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인 ‘MAN 옵티뷰(MAN OptiView)’사양이장착된 뉴 MAN TGX의 1호차 전달식과 함께 본격적인고객 인도를 실시한다. 만트럭은 지난 12월 11일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MAN 옵티뷰사양이 장착된 뉴 MAN TGX 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뉴 MAN TGX 옵티뷰’ 1호차오너가 된 행운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김창식 고객이다. 컨테이너 운반업에 종사하는 김창식고객은 2016년에 구매한 MAN TGX 440마력 트랙터모델에 이어 MAN 옵티뷰 사양이 장착된 뉴 MAN TGX 510마력트랙터 모델을 구매하며 1호차의 주인공이 됐다. 김창식 고객은 MAN 옵티뷰 사양을 선택한 이유로 사각지대를 방지하는 ‘안전성’과 주행 상황에 따라 스스로 시야 각이 조정되는 ‘혁신성’을 꼽았다. 그는 “긴 시간 문제없이 운행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에도 만트럭의트랙터를 선택했다.”라며, “만트럭의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되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트럭을 통해 뛰어난성능과 안전한 주행을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AN 옵티뷰가 장착된
스카니아코리아(대표 야르코 케톨라)가전역장병 취업지원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11월 5일 성남 밀리토피아호텔에서 국방전직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된 ‘2023년 전직지원 기업·유관기관초청간담회’에 참석한 스카니아코리아는 전역장병들의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일자리 지원에 기여한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업에 선정됐다.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예정군인의 취업과 전직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국방부 산하 전문 기관으로 전역장병 채용에 적극적인기업을 대상으로 '전직지원 기업·유관기관 초청간담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교육원이 개원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열리고 있는 해당 간담회를 통해 우수 기업들에게 전직지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카니아코리아를 포함해 총 15개 업체가 선정돼 감사패를수상했다. 이 중 상용차 기업은 스카니아코리아가 유일하다. 이외에도 올해 스카니아코리아는 국방부가 전역장병의 사회정착을 돕기 위하여 주최한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여해채용상담 및 현직자 멘토링 등을 제공했다. 특히, 올 상∙하반기에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다수의 우수한 인재를 최종 선발해 신입사원으로 채용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용설명회 등의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은 ‘2024 올해의트럭(IToY 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4)’에서 자율주행연구 개발 프로젝트인 ‘아니타’, ‘아틀라스-L4’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4’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의 국제 상용차 전문 기자단 2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진행하는, 상용차 시장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지속가능성과혁신성을 집중 평가하는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 부분에서 만트럭은 2019년 건설현장 자동 무인 안전차량 개발 프로젝트인 ‘AFAS’의 첫 수상 이후로 두 번째 수상했다. 심사위원장 지아넨리코 그리피니(Gianenrico Griffini)는 “만트럭의 두 프로젝트는 뛰어난 첨단 혁신성과 물류 허브 및 복합 운송 자동화에 대한 기여가 돋보인다"며 “만트럭과 물류 업체,부품 공급 업체, 연구 기관 및 공공 인프라 운영 업체 등의 유기적이고 유익한 협력 프로젝트였다” 라고 이번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만트럭버스 그룹 연구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인 프레데릭 좀(Freder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지난 25일 상용차 전문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인력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6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교육생 20명을 비롯해교육생 가족, 독일상공회의소(KGCCI) 주요 관계자, 만트럭 임직원과 서비스 센터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아우스빌둥 6기 출범식’은 용인 본사 투어, 만트럭 브랜드 및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소개, 럭키드로우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등 교육생의 의욕 고취를 위한 다채로운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가 진행된 호텔 현장에는 만트럭의 신규 프리미엄 에디션 ‘인디비쥬얼라이온 S’,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 TGX 등의 전시 및 시승이 진행되며, 참석한 교육생들은 자신이 정비하게 될 트럭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와함께 