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11월 28일미국 특수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오라이온 에스에이(Orion S.A)의 한국법인 오라이온 코리아(Orion Korea, 대표 김교영)와 지속가능한 타이어 및 원재료공동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식물성 오일이나 기타 바이오 오일과 같은재생 가능 원료(Renewable feedstocks)와 폐타이어(Endof life tires)의 열분해유(Pyrolysis oils)를 활용한 카본블랙을 적용한타이어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타이어 제조 공정에 친환경 카본블랙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 세계에서 15개 공장을 운영중인 오라이온 에스에이는 2022년, 유럽과 미주 공장에서 서로 다른 재생가능 및 재활용 원료로만든 여러 등급(Grade)의 카본블랙(ECORAX® Nature,ECORAX® Circular)으로 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국제 친환경 인증, ISCC Plus)을 업계 최초로 획득하였다. 이를 통해 타이어순환 경제 (Tire Circular Economy)를 실현하였고, 타이어제조기업들이 환경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2022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때문에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어 제거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개선이 크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22년 1월 27일부터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확보하도록 경영책임자에게 의무를 부과한 법률이다. 현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경영자가 처벌받게 된 것이다. 산업 현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크게 추락 사고와 끼임 사고가 대부분이다.특히 끼임 사고는 기계 등의 컨베이어 벨트에 끼이는 경우도 있지만 지게차로 물건을 나를 때 발생하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지게차로 나르는 짐이 전방 시야를 가려서 짐 사이에 사람이 끼이거나 어두운 장소에서 지게차가 후진을 하다 사람이끼이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지게차로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FOCUS H&S의 ‘지게차 AI안전 시스템’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이 제품은모니터, AI 객체 인식, 블랙박스의 3가지 기능을 결합한 모니터 일체형 제품으로 위험 범위 내의 사람만 감지하여 충돌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라머스 예룬 피터, www.shell.co.kr)는 엔진의 성능을 향상해 최상의 엔진 관리에 도움을 주는 승용차용 합성 엔진오일 ‘쉘 힐릭스 울트라 ECT C5/SP 0W-20’을 출시했다고 10월 17일 밝혔다. ‘쉘 힐릭스 울트라 ECT C5/SP 0W-20’은 한국쉘석유의 승용차엔진오일 브랜드인 힐릭스(Helix)에서 출시한 가솔린•디젤겸용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다. 이 제품은 한국 시장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라벨에 태극기 디자인이 삽입되어 있다. 한국쉘석유는 엔진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성능 엔진오일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 환경 이슈에 따라 자동차 제조사에서 배기량은 줄이면서 출력은 그대로 유지하는 엔진 다운사이징 기술을 도입하고있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쉘석유는 연료의 효율을 높이면서 향상된 엔진 보호력과 긴 교체주기를 통해 소비자에게쉘의 프리미엄 엔진오일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신제품은 천연가스로 엔진오일을 만드는 쉘의 원천 기술 ‘퓨어플러스(PurePlus)’가 적용됐다. 퓨어플러스 기술은 가스액화기술(GTL; Gas-To-Liquid)을 통해 순수 천연가스를 크리스털처럼 맑은 기유로 전환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시흥방향),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XA17’, ‘KRS53’, ‘KXS10’,’KXD10+’ 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특히 신제품 KXA17은 중장거리 트랙터 및 카고 차량을 위한 전륜용 타이어로 마모율별 요구 성능에 최적 성능을 발휘하는신개념 지능형 패턴 기술을 도입하여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의안전 운전은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상용차 고객의 안전한 겨울철 주행을 지원하기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회원을 대상으로 월동준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차체 중량이 클수록 빙판길 제동거리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트럭, 버스와같은 상용차의 경우 타이어 마모 상태 확인, 교체 등 더욱 세심한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021년 실험에 따르면, 시속 60km 주행 시 승용차, 화물차, 버스의 빙판길 제동거리가 시속 30km 주행시에 비해 각 4.7배, 6.3배, 6.8배증가하여 차체의 중량이 큰 차종일수록 속도 증가에 따른 제동거리도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중 모든 TBX 멤버십 회원에게 1만 원 할인쿠폰 2매를 지급한다.해당 쿠폰은 한국타이어의 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제품군을 포함한 트럭∙버스용 제품 2개 구매 시 1장 사용 가능하다.8개 구매 시에는 타 회원에게 선물 받은 쿠폰을 포함해 총 4장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신개념 지능형 설계를 적용한 트랙터 및 카고용 ‘KXA17’, 전기버스용 플랫폼 및 패턴을 적용한 ‘KCA31’ 등 신제품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신제품 ‘KXA17’(12R22.5)은 중장거리 트랙터 및 카고 차량을위한 전륜용 타이어로 마모율별 요구 성능에 최적 성능을 발휘하는 신개념 지능형 패턴 기술을 도입해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및 해외 특허 출원을 완료한 RCB(RigidlyConnected Bridge) 기술과 3차원 사이프 설계를 통해 마일리지 및 연비를 향상시켰다. 또한 프리미엄 보증 제도를 반영해 운전자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항목(컷, 코드절상 등)을 보상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버스(EV) 전후륜용 제품인‘KCA31’(275/70R22.5)은 EV 차량에 특화된 전용 플랫폼 및 패턴 설계로기존 제품 대비 하중 지수 상향을 통해 고하중에 대한 내구성 강화 및 마일리지를 증대시켰다. 