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022년 한 해 동안 국내54만1068대, 해외 236만2551대 등 2021년대비 4.6% 증가한 290만3619대를 판매했다고 1월 3일밝혔다(도매 판매 기준). 이는 2021년과 비교해 국내는 1.1% 증가했으며, 해외는 5.4%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5만2068대로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1만418대, 쏘렌토가 22만2570대로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3년 핵심 권역 시장 진입 전략 수립, PBV의 성공적인 개발 및 유연한 양산 체계 구축, 고객 니즈를선제적으로 반영한 제품 및 솔루션 개발 등을 통해 시장 및 고객 발굴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바탕으로 올해 국내 58만5120대, 해외 261만4880대등 글로벌 320만대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기아는 2022년 국내에서 2021년대비 1.1% 증가한 54만1068대를 판매했다. 2022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쏘렌토로 6만8902대가 판매됐으며 봉고Ⅲ(6만4826대), 카니발(5만9058대)이 뒤를이었다. 승용 모델은 K8 4만5650대, 레이 4만4566대, K5 3만1498대, 모닝 2만9380대 등 총 18만684대가 판매
쌍용자동차는 2022년 12월내수 5520대, 수출3574대를 포함 총 9094대를 판매했다고 1월 3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제약에 따른 생산중단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감소한 것이나, 토레스 판매 호조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3.5% 증가한 것이다. 내수는 생산 중단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5% 감소했으나, 토레스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누계 대비로는 21.8% 증가했다. 토레스는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애초 계획 대비 30% 이상 증가한 누적 판매 2만2484대로 2만 대 판매를 넘어서며 내수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 수출은 조업일수 감소에도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판매되는 등 상승세를 이끌며 전년 동월 대비 20.1%, 누계대비로도 61% 증가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산업 판매 부진에도 뉴 렉스턴 스포츠&칸등 제품 개선 모델뿐만 아니라 신차인 토레스를 출시하며 내수 6만8666대, 수출 4만5294대 등총 11만3960대를 판매해 2021년 대비 34.9% 증가했다. 쌍용자동차는 내수 시장에서 토레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고 지난해 11월에는글로벌 론칭을 시작하는 등
현대자동차는 2022년 11월국내 6만 926대, 해외 29만 25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5만 1,179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8% 감소, 해외판매는 13.8% 증가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1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6만 926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3,754대, 아이오닉 6 3,905대, 쏘나타 3,739대, 아반떼 5,700대 등 총 1만 7,098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366대, 싼타페 2,864대, 아이오닉 5 1,920대, 투싼 2,312대, 캐스퍼 5,573대등 총 1만 9,256대가 팔렸다. 특히 5,573대가 판매된 캐스퍼는 2021년 9월 출시 이후 월 최다 판매를 기록하였으며, 현대자동차는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판매 및 바디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터는 7,020대, 스타리아는 3,325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612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1,364대, G80 4,224대, GV80 2,214대, GV70 2,832대, GV60 405대 등 총 1만 1,615
기아는 2022년 1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2,200대, 해외 20만 625대등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한 25만 2,825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4% 증가, 해외는 15.4%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9,33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7,947대, 쏘렌토가 1만 9,949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11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5만 2,20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7,565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레이 4,098대,K8 3,867대, 모닝 3,356대, K5 3,208대 등 총 1만7,456대가 판매됐다. 카니발을 비롯한 RV 모델은쏘렌토 6,656대, 스포티지 5,762대, 셀토스 3,449대등 총 2만 8,408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951대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336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1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4% 증가한 20만 62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3,573대팔
현대자동차는 2022년 10월국내 6만 736대, 해외 28만 6,58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4만 7,324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5.1% 증가, 해외판매는 13.9% 증가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10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한 6만 736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4,661대, 아이오닉 6 3,667대, 쏘나타 3,323대, 아반떼 5,615대 등 총 1만 7,266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147대, 싼타페 2,722대, 아이오닉 5 2,169대, 투싼 1,729대, 캐스퍼 3,908대등 총 1만 6,971대가 팔렸다. 포터는 9,020대, 스타리아는 3,46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727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2,818대, G80 3,082대, GV80 1,945대, GV70 2,413대, GV60 493대 등 총 1만1,291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10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9% 증가한 28만 6,588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확산세, 원자재 가격