교육생들은 호주 및 아시아 13개국을 리드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주요 업무 공간 및실제 차량 정비가 진행되는 서비스 센터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아우스빌둥 6기는 만트럭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숙련된정비사를 확보할 수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공식 딜러사 신아주e트럭(대표이사 박용필) T4K 충남천안전시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아주e트럭이 오픈한 T4K 천안전시장은 천안 IC에 인접한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충북 청주시와 진천군, 북쪽으로는 경기도 안성시와 평택시, 남쪽으로는세종특별자치시 및 공주시와 인접하고 있어 경기남부권 및 충청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시장은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차량을 체험하고 인도받을 수 있도록283.5m2 규모의 전시공간과 고객 대기실, 경정비가 가능한 전용 수리공간 117.6m2의 서비스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약 3,000평 규모의 여유로운 주차장과 함께 주변에는 슈퍼카 전시장, 자동차이색 카페, 셀프 세차장, 스포츠 짐, 자동차 용품 업체 등 자동차 마니아를 위한 이색적인 공간이 인접해 있어 주말 나들이 겸 부담 없이 방문 및시승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시승도 가능하여 T4K의 동급대비긴 주행거리 및 빠른 충전시간 등도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신아주e트럭은 T4K 서울남부, 경기 남부, 충청권역의 공식 딜러로서 현재 서울 구로전시장, 경기 오산 전시장, 천안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지난 26일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2023년 온라인연비왕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연비왕대회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들의 더욱 안전하고효율적인 운행을 돕기 위한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0일까지약 3주간 커넥티드 서비스 플랫폼인 ‘볼보 커넥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비왕대회는 지역본부 별로 사전에 평균 주행 연비가 높은 운전자들로 선정된 100여 명의 고객들에 한해 진행했기에, 참가자들의 대회 결과 역시이전과 비교했을 때 높게 기록됐다. 특히, 볼보트럭이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여성운전자 및 여성정비사 양성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2023 연비왕 대회에 참가한 여성 운전자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6명으로 전체 참가자 중 5% 가량을 차지했다. 볼보트럭코리아 전체 고객 중 여성 운전자 비율이 1%가 되지 않는점을 감안하면 높은 수치로, 이들 운전자들의 경기 결과 역시 상위권 성적을 차지해 이목을 끌었다. 2023 온라인 연비왕대회를 진행한 결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2021년 온라인 연비왕대회 대비 트랙터, 덤프 그리고 대형카고 모
볼보트럭의 볼보 FH 일렉트릭이‘2024 올해의 트럭(IToY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2024)’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을 대표하는 상용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상으로, 전기차가 ‘올해의 트럭’으로선정된 것은 역대 최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사장이 지난 23일 프랑스 리옹의 솔루트란스 전시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가해서 상을 수여받았다. ‘2024년 올해의 트럭’ 심사위원들은 볼보 FH일렉트릭은 뛰어난 성능, 원활한 가속 시스템과 저 소음 및 저진동 기술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지아넨리코 그리피니(Gianenrico Griffini) ‘올해의트럭’ 심사 위원장은 “볼보트럭은 FH 일렉트릭을 출시하면서 다양한 운송 작업에 적합한 최첨단 배터리 전기트럭 제품군을 선보였다.”며, “이는 오늘날 어려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상용차 업계의 에너지전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증거다.” 라고 말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 FH 일렉트릭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어워드에서올해의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11월 23일 볼보트럭의평택 종합출고센터에서 볼보 FH16 750 트랙터 22대의출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FH16 750모델에대한 국내 고객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해 올 연말까지 22대를 순차적으로 출고하여 고객에게 인도할예정이다. 볼보 FH16 750 모델이 속하는GCW 40톤 이상의 건설 및 선박, 발전장비 등의 고하중물을 주로 운송하는 차량이 국내시장에 총 400대 정도이며, 그 중 22대가 동일한 시점에 판매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고하중물 운송 시장에서 차량 선택을 선택할 때 가장 우선되는 기준은 제품의 강력한 힘과 안정적인 품질이며, 이번 FH16 750 트랙터 22대동시 출고를 통해 볼보트럭의 성능과 품질이 시장에서 높게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금번 출고되는 FH16 750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트럭이라는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볼보트럭을 상징하는 인기 모델 중 하나다. 