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연비왕에 차종창씨, 일반 승용차와 견줄만한 10.04Km/ℓ 연비 기록 : 1위에서7위까지 역대 최고기록 달성서울 양재동에서 전라남도 광양항까지 320Km 코스에서 실시: 실제 운전자의 주행환경과 트랙터 차량의 운행조건을 반영2007년부터 업게 최초로 실시한 대회로 연비 향상을 위한 노하우 전수 뿐만 아니라 안전 운전습관 강연 등을 통해 소비자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 민병관)는 6월 14일 자사의 트랙터(컨테이너 운송을 위한 트레일러용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1년도 볼보트럭 연비왕 대회’를 개최했다.올해의 연비왕으로는 대형 승용차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10.04Km/ℓ의 경이적인 연비를 기록한 부산지역의 차종창씨가 선정되었다. 아울러 인천지역의 한호균씨와 대구지역의 김응춘씨가 각각 9.6Km/ℓ, 9.5Km/ℓ 의 뛰어난 연비기록을 내며
- 상용차 업계 최초의 전자동 제어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의 2세대 기술- 최고 시속에서도 전방 차량 및 고정된 물체 감지하여 위험 시 자동으로 차량 정지- 29일 화성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고객 대상 기술 시연회 개최『전방 추돌 위험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정지하는 대형 트럭 안전기술』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상용차 업계 최초 전자동 제어 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2(Active Brake Assist 2)’를 국내에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전세계 상용차 업계 최초로 개발한 전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전면 충돌 위험을 감지되면 차량을 정지시켜주는 기술이다. 한국에는 지난 2009년 1시대 기술이 도입되었다.이번에 공개되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2’는 기존 기술보다 진보된 2
- 5월 9일부터 4주간, 전국 13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서 진행- 순정부품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 10% 포인트로 적립- 순정부품 구매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 증정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순정부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하는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국 13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간 중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가족 외식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었다.적립한 포인트는 전국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부
- 경남 함안에 협력 서비스센터 신설, 전국 13곳 광범위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모든 정비 담당자 3개월 이상의 본사 집중 교육 실시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협력 서비스센터」를 경남 함안에 개설했다고 밝혔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해 양산과 인천에 전용 서비스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함안 협력 서비스센터 개관으로 총 13곳(자사 전용 4개, 협력 9개)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대동 함안 협력 서비스센터는 남해고속도로 장지 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동시에 6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갖추고 있어 신속한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또한, 메르세데스-벤츠의 표준 서비스 절차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모든 정비 담당자를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본사의 집중 교육을
- 2006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올해 하반기 유럽에서부터 판매 예정 - EGR, DPF, SCR기술을 통합, ‘유로-6’ 배기기준을 충족시키는 최초 친환경 엔진- 초고압 연료분사장치를 X-PULSE를 적용하여 높은 연비와 강력한 힘 구현‘유로-6’ 엔진 발표, 유럽에서부터 ‘유로-6’ 대응 모델 첫 판매 예정세계 최대의 상용차 그룹인 다임러는 유로-6 (Euro VI emission standard)를 충족하는 대형 트럭용 디젤 엔진을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블루 이피션시 파워 (Blue Efficiency Power)’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메르세데스 벤츠OM 471 엔진’은 EGR(냉각 배기 재순환 장치), DPF(매연 여과 장치), SCR(선택적 촉매 저감 장치)기술을 통합하여 개발된 친환경 엔진으로 유럽연합(EU)의 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유로-6’을 완벽히 충족시킨다.‘유로-6’는 현행 기준인 유로-5보다 질소
- Jeep 70 주년 기념, 업계 최초 ‘캠핑족’ 과 ‘오프로더’를 위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출시- 오프로드 전문가의 생생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노하우 및 전국 캠핑장 이용안내, 캠핑 요리 등 유용한 정보 제공- Jeep 브랜드와 레저 활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유저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 될 것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웨인 첨리)가 올해 Jeep 브랜드 70주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다양한 오토캠핑 및 오프로드 드라이빙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Jeep 캠핑’을 출시했다. 크라이슬러는 이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Jeep 브랜드의 자유롭고 모험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다.‘Jeep 캠핑’은 Jeep 브로셔, 캠핑장, 오프로드, 캠핑요리, 최신 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판매 되고 있는 Jeep 브랜드 라인업에
