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특장은 꽤 오래전부터 청소차를 비롯하여 환경 관련 차량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로써 동종업계 최고의 품질로인정받고 있다. 차별화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에이엠특장의 발자취 ㈜에이엠특장은 1999년도에 설립되었다. 에이엠은 예전 아시아모터스라는 자동차 회사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이는윤홍식 대표이사가 한 때 몸담았던 회사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한다. 2003년에는 현대자동차 OEM 협력사로지정된다. 짧은 시간에 대기업과 협력을 하게 된 것인데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성과라고 평가받는다. 2009년도 조달청 판매 등록, 2015년 명품강소기업인증, 2019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S 글로벌 선도기업 선정, 2021년 한국교통안전공단 선정 자동차튜닝 우수업체 선정 등 지속적인 성과를 내며 성장한다. 다양한 표창을 받은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광주광역시, 전라북도지사등의 표창을 받으며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차별화된 품질과 기술력 ㈜에이엠특장은 2004년도부터 기술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2007년도에는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부서를 따로 둘 정도로 기술 개발에 신경
에이텍엘써모㈜ 전성현 대표이사 인터뷰 에이텍엘써모㈜의 주력 상품은 무엇입니까? 서브 냉동기가 주로 판매되는 상품입니다. 현재는 TR-1200S가 전체 판매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압축기 용량이 더 적은 TR-1000S가 주로 판매되었는데고객들이 성능면에서 차이를 인지하기 시작한 후 제품 판매 비율이 달라졌습니다. 처음 냉동기를 판매했을때만 해도 TR-1200S와 TR-1000S의 비율이 3:7 정도였는데 지금은 7:3로 역전된 상태입니다. 기존 냉동기 업체들이 포진해 있는 상태에서 새로 시장에 뛰어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우선 기술력에 대해서 자신 있었습니다. 경쟁 업체의 제품들을 살펴보니기존 제품과 큰 차이가 없는 제품들만 계속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최소한 그 제품들보다는 조금이라도 향상된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냉동기 시장에 뛰어든 것입니다. 그리고 시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냉동기 제품에 대한 수요가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을 했기 때문에 뒤늦게 진입해도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판단도 있었습니다. 물론처음에는 경쟁사 대비 높은 점유율을 기대한 것은 아니고 틈새 시장을 노리는 전략이었습니다. 에이텍엘써모㈜가 현재 냉동
메인타입 냉동기 주요 제품 RX 시리즈 메인타입 냉동기는 차량의 엔진에 장착되어 있는 콤프레셔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냉동온도가아주 많이 낮게 설정될 필요가 없는 생선, 육류 등을 운송하는 차량에 주로 장착된다. 주로 1톤 소형 트럭이나 2.5톤, 3.5톤, 5톤 등의 중형 트럭에 사용하는데 적재 공간이 작아서메인타입 냉동기로도 충분히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TM15, TM16, TM21급Compressor를 적용한 모델군으로 AC 모터를 통해 구동하는 전기를 사용하는 보조형냉동기이다. AL축류 팬이 있는 콘데서와 플라스틱 터보 팬이 있는 증발기로 구성된 분할 시스템이다. RX-400ESC, RX-350, RX-350ESC, RX-500ESC, RX-700,RX-700ll, RX-750D, RX-700ESC, RX-900의 제품이 있다. RX 시리즈(Roof 형) 0.5톤 VAN 차량에사용하는 초소형 냉동기이다. AC MOTOR 냉동장치가 적용되었으며 VAN용전용 냉동기와 프랑스 ATP TEST LINE UP으로 구성되어 있다. RX-050, RX-070의 제품이 있다. EV트럭용 전기 상용 트럭에 장착하기 위해 개발 중인 냉동기이다. 차세대 배터리구동방식을 기
에이텍엘써모㈜의 발자취 에이텍엘써모㈜는 2016년에 설립되어 약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Low GWP 대체 냉매를 적용한 7.5kw급 냉동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냉동시스템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2020년부터 고속 운전내구성이 강화된 친환경 왕복동식 압축기 상용화 기술개발에 착수하여 2022년도에 완료한다. 2019년도에 벤처기업 확인과 ISO14001과 ISO45001 인증을 받았고 2020년에는 뿌리기업 인증과 소재부품 장비 전문기업 확인을 받았다. 2021년에 ISO9001 인증을받았다. 또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경기도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되었다. 2022년에는 경기도 스타기업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2021년에 기술력을 인증 받아 타타대우상용차 OEM업체로 선정되어 냉동기를 납품하고 있다. GBC뭄바이와 인도시장개척을 위한 MOU도 체결하여 수출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에이텍엘써모㈜의 강점 에이텍엘써모㈜는 기술분야의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한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으며 회사의 매출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뿐만아니라 기술 못지 않게 경영에도 힘을
