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코리아㈜ 오동현 대표이사 인터뷰 탱크코리아㈜를 창업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탱크코리아㈜를 창업하기 전 7~8년 정도를 탱크로리 업체에서 일을했습니다. 당연히 탱크 관련한 정보 등을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2004년도에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에서 탱크 구조가 크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탱크의 구조를 단순 변경해서재사용하는 것을 불가능했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탱크로리는 전부 교체를 해야했습니다. 그 때 상황이 기회라여겨서 창업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탱크를 제작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탱크코리아㈜는 어떤 회사인가요? 회사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탱크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유류, 석유 화학 등을 운송하는 탱크로리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올해로벌써 20주년이 되었고 전주 인근에 새로운 공장을 지어 회사를 이전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한국은 석유가 나지 않지만 석유 화학이 발달한 나라입니다. 이를바탕으로 고도 성장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석유가 국내에 들어오면 전국의 거점 저유고에 저장됩니다. 화학이 발달하기 위해서는 석유가 곳곳으로 운송되는 것이 중요한데 소량 운반은 탱크로리가 필수입니다. 이런 일에 탱크코리아㈜가 나름의 기여를
제품 특징 완성도 탱크로리는 기본적으로 전부 주문 제작으로 이루어진다고 간주해야 한다. 여러차량과 운반할 물질이 각각 달라서 따로 제작해야 하는 탱크 때문에 설계와 조합이 중요하다. 탱크코리아㈜는완성차 개념으로 접근해서 제품을 설계하고 이를 통해 섀시와 탱크의 이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낸다. 국가별로 운송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국내 사용환경에 맞게 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 사용환경에 기반해서 기능 부품을 개발하고 적용하고 있다. 또한, 부품 품질 및 규격의 표준화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내구성 국내 최고 수준의 용접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용접비드 상태를 보여준다.게다가 탱크 구조해석에 근거한 경량화와 내구품질을 확보했다. 기존의 맨홀과 비교해서 완성도가훨씬 높은 Betts맨홀을 적용한 것도 내구성을 높이는데 한 몫 하고 있다. 효율성 중력을 이용한 배출효율을 극대화한 특허를 출원한 기술로 개발한 일체형 주밸브를 적용하여 배출할 때 작업이 용이하다. 추가적으로 배출 효율을 용이하게 하는 컴팩트타입의 베이퍼 벤트도 적용된다. 사용자가조작을 편리하게 하고 조작에 대한 인지를 높일 수 있는 제어 장치를 사용하여 작업자의 효율도 높여준다. 무량하차시
탱크코리아㈜는 운송용 탱크로리, 탱크트레일러, 석유화학 관련 운송탱크 등 다양한 물질을 담을수 있는 탱크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이다. 탱크로리 분야에서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지도와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지은공장으로 이전하여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운영방침 탱크코리아㈜의 오동현 대표가 탱크로리 특장 부문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회사인만큼 경험에서 우러나는 좋은 품질의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훨씬 많은 수익을 돌려주겠다는 목표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AL 탱크 부문에서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고객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한결과이다. 고객의 이익을 높이겠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칭찬뿐 아니라 질책도 깊이 새겨서 해외 시장도 진출하고있는 상황이다. 국내의 메이저 상사인 GS글로벌과 기술협력및 생산 협업을 할 정도로 세계 시장에서도 제품력을 나름대로 인정받고 있다. 추후에도 탱크코리아㈜는회사를 운영하며 취득한 노하우를 제품에 적용시켜 고객과 소중한 꿈을 같이 꿀 수 있도록 회사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발자취 2004년 5월에 설립되어바로 A
㈜삼이송메탈 이현규 대표이사 인터뷰 회사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기억에 남았습니다. 의미가 있을까요? 사실 처음에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한 번 들었을 때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목적을 달성한 것 같군요. 제가 삼미특수강 출신입니다. 그래서 삼으로 시작하는 말에서 회사 이름을찾았죠. 그러다 삼이솔이란 말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솔발음보다는 송 발음이 어울린다는 생각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지만 나중에는 이런 저런 의미가 저절로 부여되더군요. 삼은 저의 출신에서 온 글자라면 이는 저의 성에서 온 것으로 의미가 부여되더군요. 어쨌든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 이름을 짓고자 했는데 회사 이름을 한 번 들은 사람들은 잊지 않고 기억해주기때문에 엄청 만족스럽습니다. ㈜사미송메탈의 주력 제품은 무엇입니까? 거의 모든 특수강을 취급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내마모강, 고장력강, 방탄강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벨기에 NLMK Clabecq 회사와 독점계약을 맺어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NLMKClabecq이 새롭게 설비 투자를 진행하여 기존 제품보나 훨씬 뛰어난 쿼아드 프로(QuardPro
