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기 전문 업체로 잘 알려진 화성써모가 5월 25일 본사에서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진행하였다. 이·취임식을 통해 고홍달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승진하고 신임으로 고지연 대표가취임하였다. 행사에는 현대상용차 이윤 실장, 건양공업 이경묵대표, 창림모아츠 박성권 회장,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신임 고지연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대표의 무게를 항상 기억하며 이전의좋은 방식은 이어가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회사를 끊임없이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다양한 환경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국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화성써모의 미래와 성장이라는 키워드를제시했다. 세부적인 실천 과제로 다음의 내용을 언급했다. 첫째, 글로벌 사업 확대: 현재까지중동, 인도, 동남아 등 각국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실적을마련하였으며, 추후 마케팅을 재정비해 해외 매출 비중 높일 예정이다. 둘째, 적극적인 기술 개발: 제품경쟁력은 기술개발에서 비롯하기 때문에 해외 R&D센터 설립 등을 실현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가지도록 할 계획이다. 셋째, 수평적인 조직문화: 책임과권한이란 원칙 아래 소통이 원활하도록 체계와 문화를 정착시킬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는 지난 19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임직원들이 참여한 플로깅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 한강 줍깅‘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며 눈에 띄는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가리키는 용어로,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일종의환경 보호운동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속가능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ESG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는 취지에서 임직원 단체 플로깅 행사를 정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날 이원장 다임러 트럭 코리아 상품 및 마케팅 총괄 상무를 비롯한 40여명의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이 모여 약 3시간동안 한강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 플라스틱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원장 다임러 트럭 코리아 상무는 “이번 플로깅 행사는 가정의 달을맞아 가족 나들이가 많은 공원에서 다임러 그룹이 추구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다임러 트럭코리아 한강 줍깅‘행사 외에도 친환경 또는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제작물을 전환하는 한편, 사내 일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마틴 쉰들레(Martin Schindele)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부임 전 다양한 해외 국가에서 경험을 쌓아 온 마틴 쉰들레 신임 최고재무책임자는 수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IT, 구매, 재무 기획, 자금, 회계 및 IR 등재무 전 분야에 걸쳐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마틴 쉰들레 다임러 트럭 코리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는 2004년 다임러그룹의 승용 브랜드인 스마트(Smart GmbH)의 재무 관리 담당자로 시작해 독일과 일본, 미국 등 다임러 그룹의 해외 법인을 두루 거치며 19년간 다양한재무 경험을 쌓았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 선임 전,2020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다임러 트럭 그룹의 계열사인 후조 트럭&버스(FUSO Truck & Bus)에서 재무 관리 매니저를 역임했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마틴 쉰들레 신임최고재무책임자는 다양한 해외 시장을 경험한 재무 전문가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에 걸맞은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이끌어나갈 적임자"라며 "풍부한 경험을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카니발190,841대는 슬라이딩 도어가 닫히기 직전 신체 일부를 도어 사이에 넣는 등의 특정상황에서 신체 일부가 도어 사이에 끼여 상해를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대상은 `20.07.22.~`23.04.27.사이에 제작된 차량으로 해당 차량은 5월 17일부터기아㈜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파비스와 엑시언트 2개 차종 16,099대(판매이전포함)는 배터리 스위치 설계 오류로 스위치와 스위치 고정 구조물 사이에 이물질이 축적되어 전류가 흐르고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상세한 대상 차량은 `19.05.15.~`23.04.26. 사이에 제작된 파비스 10,818대와 `21.03.13.~`23.04.26. 사이에 제작된 엑시언트 4,33대이다. 뉴 카운티 어린이운송차와 카운티 일렉트릭 어린이운송차 2개 차종 65대는 어린이 좌석안전띠 리트랙터 부품 조립 불량으로 차량이 좌우 12도이하로 기울어질 경우에도 리트랙터가 잠기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
현대커머셜이 상용차 차주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자 ‘무이자 거치할부’ 금융 상품을 선보이고, 현대차 상용차 할부금리 전구간을 0.8%p 추가 인하한다고 5월 15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상용차 캡티브(전속) 금융사이다. 상용차 및 건설기계 할부금융과 리스, 렌탈 상품 등을 취급하는 국내 대표 산업금융 및 기업금융 전문 기업으로, 중소기업및 자영업자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차 상용차(엑시언트,뉴파워트럭, 파비스) 대상으로 최대 6개월까지 할부금을 내지 않고 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무이자 거치할부’ 상품을 출시했다. ‘무이자 거치 할부’는 첫 6개월동안 원리금을 내지 않고 이후 남은 기간에 원리금 균등 상환방식으로 월 납입금을 납부하는 상품으로, 납입기간은거치기간을 제외한 최장 96개월까지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대커머셜은 지난 3월 현대차 상용차 할부금리 전 구간을 1%p 내린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0.8%p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현대커머셜 ‘표준형 할부’ 상품기준으로 60개월 이용시 최대 7.7%까지 적용되던 할부금리는 6.9%로 낮아진다. 특히 차량 가격의 30% 이상 선수금을 내면 0.5%p 추가 금리 할인 혜