또한 EV용 신규 컴파운드 개발해 회전저항 및 접지력을 개선하고 환경부의 친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최신 신제품 중 하나인 5톤카고 후륜용 ‘KXD10+’(245/70R19.5)는 연비가 뛰어난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2017년부터 국내 환경차 시장에 판매해 온 전자동변속기의 누적 판매고가 6년 만에 1000대를 돌파했다고밝혔다. 앨리슨은 2017년 메가트럭 기반 환경차에 2500시리즈™의 전자동 변속기를 납품한 이래 매년 점진적으로 판매수량을 늘려왔다. 지난해 준중형 및 중형 환경차 시장에서 앨리슨은 약 2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대비 6%p 이상 늘어난 성과다. 앨리슨은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전자동변속기를 환경차 시장에서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차 시장에서 앨리슨이 인기인 이유는 전자동 변속기가 지닌 다양한 강점 때문이다. 오토매틱 트럭 운전자들은 기어 및 클러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피로도를 거의 느끼지 않는다. 여기에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생산성이 좋아 하루에쓰레기 수거 작업을 더 많이 할 수 있다. 또 오토매틱 차량은 정기적인 오일 교환 외 특별한 유지보수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매우 경제적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 중형 및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중형 트럭의 대표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파비스 280마력으로 앨리슨 2500 모델이 장착돼 있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9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보쉬 와이퍼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쉬추석 맞이 빅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 귀성길 및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 와이퍼 점검을 통해 원활한 시야 및 안전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쉬의 다양한 와이퍼 제품, 특히 최근 출시한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의우수성을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이마트에서 9월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최근 새롭게선보인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와 합리적인 가격의 보쉬 클리어비전 일반 와이퍼를 2개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0% 할인 혜택 가능한 보쉬 와이퍼 제품 중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와이퍼는 이마트 41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쉬 와이퍼 브랜드 홈페이지(https://boschwip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10월 4일(수)까지 이마트에서 보쉬 자동차 관리 필수용품인 와이퍼 및 캐빈 필터(에어컨/히터) 제품을 3만5천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5천원 이마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보쉬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자동차 배터리 브랜드 ‘쏠라이트(SOLITE)’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3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4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1위에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경제,문화, 인물 등 각 분야 발전을 이끌어온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 선정 투표에 참여해 객관적 평가와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한민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브랜드 투표는 올해 7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온라인 투표 및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진행됐으며, 약 37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태양빛처럼 강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의미를 지닌 쏠라이트는 현대성우쏠라이트의 대표 연축전지 브랜드로자동차, 선박, 농업 및 산업 기계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전력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완성차 업체 순정 납품은 물론 전국 100여 개 대리점 유통, 해외100여 개국 수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창립 이래 다양한 기술 특허를 취득하며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제품 라인업을 154종 808품목까지확대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 세계 친환경차 판매 1위 기업 BYD의 1톤전기트럭 ‘T4K’에 소형 트럭용 래디얼 타이어 '한국 RA08(Hankook RA08)'을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T4K’는 BYD의 배터리기술력이 집약된 혁신적인 ‘블레이드-LFP 배터리(Blade-LFP Battery)’를 장착해 긴 주행거리와 우수한 안전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상용차 모델 최초로 차량의 전력 에너지를 외부에 공급할 수 있는‘V2L(Vehicle to Load) 커넥터’를 탑재해 운전자 편의성도 높였다. 한국타이어는 T4K에 소형 트럭용 래디얼 타이어 '한국 RA08'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한국 RA08'은 강력한 견인력으로 차량의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것은 물론, 우수한 내마모성을 갖춰 뛰어난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적화된 패턴 설계로 제동력도 한층 향상시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BYD는 지난해 186만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하며 관련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세계 최대 친환경차 기업이다. 2022년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7~8월 두 달간 경기소방본부에서 운영하는 오토매틱소방차량 430대를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앨리슨 엔지니어가 경기소방본부와 예하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전자동 변속기의 성능과 상태를 살피고 기술 지원을했다. 경기소방본부는 무더운 여름철에 경기소방을 위해 오토매틱 차량을 점검해 준 앨리슨에 감사를 표했다. 경기소방본부는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430여대의 오토매틱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앨리슨이 2003년부터 지금까지 소방당국에납품한 전자동 변속기 수는 2000대 이상이다. 차종은 중형펌프, 대형펌프, 사다리차, 구난차, 화학차, 안전체험차량 등 다양하다.각 차종에 적용된 제품은 중량에 따라 앨리슨 1000 xFETM, 2500, 3000, 4500 모델등이다. 촌각을 다투는 소방차량의 경우 신속성, 내구성, 생산성, 성능이 중요하다. 앨리슨의특허 기술(Continuous Power Technology™)은 소방차량이 구조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하고연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토크 컨버터 기술은 엔진 토크를 높여 시동, 출발, 가속, 생산성을향상한다. 앨리슨 제품에는 인칭 컨트롤이 장착돼 소방차량은