주요 특수강 내마모강(AR Plate) 내마모강은 균일한 경도(hardness)를 유지하도록 처리된 특수강이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S45C 열처리 강판과 비교할 때 최소 3배 ~ 5배의 내마모 수명을 보유했다. 따라서 바위, 모래, 석탄, 광물 등을 적재할 때 주는 충격이나 미끄러지면서 가해지는 충격에도 일반 강판보다 매우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있다. 내마모강은 강재 고유의 내마모성을 나타내는 브리넬 경도(HB)수치에 따라 AR400, AR450, AR500 등급으로 구분한다. AR은 AbrasionResistant의 약자로서 각 제조사마다 고유 브랜드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 다양한내마모강이 있는데 ㈜삼이송메탈은 벨기에 NLMK Clabecq 회사의 쿼아드(Quard)와 일본 NIPPON STEEL 회사의 아브렉스(Abrex)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춰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쿼아드의 경우 경도에 따라 쿼아드400부터 쿼아드 550까지 있다. 고장력강(High Yield Strength Steel) 보통강은 인장강도가 50kgf/mm² 이하인데 비해, 고장력강은 50kgf/ mm²(491N/mm²) 이상의 인장강도를가진다.
㈜삼이송메탈은 내마모강, 고장력강 등 특수강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회사로 다양한 제품을 수입 및 수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에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벨기에 NLMK Clabecq와 독점계약을 통해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새롭게 쿼아드 프로(Quard Pro)를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수강 전문 회사 ㈜삼이송메탈은 내마모강, 고장력강,방탄강 등 특수강 전문 수출입 업체로서 국내외 최상의 특화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사용용도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엄선된 제품을 추천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고객사 제품의 최종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벨기에 NLMK Clabecq社와 독점계약을맺었으며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표면, 완벽한 평탄도를 가진 내마모강과 고장력강 Plate를 3mm~120mm까지 공급하고 있다. 품질이 뛰어나도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소용없기 때문에 ㈜삼이송메탈은 국내외에 충분한 재고 보유를 통해 언제어디든 공급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단순 공급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공급을통해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여 동반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에스원자동차 신철균 대표이사 인터뷰 특장에 입문한 과정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처음부터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한 것은 아니고 원래 태권도 선수를 했었고 도장을 운영했습니다. 젊을 때는 필리핀에 파견되어 현지에서 태권도 지도자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한국에 돌아와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다 현재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내를 만난 것도행운이었는데 처가 가족들을 통해 특장 업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태권도 도장 경쟁이 치열해서 힘들어 하고 있던 중 특장에서 일을 해보라는 처가 가족의 권유가 있어서 고민 끝에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뒤늦었지만 현장에서부터 일을 배워 차근차근 기술을 익혔고 탑제작 공장을 운영하다현재의 회사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특장 경력은 많지만 ㈜에스원자동차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운영한 느낌이 궁금합니다. 아직은 크게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은 목표했던 물량의 90% 정도를달성하고 있어서 나름 나쁘지 않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원할하게 운영하고 유지해야겠다는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작은 목표를 달성하는데도 어려움은 있었고 현재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에스원자동차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뛰어난 휠베이스 연장 기술력 1톤 트럭은 국내의 물류 시장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차량이다. 1톤 차량은 보통 단거리 배송용이지만 1톤 차량보다 화물을 조금더 많이 적재해야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2.5톤차량을 이용하는 것은 비효울적이다. 