에이텍엘써모㈜는 냉동시스템 전문회사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냉동기 시장에서 뚜렷한 실적을 내고 있다. 경쟁업체에 비해 시장 진출은 늦었지만 뛰어난 기술력으로 고객으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트럭으로 다양한 화물을 운송하지만 채소, 야채, 과일, 생선 등의 신선물류를 운반하려면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다. 이 제품들을 운반하려면 낮은 온도 유지가 필요한데 이럴 때 냉동기를 장착하게 된다. 또한 최근 코로나로 인해 백신 등의 의약품 저온 운송이 이슈가 되었는데 이 때도 냉동기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의약품은 온도 유지가 되지 않았을 때 전부 폐기가 되는 경우가 많아 손실이 커진다. 저온 물류 운송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냉동기를 만드는 회사는 꽤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에이텍엘써모㈜는 뛰어난제품을 생산하여 주목받고 있다. 에이텍엘써모㈜는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과 더불어 변영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재해와결점이 없도록 관리하고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명성중공업 이길봉 대표 인터뷰 ㈜명성중공업이란 어떤 회사입니까? ㈜명성중공업은 기본적으로 개발을 중시하는 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보통 다른 곳에서 만들기 어렵다는 제품의 의뢰가 많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의뢰가 들어온 제품을 제작하게되면 당연하게도 한 번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비로소 처음에 의도했던 것을반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개발을 진행하면 쉽게 완성되지 않고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지 않지만 계속 시도하는 이유는 바로 도전정신을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방침은 회사 창업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으로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일본도 진출을 했고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운송 트레일러도 제작을 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면서 만들었던 제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16륜 조향 트레일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제품도 당시의 의뢰를 받아서 만들었습니다. 대형 제품을 싣기때문에 트레일러가 길어질 수밖에 없는데 원활히 운송하기 위해서 회전반경을 좁히는 것을 염두하고 개발을 했습니다.16륜 조향 트레일러를 이용하면 좁은 도로에서도 운반이 가능해져 시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정작 문제는 제품을
㈜명성중공업의 주요 제품 16륜 조향트레일러 고중량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 할 수 있도록 개발된 트레일러이다. ㈜명성중공업이국내에서 최초 개발했으며 현재 일본으로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는 트레일러이다. 트레일러 축이 좌우로조향이 되기 때문에 건설 장비들을 건설 현장 초기에 투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트레일러로 주로 도심 재건축 현장이나 도로가 좁은 현장에 용이하다. 멀티 트레일러 물의 종류에 따라 부가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트레일러이다. 또한, 화물 크기에 맞춰 BED 길이를 조정할 수 있다. 고장력 철판을 사용하여 튼튼하며 무게를 줄이기 위해 설계를 최적화했다. 서스펜션, 타이어, 리프트, 조향축 등 다양한 부가 장치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조향축 트레일러 10여년 전부터 일본과 기술 협력으로 국내 트레일러에 조향 시스템을적용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명성중공업은 기술개발과 수출이 회사가 생존하는방법이라 생각하고 새로운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명성중공업의 주요 제품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운송 트레일러 ㈜명성중공업이 최근에 개발한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운송 트레일러는 풍력 날개를 운반하는 차량이다. 풍력 발전기 날개가 기존에 40m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100m가 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100m가 넘는 고중량의 날개를 기립하여 운송 할 수 있는 장비는 이 제품이 유일하다. 기존 운송 장비의 경우 중량이 매우 무거워서 장비를 현장에 운송하기 위해 대형 크레인으로 상하자를 하는 작업이필요하다. 수송의 번거로움뿐 아니라 비용이 상당히 발생한다. 하지만㈜명성중공업의 풍력 발전기 날개 운송 트레일러는 자체적으로 이동장비에 상하차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를통해 운송 시간을 상당히 많이 단축했다. 초저상 슬라이드 트레일러 초저상 슬라이드 트레일러는 건설장비나 기계류 등 대형 물품을 운송하기 위해 사용하는 트레일러이다.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해 중심을 최대한 낮게 설계하였고 DECK 높이를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안전한 야간 운전을 위해 반사지를 부착하였으며 고객의 기호에 맞춰 각종부착물을 설치할 수 있다. 돌리 트레일러 돌리 트레일러는 견인력이 강한 트랙터 유닛, 트럭 또는