특히, 볼보 FH 모델은 특유의 독특한 외관 및 실내 디자인, 탁월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 및 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80여 개 국가에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이 대형 전기트럭인‘MAN e트럭’의 공식 판매를 개시하고, 화물운송시장에서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해나간다. MAN e트럭은 공식 판매 개시 이전에 이미 600여 건의 주문 문의가 접수됐으며, 고객 인도는 2024년 초에 개시될 예정이다. 현재 주문 문의가 지속해서 증가함에따라 만트럭은 2025년부터는 뮌헨 공장에서 전기차 대량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만트럭은 MAN e트럭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년 전 뮌헨 공장에 대형 전기트럭인 MAN eTGX 및 MAN eTGS의 개발을 위해 e모빌리티 센터를 설립했으며, 디젤과 전기 트럭의 혼합 생산을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50대의 대형 전기트럭 프로토타입을 제작했고, 약 4,000명의 직원에게 전기트럭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뉘른베르크공장에 배터리 생산 시설을 마련하는데 약 1억 유로(한화 1,423억 원)를 투입했다. 프리드리히 바우만(Friedrich Baumann) 만트럭버스 그룹부회장은 “2015년에 체결된 파리 기후 협약에 따른 ‘지구평균기온 상승 1.5도 이하’의 목표를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찾아가는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월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GS글로벌이 1톤트럭 브랜드 최초로 기획한 시승 캠페인으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보다 편리한 시승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까운 전시장이나 딜러사에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고객은 48시간 내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바로 T4K를 시승할 수 있다. ‘T4K 찾아가는 시승 캠페인’은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T4K의 공식 딜러사로 아승오토모티브(서울 북부, 경기 북부, 전라권, 강원권), 신아주e트럭(서울 남부, 경기 남부, 충청권), 지엔비씨브이(G&B CV)(경상권)가 캠페인을 담당하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딜러사에 전화로신청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시승 캠페인을 통해서는 일반 카고 차량 외에도 택배나 물류업무용 탑차도 시승 가능하다. T4K 내장탑차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개발했으며, 다른 1톤 트럭의 적재함 보다 약 1.8㎥ 더 큰 특고상 탑차로 큰 부피의짐과 더 많은 양의 적재가 가능하다. 캠페인을 통해 T
이베코(IVEC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에서 고객과 딜러, 파트너, 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전체 제품 라인업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리뉴얼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BE THE CHANGE’로, 미래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이베코가 추진하는 변화에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베코는 지난 4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예측하기 위해노력과 자원을 집중해왔다. 고객 요구와 기대에 기반해 제품을 리뉴얼하고, 업계 최고의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가속화했다. 또한 모든비즈니스 요구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멀티-에너지를 사용하는 제품군을개발했다. 전기차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브랜드의 첫번째 전기 구동 대형트럭을 생산하는 전용 생산 허브를 독일 울름에 건립했다. 이와 함께 고객의 차량과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360도 생태계를 구축, 고객의 비즈니스와 더욱 긴밀히 연결함으로써 서비스화 전략 부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 이베코는 매우 역동적인 산업에서 고객이 변화에 대응하고 성공적으로 도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고객이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빠르게 진화해왔다. 이베코그룹 트럭 비즈니스 부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독일의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의 (TÜV SÜD) 한국지사인 티유브이슈드 코리아(TÜV SÜD Korea)가 참관한 가운데 진행한 뉴 MAN TG 시리즈의자체 연비 테스트에서 대폭 개선된 연비를 확인했다. 이번 연비 테스트는 만트럭의 주력 모델인 뉴 MAN TGX 510마력트랙터를 이용해 진행했으며, 테스트에는 뉴 MAN TGX외경쟁사의 동일 세그먼트 트랙터 모델 2종이 투입됐다. 