이를 해결해주는 방법 중 하나가 휠베이스를 연장하는 것이다. ㈜에스원자동차는 이런 부분에 주목해 휠베이스 연장 기술을 개발했다. 휠베이스연장을 통해 적재함을 확장하여 화물을 더 많이 실을 수 있게 했다. 같은 양의 짐을 운송할 때 운송횟수를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시간 절약 및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 휠베이스 연장으로 적재함이 확장되면 길어진 차체로 인해 안정성에 대해 우려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다양한 보조기술로 보강을 했다. 10자 베어링과 베어링 고무를 사용하여 충격을 흡수해서 진동을 최대한 억제하고그리스 니프를 설치하여 엔진오일을 교환할 때 그리스를 같이 주입하게 하여 추진축을 거의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했다. 주요제품 1톤 롱바디 카고 2.5톤보다는 작고, 1톤트럭보다는 적재함이 확장되었으면 하는 1톤 트럭 소비층을 위한 국토교통부 자기 인증 절차를 완료한 1톤 롱바디 트럭이다. 적재 공간
㈜에스원자동차는 1톤 샤시캡, 카고트럭, 내장탑차, 냉동탑차,윙바디와 같은 특장 차량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로 휠베이스를 연장한 차량 개발 기술에 특화된 기업이다.기존에 획득한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신뢰받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로고에 담긴 의미 ㈜에스원자동차의 로고는 회사 영문명의 앞 글자인 S를 형상화한 이미지로빨간색, 파란색, 회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각 색마다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Red는 고객을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과 선도적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여 고객이 사랑할 수 있는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Blue는 우수한 품질을 위한 기술 개발로 신뢰를 구축하고자 하는이미지를 강조한다. Gray는 중립적 느낌으로 고객의 말에 귀 기울여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성을 제공하겠다는진중한을 표현한다. 전체적이 모양의 의미를 살펴보면, Red와 Blue의 선순환 조형은 선도적이고 스마트한 기업을 의미한다. 또한, 이를 조화롭게 만들어 기업의 무한 지속의 원동력을 상징하고 있다. Gray 색상의도트 조형은 현대 사회의 기술적 변화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S1 Motors의 안전성을함축적으로 나타낸다. 고객을우선시하
㈜한국탑 조원철 대표이사 인터뷰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저는 6.25때 부산서 태어났으며 음악을 좋아하고 연세대에서 철학을전공했습니다. 대학 전공과 무관하게 차량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해외건설 붐이 일어났을 때, 기회가 되어 건설 중장비 판매를 시작으로 사회 첫발을 디뎠습니다. 이후약 7년간 수출입 업무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영국 AVDEL사와의합작으로 한국아브델㈜를 창업하여 Engineered Fastening System을 한국에 공급하였습니다. 성과가 좋아서 현대자동차의 1차 밴더가 되기도 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지금 회사가 아닌데 ㈜한국탑은 어떻게 창업하게 되었습니까? 당시는 88 서울올림픽을 기점으로 한국경제의 모든 분야가 본격적인도약을 꾀하던 시기였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포니가 캐나다 수출을 시작으로 브르몽에 현지 생산공장을 완성하였고, 조선업의 호황으로 진도, 현대정공,흥일, 코리아 등 한국의 해상 콘테이너 생산이 전세계 물량의 50%를 넘는 최고의 전성기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국내 사정은 조금 달랐습니다. 국내의 경우 육상운송의주체인 트럭은 가장 기본 형태인 카고트럭 형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진국의 트럭은 이미
주요제품 조로다 상/하역 시스템 화물차의 효율은 탑 형태가 가장 좋으나 국내에서 상하차의 편리함은 윙바디가 단연 앞선다. 팔레트를 지게차로 옮기면 되기 때문에 차주 입장에서는 편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윙바디의 단점은 날개를 펼쳤을 때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조로다 상/하역 시스템은 팔레트 단위의 화물을 빠르게 싣고 내리게해준다. 뒷문을 활용한 독크 접안 방식의 상하차를 원활하게 할 수 있어 지게차가 필요하지 않다. 또한, 자연스레 화물이 보호되고 차량이 보호된다. 제품은 크게 조로다 스케이트, 조로다 롤라베드, 조로다 자동운송장치로 구분할 수 있다. 조로다 스케이트는 탑차의 뒷문으로 화물을 상하차할 때 사람의 힘만으로 팔레트를 손쉽게 이동하게 해주는 장치이다. 무리하게 화물을 이동시키지 않기 때문에 손상의 우려가 적고 작업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조로다 롤라베드는 차량의 공압을 이용하여 화물칸 바닥에 설치된 롤라를 상승하여 무거운 화물을 차량 내부에서 안전하게이동하는 장치이다. 화물을 움직이지 않게 하기위 해서는 공기를 빼러 롤라를 하강시킨다. 조로다 스케이트의 업그레이된 제품으로 DHL에서 채택하여 운용 중이다. 조로다 자동운송장치는 화물차의 공압
