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중공업의 주요 제품 16륜 조향트레일러 고중량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 할 수 있도록 개발된 트레일러이다. ㈜명성중공업이국내에서 최초 개발했으며 현재 일본으로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는 트레일러이다. 트레일러 축이 좌우로조향이 되기 때문에 건설 장비들을 건설 현장 초기에 투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트레일러로 주로 도심 재건축 현장이나 도로가 좁은 현장에 용이하다. 멀티 트레일러 물의 종류에 따라 부가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트레일러이다. 또한, 화물 크기에 맞춰 BED 길이를 조정할 수 있다. 고장력 철판을 사용하여 튼튼하며 무게를 줄이기 위해 설계를 최적화했다. 서스펜션, 타이어, 리프트, 조향축 등 다양한 부가 장치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조향축 트레일러 10여년 전부터 일본과 기술 협력으로 국내 트레일러에 조향 시스템을적용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명성중공업은 기술개발과 수출이 회사가 생존하는방법이라 생각하고 새로운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명성중공업의 주요 제품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운송 트레일러 ㈜명성중공업이 최근에 개발한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운송 트레일러는 풍력 날개를 운반하는 차량이다. 풍력 발전기 날개가 기존에 40m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100m가 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100m가 넘는 고중량의 날개를 기립하여 운송 할 수 있는 장비는 이 제품이 유일하다. 기존 운송 장비의 경우 중량이 매우 무거워서 장비를 현장에 운송하기 위해 대형 크레인으로 상하자를 하는 작업이필요하다. 수송의 번거로움뿐 아니라 비용이 상당히 발생한다. 하지만㈜명성중공업의 풍력 발전기 날개 운송 트레일러는 자체적으로 이동장비에 상하차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를통해 운송 시간을 상당히 많이 단축했다. 초저상 슬라이드 트레일러 초저상 슬라이드 트레일러는 건설장비나 기계류 등 대형 물품을 운송하기 위해 사용하는 트레일러이다.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해 중심을 최대한 낮게 설계하였고 DECK 높이를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안전한 야간 운전을 위해 반사지를 부착하였으며 고객의 기호에 맞춰 각종부착물을 설치할 수 있다. 돌리 트레일러 돌리 트레일러는 견인력이 강한 트랙터 유닛, 트럭 또는
㈜명성중공업은 20여년 이상의 업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하고있다. 특히, 꾸준히 해외의 새로운 기술의 흐름을 살펴 끊임없는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높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이다. 20여년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명성중공업 ㈜명성중공업은 2011년 7월1일에 설립되었다. 명성중공업은 명성정공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이를 포함하면 설립 년도는 2006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2008년도에벤처기업으로 인증받았고 2009년도에 한국자동차 제작자 협회에 등록되었다. 2011년도에는 안전 검사 시설 등록도 완료한 상태이다. 국내 대부분의 화물은 일반적인 카고 차량이나 컨테이너 운송 차량에 의해 운반되고 있다. 하지만 반도체 장비 등 고중량 및 고가의 특수 화물의 경우 운행 중 진동 등에 파손 및 장비 고장이 발생할수 있다. 이에 ㈜명성중공업은 이를 최소화하는 AirSuspension Low-Bed Trailer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명성중공업은 20여 년 이상 트레일러를 제작한 만큼 노하우를 풍부하게보유하고 있고 생산책임자의 관리를 통해 최대한의 품질을 끌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설계 부문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쓰리축 류구현 대표이사 인터뷰 ▶ ㈜한국쓰리축이 특장업계최초로 소규모제작자에서 대규모제작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의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번에 저희 회사가 자기인증 능력을 확보한 제작자로 등록된 것에 대한 의미를 말씀드리기 전에 우선은 그간 우리회사의 기술력과 제품 품질을 믿고 신뢰해 준 고객 및 고객사 분들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회사가 이번에 국내에서 특장업체 중 OEM 실적이 아닌 자체생산 판매 실적으로 자기인증 능력을 확보한 국내 최초의 제작자호 등록 된 것은 단순히 자동차관리법에서 규정한 자기인증능력의 기준에 의한 생산실적이나생산하는 자동차에 대한 안전시험을 실시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제작사의 의미뿐만 아니라 우리가 제작하고 판매하는 자동차에 대한 설계, 생산, 인증, 품질보증등 자동차 생애주기 전반에 대한 보증 시스템을 갖추고 소비자에게 서비스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능력을 인정 받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이번 자기인증 능력을 확보한 제작자 등록을 기회로 그동안 쌓아온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최고의 특장 전문회사로서 발돋움하여
