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와 현재 운송하시는 화물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은 양후석이고 올해 만 71세입니다. 제주를 기점으로 서울을 포함해 전국으로 농산물, 주로 감귤을 운송하고
있습니다. 화물 운송 일을 시작한 지는 48년이 넘었고, 지금도 현장에서 직접 운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윙케어 서비스’
1000번째 가입 고객이 되셨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전혀 몰랐습니다. 오늘 와서야 알았죠.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오래 거래해온 곳에서 의미 있는
고객이 됐다고 하니 기분은 좋습니다.
윙케어 서비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하고 계신가요?
운행 중에 생길 수 있는 경미한 사고나 윙바디 손상, 긁힘 같은 부분을
일정 기간 동안 보상·수리해주는 서비스라고 들었습니다. 차주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어서 상당히 실질적인 제도라고 봅니다.
한중특장에서 윙바디를 계속 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개인적으로 네 대째 한중특장에서 윙바디를 제작했어요. 다른 곳도 많이 써봤지만, 결국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되더군요.
한중특장을 계속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품의 ‘단단함’입니다. 축이나 윙 구조가 튼튼해서 부싱이 쉽게 닳거나 휘지 않습니다. 하중이 걸린 상태에서 회전해도 틀어짐이 적고, 오래 써도 신뢰가
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차주가 쓰기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제가 생각하는 ‘단단함’은
짐이 한쪽으로 쏠려도 윙 도어가 쉽게 틀어지거나 터지지 않는 것입니다. 내부 구조 자체를 단단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장거리 농산물 운송에서도 불안감이 없어요. 결국 이런 게 차를 오래 쓰게 만드는 요소죠.
윙바디라는 게 기본 기능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한중특장은 앞에서도
열 수 있고, 뒤에서도 열 수 있고, 게이트도 상·중·하로 나눠 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실제 운송 현장에서 작업 동선이 훨씬 편해요.
A/S나 사후 관리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차가 몰릴 때는 일정 조율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차를 맡기면 알아서
다 고쳐서 내줍니다. 제 차뿐 아니라 기사들이 운행하는 차량도 전부 한중특장에서 제작했는데 관리 면에서는
신뢰하고 있습니다.
다시 윙바디를 제작하게 된다면 또 한중특장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그건 당연하죠. 쓰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이야기하면 되고 차량을
입고시키면 빠르게 고쳐주니까요. 굳이 다른 데 갈 이유가 없습니다.
최근 적용되는 경량화 사양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차체가 조금이라도 가벼우면 적재나 운행 면에서 부담이 줄어듭니다. 특히
중량에 민감한 화물차주 입장에서는 뒷문 경량화 같은 부분도 충분히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화물 운송 업계의 현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솔직히 예전 같지 않습니다. 기름값,
도선비, 각종 비용은 다 오르는데 운임은 제자리입니다. 지금은
돈을 번다기보다 현상 유지하는 수준이죠. 그래도 그동안 이 일로 가족 먹여 살리고 애들 키운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윙케어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을 한마디로 정리해주신다면요?
내가 돈 들여 고칠 일을 안 해도 된다는 겁니다. 1년 동안은 마음
편하게 운전할 수 있고, 차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으니까요. 한마디로
말하면, ‘굿’이죠.
<한중특장 윙케어(Wing Care) 서비스>
윙케어 서비스는 ‘윙바디 자차보험’
개념의 토탈 케어로 고객의 사고 부담과 운행 불안을 한중특장이 대신 책임지는 서비스다.
적용 기간: 특장 출고일 기준 1년
보장 내용: 차주의 과실로 발생한 측판·외판 파손, 유리 손상 등, 휴차
손실 보상
차주 부담: 별도 가입비 없음(한중
특장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