기아는 2022년 10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3,032대, 해외 19만 5,628대 등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23만 8,660대를 판매했다. (도매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7% 증가, 해외는 7.5%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4,47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18대, 쏘렌토가 1만 8,130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10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한 4만 3,032대를 판매했다. 지난달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봉고Ⅲ로 5,872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K8 3,613대, 레이 3,363대, K5 2,514대, 모닝2,246대 등 총 1만 3,791대가 판매됐다. RV 모델은 쏘렌토 5,127대,카니발 5,004대, 스포티지 4,950대, 셀토스 3,150대등 총 2만 3,028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를 비롯해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213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10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가한 19만 5,628대를 기록했다. 차종별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9,525대 팔리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2022년 3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2,810억 원, 영업이익 748억 원을 발표했다.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5.4%, 영업이익12.2%가 증가한 수치다. 한국앤컴퍼니는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부문에서 ‘아트라스비엑스(ATLASBX)’와 ‘한국(Hankook)’브랜드의 글로벌 판매 가격 전략 등을 통한 글로벌 매출액 성장, 환율 영향, 지주회사로서 주요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의 실적 등이 반영되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다. 이번 3분기 계열사 한국타이어는 유럽 및 북미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주요 시장 가격 인상 효과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환율 영향,글로벌 신차용 타이어 판매 개선 등으로 매출액,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4월 ㈜한국아트라스비엑스와 합병되어 사업형 지주회사로새롭게 출범했다. 전 세계 약 100개국, 450개 고객사 대상 납축전지 배터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유럽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납축전지배터리 판매 법인을 설립
기아㈜는 22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2년 2분기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는 2022년 2분기 73만 3,749대(2.7%↓)를판매했으며(도매 기준),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21조 8,760억원(19.3%↑),영업이익 2조 2,341억원(50.2%↑), 경상이익 2조6,239억원(42.8%↑), 당기순이익 1조 8,810억원(40.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기아 관계자는 올해 2분기 실적과 관련해 “일부 부품 수급 차질과 재고부족이 지속돼 도매 판매가 감소했지만, 높은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고수익 차량 중심의 판매 구조와 인센티브 축소를 통한 ‘제값 받기’ 가격 정책, 우호적 환율 효과가 더해져 매출과 수익성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 차종과 전 지역에 걸쳐 기아 차량에 대한 강한 수요가 이어지고있고 하반기에는 반도체를 포함해 주요 부품 수급 개선에 따른 생산차질 완화가 예상되는 만큼, 판매 회복이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친환경차 판매와 관련해 “유럽 올해의 차 EV6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고, 다양한친환경 파워트레인
현대자동차(주)가 7월 21일(목)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2년 2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판매 97만 6,350대, 매출액 35조 9,999억원 (자동차 28조 5040억원, 금융및 기타 7조 4,959억원), 영업이익 2조 9,798억원, 경상이익 3조 8,888억원, 당기순이익 3조 848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2분기판매가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및 기타 부품 공급 차질에 따른 생산 부족 영향 지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영업이익은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SUV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선진국중심의 지역 믹스 개선에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주요 시장의 재고 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으로, 이에 따라 인센티브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라며 “반도체 공급 이슈 상황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및 코로나19 재확산세 등으로 인한 경영 불확실성이 향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2022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 발표를 통해 제시한 올해 연결 부문 매출
6월 신규 등록 상용차는 17,3256대로전월 대비 18.6%의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전년도 6월과 비교해보면 더욱 크게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국산과 수입차로 구분해서 보면 국산 상용차의 등록대수 감소가 전체 등록 대수 감소를 이끈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전반적인 차량 출고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산 상용차 브랜드별 순위에서 디피코가 5위에 위치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자일대우버스의 등록대수가 늘어난 부분도 이전과 다른 점이다. 수입 브랜드별 순위와 모델별 순위에서 동풍소콘 브랜드와 마사디 모델이 지난 달에 이어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 마사다는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사 동풍소콘의 차량을 EVKMC에서수입해서 판매하는 차량이다. 역시 전기 소형 화물차로 픽업형, 밴형, 탑형 등 5종류가 국내에 판매되고 있다. 2022년6월 (당월) 2022년5월 (전월) 전월 증감 전월 증감률 2021년6월 (전년 동월) 전년 동월 증감 전년 동월 증감률 2022년 누적 17,325 21,279 -3,954 ▼18.6% 24,006 -6,681 ▼27.8% 113,728 ▲ 상용차 신차등록대수 구분 2022년6월 (당월) 2022년5월 (전월) 전월 증감 전
