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2016년 메르세데스-벤츠 아록스 카고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이후 5년 만에 동급 유일의 혁신 사양을 기본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뉴아록스 카고 3종을 국내에 선보인다. 이번 뉴 아록스 카고 출시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5세대 트랙터 뉴 악트로스와 5 세대 뉴 아록스 덤프에 이어 대형트럭 라인업의 세대 교체를 완성하였으며, 모든 메르세데스-벤츠대형 트럭 라인업에 미러캠(MirrorCam)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국내에 공개하는 뉴 아록스 카고 라인업은 대형 카고 2848L 6x4 스트림스페이스(초장축), 2848L 6x4 클래식스페이스(장축) 모델 2종과 준대형카고 2130L 4x2 클래식스페이스(초장축) 모델 1종의 고효율 카고 총 3종으로구성되었으며, 향후 10x4, 8x4 등 초대형 카고 모델을추가해 대형 카고 풀 라인업으로 카고 배송 전 분야의 고객 니즈를 충족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 카고는 버킷투스 룩의 하이그로시 블랙쉴드그릴을 갖췄으며 기존의 사이드 미러를 대체하는 미러캠(MirrorCam), 스마트 운전 공간 멀티미디어콕핏(Multimedia Cockpit), 업계 유일의 보행자 인식 자동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여름철 수요가 높은 부품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맞이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여름철 스페셜 부품 캠페인은 2021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 간 MAN 트럭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캠페인 대상 품목은 여름철 주로 사용하는 에어컨 및 냉각 시스템 관련 물품, 벨트류등 22종 372개 부품이며,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이용하여 엔진오일을 교환하면 만트럭버스 차량에 최적화된 MAN 순정 엔진오일 5리터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MAN 순정 오일은 만트럭버스 차량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기유(Base oil)를 천연가스에서 추출해 순도가 높고 불순물발생이 적어 엔진 성능 및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낮은 휘발성으로 오일 소모량이 적으며, 내마모 보호제가 첨가되어 엔진을 보호한다. 이 밖에도 일반 엔진오일대비 소음 진동을 줄여주고, 순간 가속 시 반응속도가 빨라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의 총소유비용(TCO,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가6월 9일까지, 전국 8개 권역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의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베코코리아는 S-WAY 출시를기념해 물류센터와 휴게소, 항만 등 장거리 화물 운송 고객이 밀접한 주요 거점에서 로드쇼를 개최, 운전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성능과 경제성, 내구성 등 모든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온로드 대형 트랙터의 가치를 알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S-WAY 전국 순회 전시는전북/군산(5월 26일)을 시작으로, 대전/충청(27일)과 서울/수도권서부지역(28일~31일)에서진행됐으며, 서울/수도권 경기남부지역(6월 1일~2일), 강원/영서권(2일), 대구/경북권(3일~4일), 부산/경남권(4일~7일), 광주/전남권(8일~9일) 등 8개 권역 내 23개주요 거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460마력하이루프, 510마력 로우루프, 570마력 하이루프 등 S-WAY 전 라인업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전문상담원이 이베코의 최신 프로모션,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포함한 구매상담과 함께 낮은 총소유비용(TCO)과 최적의 운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OTA(무선 업데이트) 기능의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을 취득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OTA 기능을 통해 볼보트럭 고객들은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 볼보트럭최신 전자제어장치 소프트웨어를 원격으로 다운로드하여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단순한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과 변속기 및 섀시, 구동계통, 에어백 등 폭넓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까지 무선으로 업데이트되는 것이 특징이다. 적용 대상 차량은 2016년 6월이후 출시된 볼보 FH, FM, FMX 덤프, 카고, 트랙터 중 OTA 기능이 내장된 모델과 2021년 5월 새롭게 출시된FH16, FH, FM, FMX 신모델로 해당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OTA 기능은 차량에 탑재된 내장형 텔레매틱스 게이트웨이(4G 통신망)를 통해 볼보트럭 글로벌 업타임 센터의 서버에 연결해서필요한 최신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서비스 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차량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최신 상태로 유지하면서 수익성과업타임을 향상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볼보트럭은 최근에 새롭게 선보인 대형 모델 전 차종