㈜한국탑은 물류에 필요한 핵심적인 제품들을 만드는 회사이다. 제품전부가 물류를 원활하게 하여 효율을 높여준다. ㈜한국탑은 지금도 제품 자체의 성능이 뛰어나지만 고객중심에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하여 물류의 흐름을 선도하겠다는 다짐을 보이고 있다. 발자취 ㈜한국탑은 1990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34년째를 맞고 있는 회사이다. 설립된 해에 WHITING DOOR MFG 한국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롤업 셔터 도어를 생산하였고 JOLODA I’TNL 한국 파트너로 선정되어 조로다 트럭/컨테이너상하역 시스템 판매를 시작하였다. 이어서 1991년에 이동식 냉장 칸막이를 개발하여 출시하였고 92년도에 빙그레 배송 차량에 냉장 칸막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후에도각 업체의 냉장 칸막이 채택이 이어졌다. 93년에 피자헛과 맥도날드가 채택을 했고 98년에 롯데햄우유가 냉장 칸막이를 채택했다. 2013년에 세븐일레븐도전차량에 냉장팬과 칸막이를 설치하였고 2015년에 대상도 뒤를 이었다. 조로다 시스템도 각 업체가 채택을 이어오고 있는데 97년에 롯데제과에서사용을 시작한다. 99년에 델몬트의 바나나 운송차량에 조로다 시스템이 채택된다. 2006년에는 ASML 반도체 운송용 트레일러
㈜성우모터스 원상연 대표이사 인터뷰 ㈜성우모터스는 어떤 회사인지 말씀해주세요. 현재는 구급차를 메인으로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현대자동차 OEM으로 20년 동안 납품을 진행했습니다. OEM은 작년에 종료하였고 현재는 자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 구급차 시장의 70~80% 정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품질면에서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급차 시장은 대략 3천대 정도인데이 중 소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0% 정도입니다. 꾸준히전국 소방본부에 납품을 하며 제품에 대해 인정받았습니다. 이 외에 포레스트 캠핑카를 현대자동차에 납품하고 있으며 스타리아 캠핑카를 생산하여 자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에 취임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들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떤것들이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아직 뚜렷한 성과는 없습니다. 계속 만들어가는 단계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고 있으니 곧 좋은 성과가 나오겠죠. 앞으로실적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기존 사업 외에 전장 사업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미 꽤 많은부분에서 자체 제작을 하고 있는데 노하우를 살려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실 전장 부품을외주에서 받아서 사
주요 제품 <구급차> ▶스타리아 소방특수구급차/스타리아 일반특수구급차 11인승 스타리아 승합차를 기반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환자의빠른 이송을 돕고 구급대원의 효율적인 응급처리를 위한 시스템이 갖춰진 특수구급차이다. 소방특수구급차는환자실 높이에 따른 저상형 모델과 고상형 모델이 있다. 외형적으로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강력한 빛과 음향효과로 긴급차량으로인지시킨다. LED 경광등 모듈 등을 개발하여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전류소모량도 감소시켰다. A/S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경광등 커버와 광원 LED 모듈라이트를 외부에서 다른 사람 도움 없이 혼자 탈거할 수 있다. 후면 전광판은 경광등, 방향지시등,문자 표시 기능을 할 수 있어서 후방 추돌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좌우 및 후면에 차체 작업등이설치되어 있어서 야간 구급활동도 편리하게 해준다. 5채널 CCTV와 2채널 블랙박스를 통해서 차량 내부 및 외부의 상황 파악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며,테일게이트가 열리면 LED 안전등이 켜져서 후방 차량 추돌을 방지하여 구급대원의 안정성을확보했다. 환자실은 다양한 수납공간과 산소공급장치, 약품함 등이 포함된 약장함이설치되어 있다. 환자실 천정에는
㈜성우모터스는 20여 년 동안 한국 구급차의 리더로서 구급차 업계의발전을 이끌어 왔다. 미래에는 최첨단 IOT 및 전기차를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료 및 레저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며 글로벌 기업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발자취 ㈜성우모터스는 2002년 ‘㈜성우특장’이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설립한 해에 앰뷸런스를 개발하고현대자동차 OEM으로 등록하여 납품까지 시작했다. 이후 2005년도까지 벤처기업 등록을 마치고 국내 유일의 K마크를 획득하며여러 소방본부에 구급차를 납품하는 등 구급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를 ㈜성우모터스의도입기로 볼 수 있다. 다음으로 2006년부터 2012년까지구급차 사업을 안정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시기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새로운 사업으로 캠핑카를 개발하기 시작한다. 2006년도부터 ㈜성우모터스는 기업부설연구소를설립하며 기술 개발에도 힘쓰기 시작한다. 그 결과 현대자동차의 최우수 특장업체와 최우수 품질관리업체로선정되었다. 지속적으로 전국 소방본부에 구급차를 납품하면서 특수 구급차 조달청지정 우수제품으로 선정된다. 또한, KFI(한국소
