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가 트럭 세일즈 부문 신임 부사장에 ‘에블린 카셀(Evelyn Kassel)’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에블린 카셀 신임 부사장은 2011년 만트럭버스 본사에 가격 정책담당으로 입사한 이후 영업 및 기획 분야에서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2016년 이후에는 오스트리아, 영국지사 등에서 영업 및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해외 경험을 쌓았다. 에블린 카셀 부사장은 한국 부임 전 영국에서 영업기획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우수한 실적을 올린 성과를 인정받아만트럭버스코리아의 첫 번째 여성 임원으로 이사직을 임명받았으며, 올해부터는 부사장 직책으로 한국을 포함해오스트랄아시아(호주 및 아시아 13개국) 클러스터의 트럭 세일즈 및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에블린 카셀 부사장은 다양한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클러스터 내 13개국가들에 각각 최적화된 영업 전략 개발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며, 특히 개인 고객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한국 시장에서는 다양한 개별 고객 기호에 맞춘 세밀한 영업 전략을 추진해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영업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블린 카셀 신임 부사장은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에서 가장중요한 전략시장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세일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와 BYD코리아(대표이사딩하이미아오)가 18일부터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공동으로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비야디(BYD)가 전 세계 시장에서 추진 중인 ‘모든 운송 수단의 전기화’ 전략을 테마로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친환경 상용차 모델들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고자 부스를 구성했다. GS글로벌은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일반 고객 대상 최초로 티포케이(T4K)를 공개하며 유통물류 사업 진출을 알리는 한 편, 외부에 전력을공급하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의 특장점을 소개한다. 국내 전기 트럭 중 최초로 적용된 V2L 기술은 커피머신, 전자레인지, 산업용 선풍기, TV등 동시에 전력을 공급하고도 남는 3,300W 규격을 갖췄다. T4K의 실용적인 V2L 기능을소개하기 위해 △적재함이 달린 기본형 ‘티포케이 카고(T4K Cargo)’ △냉동탑차인 ‘티포케이 콜드 키퍼(T4K Cold Keeper)’ △커피트럭인 ‘티포케이 카페25 (T4K CAFÉ 25)’다. 이 중 티포케이 카페25 (T4K CAFÉ 25)의 경우 GS25의 프리미엄 원두커피 브랜드인 CAFÉ 25(카페 25)의 디자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테크니션 확보 및 양성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트럭은 2018년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50여명의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들은 만트럭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미래의 핵심 테크니션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 서비스 센터의 우수 테크니션에게 주어지는독일 본사 방문 프로그램에 아우스빌둥 1기 우수 졸업생 2명이추가 선발되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정은 독일 뮌헨에 소재하는 만트럭 본사 내에 위치한 ‘트럭포럼(MAN Truck Forum)’, ‘뮌헨 공장’, ‘직영서비스 센터’ 방문 등으로, 참여 인원의 근로 의욕 고취와독일 본사의 최신 시설 경험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독일 본사 방문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우스빌둥 1기 우수 졸업생 황혜성테크니션은 “만트럭 독일 본사 방문 동안 최신의 생산시설에서 제공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과정을지켜보면서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이번 독일본사 방문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낀 것을 발판 삼아 실제 작업 현장에서도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대한민국최초의 항공물류 기업인 서울항공화물과 지난 12일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트럭 FM 일렉트릭의 공급 및 판매에 관한 상호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항공물류센터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과 박근후 서울항공화물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3월 개최된 ‘EV트렌드코리아 2023’에서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트럭을 공개한 볼보트럭코리아는 전시회 기간 동안 판매 계약일정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볼보트럭은 한국 최초 대형 전기트럭 구매 고객인 서울항공화물에 FM 일렉트릭 카고 3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은 2019년에 순수전기트럭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 38개국 이상에서 4,3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판매했다. 총 6개의 전기트럭 모델을 출시하여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라인업을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볼보 FH, FM, FMX 일렉트릭 3개의 대형 모델이 국내에 판매될 예정이다. 