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일상 생활을 하면서 많은 쓰레기를 발생시킨다. 많은 쓰레기들은일정 주기로 수거되어서 처리되게 된다. 쓰레기 수거에 사용되는 트럭을 청소차라고 말한다.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수거할 때마다 매우 바쁘게 움직여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다. 에이엠특장의 한국형 청소차는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해서 제작되었는데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에이엠특장에서 개발한 한국형 청소차의 가장 큰 특징은 환경미화원의 안전탑승공간이 존재하는 것이다. 환경미화원을 작업하는 것을 보면 차량에 타고 내리기를 반복한다. 이는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한 것인데 그 만큼 위험성이 존재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에이엠특장의 한국형청소차는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외부 위험요소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고 빠른 승하차가 가능하도록저상형으로 제작되었다. 두 번째 특징은 후방 확인용 카메라 및 모니터와 사인보드이다. 이것들은작업자의 안전을 도와주는 장치들이다. 후방 확인용 장치는 작업자가 차량에서 하차할 때 뒤에서 접근하는차량이나 오토바이를 확인시켜 준다. 보통 이를 확인하지 못해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후방 안전확보용 사인보드는 뒤에서 접근하는 차량이나 오토바이에게 작업자의 하차를 표
김천시는 자동차튜닝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입주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튜닝산업단지는시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자동차튜닝산업단지는 총 사업비 466억이 투입되고 약 89,800평 규모의 부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자동차 주행시험장, 모빌리티 튜닝 산업지원센터, 지역거점 드론실기시험장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를 2023년 12월에 준공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그 외에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에도움을 주고자 주행시험장과 모빌리티 튜닝지원센터도 실시설계 용역 추진 중이다. 이에 김천시는 미래를 향해 함께 할 수 있도록 입주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입주를희망하는 업체는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로 입주의향서를 보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혁신전략과 김영찬주문관(054-420-6870)에게 문의하면 된다.
탑차는 화물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하는 목적으로 제작되는 박스 형태의 화물칸이 있는 차량을 말한다. 짐을 싣는 방법이나 차량 용도에 따라 다양한 도어가 장착된다. 탑차의도어는 옆면에 장착하는 것과 후면에 장착하는 것이 기본이다. 옆면에 장착되는 도어는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후면에 장착하는 것은 여닫이 방식의 도어가 대부분이다. 후면에 장착되는 여닫이 방식의 도어는 큰 차별점이없기 때문에 대부분 대동소이한 편으로 제작 업체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다. 한성특장은 후면 도어를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하여 차별화를 꾀했다. 알루미늄으로제작되었기 때문에 무게가 가벼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합판 도어 대비 15~20% 정도 무게가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전체 공차 중량을감소시키게 되어 적재중량을 늘리는 효과가 발생된다. 더불어 중량 감소에 따른 연비 효과도 기대할 수있다. 알루미늄 후면 도어를 제작하면서 설계 단계부터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했다. 우선문을 열고 닫을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힌지는 매립형으로 처리해서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제작되었고 후면 도어와 일체감을 제공한다. 도어의 캐치도 축조립체를 매립하여 돌출부를 제거하였다. 돌출부가 사라진만큼도어와 일
특장 분야 중 이송용사다리는 차량 이송을 위해 특수하게 만들어진 장비이다. 일반적으로트럭에 차량을 싣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가벼운 차량의 무게도 거의 1톤이기 때문에 들어서 싣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이송용사다리이다. 이송용 사다리는 트럭 크기에따라 차량뿐 아니라 농기계를 실을 때도 유용하다. 고려특장은 ‘황소자동사다리’라는 브랜드로 이송용 사다리를 만드는 특장업체이다. 다른이송용 사다리 제품과 다르게 ‘황소 자동사다리’라는 제품명이이색적인데 튼튼하고 힘이 세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황소 자동사다리를 만들게 된 계기가 독특하다. 고려특장의 이명진 대표는동네 주민 중에서 1톤 트럭에서 관리기를 내리다 사고를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럭에 거치되어 있던 알루미늄 사다리가 적재함에서 미끄러지면서 이탈하게 되었는데 관리기가 같이 바닥으로 떨어지는상황이 발생했다. 불행히도 동네 주민이 관리기에 깔리게 되었고 다리를 크게 다쳤다고 한다. 이명진 대표는 특장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농촌에서 조금 더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겠다는사명감이 생겼고 황소 자동사다리 제품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한국특장(대표 강태수)은3.5톤 차량에 냉장고, 냉동고, 수납 및 진열대를 설치하여 산간벽지나 오지 등 어느 곳이든 찾아갈 수 있는 이동마트차량을 개발 제작하였다. 