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코코리아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베코 차량의 안전한 운행과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부품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웰컴백 프로모션’과 ‘고객 감사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웰컴백 프로모션 9월 24일부터 전국 17개 이베코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이베코 부품, 오일류, 액세서리 류, 넥스프로 또는 르만 제품 구입 시(공임비 제외) 구매 금액에 따라 이베코 굿즈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있다. 사은품은 각 서비스센터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 11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테인리스 텀블러 - 190만원 이상 구매 시: UV 차단 프리미엄 골프 우산 - 300만원 이상 구매 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의류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순정 부품으로 안심하고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서비스센터 방문 시 더 큰 만족을 경험하길 바라는 이베코코리아의 의지를 담고 있다.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베코는 대형 모델 이베코 S-WAY, X-WAY,Stralis 고객들에게 라디에이터 및 써모스탯 키트에 대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총소유비
올해 고금리와 미국발 관세 이슈 등 국내외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물류운송 현장에도 그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지난 7월 30일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전국 항만의 수출입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연안 물동량은 5.1% 감소했다. 반면, 긍정적인 전망도 공존한다. 지난상반기 동안 컨테이너 물동량은 증가세를 보인 것. 하반기에는 국제 교역량이 회복되면서 수출입 물동량역시 확연한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기대감 속에서 화물 운송의 핵심인 트랙터수요도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트랙터는 대형 트레일러를 연결해 주로 장거리·대용량 화물을 운송하는차량으로 강력한 출력과 안정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특히 국내 트랙터 시장은 소형 트럭과 달리수입 브랜드가 오랜 기간 높은 점유율을 유지해 왔으며, 이는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장거리 운행에 특화된편의성, 첨단 사양 등을 통해 운전자와 운송업계의 요구를 충족시켜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양한 상용차 브랜드들의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의 뉴 MAN TGX 트랙터가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최근 국내 시장에서누적
볼보트럭코리아(사장:박강석)가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함께 최근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지원했다. 지난 19일 산청군청에서 열린 수해복구 지원 간담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 이명관 볼보그룹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부문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청군은 지난 7월 기록적 폭우로 도로·하천과 주택·농경지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공공시설은 응급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택과 농업시설 등 사유시설은 장기적인 복구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볼보그룹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산청군에 굴착기와 트럭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주거지 정비, 농경지 토사 제거, 도로 응급 복구를 지원했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의 생활과 생계를 지키기 위한 실질적 지원으로, 양사는산청군청과 협력해 복구 현장에 필요한 자원을 우선적으로 투입했으며 향후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예상치 못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산청군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지원이 일상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연비 효율성을 대폭 높인 ‘뉴MAN TGX 540마력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뉴 MAN TGX 540마력 트랙터는 신형 MAN D26 유로6E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보다 30마력 높은 540마력(397kW)의출력과 2,650Nm(270kgf·m)의 토크를 발휘한다. 엔진성능 향상과 함께 이전 세대인 유로 6C 엔진 대비 연비가 약 7% 향상돼경제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장거리 운행 시 연비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는 GPS 기반예측 주행 시스템 ‘MAN이피션트크루즈3 (MAN EfficientCruise3)’가 이번 뉴 MAN TGX 540마력 트랙터에도 적용됐다. 해당 기능은 3km 앞 도로를 미리 파악해 불필요한 변속을 줄이고최적의 기어를 자동으로 선택해 운전자에게 연비 절감과 더불어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모델부터는 ‘지능형 예측 주행 솔루션(PredictiveDrive)’이 새롭게 적용돼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한층 강화됐다. 