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T’Station)이오는 10월 17일까지 ‘안심이 간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비대면 교체 서비스인 '스마트픽업서비스'와 새 타이어로 보상해주는 '스마트안심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코로나19 예방‘안심 패키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행사기간 동안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라인업인 벤투스(Ventus)를비롯해 다이나프로(Dynapro), 키너지(Kinergy)에 해당하는 7종의 행사 상품 중4개를 구매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픽업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지정한 장소로 전문 드라이버가방문해 직접 차를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 작업 후 되돌려주는 티스테이션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다.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안심이 간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까운 매장을 검색 후, 구매상담 예약 서비스를 신청하면해피콜을 통해 구매 상품 결정, 결제 방식, 픽업&딜리버리 예약 등의 상담을 도와준다. 스마트안심서비스는 고객이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를 구매·장착 후 1년또는 1만6천km 이내에주행 중 파손된 타이어를 동일한 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코로나19 의료진을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코로나19가장기화가 되는 가운데 코로나 검사는 물론 지역사회 방역 업무에 매진하며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9일 유성구보건소를 시작으로 11일 대덕구보건소, 16일 금산군보건소, 22일 태안군보건소에 각각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간식은 한국타이어의 자회사형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대표이사 정일룡) 베이커리센터에서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빵과 쿠키 등으로 구성된 제과세트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 대전시 대덕구를 비롯한 충청지역지방자치단체에 7천만원 등 취약계층 내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으며, 노동조합을 포함한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나서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시장과 신탄진역 등 주변 다중이용시설 긴급방역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위축된 소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대리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해 총 10억원 상당의 예방 물품 및 대응 지원금을 지급했다.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기술의 바탕이 되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스위스의 수소저장 기술 업체인 ‘GRZ 테크놀로지스(GRZ Technologies Ltd, 이하 GRZ)’ 및 유럽의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부산항을 통해 선적을 진행했다. 이번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해외 수출은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 핵심 기술 수출 승인 이후 진행된 것으로, 현대자동차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비(非) 자동차 부문에 수출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로써 미래 친환경 시대에 발맞춰 수소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수출은 지난 7월 EU집행위원회의 수소경제 전략 발표 직후 이뤄진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첫 해외 판매라는 점에서 친환경 선진 시장인 유럽에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는 유럽으로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수출을 발판 삼아 향후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전역으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해외판매를 확대함으로써 수소 사업의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가 수출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은 수소전기차 넥쏘에 탑재되는 95kW급 연료전지 시스템으로, 이를 수입하는 G
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가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 물품들로구성된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를 전국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 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전국 대리점 내 방역 환경을강화하고 방문 고객들과 직원들의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미쉐린코리아는 마스크, 손세정제,손소독제, 소독 티슈, 마스크 스트랩으로 구성된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를 530여곳의 전국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제공했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위기 상황에서미쉐린코리아의 최우선순위는 안전“이라며,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파트너사들에 방문하는 고객들과 직원들의안전을 밑바탕으로 비즈니스가 건강하게 지속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전했다. 이 밖에도 미쉐린코리아는 코로나19 로 인해 비즈니스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리점을 위한 경제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지난 8월집중 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대리점을 대상으로 특별 지원을 진행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는 파트너사들과 지역사회를 돕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전개하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의 IT서비스및 물류엔지니어링 계열사인 ‘㈜한국네트웍스(대표이사 이상몽)’가국회 4차산업혁명포럼(대표의원 이상민, 서병수)과 한국언론인협회(회장성대석)에서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등이 후원하는 ‘2020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 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네트웍스는 IT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기반의 물류시스템을 적용하여 국내 물류 산업을 선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및 법무/지식재산 관리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공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네트웍스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 하는비즈니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한 산업환경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업용 솔루션인 air(Accurate, Intelligent, Rapid) 시리즈를 개발하여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 증대와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019년 개발한 통합물류관리 솔루션 Suite를 활용하여 물류플랫폼구축과 다양한 물류설비를 원활하게 확장하여 연계하는 물류설비 통합제어 시스템(WCS)도 함께 개발했다. 또한 AI 머신비전 기술과 물류로봇