농협에서 이동마트차량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범사업을 통해 이동마트차량을 이용해본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을 가급적 줄여야 하는 상황과 시골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있는 곳이나교통이 불편하여 마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이동마트가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상황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동마트차량에는 자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10kw 용량의 발전기가장착되어 있고 발전기 및 장착된 배터리로 구동 가능한 인버터(10kw)가 설치되어 있다. 이를 통해 냉장고, 냉동고, 실내조명 및 각종 제반 시설을 가동시킬 수 있다. 특히 현금인출 및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ATM도 설치할 수있어서 은행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의 주민이 간단한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다. 일부 농협에서 요청하여 86인치의 대형 모니터, 노래방 기계, 앰프 시설을 설치한 경우도 있었다. 이를 이용해서 노인정 등 특정한 장소에서 소규모 행사가 가능하다. 기타 편의 시
화물 운송에서 중요한 것은 효율성이다. 효율성에 가장 크게 영향을미치는 것 중에 하나가 적재량이다. 적재량을 늘리기 위해서 대표적으로 장착하는 것이 축이다. 그래서 중대형 화물차에서 축은 거의 필수적으로 적용된다. 축을 장착하면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적재 중량이 늘어난다. 하지만중량을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도로교통법에 보면 총 중량 40톤을 초과하지 않고 축당 중량 10톤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축을 설치했을 때 하중이 분산되는 효과를 이용해서 적재량을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규정을 정해 놓은것이다. 축을 추가했을 때 단점도 존재하는데 타이어의 마모 발생이 심해지고 주행저항이 생긴다. 이로 인해 연비 효율이 떨어지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가변축을적용하게 된다. 가변축은 짐을 실었을 때는 축을 내리고 빈 차일 때는 축을 올려서 중량 증가와 연비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한국토미는 대표적인 가변축 장착 회사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가변축과 에어서스펜션, 방통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한국토미가 만드는 가변축중에서 엑시언트에 적용한 10X4 태그스티어 제품의 경우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10X4
무시동공조는 엔진의 힘을 빌리지 않고 가동하는 자동차용 공조장치를 말한다. 크게무시동히터와 무시동에이컨으로 나눠지며 주로 대형 트럭에 장착된다. 무시동공조 장치는 대형 트럭이 하역장에서대기하거나 야간 운행 중 휴식을 취할 때 공회전으로 낭비되는 연료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켜 환경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 이유로 정부에서도 설치비를 지원하는데 2022년도에 무시동에어컨과무시동히터 장착에 약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무시동에어컨은 별도의 장치를 장착하여 구동하는 방식이다. 크게일체형과 분리형이 있는데 형태와 상관없이 트럭 지붕에 구멍을 내고 설치해야 한다. 트럭 지붕에 변형을가하는 장착 방식이어서 아무래도 강도가 약화될 우려가 있다. 게다가 별도의 시스템이 장착되니 경우에따라 실내 공간이 좁아져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에스올텍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의 몇 가지 단점을 개선한 ‘하이브리드무시동에어컨’을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무시동에어컨은 구조가 간단해서 원가가 절감될 뿐 아니라 공간이 부족해서 설치가 불가능한 차량에도 장착이가능하다. 이것은 실내 도는 실외기가 없어서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존 제품의 경우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9월 27일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경기지사를 확장, 이전하여 경기센터지사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토마스 쿠타(Tomas Kuta) 볼보건설기계 아시아총괄 부회장, 앤드류 나이트 (Andrew Knight) 볼보그룹코리아대표이사, 임재탁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국내영업서비스 부문 임직원 및 주요 고객 7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오픈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경기센터지사는 1,800평의 대규모부지에 550평의 건축 면적을 갖추고 ‘원스톱 서비스’를 갖춘 복합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센터지사 내에는 장비 구매 상담, 서비스 상담 및 수리, 부품 상담 및 구매, 중고장비 구매 상담, 제품 및 서비스 교육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상주하고있다. 경기센터지사는 수도권 제 2순환고속도로 화성 JC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은 물론 중부 지역에서의유입도 원활해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 경기센터지사는 앞으로 고객들에게 굴착기, 휠로더 등 볼보의 우수한 건설장비에 대한 구매정보와 시승체험 등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수도권 지역을 커버하는 최적의 입지에 설립된 이번 경기센터지사는 쾌적