한독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틴 행켈만)는 지난 4월 21일 만트럭버스코리아와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그리고 BMW 그룹 코리아와 함께 ‘2023 제2회 아우스빌둥 졸업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 국내에 처음 도입된 독일식 이원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커리어의기반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들은 맞춤형 숙련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트레이니(훈련근로자)는 인증 트레이너(현장훈련교사)로부터 기업의 실무를, 아우스빌둥 협업대학 교수진으로부터 관련 전공지식을체계적으로 수학하여 자동차 정비 기술자로 거듭나게 된다. 이번 졸업행사는 총 36 개월 동안 함께한 트레이니 75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기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독일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가 영상을 통해 트레이니들의 졸업과 새로운미래를 축하하는 메세지를 전했고, 주한독일대사관 미하엘 라이펜슈툴 대사, 교육부, 한독상공회의소 마틴 행켈만 대표 그리고 여주대학교 김중규교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라이펜슈툴 독일 대사는 독일 아우스빌둥과 국내 프로그램
현대커머셜이 HD현대건설기계, 현대해상화재보험(이하 현대해상)과 함께 굴착기 차주의 안전한 자산 보호를 위한 보험서비스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및 건설기계 할부와 리스, 렌탈 금융을 취급하는국내 대표 산업금융 전문 기업으로, 현대차그룹 상용차 부문의 유일한 캡티브 금융사이다. 최근에는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할부금융 협약을 맺고 HD현대건설기계 부문의 금융 파트너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현대커머셜은 지난 18일 현대커머셜 본사(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HD현대건설기계, 현대해상과 ‘굴착기 보험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월 19일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근만 현대커머셜 산업금융본부장과 문재영 HD현대건설기계부사장, 정승진 현대해상 법인영업본부장 등 각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커머셜과 HD현대건설기계, 현대해상은 제휴를 통해 크롤러 굴착기 전용 보험상품을 개발한다. 또한세 회사는 장비구입부터 할부금융, 보험서비스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솔루션’을 통해 고객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서비스 개발 및 공동마케팅도 추진키로했다. 우선, 3사는 현대커머셜 할부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이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출시를 기념하여 구매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한카드, 우리금융캐피탈, NH농협캐피탈과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GS글로벌은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신차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T4K 구매와 관련한 합리적인 조건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자동차 업계는 금리 인상 등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고객들이대출 금리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혹은 금융 승인이 나지 않아 자동차 구매를 보류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서다. GS글로벌은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금융사들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솔루션 제공은 물론 지속적으로양질의 금융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다임러트럭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등 다양한 상용차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을가진 신한카드는 자사의 노하우를 통해 GS글로벌의 T4K 고객에게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한 마이카’를 통해서도 T4K 관련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전통적인 모빌리티 금융시장의 핵심 캐피탈사로 공격적인 영업력과 탄력적인 심사승인 프로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가 큐캐피탈파트너스골프단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월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맺은 KLPGA 선수들은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 소속조은혜 프로, 이슬기2 프로, 이수진3 프로다. 협약식은 3월 27일 평택이스즈 출고 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앞으로 이스즈 홍보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수진3 프로는 투어 진행 상황이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다. 큐로모터스 김석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다양한 고객 층에이스즈 브랜드가 홍보되길 기대된다”며 “지난해에 이어 좋은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큐로모터스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하는 등 상용차뿐만 아니라일반 고객들과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더 고객과 가까이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큐로모터스와 협약을 맺은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은 지난해 골프단 소속 2명(황정미 프로, 유효주 프로)이 KLPGA 첫 우승을 이뤄내는 쾌거를 이뤘다.