이 기술은 차량 중량과 도로 지형을 포함한 주행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단 기어를 최대한 유지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연료 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국내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2025년 9월 18일충남 아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센터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트랙터 ‘더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The new Actros L withProCabin)’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와 함께 디지털 차량 관리 솔루션 ‘플릿보드(Fleetboard)’도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이며, 상용차 운송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공기역학 혁신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은 공기역학적 설계 혁신으로 연비를 최대 3% 개선했다. 전면부는 80mm 연장된프론트 엔드, 정밀 차체 실링, 최적화된 범퍼와 언더바디패널을 적용해 공기 흐름을 부드럽게 유도한다. 또한 A필러, 전방 미러 하우징, 루프 디플렉터,사이드 스커트 등 다양한 에어로 파츠가 탑재돼 풍절음을 줄이고 주행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운전자 중심의 인체공학적 설계 차량 내부는 최신 멀티미디어 콕핏 인터랙티브 2가 적용돼 12.3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10.25인치 보조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무선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실내는 세 가지 캡 사양(스트림·빅·기가 스페이스)으로제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9월16일부터 17일까지 경부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오늘도무사고’ 고속도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볼보트럭코리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하는 ‘오늘도 무사고’ 고속도로 안전운전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모든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을 줄이고 안전 문화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기흥·안성휴게소에서진행되었으며, 해당 휴게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나만의무사고 다짐’ 서약서를 작성하면 수면안대, 휴대용 물티슈를포함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되었다. 해당 캠페인 기간 동안 총 1천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하여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오늘도 무사고’는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을 전국민을 대상으로 알리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펼치고 있으며, ‘교통사고없는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국민들의 안전의식환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기업의 핵심 가치인 ‘안전’ 및 ‘무사고(ZeroAccident)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각종 활동을 벌여온 볼보트럭의 지향점과도맞닿아 있어 이번 캠페인을 함께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고객 참여형 디지털 안전운전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디지털 안전운전 캠페인은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을 운영하는 맵퍼스와 함께 진행했으며, 아틀란 트럭앱을 통해 참가자들의 실제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운전 점수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해당 점수는과속횟수, 급가속, 급감속 외에도 과속거리, 연속운행 등 안전운전 위반 시 100점에서 자동으로 차감돼 산출된다. 이를 통해 캠페인 참여 고객들은 자신의 운전 습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안전운전이 생활화되고 연비 효율까지 높이는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졌다. 캠페인에는 1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평균 점수가 76.1점을 기록했다. 특히 상위 10명의 평균 점수가91.1점에 달해 긴 운행시간과 무거운 적재중량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화물차의 운행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만트럭은 가장 높은 안전운전 점수를 기록한 3명을 선정해 주유권을제공했다. 1등을 차지한 윤주학 고객은 MAN TGX 트랙터 2016년식 차량으로 약 한 달 동안 약 5천km를 주행하며 안전운전 점수 최고점인 98.28점을 기록했다