종합 특장 회사로 발돋움 ㈜한국쓰리축은 대규모 제작자로 선정되면서 종합 특장 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사업 분야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가변축/에어 서스펜션, 특장차개발, 상용차 정비, A/S 및 부품 판매이다. 가변축 시장의 경우 매년 30~4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작년의 경우 국내 특장차 신규등록 대수가 2,641대였는데 국내 업체 중 1위를 차지했다.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로 다양한 특장차도 개발하고 있다. 1톤 롱바디트럭의 경우 국내 최대 길이의 적재함을 자랑한다. 최대 830mm까지연장 가능하다. 더불어 국내에 도입된 트럭을 기본으로 특장차 계열화를 해서 크레인 차량, 진개 덤프, 윙바디, 암롤, 탱크로리 등 다양한 차량을 만들고 있다. 바닥 및 도어를 알루미늄재질을 사용하여 경량화 및 내식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공장 내에 현대자동자 상용서비스 센터를 갖추고 있고 ZF서비스도 진행하고있다. 다양한 특장차를 만드는 만큼 A/S에도 신경을 쓰고있는데 전국에 촘촘하게 서비스망을 갖추고 있다. ㈜한국쓰리축 류기현 기술연구소장은 “유니목 제작사가 롤모델로 종합특장 회사로 발전하는 것이 목표”라며, “독자적
국내 최대 특장차량 판매 업체 ㈜한국쓰리축은 2004년도에 설립되었고 그 해에 국내 최초로 가변축더블 타이어 서스펜션 개발을 완료한다. 2010년도에 품질경영 시스템ISO90001 인증을 취득했고 2012년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며 일찌감치 연구개발에힘쓰기 시작했다. 2015년도에 1톤 롱바디트럭을 개발 완료하고 양산을 시작하며 2016년도부터 판매 및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2016년도에 다목적 전기차(SUEV) 상용화 기술 개발을 완료했으며 2021년도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공용 샤시플랫폼, 광주 규제자유특구무인 저속 특장차 실증 완료 등 다양한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2022년도에 들어서 안전시험시설 확인 및 안전검사 직접실시 자격을획득했고 9월에는 국내 특장차 업계 최초로 대규모제작사 등록을 마쳤다. ㈜한국쓰리축은 회사 설립 후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2017년도에3,200대를 판매하며 399억원의 최대 매출을 달성한다. 이후 경제상황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지난 해에는역대 최고 판매 대수인 3,384대를 기록하며 매출 376억원을달성했다. 특장 업계 최초 대규모 제작자 등록 ㈜한국쓰리축은 2017년
국내 최대의 가변축 제작업체 ㈜한국쓰리축은 2022년 7월 특장업계 최초로 ‘자기인증 능력업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제도가 시행된 후 20년만에 추가 선정된 첫 사례로 ㈜한국쓰리축이 제작 및 판매하는 화물차, 특수차등에 대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고유 차대번호표기부호 ‘KRJ’를 배정받았다. 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차량을 독자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자동차 인증 제도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형식승인제도와 자기인증제도이다. 전자는 자동차를 판매하기 전에 국가가사전에 확인하는 것으로 EU와 일본에서 채택하고 있다. 후자인자기인증제도는 제작자가 규정에 맞게 제작 및 판매하고 정부가 사후에 안전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여 부적합할 경우 시정하는 제도로 한국, 미국, 캐나다 등에서 채택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도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이 2003년도부터 시행되면서 자기인증제도가도입되었고 이전까지는 형식승인제도를 채택했었다. 현재 자기인증 능력을 갖춘 업체는 현대차, 기아, 한국GM, 르노, 쌍용차, 타타대우, 자일대우, 오텍으로 제도가 시행된 초기에 선정되었다. 20년 동안 새로 추가된 업체가 없을 정도로 자기 인증 능력을 갖추는조건이 까다롭다. 연간 제작 및 조립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