단조로운 주행, 피곤한 여정, 혼잡한도로: 많은 사람들은 운전하는 동안 계속 교통 상황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른 활동도 할 수 있기를 원한다. 자율 주행 기능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보쉬는 운전자가 잠시 도로에서 시선을 돌릴 수 있게 해주는 기술적 기반을마련하고 있다. 이는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정보가 있어야 자동차가 자율적이고 안전하며 번거로움 없이 교통 흐름에 맞게 주행할 수 있다.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비디오 인식은 보조 운전에서 자율 주행과 자동 주차로의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패키지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자사의 포트폴리오에비디오 인식 소프트웨어 또한 독립형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드웨어와 관계없이 보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시스템 온 칩(SoCs)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제조사들에게 최대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보쉬는 IAA 모빌리티2023(IAA Mobility 2023)에서 자사의 비디오 인식 소프트웨어를 독립형 제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하드웨어 전용 카메라 헤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프트웨어는 자동화된 이동성에 있어 결
대형 트럭의 경우 사각 지대가 많아서 다채널 블랙박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운전자들은 보통 4채널 블랙박스를 설치한다. 하지만일반적인 4채널 블랙박스는 단순히 차량 주변을 화면으로 전달해주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운전자가 주의를기울이지 않으면 미처 놓치는 영역이 발생한다. 또한, 업그레이드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필수 기능이 아닌 스마트폰 미러 기능 등 편의적인 기능만 추가되는데 이는 오히려 안전 운전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씨아이의 ‘세이프런 4채널 AI 생체인식 카메라 세트(이하세이프런)’는 기존의 4채널 블랙박스가 가지는 부족함을 채우고안전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모니터에서 생체를 인식하여 운전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해도위험 상황을 시각과 청각으로 경보를 표시하여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생물 외에도 자동차, 이륜차, 기타움직이는 물체를 3만 가지 이상 학습시켜서 차량에 접근하는 물체를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도 탑재되어있다. 세이프런은 사각지대 동적 감지 기능을 지원한다. 대력 트럭이 차선을 바꿀 경우 순간적으로 사각지대가 변화하는데 이 제품은 이를 동적으로 변경시켜서 감지해준다. 거기에 감지 영역을 운전자가 직접 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5일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AH51(SmartFlex AH51)’의 ‘12R22.5’ 규격 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마트플렉스 AH51’는 한국타이어의 최신 TBR 기술인 ‘스마텍(Smartec)’을적용해 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넓어진 트레드(Tread, 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블록 디자인, 내구 성능을 강화한 신규 컴파운드, 마모 진행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변화하는 ‘히든 그루브(Hidden Groove)’ 기술등을 적용해 마일리지 및 연비, 제동력 등 주요 성능을 최적화했다. ‘스마트플렉스 AH51’ 제품군에 새롭게 출시되는 ‘12R22.5’은 국내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규격이다. 특히 ‘스마트플렉스 AH5112R22.5’는 동일 상품군 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다양한신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의 출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층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스마트플렉스AH51 12R22.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8월 21일,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의 신제품인 사계절용 밸런스 타이어 ‘키너지 ST AS(Kinergy ST AS)’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다. 한국타이어의 ‘키너지 ST AS’는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키너지 EX(Kinergy EX)’의후속 제품으로, 14인치부터 19인치까지 46개 사이즈로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한층 향상된 타이어 성능과함께 마일리지(타이어 수명), 연비 효율 등이 균형을 이루도록설계해 사계절 내내 운전자의 완벽한 주행을 뒷받침한다. 먼저, 다양한 노면 상태에서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트레드(지면과 맞닿는 타이어 표면) 중심부의 블록 넓이를확대하고 패턴의 횡방향 강성을 높였다. 사이프(타이어 표면의미세한 홈)와 그루브(타이어 표면의 굵은 세로 홈) 간의 거리를 최소화해서 배수를 원활하게 해 젖은 노면과 눈길 제동 성능도 향상시켰다. 또한 저온에서 유연함을 유지하는 최신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눈길에서 우수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고자 트레드 피치 수를 늘리고 그루브하단의 고무층을 확대 설계해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