1988년부터 상용차 에어서스펜션 분야를 연구해 온 한국토미가 기아봉고 III EV를 기반으로 한 ‘봉고 1톤 EV 무진동(Bongo IIIEV AIR-SUSPENSION)’ 모델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친환경 전기 트럭에 기존의구동축 리프스프링 (판스프링)을 탈거하고 후륜 에어서스펜션을장착한 것이다 이는 기존의 리프 스프링에 비해 진동에 민감한 화물을 더욱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특화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세계적인 부품 적용으로 완성한 최적의 무진동 시스템 새롭게 선보인 토미의 봉고 1톤EV 무진동 차량에는 세계적으로 신뢰성이 높은 컨티넨탈(Continental) 에어스프링이후륜에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주행 중 발생하는 노면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여 뛰어난 승차감은 물론완벽에 가까운 화물 보호 능력을 제공한다. 최대 100mm 차고 높이 조절... 하역 작업 효율 극대화 특히 이 차량의 가장 핵심적인 편의 사양은 와브코(WABCO)의 ECAS(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 Electronically ControlledAir Suspension)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최저 지상고인 660mm에서 최고 760mm까지 최대 100m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모빌리티 산업의 첨단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용차 전동화 대응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전기상용차용 멀티·배터리시스템 성능·안전성 평가시험센터구축,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전동화 전환의 마중물, 친환경 상용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추진 22일 도에 따르면, 전북은국내 상용차 생산량의 97%를 담당하는 독보적인 생산 기지다. 완주·군산(완성차), 김제(특장차), 전주·익산(소재·전장부품), 새만금(실증·수출)으로 이어지는상용 특화 모빌리티 클러스터가 이미 갖춰져 있다. 그러나 상용차 특성상 전기차는 배터리 용량 한계, 수소차는 충전 인프라부족으로 전동화 전환이 더딘 실정이다. 현대차의 새만금 로봇클러스터 조성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부품기업의로봇 부품기업 전환이 급한 과제로 떠올랐고, 부품 전동화 전환의 필요성도 높아졌다. 이에 도는 산업부에서 공모하는 ‘상용차 모빌리티 전동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본격 뛰어든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으로, 총사업비는 1,500억 원(국비 1,100, 지방비 2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및 판매한 차량에서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조치에 해당하는 주요 차종은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이층전기버스다.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이층전기버스는 총 202대(미판매 10대 포함)가리콜 대상이다. 해당 버스는 차체 설계 미흡으로 인해 중문 상단부 차체 구조물에 균열이 발생하여 안전에지장을 줄 가능성이 지적되었다. 2021년 3월 2일부터 2026년 4월 15일 사이에 제작된 차량이 대상이며, 4월 20일부터 이미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하여 본인 차량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을확인할 수 있다. 각 제작사는 대상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 방법 등을 통지하게 된다. 만약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자비로 해당 결함을 수리한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제작사에 수리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상세한 정보나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080-600-6000) 고객센터를 통해
기술을 토대로 인류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기아의노력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대차·기아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원쇼(The One Show)’와 ‘스파이크아시아(Spikes Asia)’에서 ‘비전 펄스(Vision Pulse)’ 기술 캠페인이 각각 본상 두 건과 동상을 수상했다고26일(일) 밝혔다. 원쇼에서는 ‘지적재산&제품디자인(IP&Product Design)’ 부문과 ‘실험적시도&연구개발(Experimental·InternalProjects·R&D)’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스파이크아시아에서는 ‘혁신(Innovation)’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비전 펄스는 UWB(Ultra-Wide Band) 전파를 활용해 차량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비전 펄스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면 우선 차량에 적용된 UWB 모듈이전파를 발산한다. 만약 주변의 다른 차량이나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에도 UWB 신호를 발산하는 모듈이 있다면 양쪽 UWB 모듈이 각각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시간을 측정하게 되고, 이를통해 상대방의 정확