서스펜션은 현가장치라고도 부르며 차축과 차체를 연결하는 장치로 자동차에 꼭 필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할 때 차축이 도로에서 받는 진동 또는 충격을 흡수하여 직접 전달되지 않도록 하여 차체 및 화물의 손상을방지하고 승차감을 좋게 한다. 이 외에도 회전할 때 운전자가 원하는대로 조정할 수 있는 안정성을 높여준다. 서스펜션의 종류는 방식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 그 중에 에에서스펜션은기존에 사용하는 메카니컬 서스펜션 대신 에어 쿠션을 이용한 방식으로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급 차량에 많이 사용된다. 특히 상용차에 사용할 경우 부가가치가 창출되어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기존에 사용하는 메카니컬 서스펜션은 스프링 상수가 항상 일정하지만 에어서스펜션은 적재량에 따라 스프링 상수가변화되어 더욱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적재량에따라 차고가 변동되지 않고 차고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주기 때문에 주행의 안정감이 높아진다. 그래서 미술품, 전자제품, 음료, 방송장비 등 적재품 보호가 중요한 차량에 주로 장착하여 ‘무진동’이라는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다. 일반 차량의 장착 수요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마이티 차량에도 에어서스펜션을
크레인은 물체를 들어올려서 운반하는 기계장치를 말하는 것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다. 특히 트럭과 결합해서 특장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차량에 사용하는 크레인은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건설 현장에서 이용되는 직진식 크레인이 있으며 제한하중이 높은 편이며 트럭이라기보다 기중기로서의역할이 부각된다. 두 번째는 재활용 수거에 주로 이용되는 굴절식 크레인이다. 흔히 너클크레인 또는 집게차라고 부르는 제품으로써 폐지, 고철 등을 수거할 때 많이 사용되고 우리가 도로에서도쉽게 만날 수 있는 차량이다. ㈜한국토미는 파비스에 굴절식 크레인을 장착한 ‘파비스 크레인카고’ 제품을 선보였다. ㈜한국토미에서 제작하는 굴절식 크레인의 경우 특장작업이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적재효율과 운행효율을증가시키는 가변축을 장착한다. 그 후 방통을 제작하는 단계를 거친 후 크레인 마운팅을 하면 작업이 완료된다. ㈜한국토미의 크레인 차량이 가진 가장 큰 특징은 헥사형 방통이다. 헥사형방통은 기본 메가트럭에 장착하는 일반 방통에 비해 크기가 커졌다. 길이 6,100mm, 폭 2,300mm, 높이 2,440mm로 기존 제품 대비 용량이 6㎥가늘어난 34㎥이다. 이로 인해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토마스헤머리히)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한 ‘MAN 골프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MAN 골프 챔피언십’은전국 20개의 지점을 통해 고객 접수를 시작, 지난 7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나흘 간에 걸쳐 스크린골프를 통한 온라인 예선전이 진행되었다. 그결과, 본선 진출 고객들을 대상으로 9월 3일과 4일 양일 간 충청남도 아산에 소재한 아름다운CC에서 최종전을 진행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우승자에게 소정의 상품을전달했으며, 상위 입상자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완벽한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수립,철저한 현장 방역과 참가자의 신속항원 검사를 거쳐 진행된 이번 골프 행사는 고객들이 참여하는 차량 전시와 신차 시승행사도 함께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장인 아름다운 CC를 출발해 충남 아산시 인주면 인대를거쳐 복귀하는 12km의 코스를 주행하는 시승 행사를 통해 참여 고객들이 뉴 MAN TG 시리즈를 경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그 외에도 고객맞춤형 골프 클리닉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골프 대회는 코로나19 이
윙바디 트럭은 통상적으로 적재함의 덮개를 들어올릴 수 있는 특징을 가졌고 적재함 덮개를 열었을 때 마치 날개와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일반 카고트럭과 달리 주행할 때 밀폐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화물이 외부 날씨에 영향을 덜 받는다. 또한 내부 개조가 용이해서 다양한 차량이 만들어지는데 이동식 기지, 이동식스튜디오나 주방도 만들 수 있다. 탑차는 안쪽 짐을 빼려면 바깥쪽 짐도 같이 빼야 하지만 윙바디 트럭은적재함 전체가 열리기 때문에 안쪽 짐을 먼저 빼는 것이 수월하다. 하지만 적재함의 구조 상 무게중심이 높아져서 차량 운행할 때 불안정한 요소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고속주행 시 높은 적재함으로 인해 공기저항을 많이 받아 상대적으로 연비가 나빠진다. 적재함 개폐를 위한 유압 시스템 탑재로 중량이 추가되어 카고트럭에 비해 적재중량이 줄어드는 것도 단점이다. ‘코리아특장자동차(이하코리아특장)’에서 출시한 ‘그린 윙바디’는 기존 제품에 비해 중량을 줄인 것이 큰 특징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윙바디는 짐을 싣고 내릴 때 편리하지만 적재함 개폐를 위한 유압시스템으로 인해 중량이 늘어나는 것이 단점인데 그린 윙바디는 이를 어느 정도 해소한것이 장점이다. 그린 윙바디의
가변축 및 특장차 전문 제조업체인 한성특장차가 최근 동아오츠카에 유럽형 슬라이딩 소프트탑 (Curtain Side Van)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슬라이딩 소프트탑(Curtain Side Van)은 기존 탑차나 윙바디와달리 적재함 측면을 커튼처럼 앞뒤 방향으로 밀어 개폐할 수 있는 특장차량으로 유럽에서는 화물차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편의성과 안전성이 검증된물류 운송수단이다. 슬라이딩 소프트탑은 한성특장차가 벨기에 Versus社와 원천 기술제휴를맺고 국내 도입 이후 지난 4년간 판매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우리나라의 운송, 물류 환경에 최적화하여 완성한 제품이다. 이번에 동아오츠카에 공급된차량은 습득한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한 최신 제품이다. 특히 슬라이딩 소프트탑은 탑차나 윙바디 대비 공차 중량이 최대 2톤까지가벼워 규격화된 중량화물 운송에 적합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음료 또는 주류를 운반하는 보틀 캐리어(Bottle Carrier)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에 따르면, 동아오츠카 역시 3개월 간의 샘플 차량 테스트 운영 결과 실제로 기존 차량 대비 연비가 20%까지개선된 점이 구매 의사결정의 주요한 요인이
