장에 방문하여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결제일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간내 1회에 한하여 NH농협·롯데·하나카드는 90만 원 이상 결제 시5만 원, 5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의청구 할인이 적용되며 삼성카드는 4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원의 청구 할인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내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닷컴은 회원 전용 온∙오프라인 연계형 원스톱 솔루션 ‘올마이티(all my T)’를 통해 고객 중심 서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 아우토플라츠가 천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며 충청권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가한다. 천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난 8월 대전 전시장에 이은 두 번째충청 지역 거점으로, 아우토플라츠는 서울, 경기 남부, 강원권을 넘어 중부 핵심 권역까지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해 전국 단위의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천안시 서북구에 있는 천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한 곳에 조성되어 신차 구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제공한다. 총 181평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함께구성되어 있어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아틀라스, 골프, 투아렉등 폭스바겐의 주요 모델을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으며,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내방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 서비스센터에는 동시에 5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최신 워크베이와폭스바겐 공식 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 인력을 배치해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 3,000평 규모의 복합단지 내에 자리 잡아 넉넉한 주차 공간을확보했으며, 단지 내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셀프 세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통해 고객들이 대기 시간에도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우
월간 트럭특장차 2025년 10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3월 27일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특가 할인을 포함한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타이어 교체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등 ‘한국(Hankook)’브랜드 전 제품군이 행사 대상이며, 제품 4개일괄 구매 시 최대 4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구매 시 카드사에 따라 선착순 추가 10% 할인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제품 구매 후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리뷰 작성 시에는 최대 2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TGL)’가 3월 23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 ‘파이널 시리즈(Final Series)’를 끝으로 2026 시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한국타이어는 2026 시즌부터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Partner)’로 활약하며 북미를 포함한 세계 150개국 팬들에게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 특히, TGL과 ‘테크놀로지혁신’을 매개로 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한국타이어의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TGL 2026 시즌의 챔피언을 가리는 이번 파이널 시리즈는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와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이 3전 2선승 방식의 맞대결을 펼쳤다.양 팀 모두 TGL 출범 이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3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는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1]들을 ‘2열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 원부터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