GS글로벌이 오는 10월초, BYD 1톤 전기트럭 ‘T4K 하이내장탑차’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9월 16일밝혔다. T4K내장탑차는 지난해 출시된 T4K냉동탑차에 이은두 번째 전기 특장차 모델로, 일반 화물 운송을 위한 내장탑차 수요에 최적화된 친환경 전기트럭 솔루션을제시한다. ‘T4K 내장탑차’는 전장 5,450mm, 전폭 1,860mm, 전고 2,770mm로 기존 1톤 내장탑 대비 적재 효율성과 편의성을 크게높였다. 탑 내부는 길이 2,970mm, 너비 1,730mm, 높이 1,800mm의 부피로 활용도를 극대화해 도심배송 및 소형 물류 운송에 최적화돼 있다. 약 82kWh 용량의 BYD LFP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한 T4K 내장탑차는 환경부 기준204km의 동급 최장 상온 복합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고전압 배터리를 기반으로 별도의 보조배터리 없이 차량 내 전력 활용이 가능하며,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통해 다양한전기 장비 구동도 지원한다. 덕분에 소규모 상인이나 택배·유통업종사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전기차 운행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전기차 특유의 저소음 및 무진동 주행 성능으로 새벽 배송이나 주거 밀집 지역에서도 부담 없는 운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9월 15일, 서울강남구 역삼동 소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기동호)과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전용 금융 서비스 도입을 위한 전속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그리고 우리금융캐피탈기동호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참석해 양사 간 전략적 협력의 시작을 함께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위한전속금융 체계를 처음으로 도입한다. 이를 바탕으로 상용차 고객들에게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확대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통해 고객 혜택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전용 금융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스타트럭코리아와 함께 고객 중심의 금융 환경을구축해 나간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향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구매 고객을위한 전용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용 상담창구와 모바일 시스템을 도입해 구매과정의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융 및 정비 프로그램 연계, 공동 마케팅 등 고객 혜택 강화 차원에서 폭넓은 협력 방안을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지난 12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스카니아 트레이닝센터에서 최고의 서비스 테크니션팀을 가리는 ‘탑팀 대회(TopTeam Competition)' 한국 결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탑팀 대회는 전 세계 스카니아 테크니션들의 정비 기술력과 팀워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 글로벌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다. 1989년 스카니아의 본사가 위치한 스웨덴에서시작한 이래 매 시즌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지난 2022–2023 시즌에는 70개국, 8,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독일 대표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2025–2026 시즌 한국 대회에는 전국 12개 서비스센터에서 총 18개 팀,70여 명의 테크니션이 출전했으며 각 팀은 3~5명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3월에 두 번에 걸친 예선을 통해 8개 팀이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은 필기시험을 치르는 이론 스테이션과실제 차량의 문제를 진단하고 수리하는 과제가 주어지는 네 개의 실기 스테이션으로 진행되었다. 여기에더해, 이번 대회에서는 팀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세 개의 비경쟁 스테이션이 새롭게 도입돼 참가자들이 협업의가치를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가 지난 9월 5일 전북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참가해 대형 전기트럭 모델인 볼보FH 일렉트릭(FH Electric)을 청소차량으로 제작·전시했다고 밝혔다. 환경에 대한 배려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두고 탄소절감에 적극 나서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볼보 FH 일렉트릭 청소차량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비전을 일상에서 구현된 모습으로 선보였다. 볼보FH 일렉트릭은 세계 최초로 양산된 대형 전기트럭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로, 전세계 운송 영역에서 친환경 혁신을 이끌고 있다. 자원순환의 날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폐기물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적인 순환경제 기념행사로, 올해로 17회를 맞았다. “탈플라스틱, 지구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과 쓰레기,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3無 원칙’을 실천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장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국회의원, 김제시장등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고 공유했다. 아울러, 환경부장관 주관으로 자원순환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으며,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가 9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서비스캠프와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실시한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볼보트럭 서비스캠프는 업계 최초로 2004년부터 시작해 매년 이어온 대표적인 고객 안전 프로그램으로, 지난 20여 년간 고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업계 전반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해왔다. 