화물 운송에서 효율이 중요하다. 운송 효율에 따라 차주의 이익이 달라지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신경을 쓰게 된다. 운송 효율을 크게 도와주는 장치 중 하나가 가변축이다. 가변축은 말 그대로 필요에 따라 차축을 올리고 내리는 것이다. 공차상태나 가벼운 화물을 적재했을 때는 차축을 올리고 무거운 화물을 적재했을 때는 차축을 내려서 구동축을 분산시키게 된다. 이를 통해 운송 효율을 높이는 것이다. 또한 회전반경이 작아지거나접지력 확보로 주행안전성이 향상되는 추가적인 이점도 있다. 반대로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일부 가변축 차량에서 과적을 유발할수도 있다. 과적을 하게 되면 도로 파괴, 대형 사고, 안전 위협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구동축하중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축을 작동시키고 하중을 일정 비율로 분산시키도록 안전기준을 의무화했다. 안전 기준이 적용되면서 가변축에 발생하는 하중의 측정 정확도가 중요해졌다. 가변축자동제어 시스템을 구현할 때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측정 오차가 발생하면 자동 작동이 불안전하기 때문에운전자가 스트레스를 받고 하중 분배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아 과적 발생 또는 적재량 감소가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
한국토미는 지난 7월 27일한국토미 전주 공장에서 마이티 에어서스펜션 윙바디와 파비스 크레인카고 품평회를 진행했다. 품평회에는 현대차 유원하 부사장, 현대차 장종철 상무, 한국토미 이상열 대표, 골드밴 김수덕 대표, 제이원씨에스티 김동중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국토미에서 제작한 마이티 에어서스펜션 윙바디는 차량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운행할 때 진동은 줄어들고 승차감은향상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 피로감을 감소시키고 적재물 상하차의 편리함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가구 및 전자 제품 등 고가 화물 운송시 충격을 최소화해서보호할 수 있다. 마이티 에어서스펜션 윙바디는 이번 품평회 이후 FCA 법규 시험과인증 신고를 마치고 내년 1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같이 선보인 파비스 크레인카고는 굴절식 크레인이 장착된 모델로 흔히 너클크레인 또는 집게차라 불리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가변축 장착, 방통 제작, 크레인 마운팅 등 3단계에 걸쳐 특장작업이 진행된다. 특히 방통에 헥사형 디자인을 적용하여 기존 제품 대비 용적이 늘어나는 것이 눈에 띈다. 파비스 크레인카고는 개발이 완료되어 계약이 진행 중으로 기존 메가트럭의 수요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은 그동안의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최근 고유가로 가중된 운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봄·여름 캠페인을 하나로 통합해 혜택 범위와 기간을확대함으로써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은 A-프레임, 냉각수호스, 판스프링,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22종 264개의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최소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캠페인 대비 품목 수와 혜택 수준을 모두 확대한 구성으로 계절별 차량 관리 수요와 정비 데이터를정밀하게 분석해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항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품 할인에 더해 여름철 필수 정비 항목인 에어컨 냉매 무상 점검 및 충전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며 혜택의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주요 부품을 경제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물론, 하절기 대비 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함으로써 차량 유지비 절감과 운휴 최소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
미쉐린이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Tire Technology Expo 2026)’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필립 자캥(Philippe Jacquin) 미쉐린 연구개발 총괄 부사장겸 그룹 집행위원회 위원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에서의 4개 부문 수상은 미쉐린 팀 전체의 역량과 과학·기술·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혁신의 깊이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도로부터 달 탐사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폴리머 복합소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창출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콘셉트 선정 -‘MiLAW(Michelin Lunar Airless Wheel)’ ‘미쉐린 루나 에어리스 휠(MiLAW)’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콘셉트’로 선정됐다.MiLAW는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프로젝트의 로버에 장착할 에어리스 휠로, 최첨단 폴리머와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20년에 이상 연구 개발됐다. 영하240°C에서 영상 100°C에 이르는 극한 온도 범위와 방사선