타타대우상용차 호남중부 대리점이 3월 22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타타대우상용차판매 김정우 대표이사와 전재윤 이사가 첨석했고 평강 B.I.M최길호 대표이사 등 관련 특장 업체 인원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타타대우상용차 호남중부 대리점을 이끌고 있는 손남기 대표는 2006년부터상용차 영업을 시작하여 타타대우자상용차 판매의 전신인 대우자동차판매를 거쳐 현재까지 꾸준하게 상용차와 인연을 맺고 있다. 타타대우상용차판매에서 상용차 영업을 하며 2014년도에 최우수판매왕을수상했고 2015년에 누적 500대 이상 판매를 달성한 후2022년에는 850대를 달성했다. 2022년 12월에 대표로 취임하여 이번에 새롭게 개소식을 진행했다. 손남기 대표는 “사람은 누군가가 자신을 기억해줄 때 마음을 열게 됩니다.”라며, 단순한 차량 판매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판매 1위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와 직원들 그리고 가족들까지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양이 아닌 질적인대리점 영업 방향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파비스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리콜 대상의 파비스는 비상자동제동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장치 작동 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에 들어간다.해당되는 차량은 `22.07.07.~`23.02.20.에 제작된 파비스로 미판매된 518대를 포함 총 3,353대이다. 3월 15일부터 현대자동차㈜하이테크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현대자동차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수 있다. 기타 궁급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080-200-6000)로 문의하면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커머셜이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차주들을 위해 ‘상용차변동금리 신차 할부’ 상품을 선보이고, 현대차 상용차 할부금리 전 구간을 1%p 인하한다고 3월 3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차그룹 상용차 부문의 유일한 캡티브 금융사이다. 상용차및 건설장비 할부와 리스, 렌탈을 취급하는 국내 대표적인 산업금융 및 기업금융 전문 기업이며,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우선 현대커머셜은 현대차 상용차(파비스,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 금리가 낮아지면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상용차변동금리 신차 할부’ 상품을 출시했다. 기존의 할부금융 시장에선 차량 구매 시점의 금리가 만기 시까지 유지되는 고정금리 상품이 주를 이뤘다. 허나 최근 금리 인상이 이어지면서 높은 금리로 고정된 상품을 긴 할부기간 동안 이용해야 하는 상황 탓에 고객의부담이 커졌다. 이번에 출시된 ‘상용차 변동금리 신차 할부’ 상품은 3개월 단위로 할부 금리가 변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금리는 금융투자협회에서 고시하는 CD금리(91일물, 전전월 26일~전월 25일 기준)의 평균금리에 금융사의 원가 비용을 반영한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대창모터스에서 제작, 판매한 다니고밴은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의 오류로 배터리 셀 온도에 따른 충전 제한이 제대로 되지 않아 화재가 발생하거나, 배터리 잔류량 오차로 인해 주행 중 차량이 멈출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대상 차량은 `21.04.02.~`22.11.21.에제작된 다니고 밴 443대이다. 해당 차량은 3월 3일부터㈜대창모터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제작사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창모터스(☎ 043-535-6336)로 문의하면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와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지난 2월 23일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와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한국의 고객들에게 고가의 대형 전기트럭 구매 시 경쟁력 있는 맞춤형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과거 디젤트럭과 달리 충전시설구축에도 금융 상품이 필요한 대형 전기트럭의 특성을 고려한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TaaSE2E(Transport-as-a-Service End-to-End)와IaaS(Infrastructure-as-a Service) 두 가지 상품의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전기트럭 구입 시 자금을 대출해 주는 TaaS E2E는 트럭은 물론 보험, 반납 옵션, 충전소 설치, 타이어 구매 비용 등 모두를 지원하는 포괄적인 금융상품이다. IaaS상품은 고객뿐만 아니라 운송사, 화주, 충전 사업자 대상의 충전 인프라 및 충전소 운영 지원까지 포함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이번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의 협력으로고객들이 전기트럭 구매 시 통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치솟는 자동차 할부 금리로 인해 신차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해 KB캐피탈(대표 황수남)과 금융 상품 출시 업무제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월 27일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정부의 기준 금리 인상에 따른 높은 차량 할부 금리로 인해 신차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부담없는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KB캐피탈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합리적인 조건의 우수한 금리 경쟁력을 갖춘 할부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긴밀한 업무 협력을이어 나갈 계획이다. KB캐피탈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은 타타대우상용차의 신차구매 고객을 위한 제휴 금융 서비스로서, 합리적인 조건의 금리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이마련된다.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 체결식에는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과 타타대우상용차판매김정우 대표이사를 포함한 관계자들과 KB캐피탈의 황수남 대표이사, 김인환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체결식에 참석한 양사의 관계자들은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