이베코코리아가 새로운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S-WAY는 이베코가 대형 상용차 라인업정비 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플래그십 모델이다. 2002년 유럽에서 첫 출시 후 2003년과 2013년, ‘올해의트럭(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된 ‘스트랄리스(Stralis)’를 계승하는 장거리 화물용 온로드 대형트랙터다. 특히, 3년간 10만 시간의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400만km에 달하는 실주행 테스트를 거쳐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파트너로 거듭났다. 이베코 S-WAY는 운전자의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능성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지난해 11월독일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한 ‘2020 iF디자인상’ 수송제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베코 S-WAY는 ▲운전자의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설계된 캡 디자인 및 더욱 낮아진 총소유비용(TCO), ▲인체공학적인 설계로거주성을 대폭 강화한 실내공간, ▲운전자 중심의 첨단 편의안전사양 적용으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해진 주행감, ▲고효율시스템 기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 등이 특징이다. 국내 시장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 만에 풀체인지 된 뉴 MAN TG 시리즈의 중대형 트럭인 뉴 MAN TGM과 중소형 트럭인뉴 MAN TGL 1호차를 고객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 20일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뉴 MAN TGM및 뉴 MAN TGL 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뉴 MAN TGM 290마력 모델의1호 고객은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는 권** 고객이며, 뉴 MAN TGL 190마력 모델의 1호 고객은 경기도 평택에 거주하는강** 고객이다. 두 고객 모두 냉장/냉동 식품을 운반하는 고객으로 차량을 인도받은 후 특장을 설치해 운행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차량을 인도받은 두 고객은 뉴 MAN TG 시리즈의 장점으로‘특장 대응성’을 꼽았다. 중대형 트럭인 뉴 MAN TGM과중소형 트럭인 뉴 MAN TGL은 특성상 특장을 설치해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워진 뉴 MAN TG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특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차량이 설계되어 설치가 용이하다며 입을 모았다. 특장 지원의 대표적인 요소로 특장용 전기배선 박스의 확대 적용을 꼽을 수 있다.기존 중대형 트럭 이상에서 지원하던 특장용 전기 배선 박스가 뉴
볼보트럭코리아가 20일 경기도 평택 소재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FH16, FH, FM, FMX 대형트럭 전 차종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볼보트럭 신형 라인업은 총 8년의 개발 기간, 약 1조 3천 억원 이상의투자를 통해 탄생했다. 볼보트럭은 2020년 전체수입브랜드에서 44.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2025년까지 누적 판매 4만대와 점유율 50%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볼보트럭은 올해 트랙터 2,400대, 덤프 1,300대, 대형카고5,5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새롭게 공개된 볼보트럭 신형 라인업은 모두 최신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6 스텝D 기준을 준수하는 제품이다. 50여 가지가 넘는 운전자를 위한 안전편의사양과첨단기술이 대거 탑재된 차세대 트럭이다. 2021년 3월 유럽과 한국 판매를 위한 생산이 동시에 시작되었으며, 다른 차원의 안전, 품질, 그리고혁신성으로 전 세계적으로 현재까지 2만 3,000대 이상의사전 주문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상용 브랜드로는 최초로 빌트인 보조석 사각지대 카메라와 운전자 졸음 경고 시스템(DAS)을 비롯한 AEBS, LDWS, LCS의 풀 세이프티 패키지가신형 라인업 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 만에 풀체인지된 뉴 MAN TG 시리즈의 트랙터 모델인 뉴 MAN TGX의 1호차 전달식과 함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 12일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심재호 트럭 영업 및 제품 총괄 부사장, 손주호 서울경기중부 판매대리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 MAN TGX 1호차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뉴 MAN TGX 1호차 오너가 된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안양에거주하는 황영욱 고객이다. 컨테이너 운반업에 종사하는 황영욱 고객은2007년에 구매한 MAN TGX 트랙터에 이어 뉴MAN TGX 580마력 프리미엄 라이언 트랙터 모델을 구매하며 1호차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차량을 전달받은 황영욱 고객은 “오랜 시간 문제없이 운행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뉴 MAN TGX 580마력 프리미엄 라이언 트랙터를 선택했다.”라며, “1호차 고객이라는 행운을 누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외관부터 내부까지 완전히 달라진 차량을 통해 뛰어난 연비와 성능을 체감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 MAN TGX는 유럽 전역 24개국상용 차량 전문