엔카(대표 김상범)가 SK스피드메이트와 손잡고 중고차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라이프사이클’ 혁신에 나선다. 엔카는 6일 서울 관철동 SK스피드메이트본사에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휴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 진단부터정비, 보증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중고차 거래에 대한 신뢰도와 구매 이후 차량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엔카는 거래 이후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의 필요성에 주목했다. 엔카와 SK스피드메이트의 이번 협약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구매 경험을 차량 관리 영역까지 확장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먼저 양사는 자동차 거래 신뢰도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의 진단 서비스 확대 및 고도화에 나선다. SK스피드메이트의 지정 정비 네트워크를 통해 엔카 고객을 위한 진단 서비스를 협력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과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양사의 상호 협력을통해 차량 진단 기준을 표준화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해 진단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엔카 이용 고객을 위한 통합 케어 서비스도 선보인다. 엔카에서 차량을구매한 고객에게는 정비 서비스 혜택을 지원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포함해 총 1만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 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000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
기아는 2026년 3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6,404대, 해외 22만 8,978대, 특수 472대 등 전년 동기 대비2.7% 증가한 28만 5,854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8%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8,88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1,761대, 쏘렌토가 2만 1,285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6년 3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8% 증가한 5만 6,404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0,870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238대, K53,067대, K8 2,252대 등 총 12,905대가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5,540대, 카니발 5,407대, 셀토스 4,983대 등 총 3만 7,396대가판매됐다. 상용은 PV5 3,093대, 봉고Ⅲ 2,873대 등 총 6,103대가 판매됐다. 특히 전기차는 지난달 1만6,187대가 팔리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만 4,303대가 팔려 역대 분기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EV3가 8,674대로 가장 많이
현대자동차가 2026년 3월국내 6만 1,850대, 해외 29만 6,90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총 35만8,75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0% 감소, 해외 판매는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2026년 3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한 6만 1,85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574대, 쏘나타 5,786대, 아반떼 5,479대등 총 1만 9,701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2,134대, 싼타페 3,621대, 투싼 3,915대, 코나 4,104대, 캐스퍼 1,804대 등 총 2만 1,320대판매됐다. 포터는 5,955대, 스타리아는 2,797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488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001대, GV80 2,538대, GV70 2,981대 등 총 1만 446대가 팔렸다. 한편 2026년 1~3월친환경차 판매량의 경우 전기차 1만 9,040대, 하이브리드 3만 9,597대로각각 역대 1분기 최다 판매를 기록했으며 이 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친환경차 전체 판매량도 총 6만 214대로 1분기기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보유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크게 낮춘 ‘현대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5일(일) 밝혔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확대/강화한 것으로, 현대차는 차종별로 기 운영중인 구매후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전개로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이지 스타트 특화 조건(할인)’을 적용해 최대 300만원을지원한다. 이를 통해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 6 및 코나 일렉트릭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50만원, 포터 LPDi 최대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특별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차종별 조건과 잔여 대수를 실시간으로확인 가능) 또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아이오닉 6, 넥쏘를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반납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은 쏘나타, 싼타페, 포터 LPDi를 대상으로 보다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강화됐다. 차량반납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 약 한 달간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웰컴박스, 블랙박스 등 일부 품목 제외)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