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가고성능 사계절 타이어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올시즌 4(MICHELIN Pilot Sport All Season 4)’를 국내 출시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올시즌 4는 어떠한 기후 조건 및 노면 환경에서도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마른 노면 및 젖은 노면의 제동력과 눈길 접지력의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대칭 트레드 패턴과 넓은 그루브 디자인으로 젖은 노면에서 최적의 제동력을 발휘하며, 그루브 내 작은 돌기를 적용해 눈길에서의 강력한 그립력을 확보했다. 여기에젖은 노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실리카의 함유량을 높인 익스트림 실리카 트레드 컴파운드로 뛰어난 젖은 노면 그립을 확보했고 넓은 가로 그루브가수막 현상을 차단하고 배수성능을 높혀 빗길 주행 시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낮은 온도에서도 유연한 식물성 오일 성분을 포함된 헬리오 컴파운드가 마찰력을 향상시켜 저온 환경에서 우수한제동 성능을 발휘하며, 360도 특수 사이프 기술을 적용해 빗길 및 눈길에서의 트랙션 성능을 높여 더욱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올시즌 4에는 차량의 민첩한 반응과 정교한 핸들링을제공하기 위해 스포츠급 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SK플래닛과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술로 노면 상태를 판별하여 도로상 위험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게 해주는 '도로위험탐지 솔루션'의공동 개발을 위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도로위험탐지 솔루션'은주행 중인 차량에서 취득된 노면 주행소음을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술로 분석하여 노면 상태를 판별하고, 강우·적설·도로살얼음(블랙아이스)·사고발생 등 도로 상 위험요소 발생 상황을 조기에 확인하여제설, 염수분사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이다. 시스템이 정확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각 노면 상태별로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 데이터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여 인공지능이이를 학습해야 한다. 한국타이어는 이 과정에서 환경별 주행소음 데이터를 SK플래닛에 제공하고, 충남 금산,핀란드 이발로 등 자체 타이어 성능 시험장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을 통해 기술의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도로위험탐지 솔루션’은 개발이 완료 되는대로, 국내 도로관제에 시범적용하는 등 향후 실제 적용 과정을 통해 겨울철 도로교통안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테크놀로지 기반 혁신의 가시적 성과를 드러내며 국내 타이어 업계 디지털 혁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Laufenn)’의 전 세계 웹사이트메인페이지 동시 개편을 단행하고 제품 중심의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라우펜’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의 니즈로 탄생해 유럽과 미국 등80개국에서 성장해 온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전략 브랜드다.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성능을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웹사이트 메인페이지 개편은 제품 중심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기획됐다. 한국을 포함해 유럽, 북미, 아시아·태평양, 중동·아프리카 지역 주요 사용 언어별로 구축된 20여개 사이트들의 디자인과 구성 변경이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각 국가별 전략 상품을 메인 화면에 배치하고 사용자의 제품 탐색 단계를 축소해 제품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위해 유럽 최대 프로축구대회 ‘UEFA 유로파리그' 스폰서십, 유럽유명 자동차 전문지 타이어 테스트 결과, 한국타이어 보증 문구 등이 함께 노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우펜’ 한국어 웹사이트(https://www.laufenn.com/kr)를 통해
울산에 전국 최초로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시는 정부와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를 울산에 구축하기로 협의하고 2021년도 정부 당초예산에 사업비(25억 원)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 설립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며,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부지 7,000㎡규모로 2021년 착공에 들어가오는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안전검사소’에는 검사장(장비 16종 등), 사무동, 주차장등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2021년 정부 예산안이 국회 의결되면 안전검사소 건립에따른 관련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부지 매입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검사소가 들어서면 현재 수소차와 CNG 버스차량이 한 곳에서 병행검사하며 발생하는 혼란이 해소되고, 전문 검사소로써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울산시는 오는 2030년까지 현재361대 수준의 수소차를 6만 7,000대로확대·보급하고, 수소충전소는 4개소에서 60개소로 확충하여 세계 최고의 수소시티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23년부터 울산시 수소차 안전검사 대상 차량이 1,241대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가트럭 타이어 구매 고객들에게 9월부터 세 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9월 1일(화)부터 11월 30일(월)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미쉐린 트럭 타이어 2개 이상 구매하면 이벤트적용이 된다. 이 기간 동안 미쉐린 트럭 타이어 17.5인치 2개를 구매하면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9.5인치 트럭 타이어 2개 구입의 경우, 3만원 할인 쿠폰과 함께 미쉐린 멤버십1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22.5인치 트럭 타이어2개 구매 시에는 4만원 할인 쿠폰 및 20,000 멤버십포인트를 지급한다. 