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수)

  • 맑음춘천 23.2℃
  • 맑음서울 21.8℃
  • 맑음수원 20.0℃
  • 맑음청주 24.1℃
  • 맑음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5.8℃
  • 맑음전주 22.5℃
  • 맑음울산 24.2℃
  • 맑음광주 23.5℃
  • 맑음부산 22.0℃
  • 맑음목포 21.1℃
  • 맑음제주 22.2℃
  • 맑음강화 17.7℃
  • 맑음천안 21.9℃
  • 맑음김해시 24.2℃
  • 맑음구미 23.6℃
기상청 제공

모빌리티 일반

전체기사 보기

벤틀리모터스, 럭셔리 세단 ‘더 뉴 플라잉스퍼’ 공개

라디에이터 그릴, 트렁크 및 테일램프, 측면부에 정제되고 현대적인 새로운 디테일 반영 모델 별 5가지 시트 사양 제공, 안락함부터 역동적 주행까지 폭넓은 선택지 구성 0-100km/h 3.7초, 최고속도 307km/h의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진보한 섀시 제어 기술 탑재

벤틀리모터스가 타협하지 않는 럭셔리와 슈퍼카 급 퍼포먼스가 담긴 그랜드 투어링 럭셔리 세단 ‘더 뉴 플라잉스퍼(The New Flying Spur)’를 공개했다. 더 뉴 플라잉스퍼는 2024년 이래로 적용돼 온 강력한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4세대 컨티넨탈 GT와 같이 현대적이고정제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디자인DNA와 더불어 스포츠 퍼포먼스에 집중한 ‘S’ 라인업,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는 ‘뮬리너 비르투오소 콜렉션’의추가로 더욱 확장된 가능성을 선사하며,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정제된 디자인, 새로운 아이덴티티 더 뉴 플라잉스퍼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싱글 헤드램프 디자인의 적용이다. 벤틀리 4-도어 세단 모델에 싱글 헤드램프가 적용된 것은 1962년 이후 64년 만이다. 싱글 헤드램프는 모델에 따라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되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범퍼와 일체형으로 새롭게 디자인돼 전면부의 통일감과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프론트 펜더는 기존의 윙 벤트 디테일을 제거하고 매끄러운 표면으로 다듬어졌으며, 앞바퀴 뒤쪽에 배지를 새롭게 배치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트렁크 리드와 리어 램프, 차체 색상의 번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