볼보트럭은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신형 트럭의 50%를, 2040년까지 판매되는 신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이 6일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런칭 쇼케이스를 열고 최초 공개했다. T4K는 ‘당신의 일상이 편안해지는 스마트 전기트럭’을 메인 컨셉으로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GS글로벌은 4월 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크레스트72’에서 런칭 쇼케이스 ‘More than OK, T4K’를 열고 비야디(BYD)의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최초 공개했다. GS글로벌은 전기버스에 이어 처음으로선보이는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통해 본격적으로전기 상용화물차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GS글로벌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차종인 1톤 트럭의 전동화에 초점을 맞추고 높은 기술력과 전기차 제조에 풍부한 역량을 보유한 BYD와 공식 임포터 계약을 체결했다. 주행거리, 안전성, 편의성 등에 대한 기존1톤 트럭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한국형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출시하게 되었다. 티포케이(T4K)의 배터리는 기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약점인 부피문제를 극복하고 장점인 열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BYD의 차세대 배터리 블레이드(Blade) 배터리를 탑재했다. 국내 1톤 전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이 독일 뉘른베르크(Nuremberg) 공장에 신형 디젤 엔진 생산을 위한 신규 생산라인을 건설했다. 총 1억 7천만 유로(한화 약 2,378억)가투자된 이번 신규 생산라인은 약 23,000m2 면적으로, 뉘른베르크공장 내 가장 큰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중 하나이며 약 16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기대된다. 해당 라인에서는 트라톤 그룹 내에서 공동으로 사용하게 될 신형 13L 디젤엔진의 핵심 부품들이 생산될 예정이다. 고도의 기술을 갖춘 근로자들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최첨단제조 공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시설 및 설비는 에너지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으로조성돼 있다. 트라톤 그룹 이사회 의장인 크리스찬 레빈(Christian Levin)은 “신형 디젤 엔진은 트라톤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만들어진 완전히 새로운 엔진”이라며 “향후 몇 년 이내에 만트럭은 물론 트라톤 그룹 내의 많은제품들에 장착돼 제품 라인업을 다채롭게 할 것이며, 만트럭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알렉산더 블라스캄프(Alexander Vlaskamp) 만트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www.iveco.com/southkorea)가 오늘부터 4월 10일까지, 전국 4개권역에서 대형 카고 트럭 ‘이베코 엑스-웨이(X-WAY)’의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베코코리아는 물류센터와 휴게소, 항만 등 화물 운송 고객이 밀접한주요 거점에서 순회전시를 개최,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대형 카고 모델 ‘X-WAY’를 앞세워 국내 대형 상용차 시장에서50% 이상의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카고 세그먼트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X-WAY 전국 순회 전시는 4월 3일 광주/전남권을 시작으로, 전북/충남권 (4일~5일), 경북권 (6일~7일), 대구/경북권 및 부산/울산/경남권 (8일~10일) 등 4개 권역 내 10개주요 거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510마력 6x4 카고, 570마력 10x4섀시 및 카고 등 X-WAY 라인업이 전시되며, 모두13리터 커서(Cursor) 디젤엔진과 전자제어식 클러치가 적용된 ZF 12단 하이트로닉스(HI-TRONIX) 자동화 변속기를 탑재했다. 이 중 5축 차량인 10x4 모델은초장축 특장 비율이 높은 한국 시장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것으로, 카고 타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은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에 상용차 최초로 티맵모빌리티의 전용 내비게이션‘티맵(TMAP)’과 SK텔레콤의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를 장착한다고 30일 밝혔다. GS글로벌은 높은 기술력과 전기차 제조에 풍부한 역량을 보유한 BYD의 상용차 공식 임포터로 내달 초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 티포케이의 내부 디스플레이에는 BYD가 직접 제조하는 차량용 스마트패드가 탑재된다. GS글로벌은 국내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위해 티맵모빌리티와 상용차용 내비게이션 개발 및 EV관련 사업협력MOU를 체결하고 티맵모빌리티의 EV전용 내비게이션과 SK텔레콤의 음성인식 기반 AI 서비스 개발을 추진했다. 조만간 GS글로벌은 T4K에상용차 최초로 EV전용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기반 AI 서비스를선보일 예정이다. ‘티맵’의 EV전용 내비게이션을 통해 최적의 충전 경로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고, ‘누구(NUGU)’를 통해 음성인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한국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한 결과다. GS글로벌은 그동안 지도, 정보량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대형 및 소형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순정 필터류를 할인된가격에 제공하는 부품 캠페인은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수익성 높은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 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마련됐다. 