할인 쿠폰과 포인트는 미쉐린 멤버십 앱을 통해 제공되며, 수령한 쿠폰은 1장 당 최소2개 타이어 구매 시 사용이 가능하며, 다음 타이어를 교체할 때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미쉐린 e-쿠폰 및 멤버십 포인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미쉐린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또는 미쉐린 고객센터(1899-9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이 비대면 안심 '스마트픽업' 1천원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1개월 더 연장해 진행한다. 스마트픽업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지정한 장소로 전문 드라이버가방문해 직접 차를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 작업 후 되돌려주는 티스테이션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다. 이벤트 기간인 9월 30일까지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한국타이어의 승용차 또는 SUV용 타이어를 4개 구매하면 스마트픽업 서비스를 1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안심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픽업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 고객센터(080-022-8272) 또는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외주차장에 전기․수소차 등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이하 환경친화차) 전용주차구역이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주차장법 시행령․시행규칙」개정을추진한다고 밝혔는데 친환경 차량 주차구역 확대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다. 새로 구축되는 노외주차장에는 친환경차 전용 주차 구역을 5% 이상설치해야 하며 기존 주차장도 시행 후 1년 되는 날까지 설치해야 한다.또한 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규제가 완화된다. 앞으로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주차장 면적의 20%를 초과하더라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마련한 주차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 등을 거쳐 연내 개정을 완료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주차장 시설에 친환경차량 주차구역 및 첨단물류 집배송시설을 설치토록 지원함으로써그린 뉴딜 등 새로이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도움이 되도록 주차장 정책 개선에 힘써 나갈 것”이라 하면서,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와 우리 국민들의 안전, 이용 편의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중기부‘)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이하 ‘제주도’)는 그린뉴딜 모빌리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주전기차 충전서비스 특구‘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유 플랫폼 실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되어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를활용한 공유경제 실현과 친환경·미래형 특수자동차산업 육성의 가능성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기업 이전, 책임보험 가입, 부대조건 이행, 이용자고지 등의 사전준비가 순조롭게 이행됨에 따라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제주도에서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공유를 통한 경제성 확보를 위해 개인 소유의 전기차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유휴시간대에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수익을 창출하는‘제주형 전기차 충전 에어비앤비(Airbnb)’실증이 이루어진다. 현재 제주도내에는 1만여 대에 이르는 개인용 충전기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70% 이상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개인이 충전하는 시간 외에는 대부분 이용되지 않고 있고, 개인용충전기를 추가 설치하려 해도 전용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현재의 운영방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행 ‘전기사업법’은 개인용 충전기 소유자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 차량관제 서비스 선도 기업 ㈜유비퍼스트대원(대표이사 박혜진)과 함께 ‘TBX 멤버십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비칸 서비스에 신규가입 후 ‘TBX 멤버십 앱’에서 유비칸 기업코드를 입력하면 TBX 멤버십 사용가능 매장에서 쓸 수 있는 1만원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 30일까지‘TBX 멤버십 앱’에 새롭게 가입한 회원에게는 1만원 할인쿠폰이 추가로 지급된다. 한국타이어와 유비퍼스트대원은 지난 4월 MOU 체결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화두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및 유통 방식을 고안해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유비퍼스트대원의 ‘유비칸(Ubikhan)’은 차량관제/관리 종합서비스 플랫폼으로 차량의 위치 및 상태, 운행 기록 확인등의 기본적인 차량관리를 비롯해 DTG 데이터 자동 제출, 안전운전습관 모니터링, 블랙박스/DVR/ADAS 제품이 결합된 실시간영상 서비스 등 다양한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는 달서구 갈산동(성서공단로93)에 수소충전소를 완공하고 친환경차인 수소차 보급에 나서며 본격적인 ‘수소경제 사회’로의 진입을 알렸다. 총 사업비 30억원(국비15억, 민간자본15억)이 투입된 성서 수소충전소는 대구시와 전국 수소충전소 확대·보급을 목표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구축됐다. 수소충전소에 대한 시민수용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설치는 가스전문기관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에서 하였으며 운영은 지역의 대표적인 가스전문기업인 대성에너지(주)에서 맡는다. 영업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6일부터 시작한다. 영업시간은 주중과 토요일은 08:00~20:00까지며, 매주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수소연료 판매 가격은 1㎏에 8,800원으로 수소차 5㎏완충 시 약 4만4천원 가량의 비용이 예상된다. 특히, 성서충전소는 기존의 CNG충전소와전기차충전소가 설치된 버스차고지 내에 설치돼 자동차 연료로서 천연가스와 전기에 이어 미래 에너지인 수소까지 공급하는 명실공히 친환경 융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이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해 5월 ‘수소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 기본계획’을수립해 올해를 수소산업 육성 원년의 해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