기아는 2022년 6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5,110대, 해외 21만 3,500대등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5만 8,610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5% 감소, 해외는 4.3%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3,20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3,806대, 쏘렌토가 1만 9,399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6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8.5% 감소한 4만 5,11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593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4,012대, 레이 3,812대, 모닝 2,414대, K5 2,352대 등 총 1만4,837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비롯한 RV 모델은카니발 5,590대, 스포티지 4,513대, 니로 3,821대등 총 2만 5,681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386대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592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6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한 21만 3,500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8,688대 팔리며
현대자동차는 2022년 6월국내 5만 9,510대, 해외 28만 1,024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4만 534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3.0% 감소, 해외판매는 2.5%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6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0% 감소한 5만 9,51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7,919대, 쏘나타 4,717대, 아반떼 3,310대등 총 1만 5,975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5,760대, 싼타페 2,913대, 투싼 2,864대, 아이오닉5 1,507대, 캐스퍼 4,401대 등 총 2만 6대가팔렸다. 포터는 6,980대, 스타리아는 2,45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890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2,456대, G80 3,630대, GV80 1,745대, GV70 2,219대, GV60 670대 등 총 1만 1,208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6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한 28만 1,024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지속되고 있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 등을
5월 신규 등록 상용차는 21,279대로나타났다. 전월과 비교해서 1.7%로 소폭 증가했지만 전년도5월과 비교하면 12.4%로 증가폭이 좀 더 크다. 국산과 수입차로 구분해서 보면 국산 상용차의 등록대수는 전월 대비 3.6%로약간 증가했지만 수입 상용차는 27.1%로 크게 감소했다. 수입상용차의 경우 전기차의 등록대수가 줄어들면서 전체 등록대수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산 상용차 브랜드별 순위에서 전기차를 판매하는 제이제이모터스가 순위권에서 벗어난 것이 확인된다. 대신 에디슨모터스가 순위에 들어왔지만 신규 등록대수는 많지 않다. 수입 브랜드별 순위와 모델별 순위에서 동풍소콘과 마사다가 눈에 띄지만 지난 달에 비해 등록 대수는 많이 감소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전기차 보조금 현황에서 지자체별 지원 가능한 잔여 대수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이 확인된다. 이에 등록 대수가 감소한 것으로 예측된다. 참고로 마사다는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사 동풍소콘의 차량을 EVKMC에서수입해서 판매하는 차량이다. 역시 전기 소형 화물차로 픽업형, 밴형, 탑형 등 5종류가 국내에 판매되고 있다. 2022년5월 (당월) 2022년4월 (전월) 전월 증감 전월 증감률 2021년5월
기아는 2022년 5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5,663대, 해외 18만 8,891대등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한 23만 4,554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4.7%, 해외는 5.0%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7,94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813대, 쏘렌토가 1만 7,738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5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한 4만 5,663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봉고Ⅲ로 5,655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레이 3,788대,K8 3,636대, K5 2,618대, 모닝 2,258대 등 총 1만 4,651대가판매됐다. RV 모델은 카니발 5,485대, 쏘렌토 5,356대, 스포티지 4,542대, 니로 2,890대등 총 2만 5,208대가 판매됐다. 봉고Ⅲ를 비롯한 상용 모델은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5,804대가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5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0% 감소한 18만 8,891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3,407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
현대자동차는 2022년 5월국내 6만 3,373대, 해외 26만 66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2만 4,039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1% 증가, 해외판매는 1.1%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5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6만 3,37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7,602대, 쏘나타 3,990대, 아반떼 4,918대 등 총 1만 6,544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110대, 싼타페 2,477대, 투싼 3,722대, 아이오닉5 3,054대, 캐스퍼 4,402대등 총 2만 570대가 팔렸다. 포터는 8,299대, 스타리아는 2,91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812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330대, GV80 1,635대, GV70 2,859대, GV60 724대 등 총 1만2,234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5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한 26만 666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과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등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