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투아렉은 2002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의 SUV다. 투아렉은 지난 24년간 3세대에 걸쳐 전 세계 누적 1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투아렉은 대형 여객기 보잉 747 대형 여객기 견인, 세계적인 오프로드 레이스 다카르 랠리 3회 연속 우승, 자율주행 챌린지 우승 등 자동차 역사에 남을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상징해 왔다. 2026년 생산 종료를 앞두고 이번에 선보이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이어져 온 투아렉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4월 8일부터 국내 순차적으로인도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지난 24년간 투아렉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전용 레터링이 차량곳곳에 적용됐다. 가장 먼저 차량의 외관 윈도우 프레임에서 레이저로 각인된 ‘FINALEDITION’ 레터링을 볼 수 있다. 실내에는 동일한 레터링이 음각된 가죽 기어 레버를비롯해 일루미네이티드 도어 스커프 및 일루미
미쉐린이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Tire Technology Expo 2026)’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필립 자캥(Philippe Jacquin) 미쉐린 연구개발 총괄 부사장겸 그룹 집행위원회 위원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에서의 4개 부문 수상은 미쉐린 팀 전체의 역량과 과학·기술·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혁신의 깊이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도로부터 달 탐사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폴리머 복합소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창출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콘셉트 선정 -‘MiLAW(Michelin Lunar Airless Wheel)’ ‘미쉐린 루나 에어리스 휠(MiLAW)’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콘셉트’로 선정됐다.MiLAW는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프로젝트의 로버에 장착할 에어리스 휠로, 최첨단 폴리머와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20년에 이상 연구 개발됐다. 영하240°C에서 영상 100°C에 이르는 극한 온도 범위와 방사선
엔카(대표 김상범)가 SK스피드메이트와 손잡고 중고차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라이프사이클’ 혁신에 나선다. 엔카는 6일 서울 관철동 SK스피드메이트본사에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휴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 진단부터정비, 보증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중고차 거래에 대한 신뢰도와 구매 이후 차량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엔카는 거래 이후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의 필요성에 주목했다. 엔카와 SK스피드메이트의 이번 협약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구매 경험을 차량 관리 영역까지 확장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먼저 양사는 자동차 거래 신뢰도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의 진단 서비스 확대 및 고도화에 나선다. SK스피드메이트의 지정 정비 네트워크를 통해 엔카 고객을 위한 진단 서비스를 협력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과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양사의 상호 협력을통해 차량 진단 기준을 표준화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해 진단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엔카 이용 고객을 위한 통합 케어 서비스도 선보인다. 엔카에서 차량을구매한 고객에게는 정비 서비스 혜택을 지원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보유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크게 낮춘 ‘현대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5일(일) 밝혔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확대/강화한 것으로, 현대차는 차종별로 기 운영중인 구매후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전개로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이지 스타트 특화 조건(할인)’을 적용해 최대 300만원을지원한다. 이를 통해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 6 및 코나 일렉트릭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50만원, 포터 LPDi 최대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특별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차종별 조건과 잔여 대수를 실시간으로확인 가능) 또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아이오닉 6, 넥쏘를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반납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은 쏘나타, 싼타페, 포터 LPDi를 대상으로 보다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강화됐다. 차량반납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 약 한 달간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웰컴박스, 블랙박스 등 일부 품목 제외)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4월 30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더타이어샵(THE TIRE SHOP)’,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제휴 카드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타이어 교체 시즌을 맞아 NH농협카드, 삼성카드 등 2개 카드사와 함께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한국타이어’ 이벤트 사전 신청을 완료한 고객은 행사 매장에서 제품 구매 후 결제 금액에 따라 할인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받는다. 한국타이어는 프로모션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기간 내 1회에 한하여 ‘NH농협카드’는 9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 5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삼성카드’ 고객의 경우 4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의 청구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티스테이션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국 약 800여개 ‘티스테이션’과 ‘더타이어샵’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플랫폼 ‘티스테이션
폭스바겐코리아가 순수 전기차 ID.4 및 ID.5 고객을 위한 ‘폭스바겐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폭스바겐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이후에도 주요부품에 대한 보증을 연장해 ID.4 및 ID.5 오너들이보다 합리적으로 차량을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리미엄 전기차 유지관리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 가입 시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시점 이후 추가 2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선도래기준)까지 보증이 연장돼 최대 5년간 보증 혜택을 받을 수있다. 보증 대상 범위에는 일반 부품, 전기차 구동 시스템을포함한 주요 동력 전달 계통 부품이 포함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1일(수)부터 4월 30일(목)까지 특별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구매 상담을받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를 증정하며,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ID.4 또는 ID.5 전용 정품 트렁크 매트를 증정한다. (*재고 소진 시 종료)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SUV ID.4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전기차로복합 424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와 4.9km/kWh의 높은 에너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자율주행 전문 기업 에스유엠(대표 현영진)과 스마트 타이어·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스마트 타이어 기반 차량 데이터 기술을 에스유엠의 자율주행 플랫폼 기술과연계하여 차세대 지능형 주행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달 31일 에스유엠 본사(경기시흥시)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이사 등 양사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항만·물류 단지 내 무인 이송 플랫폼 적용 기술고도화 협력, 중·대형 및 고하중 특수차량을 위한 스마트타이어·자율주행 기술 융합, 실증(PoC) 및 산업·상용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운영, 데이터 기반 통합 안전 및 예측 시스템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금호타이어의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 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동하중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상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고 예방은 물론 연비 향상, 타이어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