대형 트랙터 ‘에스-웨이(S-WAY)’와 대형 카고 트럭 ‘엑스-웨이(X-WAY)’, 대형덤프 트럭 ‘티-웨이(T-WAY)’그리고 소형 상용차 모델 ‘데일리(DAILY)’ 등이베코의 대형 및 소형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20개 이베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모델별 무상 점검 혜택 상이).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 가능하며,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고객 전원에게는 이베코 브랜드 타올 또는 클립보드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5월 31일까지 총 49종에 이르는 순정 필터류를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고객분들이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
볼보트럭이 글로벌 제조업체 중 최초로 한국에서 대형 전기트럭 판매를 시작한다.한국의 운송 회사들은 볼보트럭의 세 가지 모델의 전기트럭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 정부가목표로 하는 탄소 중립이라는 기후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는 국가적 계획을 가지고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교통수단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페르 에릭 린스트룀(Per-Erik Lindström) 볼보트럭 인터내셔널사장은 “지금이 한국에서 대형 전기트럭 판매를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에서 대형 트럭의 시장 점유율이 22%를 넘게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운송 부문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추기 위해 볼보트럭은 전기트럭을 선보이며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볼보트럭은 2019년에 완전 전기트럭 생산을 시작한 이후 전 세계 38개국 이상에서 4,3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판매했으며,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신형 트럭의 50%를 전기차로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글로벌 제조사 중 최초로 중량(GCW) 44톤 급의 대형전기트럭의 양산을 시작했다. 총 6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3월 15일 서울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친환경 모빌리티 전시회 ‘EV트렌드 코리아2023’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을 공개했다. 기존 차량과 동일한 수준의 높은 성능, 안전성 및 주행 편의성 ‘EV 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공개된 볼보 FH 일렉트릭은 총 중량(GCW) 40톤급의대형 트럭으로 한 번 충전으로 300km를 주행할 수 있다. 볼보트럭은한국에서 도심 지역 내 배송, 폐기물 수거, 지역 간 운송및 건설 현장과 같은 광범위한 장소에서 다양한 운송 수요가 전동화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전기 트럭 공식 출시와 함께 2027년까지 전기 트럭의 연간 판매를 전체 판매량의 약 30%를 웃도는 1,000대로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공개했다. 볼보 일렉트릭 대형 전기 트럭은 12단 변속기를 채택하고 있으며, 운전자 환경, 신뢰성 및 안전성과 같은 제품력에서 기존의 차량과동력계통의 차이만 있을 뿐, 고객들은 같은 높은 수준의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 트럭을 구매할 수있다. 또한, 급속 충전 시 1.5시간내 80%까지 SOC에 도달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으로 최대 300km를 주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이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와 손잡고 오는 4월에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선보인다고 3월 15일밝혔다. GS글로벌은 비야디 상용차의 공식 임포터로서 전기버스에 이어1톤 전기트럭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상용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비야디(BYD)는 25년이상의 배터리 생산 및 15년 이상의 전기차 생산 노하우를 축적한 중국 최대 전기차 생산 브랜드이다. 배터리, 파워트레인, 반도체까지모두 직접 제조하는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그 품질 또한 인정받아 2022년 1~3분기 세계 친환경차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지난 2016년에는 전 아우디 총괄디자이너인 볼프강 예거를 영입하여설계능력을 강화하여 디자인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전기차 제조 기술의 완성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GS글로벌은 높은 기술력과 전기차 제조의 풍부한 능력을 보유한 비야디(BYD)와 공식 임포터 계약을 맺고 전기버스에 이어 1톤 전기트럭티포케이(T4K)를 국내에 출시한다. 출시를 앞 둔 T4K는 82kWh 배터리 탑재로1회 충전에 환경부 공인 246km의 상온주행거리 능력을 확보했다. 