㈜명성중공업은 20여년 이상의 업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하고있다. 특히, 꾸준히 해외의 새로운 기술의 흐름을 살펴 끊임없는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높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이다. 20여년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명성중공업 ㈜명성중공업은 2011년 7월1일에 설립되었다. 명성중공업은 명성정공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이를 포함하면 설립 년도는 2006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2008년도에벤처기업으로 인증받았고 2009년도에 한국자동차 제작자 협회에 등록되었다. 2011년도에는 안전 검사 시설 등록도 완료한 상태이다. 국내 대부분의 화물은 일반적인 카고 차량이나 컨테이너 운송 차량에 의해 운반되고 있다. 하지만 반도체 장비 등 고중량 및 고가의 특수 화물의 경우 운행 중 진동 등에 파손 및 장비 고장이 발생할수 있다. 이에 ㈜명성중공업은 이를 최소화하는 AirSuspension Low-Bed Trailer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명성중공업은 20여 년 이상 트레일러를 제작한 만큼 노하우를 풍부하게보유하고 있고 생산책임자의 관리를 통해 최대한의 품질을 끌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설계 부문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쓰리축 류구현 대표이사 인터뷰 ▶ ㈜한국쓰리축이 특장업계최초로 소규모제작자에서 대규모제작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의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번에 저희 회사가 자기인증 능력을 확보한 제작자로 등록된 것에 대한 의미를 말씀드리기 전에 우선은 그간 우리회사의 기술력과 제품 품질을 믿고 신뢰해 준 고객 및 고객사 분들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회사가 이번에 국내에서 특장업체 중 OEM 실적이 아닌 자체생산 판매 실적으로 자기인증 능력을 확보한 국내 최초의 제작자호 등록 된 것은 단순히 자동차관리법에서 규정한 자기인증능력의 기준에 의한 생산실적이나생산하는 자동차에 대한 안전시험을 실시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제작사의 의미뿐만 아니라 우리가 제작하고 판매하는 자동차에 대한 설계, 생산, 인증, 품질보증등 자동차 생애주기 전반에 대한 보증 시스템을 갖추고 소비자에게 서비스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능력을 인정 받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이번 자기인증 능력을 확보한 제작자 등록을 기회로 그동안 쌓아온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최고의 특장 전문회사로서 발돋움하여
종합 특장 회사로 발돋움 ㈜한국쓰리축은 대규모 제작자로 선정되면서 종합 특장 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사업 분야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가변축/에어 서스펜션, 특장차개발, 상용차 정비, A/S 및 부품 판매이다. 가변축 시장의 경우 매년 30~4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작년의 경우 국내 특장차 신규등록 대수가 2,641대였는데 국내 업체 중 1위를 차지했다.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로 다양한 특장차도 개발하고 있다. 1톤 롱바디트럭의 경우 국내 최대 길이의 적재함을 자랑한다. 최대 830mm까지연장 가능하다. 더불어 국내에 도입된 트럭을 기본으로 특장차 계열화를 해서 크레인 차량, 진개 덤프, 윙바디, 암롤, 탱크로리 등 다양한 차량을 만들고 있다. 바닥 및 도어를 알루미늄재질을 사용하여 경량화 및 내식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공장 내에 현대자동자 상용서비스 센터를 갖추고 있고 ZF서비스도 진행하고있다. 다양한 특장차를 만드는 만큼 A/S에도 신경을 쓰고있는데 전국에 촘촘하게 서비스망을 갖추고 있다. ㈜한국쓰리축 류기현 기술연구소장은 “유니목 제작사가 롤모델로 종합특장 회사로 발전하는 것이 목표”라며, “독자적
국내 최대 특장차량 판매 업체 ㈜한국쓰리축은 2004년도에 설립되었고 그 해에 국내 최초로 가변축더블 타이어 서스펜션 개발을 완료한다. 2010년도에 품질경영 시스템ISO90001 인증을 취득했고 2012년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며 일찌감치 연구개발에힘쓰기 시작했다. 2015년도에 1톤 롱바디트럭을 개발 완료하고 양산을 시작하며 2016년도부터 판매 및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2016년도에 다목적 전기차(SUEV) 상용화 기술 개발을 완료했으며 2021년도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공용 샤시플랫폼, 광주 규제자유특구무인 저속 특장차 실증 완료 등 다양한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2022년도에 들어서 안전시험시설 확인 및 안전검사 직접실시 자격을획득했고 9월에는 국내 특장차 업계 최초로 대규모제작사 등록을 마쳤다. ㈜한국쓰리축은 회사 설립 후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2017년도에3,200대를 판매하며 399억원의 최대 매출을 달성한다. 이후 경제상황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지난 해에는역대 최고 판매 대수인 3,384대를 기록하며 매출 376억원을달성했다. 특장 업계 최초 대규모 제작자 등록 ㈜한국쓰리축은 2017년
국내 최대의 가변축 제작업체 ㈜한국쓰리축은 2022년 7월 특장업계 최초로 ‘자기인증 능력업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제도가 시행된 후 20년만에 추가 선정된 첫 사례로 ㈜한국쓰리축이 제작 및 판매하는 화물차, 특수차등에 대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고유 차대번호표기부호 ‘KRJ’를 배정받았다. 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차량을 독자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자동차 인증 제도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형식승인제도와 자기인증제도이다. 전자는 자동차를 판매하기 전에 국가가사전에 확인하는 것으로 EU와 일본에서 채택하고 있다. 후자인자기인증제도는 제작자가 규정에 맞게 제작 및 판매하고 정부가 사후에 안전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여 부적합할 경우 시정하는 제도로 한국, 미국, 캐나다 등에서 채택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도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이 2003년도부터 시행되면서 자기인증제도가도입되었고 이전까지는 형식승인제도를 채택했었다. 현재 자기인증 능력을 갖춘 업체는 현대차, 기아, 한국GM, 르노, 쌍용차, 타타대우, 자일대우, 오텍으로 제도가 시행된 초기에 선정되었다. 20년 동안 새로 추가된 업체가 없을 정도로 자기 인증 능력을 갖추는조건이 까다롭다. 연간 제작 및 조립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