이스즈(ISUZU)의 2.5톤급엘프 저상 트럭이 오는 7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이에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공식 출시에 앞서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역의 물류 거점에서 엘프 저상 트럭 순회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큐로모터스는 지난 2017년 3.5톤급중형트럭 이스즈 엘프(ELF)를 소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3.5톤급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지난해에는 5톤급 중형트럭 포워드를 국내시장에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2.5톤급 엘프 모델은 배기량5,193L, 최고 출력 190ps로 현존하는 국내 동급 모델 중 최강의 엔진 출력을 자랑하는이스즈 4HK1-TCS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또한,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6스텝D 기준을 충족하며 비상 자동 제동 시스템(AEBS),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DWS),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ESC) 및 운전석/조수석 에어백과 같은 첨단 안전사양이 기본으로장착 되어있다. 특히, 국내 판매 중인 2.5톤트럭 중 최초로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 변속기 스무더(Smoother)가장착되어 기어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은
만트럭버스코리아가 5월 15일부터약 2주간 전국 주요 거점에서 20년 만에 풀체인지 된 뉴MAN TG 시리즈의 로드쇼 및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 4일 20년 만에 풀체인지 된 뉴 MAN TG 시리즈 3종 16개 모델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이에 이어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뉴 MAN TG 시리즈를 고객들이 직접체험할 수 있도록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주말에 고객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평택, 제천, 세종, 광주, 부산, 칠곡 지역서비스 센터에서 진행이 되며 고객들은 이번 시승 행사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새로운 뉴 MAN TG 시리즈를직접 시승하며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5월 17일부터28일까지 평일에는 만트럭버스코리아 전국 판매 거점을 순회하며, 뉴 MAN TG 시리즈를 전시하는 로드쇼도 진행한다. 고객들은 뉴 MAN TG 시리즈 차량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에 배치된 전문 인력과차량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20년 만에 풀체인지 된 뉴 MAN TG 시리즈 중 국내 출시된 트랙터 MAN TGX 모델과 중대형트럭인 MAN TGM, 중소형 트럭인 MAN TGL 모델 3종이 투입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가 새로운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를 이달 25일국내 공식 출시한다.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둔 ‘이베코S-WAY’는 대형 상용차 라인업 정비 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플래그십 모델로, 3년간 10만 시간의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400만km에 달하는 실주행 테스트를 거쳐 성능과 경제성, 내구성 등 모든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트랙터 제품이다. 이베코 S-WAY는 460마력, 510마력, 570마력 등 총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5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외형면에서 공기역학 성능을 고려해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프론트 그릴과 유선형의 캡은 차량의 전반적인 저항력을감소시켜 이전 모델 대비 약 4%에 달하는 연비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운전자 실내 공간은 엔진터널을 낮게 설계해 2.15m의 높이를 갖춘넉넉한 실내를 구현했고, 고해상도 컬러 계기판과 에어 서스펜션 시트,다기능 스티어링 휠 등 멀티태스킹과 편안함에 대한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하는 요소들을 대거 적용했다.이 밖에도 다양한 첨단 운전자 안전지원 시스템을 탑재해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뉴 MAN TG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종합 관리 패키지인 ‘케어프리(CareFree)’ 패키지를 무상 제공한다. ‘케어프리’는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개발한 차량 종합 관리 패키지로, 자체개발한 매뉴얼에 따라 차량을 관리하는 유지보수 프로그램과 동력전달계통 관련 최대 5년 / 75만 km의 보증 연장 혜택이 결합된 패키지다. 케어프리 패키지는 차종과 보증 연한에 따라 케어프리 3, 4, 5로나뉜다. 2019년 케어+7프로그램을시작으로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유지보수 프로그램과 보증 프로그램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뉴 MAN TG 고객에게 실질적인 총 소유비용(TCO, Total CostOwnership) 절감 혜택을 위해 케어프리 패키지 무상 제공을 결정했다. 케어프리 패키지가 적용된 뉴 MAN TG 차량은 차량등록일로부터 최대 5년 동안 ‘유지보수 프로그램’ 혜택을 받는다. 출고 이후부터 MAN에서 자체 개발한 맞춤 매뉴얼을 바탕으로 차량 유지보수 주기에 맞춰 차량 점검 및 부품 교환을 받을 수있다. 케어프리 패키지 가입 기간 동안 고객은 연간 점검 및 동계 점검, 엔진오일 교환 및 각종 필터류 교환과 밸브 간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최첨단 혁신 기술과 강력한 내구성으로 완전히 새로워진메르세데스-벤츠 5세대 덤프, 뉴 아록스를 국내에 선보인다. 5세대 덤프, 뉴 아록스에는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트럭, 잔고장이 없는 트럭, 정비 부담없는 트럭 등 덤프 고객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하여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에 따라 총 운송 효율(TotalTransport Efficiency: TTE) 극대화를 추구, 고객의 수익 확보에 기여하고자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강화된 강력한 제품력과 서비스의 모든 요소들이 통합되었다. 