만트럭은 연비 테스트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트랙터의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간 중 하나인 경기도 평택에서 부산신항까지 총 825km 왕복 구간을 74km/h의 평균 속도로주행했다. 또한 정확한 연비 측정을 위해 약 20t의 하중블록을 적재하고 출고 상태의 순정 타이어를 장착해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만트럭의 뉴 MAN TGX는 이전 세대(유로6C) 대비 최대 8.2% 향상된연비를 기록했으며, 수입 경쟁 모델 2종과 비교해서도 약 10%의 우수한 연비를 보였다. 이는 트랙터 연 주행거리가 약 10만km일 경우 최대 400만원 이상 연료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트럭은 연비 개선의 이유로 뉴 MAN TGX에 도입된 MAN이피션트 크루즈3와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www.iveco.com/southkorea)가 11월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화물 운송 고객을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빅3 고객 지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베코의 대형 상용차‘웨이(WAY)’ 라인업과 중형 카고 모델 ‘유로카고(Eurocargo)’ 및 ‘슈퍼카고(Supercargo)’를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경기 침체로 인한 고금리 장기화와 차량 운영관리 비용 증가 등 급변하는 화물 운송 시장 환경속에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업계 최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크게 신차구매 고객 안정화 지원, 중고차 처리 지원, 간식 지원 등으로구성된다. 먼저 고객 안정화 지원 프로그램은 이베코 신차 구매 시 첫 6개월의할부 원리금(원금 및 이자) 지급 또는 업계 최저 수준의 4.9% 할부 금리 적용 옵션을 제공,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차량을 운용 및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차종 별 지원 조건 및 혜택 폭 상이). 또한 보유 차량의 판매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에 관계없이 200만원의 중고차 처리 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차량의 잔존가치를 일정 부분 보존할 수 있도록 지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 엠버 퓨어힐 호텔&리조트에서 탄소중립(Net-Zero) 실현을 위한 “볼보트럭 E-모빌리티 컨퍼런스in 제주”를 개최했다. 금번 컨퍼런스는 볼보트럭임직원들과 지자체 관계자 및 볼보트럭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볼보트럭의 전기트럭 소개 및 향후 비전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됐다. 제주도는 국내에서 전기차 비중이 가장 높으며 E-모빌리티와 인프라활성화 및 전동화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모빌리티 선도 도시다. 탄소 배출량이 높은 상용차의 전동화및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는 볼보그룹의 목표와도 부합하기에 제주도가 금번 컨퍼런스 개최지로 선택됐다. E-모빌리티 컨퍼런스 첫 날인 31일일정은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과 임직원의 향후 미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전기트럭 도입을 비롯한 미래 운송산업의 청사진과볼보트럭의 비전 발표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양일간의 일정 동안에는 컨퍼런스 참가자들을 포함한 체험 이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볼보트럭 제주사업소에서볼보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대형 전기트럭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한 운행과 경제적인 차량유지보수에 기여하고자 11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전국 16개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3 겨울맞이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총 380개의 겨울철 활용 빈도가 높은 정비부품류를 엄선하고, 이번 5주간의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을통해 최대 2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고객들에게 ▲겨울철 필수 부품 최대 20% 할인 ▲소모성 부품 최대 20% 할인 ▲테크니컬악세서리 최대 20% 할인 등 3대 부품 특별 할인 혜택을제공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 조기 소진가능) >혜택 1: 겨울철 필수 부품 최대 20% 할인 블로워, 라디에이터, 콘덴서, 팬 클러치, 블로워, 순환펌프, 수분 분리기 등 >혜택 2: 일반/소모성 부품 최대 20% 할인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드럼, 플라이휠, 에어 벨로우즈, 써모스탯, 와이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대비 9.5% 증가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 지난 1월 5일 양산과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해 지난달 1123대가 판매됐으며,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어 이달 이후 생산 물량이확대되면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무쏘’는 역동적인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구현했다. 