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이번에 출시하는 T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2023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3월 13일(월)부터 4월 29일(토)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혹한기를 거치고 운행이 보다 분주해지는 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과 경제적인차량 유지보수에 기여하고자 매년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부품 할인과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사은품제공 등이 포함된 이번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은 운전자의 업무 일정에 맞춰 차량을 정비하고 수익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4월 말까지 전국 16개 메르세데스-벤츠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다임러 트럭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진단기점검, 수분분리기 필터 등 총 20개 항목 차량 무상 점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에게총 374개 부품류에 대하여 봄철 필수 부품 최대 40% 할인, 소모성 부품 최대 30% 할인, 테크니컬악세서리 최대 30% 할인 등 3가지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지난 2월 24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서울(The-K호텔)에서 국내 독일 브랜드 최초로 ‘2023 아우스빌둥 1기 졸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 아우스빌둥 1기졸업 행사’에는 졸업생 9명을 비롯해 졸업생 가족, 독일상공회의소(KGCCI) 주요 관계자, 만트럭 임직원과 서비스 센터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행사는 아우스빌둥 인증서 수여식, 졸업생들이 직접 부모님의 발을 씻겨 드리는 세족식, 럭키드로우 이벤트 및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만트럭 아우스빌둥 1기 졸업생 김희수(24) 테크니션은 “5년 동안 서비스 센터 선배 및 동기들과 동고동락하면서만트럭의 우수한 기술 노하우를 꼼꼼하게 배울 있었다”라며, “그간열심히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전문 테크니션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밝혔다. 총 9명의 아우스빌둥 1기졸업생은 충청남도 당진 서비스 센터, 경상남도 함안 서비스 센터, 세종서비스 센터, 경기도 용인 서비스 센터, 경기도 오산 서비스센터, 경상북도 칠곡 서비스 센터, 충청북도 제천 서비스센터 등 전국 만트럭 서비스 센터에서 전문적인 차량
볼보트럭코리아는 연료 효율을 향상하면서 탄소 배출은 저감되도록 설계된 퓨얼 세이브(Fuel Save)와 보다 신속한 기어 변속이 가능한 아이쉬프트(I-shift)기어박스가 적용된 신형 13리터 eSCR 엔진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은 성능은 물론 연료 효율을 극대화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자 지난해9월에 ‘유로 6 스텝 E’ 기준을 충족하는 11리터 퓨얼 세이브 엔진 모델을 차량에 적용한것을 시작으로, 이번엔 신형 13리터 퓨얼 세이브 엔진 모델을선보인다. 우선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적용된 엔진 제어 모듈은 자동차 기능 안전성 국제 표준(ISO 26262)을 충족하고, 기존 제어 모듈 대비 3배 이상 빠르면서 보다 정확한 데이터 제어 기능을 구현하여 연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알터네이터는 20% 증대된180A 용량으로 엔진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가변식 전자 스티어링 펌프를 적용하여, 펌프에서 스티어링 기어로 흘러들어가는 오일의 유량을 효과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최대 압력이 필요하지 않은 직진주행 구간 내 연료 사용량을 감소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엔진 후처리 장치(EATS)의 유레아 분사 시스템을 적용하고 DPF 절연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3월 27일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특가 할인을 포함한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타이어 교체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등 ‘한국(Hankook)’브랜드 전 제품군이 행사 대상이며, 제품 4개일괄 구매 시 최대 4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구매 시 카드사에 따라 선착순 추가 10% 할인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제품 구매 후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리뷰 작성 시에는 최대 2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TGL)’가 3월 23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 ‘파이널 시리즈(Final Series)’를 끝으로 2026 시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한국타이어는 2026 시즌부터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Partner)’로 활약하며 북미를 포함한 세계 150개국 팬들에게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 특히, TGL과 ‘테크놀로지혁신’을 매개로 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한국타이어의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TGL 2026 시즌의 챔피언을 가리는 이번 파이널 시리즈는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와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이 3전 2선승 방식의 맞대결을 펼쳤다.양 팀 모두 TGL 출범 이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3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는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1]들을 ‘2열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 원부터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