올해에는 경기도 의왕을 시작으로 충청, 호남, 경남, 강원 등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볼보트럭은 이번 서비스캠프에서 고객들이 휴게소에 머무르는 시간 동안 차량 무상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지원하며,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휴게공간도 운영한다. 또한, 미쉐린타이어, 히바, 롯데정밀화학, 한국쉘석유 등 비즈니스 파트너가 함께 참여해 타이어 점검, 덤프적재함 유압 시스템 확인, 요소수 및 엔진오일 지원 등 전반적인 안전도를 체크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볼보트럭은 서비스 캠프 기간 중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안전운전 캠페인을 동시 진행한다. 서비스 캠프 내 ‘오늘도 무사고’안전운전 캠페인 존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전국 주요 거점에서 운행하는 트럭 고객 및 일반방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공식 수입 및 판매를 담당하는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약한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Unimog)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한 순회정비 캠페인 ‘함께한 유니목, 함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봄부터 이어진 산불 화재 대응에 기여한 유니목과 운용 기관에 감사를 전하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정비는 유니목 전문 서비스센터 3곳 중 포항과 곤지암 서비스센터의메르세데스-벤츠 스페셜 트럭 전문 정비 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출장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안동, 원주, 강릉, 공주 등전국 4개 지역의 산림청 본부에 총 4일간 방문해 유니목총 29대를 무상으로 점검했다. 특히 산불 진화 현장에서장시간 운행된 차량 특성에 맞춰, 공기 흡입 계통 부품의 오염이나 손상 가능성을 고려한 맞춤형 점검이이루어졌다. 주요 정비 항목으로는 에어클리너와 에어컨 필터 교체, 냉각수 보충등 유지보수 부품 교체 및 진단기를 이용한 차량 기본 점검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재난 대응에 투입된유니목의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현
이베코의 국내 법인 이베코코리아가 경기도 이천시에 이베코 이천 서비스센터(고백자동차공업사운영)를 새롭게 오픈한다. 2024년 6월 오픈한이베코 안성 서비스센터에 이어 경기도에 새롭게 오픈한 이천 서비스센터는 물류의 핵심 지역이자 상용차 수요가 높은 경기 동부 및 강원 지역 내 고객접점을 확대하며 고객 접근성을 한층 강화한다. 고백산업단지 내 위치한 이천 서비스센터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 IC(5분), 영동고속도로 여주 분기점(10분),3번 국도와 42번 국도가 만나는 지점과 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과 사업 환경을 갖췄다. 이를 통해 경기 동부 및 서울, 강원, 원주 지역은 물론 충북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 서비스센터는 소형 상용차 데일리 및 중형/대형 덤프, 트랙터, 카고 등 이베코 전 차종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한 시설과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있다. 총 5개의워크베이를 구축하여 운휴시간을 최소화하여 운송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 차종의 판금 및도장 작업도 가능해 일반 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한곳에서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과 전국을 운행하는 카고 고객들의 정비 수요가 높은 지역특
에프엠케이(FMK)와 다임러 트럭(DaimlerTruck AG)이 공동 출자한 합작법인 ‘스타트럭코리아(StarTruck Korea, 대표이사 동근태)‘가 9월1일 공식 출범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급변하는 국내 상용차 시장 환경과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고품질의 운송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비전 아래 설립되었다. 효성그룹의 국내 수입차 시장 운영 노하우와다임러 트럭이 지닌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결합해 ‘안전·혁신·지속가능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 통합 비즈니스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방침이다. 효성그룹은 2007년부터 이탈리아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페라리와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로 활동한 계열사 에프엠케이를 통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높은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다. 다임러트럭의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과 버스는2003년 국내에 처음 진출했으며, 2007년 설립된 다임러트럭코리아를 통해 다양한 제품과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새로운 사명인 ‘스타트럭코리아’는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과 혁신을 상징하는 ‘별(Star)’을 계승하는 동시에,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전문성을 지닌프리미엄 브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대비 9.5% 증가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 지난 1월 5일 양산과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해 지난달 1123대가 판매됐으며,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어 이달 이후 생산 물량이확대되면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무쏘’는 역동적인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구현했다. 