특히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의 멀티 라인업구성은 물론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디자인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일상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뉴텍엠 박재규 대표 인터뷰 뉴텍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어떤 회사입니까? 보통 특장차 회사로 보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뉴텍엠은 통신과 전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시스템 회사입니다. 차량은그 시스템을 싣는 하나의 플랫폼일 뿐이죠. 초창기에는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 거의 전부였습니다. 현장에서 통신이끊기면 아무것도 안 되거든요. 그때부터 ‘이건 단순한 차가아니라 현장을 살리는 장비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동기지국 차량이 지금까지도 핵심 축으로 남아 있군요. 맞습니다. 이동기지국, 재난안전망차량, 위성통신 차량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하나입니다. 빨리설치되고, 혼자서도 운용 가능해야 하고, 고장이 나면 안된다. 이 세 가지가 설계의 기준입니다. 최근에는 드론 관제차량과 고정형 쉘터 비중이 커졌습니다. 드론 관제는 통신, 전기, 제어가다 들어갑니다. 이동기지국을 해본 회사가 아니면 쉽지 않아요. 쉘터도 마찬가지고요. 차량이든 고정형이든 본질은 같습니다. 현장에서 관제하고 통제하는 공간이죠. 일반 특장차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지나친 경쟁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경쟁으로 수익이 안 나고, 그러다 보니 품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 뉴텍엠의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은 단순한 드론 적재 차량이 아니다. 통신–전력–관제–운용을 하나의흐름으로 통합한 ‘이동식 통제 플랫폼’이다. 주요 특징 - 드론 관제·모니터링·데이터 분석을 차량 내부에서 즉시 수행 - LTE·5G·위성통신 등 복수 통신망 연동 설계 - 드론 충전·정비·보관이 동시에 가능한 내부 레이아웃 - 현장 1~2인 운용을 고려한 동선 최소화 설계 - 장시간 작전 대응을 위한 독립 전원 및 냉·난방시스템 차별 포인트 - 이동기지국 차량 제작 경험을 기반으로 한 통신 안정성과 - 실사용자를 고려한 관제 중심 설계 버티포트 관제용 쉘터 뉴텍엠의 고정형 관제 쉘터는 차량 기술을 그대로 ‘정지형 플랫폼’으로 확장한 구조다. 단순 컨테이너가 아닌 현장 상주형 관제 시스템에가깝다. 주요 특징 - 통신 장비·관제 서버·전력 설비 일체형 구조 - 외부 환경(고온·저온·습기·분진)을 고려한 이중 단열·차폐 설계 - 항공 관제 인원 상주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내부 구성 - 설치 후 즉시 운용 가능한 모듈형 설계 - 유지·보수 접근성을 고려한 설비 배치 차별 포인트 - 차량과 동일한 기준으로 설계된 ‘현장 운용형쉘터’ - 통신·전기·구조를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통신이 끊기고, 전력이 멈추며,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이때 가장 먼저 움직여야 하는 것은 ‘차량’이다.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현장을즉시 복구하고 통제하는 이동형 인프라. 이동기지국 차량, 이동발전차, 소방 이동안전체험차, 드론 관제차량, 군·재난 대응 특수차량까지. 뉴텍엠의차량은 ‘보여주기 위한 특장차’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작동해야하는 실전형 플랫폼이다. 통신 이동기지국에서 시작된 30년의 기술 축 뉴텍엠의 출발점은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다. 국내 이동기지국 국산화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며, 1톤급부터 5톤 초장축, 군용 트럭, 쏠라티·벤츠스프린터 기반 재난안전망 차량까지 폭넓은 실적을 쌓아왔다. 단순히 장비를 적재하는 구조가 아니다. 안테나 전개 구조, 통신 안정성, 전력 분배, 유지보수동선, 현장 1인 설치 가능 여부까지 고려한 ‘임무 수행형 차량’이 뉴텍엠의 기본 단위다. 이 과정에서 휴대형 기지국 설치 장치, 이동기지국 차량용 다기능 멀티가대, 안테나 고정 구조, 맨홀 관리 트레일러 등 다수의특허 기술이 축적됐다. KT, 국민안전처, 중앙통신단, 군 등 까다로운 발주처의 반복 선택은 이 기술력을 증명한다. 쉽게 흉내
기아가 고성능 전기차 GT 라인업 확대와 함께 주요 모델의 연식변경으로상품 경쟁력을 높이며 전동화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 기아는 2일(월) 전기차 대중화를 이끄는 EV3·EV4·EV5의 고성능 라인업인 ‘더 기아 EV3 GT(The Kia EV3 GT, 이하 EV3 GT)’, ‘더 기아 EV4 GT(The Kia EV4 GT, 이하 EV4 GT)’, ‘더 기아 EV5 GT(The Kia EV5 GT, 이하 EV5 GT)’ 출시와 더불어 EV3·EV4·EV9의 연식변경 모델도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EV3·EV4·EV5, GT 및 4WD 모델 추가로 고객 선택의 폭 확대 기아는 소형 전동화 SUV ‘EV3’, 준중형 전동화 세단 ‘EV4’, 준중형 전동화 SUV ‘EV5’에 고성능 GT 라인업과 롱레인지 4WD(사륜구동)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 기아는 EV3 GT, EV4 GT, EV5 GT에 듀얼 모터 시스템을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구현하고, GT 전용 내·외장디자인과 펀드라이빙 특화 사양 적용으로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EV3 GT와 EV4 GT는전·후륜에 각각 145kW, 70kW 모터를 탑재해 합산최고 출력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