뉴 아록스에는 미러캠(MirrorCam), 스마트 운전 공간 멀티미디어콕핏 등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최첨단 혁신 사양과 공기역학 기술 및 연비 절감 테크놀로지, 메르세데스-벤츠 MPS 3 최고급형변속기 모델이 적용되었다. 뉴 아록스에 적용된 친환경 Euro VI 2세대 엔진은 1세대 엔진 대비 3%(최대, 다임러트럭 측정 기준)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새롭게 설계된 고성능 터보차저 기술로 저단에서도 강력한파워를 발휘한다. 또, 친환경 엔진은 공기 역학 성능을 극대화한차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어 최상의 효율성을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만트럭버스코리아는 5월 4일 수원메쎄에서 뉴 MAN TG 시리즈 론칭 행사를 열고 20년 만에 풀체인지된 신차 3종, 16개 모델을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신차 3종 16개모델은 대형 트랙터인 TGX 6개 모델, 중대형 트럭인 TGM 6개 모델, 중소형 트럭인 TGL4개 모델로, 모두 최신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6D 규정을준수하는 제품이다. 뉴 MAN TG 시리즈는 내외부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캡을 채택했다. 외관은 역동적인 느낌과 공기역학적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연비 개선 효과까지 얻었다. 또한 고강도 소재를 활용해 유럽 충돌규제인ECE-R29-3 기준을충족해 운전자를 보호한다. 실내 공간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디지털화를 통해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운전석 컴포트 시트는 장시간 운전 시에도 안락함을 제공하며, 조수석 시트는 다양한 형태로 조작이 가능해 실내공간의 활용도를 한층 더 높였다. 12.3인치 디지털 프로페셔널 계기판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등 2개의 디지털 디스플레이를장착했다. 또한 1,100L 이상의 수납공간과 200x80cm에 이르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FH16,FH, FM, FMX 라인업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3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볼보트럭 신형 라인업은 2013년부터 8년간의 기간 동안 약 1조 3천억원 이상이 투자되었다. 2020년 유럽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2만 3,000대 이상의 사전 주문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볼보의 핵심 가치인 안전과 환경은 물론 운전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신형 라인업에는 50여 가지가 넘는 운전자를 위한 안전사양과 첨단기술이 대거 탑재되었다. 안전 사양으로 보조석 사각지대 카메라와 풀 세이프티 패키지가 전 차종에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또한, 전방 및 마주 오는 차량의 눈부심 피해를 방지해 주는 ‘어댑티브 하이빔’이 적용된다. 운전자 편의성 측면에서는 넓어진 전면 유리 적용으로 운전자 가시성이 약 10%향상되었고 12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전 차종에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출시되어 혁신을 일으켰던 볼보 다이내믹 스티어링(VDS)이 운전자 및 운행 조건별 개인 설정이 가능한 형태로 또 한 번 진화했다. 이 밖에도 커넥티드 서비스 플랫폼인 ‘볼보 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3월 27일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특가 할인을 포함한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타이어 교체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등 ‘한국(Hankook)’브랜드 전 제품군이 행사 대상이며, 제품 4개일괄 구매 시 최대 4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구매 시 카드사에 따라 선착순 추가 10% 할인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제품 구매 후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리뷰 작성 시에는 최대 2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TGL)’가 3월 23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 ‘파이널 시리즈(Final Series)’를 끝으로 2026 시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한국타이어는 2026 시즌부터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Partner)’로 활약하며 북미를 포함한 세계 150개국 팬들에게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 특히, TGL과 ‘테크놀로지혁신’을 매개로 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한국타이어의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TGL 2026 시즌의 챔피언을 가리는 이번 파이널 시리즈는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와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이 3전 2선승 방식의 맞대결을 펼쳤다.양 팀 모두 TGL 출범 이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3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는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1]들을 ‘2열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 원부터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