거친 운송환경을 위한 최강의 오프로더- 볼보 FMX 덤프트럭오프로드 특화 기술 및 옵션 사양을 대거 채택하여 최고의 편의 및 안전성 제공획기적인 연비, 강력한 엔진 파워,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이는 험로용 덤프트럭세계적인 트럭 메이커 볼보트럭코퍼레이션의 한국 자회사로서 국내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민병관)가 14일 경기도 평택시 송탄에 위치한 볼보건설기계 데모센터에서 가진 신차 발표회에서 스타일과 성능,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강의 오프로더 볼보 FMX 덤프트럭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FMX 덤프트럭은 국내 덤프 트럭의 주요 활동 무대인 험로 지형 주행 및 건설 작업에 최적화된 대형 트럭으로,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오프로드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모델이다. 볼보 트럭에 따르면 볼보 FM
- 일본 구조 작업 및 재건 위해 4백만 유로 상당의 트럭 및 오프로드 차량 제공- 일본 구호기관인 일본 재단 (Nippon Foundation)에 인도 예정 - 메르세데스 벤츠의 트럭과 푸소 트럭은 재해지역 복구작업에 이상적- 다임러 직원들 지금까지 50만 유로의 일본 돕기 성금 모금다임러트럭코리아㈜의 모회사인 다임러AG는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재건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4백만 유로(약 63억 원) 상당의 트럭 및 오프로드 차량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도쿄에 본사를 둔 일본 구호기관 ‘일본 재단 (Nippon Foundation)’에 전달될 예정이며, 주로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부 지역에 대한 원조 및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일본에 지원되는 차량을 모델별로 살펴보면, 메르세데스 벤츠의 제트로스 트럭 8대, 유니목 4대, G 클래스 오프로드 차량 8대와 다임
크라이슬러의 새로운 브랜드 엠블렘 ‘Progressive Wing’ 첫 선Jeep 브랜드 70주년 기념, 4X4 풀-라인업 신차 전시올 한해 본격적인 신차 출시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가 4월 1일 개막하는 서울 모터쇼에 “Chrysler is Back”라는 주제로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차세대 모델 등 총 8개 차종을 출품한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크라이슬러의 혁신적인 변화와 미래상을 제시하는 다양한 신차를 만나볼 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정통 대형 세단 All-new 300C와 새롭게 중형 세단의 계보를 이어나갈 200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니밴의 선두주자 ‘뉴 그랜드 보이저’ 역시 아시아 최초로 소개된다. 그리고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Jeep 브랜드의 아이콘, 그랜드 체로키, 컴패스, 랭글러의 신형 모델들이 총 출격한다. 크
업계 최장 10.2m 스틸적재함이 장착된 대형 카고트럭 판매 수입상용차 메이커로는 최초로 국내시장에 진출하여 지난 20여 년간 꾸준한 명성을 쌓아온 스카니아코리아가 25.5톤 대형 카고트럭을 5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스카니아 G 420 10X4 카고트럭은 유로5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엔진과 운송 및 다양한 특장용도에 적합한 가볍고 튼튼한 프레임 및 강력한 파워를 갖추었으며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스틸적재함을 장착하여, 국내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대형 카고트럭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G 420 10X4 카고트럭에는 풀에어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며 보조브레이크 장치인 리타더와 기어박스가 통합된 구조로 설계되어 최대제동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또한 클러치 페달 없이 편리한 주행이 가능한 오토옵티크루즈를 적용하였으며 기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3월 27일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특가 할인을 포함한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타이어 교체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등 ‘한국(Hankook)’브랜드 전 제품군이 행사 대상이며, 제품 4개일괄 구매 시 최대 4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구매 시 카드사에 따라 선착순 추가 10% 할인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제품 구매 후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리뷰 작성 시에는 최대 2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TGL)’가 3월 23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 ‘파이널 시리즈(Final Series)’를 끝으로 2026 시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한국타이어는 2026 시즌부터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Partner)’로 활약하며 북미를 포함한 세계 150개국 팬들에게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 특히, TGL과 ‘테크놀로지혁신’을 매개로 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한국타이어의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TGL 2026 시즌의 챔피언을 가리는 이번 파이널 시리즈는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와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이 3전 2선승 방식의 맞대결을 펼쳤다.양 팀 모두 TGL 출범 이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3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는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1]들을 ‘2열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 원부터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