특히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의 멀티 라인업구성은 물론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디자인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일상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뉴텍엠 박재규 대표 인터뷰 뉴텍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어떤 회사입니까? 보통 특장차 회사로 보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뉴텍엠은 통신과 전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시스템 회사입니다. 차량은그 시스템을 싣는 하나의 플랫폼일 뿐이죠. 초창기에는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 거의 전부였습니다. 현장에서 통신이끊기면 아무것도 안 되거든요. 그때부터 ‘이건 단순한 차가아니라 현장을 살리는 장비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동기지국 차량이 지금까지도 핵심 축으로 남아 있군요. 맞습니다. 이동기지국, 재난안전망차량, 위성통신 차량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하나입니다. 빨리설치되고, 혼자서도 운용 가능해야 하고, 고장이 나면 안된다. 이 세 가지가 설계의 기준입니다. 최근에는 드론 관제차량과 고정형 쉘터 비중이 커졌습니다. 드론 관제는 통신, 전기, 제어가다 들어갑니다. 이동기지국을 해본 회사가 아니면 쉽지 않아요. 쉘터도 마찬가지고요. 차량이든 고정형이든 본질은 같습니다. 현장에서 관제하고 통제하는 공간이죠. 일반 특장차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지나친 경쟁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경쟁으로 수익이 안 나고, 그러다 보니 품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 뉴텍엠의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은 단순한 드론 적재 차량이 아니다. 통신–전력–관제–운용을 하나의흐름으로 통합한 ‘이동식 통제 플랫폼’이다. 주요 특징 - 드론 관제·모니터링·데이터 분석을 차량 내부에서 즉시 수행 - LTE·5G·위성통신 등 복수 통신망 연동 설계 - 드론 충전·정비·보관이 동시에 가능한 내부 레이아웃 - 현장 1~2인 운용을 고려한 동선 최소화 설계 - 장시간 작전 대응을 위한 독립 전원 및 냉·난방시스템 차별 포인트 - 이동기지국 차량 제작 경험을 기반으로 한 통신 안정성과 - 실사용자를 고려한 관제 중심 설계 버티포트 관제용 쉘터 뉴텍엠의 고정형 관제 쉘터는 차량 기술을 그대로 ‘정지형 플랫폼’으로 확장한 구조다. 단순 컨테이너가 아닌 현장 상주형 관제 시스템에가깝다. 주요 특징 - 통신 장비·관제 서버·전력 설비 일체형 구조 - 외부 환경(고온·저온·습기·분진)을 고려한 이중 단열·차폐 설계 - 항공 관제 인원 상주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내부 구성 - 설치 후 즉시 운용 가능한 모듈형 설계 - 유지·보수 접근성을 고려한 설비 배치 차별 포인트 - 차량과 동일한 기준으로 설계된 ‘현장 운용형쉘터’ - 통신·전기·구조를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통신이 끊기고, 전력이 멈추며,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이때 가장 먼저 움직여야 하는 것은 ‘차량’이다.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현장을즉시 복구하고 통제하는 이동형 인프라. 이동기지국 차량, 이동발전차, 소방 이동안전체험차, 드론 관제차량, 군·재난 대응 특수차량까지. 뉴텍엠의차량은 ‘보여주기 위한 특장차’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작동해야하는 실전형 플랫폼이다. 통신 이동기지국에서 시작된 30년의 기술 축 뉴텍엠의 출발점은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다. 국내 이동기지국 국산화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며, 1톤급부터 5톤 초장축, 군용 트럭, 쏠라티·벤츠스프린터 기반 재난안전망 차량까지 폭넓은 실적을 쌓아왔다. 단순히 장비를 적재하는 구조가 아니다. 안테나 전개 구조, 통신 안정성, 전력 분배, 유지보수동선, 현장 1인 설치 가능 여부까지 고려한 ‘임무 수행형 차량’이 뉴텍엠의 기본 단위다. 이 과정에서 휴대형 기지국 설치 장치, 이동기지국 차량용 다기능 멀티가대, 안테나 고정 구조, 맨홀 관리 트레일러 등 다수의특허 기술이 축적됐다. KT, 국민안전처, 중앙통신단, 군 등 까다로운 발주처의 반복 선택은 이 기술력을 증명한다. 쉽게 흉내
기아가 고성능 전기차 GT 라인업 확대와 함께 주요 모델의 연식변경으로상품 경쟁력을 높이며 전동화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 기아는 2일(월) 전기차 대중화를 이끄는 EV3·EV4·EV5의 고성능 라인업인 ‘더 기아 EV3 GT(The Kia EV3 GT, 이하 EV3 GT)’, ‘더 기아 EV4 GT(The Kia EV4 GT, 이하 EV4 GT)’, ‘더 기아 EV5 GT(The Kia EV5 GT, 이하 EV5 GT)’ 출시와 더불어 EV3·EV4·EV9의 연식변경 모델도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EV3·EV4·EV5, GT 및 4WD 모델 추가로 고객 선택의 폭 확대 기아는 소형 전동화 SUV ‘EV3’, 준중형 전동화 세단 ‘EV4’, 준중형 전동화 SUV ‘EV5’에 고성능 GT 라인업과 롱레인지 4WD(사륜구동)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 기아는 EV3 GT, EV4 GT, EV5 GT에 듀얼 모터 시스템을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구현하고, GT 전용 내·외장디자인과 펀드라이빙 특화 사양 적용으로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EV3 GT와 EV4 GT는전·후륜에 각각 145kW, 70kW 모터를 탑재해 합산최고 출력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