기아㈜가 2026년 1분기(1~3월) 실적을 발표하고, 주주및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기아는 24일(금) 판매대수(도매 기준) 77만 9,741대, 매출액 29조 5,019억원, 영업이익 2조 2,051억원, 세전이익(경상이익) 2조 6,352억원, 당기순이익 1조 8,302억원 등 지난 1분기경영실적(IFRS 연결기준)을 공시했다. 2025년 1분기와 비교해판매대수와 매출이 각각 0.9%, 5.3% 증가했다. 판매는역대 1분기 기준 최대를, 매출은 전체 분기 기준 최대를각각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7% 감소했다. (※기존 1분기최대 판매는 2025년 1분기 77만 2,648대, 기존역대 분기 최대 매출은 2025년 2분기 29조 3,496억원) 기아 관계자는 “올해 1분기미국의 수입산 완성차에 대한 관세 영향이 온전히 반영됐을 뿐만 아니라, 북미·유럽 시장 내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기말 환율 급등에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증가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수익성이 악화됐다”라며 “그럼에도 고수익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과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을통해 최대 매출 달성 등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했다”라고 밝혔다. 202
현대자동차㈜가 23일(목)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6년 1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도매 판매 97만 6,219대, 매출액 45조 9,389억원(자동차 34조 5,388억원, 금융및 기타 11조 4,001억원), 영업이익 2조 5,147억원, 경상이익 3조 5,215억원, 당기순이익 2조 5,849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차의 2026년 1분기매출액은 역대 최대 수준의 하이브리드차 판매 및 금융 부문 실적 개선 등을 통해 판매대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인센티브 증가 및 투자 확대 추세속에도 컨틴전시 플랜 강화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해 5.5%를 기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따라전세계 자동차 산업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하는 등 어려운 시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하지만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 등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를통해 글로벌 산업 수요가 감소한 것에 비해 견조한 판매 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1분기 실적 [1~3월기준] 현대차는 2026년 1분기(1~3월) 글로벌 시장에서 97만 6,219
현대차는 24일(금)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China InternationalExhibition Center, Shunyi Hall)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모터쇼(Auto China 2026)’에서 ‘아이오닉 V(IONIQ V, 아이오닉 브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V는 지난 10일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VENUS Concept)’의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번째 중국 전략형모델이다. 아이오닉 V는 현대차의 전동화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급스럽고정숙한 주행 감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으며, 현지 업체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현지에 최적화된 플랫폼과배터리가 적용됐다. 현대차는 이날 지속적인 투자,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 등 중국 시장을 위한 종합적인 전략을 함께 제시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합자 파트너인 베이징자동차그룹과 함께 베이징현대에 80억위안(한화 약 1조5,500억 원)을 공동 투자했으며, 이를 기반으로중국의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체계 구축에 나선다. 우선 베이징현대의 연간 50만 대 판매를 목표로 향후 5년간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올해 1분기 판매 2만7077대, 별도 재무제표기준 매출 1조1365억원,영업이익 217억원, 당기순이익 376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러한 실적은 무쏘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환율 효과와 수익성 개선 등에 힘입어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1분기 매출은 판매 물량이 늘며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매출 1조원을돌파했으며, 1분기 영업이익은 217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221억원) 이후 2분기 연속 200억원을 넘어섰다. 또한, 1분기 판매는 내수 1만1469대, 수출 1만5608대 등 총 2만7077대로내수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4370대)와무쏘 EV(2153대) 판매가 총 6523대로 전체 물량의 50% 이상을 점유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1월 출시 후 3월까지 4370대가 판매된 무쏘는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무쏘 EV는 4월 초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