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9월 4일 (수)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새로운 모델 볼보 FH 에어로(FH Aero)를 공개하고 국내 출시를 알렸다. 볼보 FH는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볼보트럭은 올해 1월 FH 에어로를글로벌 공개하며 새로운 라인업 구축을 알린 바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요한 셀벤(Johan Selvé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부사장과 피터 하딘(Peter Hardi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상품기획 총괄이사,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신형 볼보 FH 에어로를 국내 첫 공개했다. 새로운 에어로는 볼보 FH에어로, 볼보 FH 에어로 일렉트릭, 볼보FH 에어로 LNG 및 볼보 FH16 에어로 등 4가지 모델이 국내에 출시된다. 볼보트럭만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모델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설계를통한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함께,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기능을 적용해 최상의 안전성을 지닌 것이특징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는 에너지 소비및 배기가스 배출을 5%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외 각종첨단기술도 함께 적용되어 운전자로 하여금 보다 안정
이탈리아 상용차 전문 브랜드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가 3일, 고객 접점 확대및 소통 강화를 위해 경기도 안성 영업지점을 신규 오픈했다. 이베코코리아는 지난 6월 안성에 서비스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이후 정비뿐 아니라, 신차 관련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영업지점을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고객 접점으로서 안성 영업지점은 기존 고객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비롯해신규 고객유치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안성 영업지점은 안성과 평택 등 국가산업단지가 밀집한 경기 남부와 충청남북도 북쪽 지역을 아우르는 중간지점에 위치해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췄다. 또한 평택제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가 지나는 지역으로 접근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영업지점 내 고객 상담 공간에서는 전문상담원이 이베코의 최신 프로모션과 고객맞춤형 금융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포함한 구매상담과 함께, 낮은 총소유비용(TCO)과 최적의 운행조건 유지를 위한 이베코 만의 깊이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서비스센터에서 점검과 정비를 받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대기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베코코리아는 20
GS글로벌이 여름을 맞아 선보인BYD 1톤 전기트럭 T4K의 파격 프로모션을 고객 성원에 힘입어 ‘T4K 앵콜 프로모션’으로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T4K 앵콜 프로모션’은 최근 전기차 포비아 현상으로 위축된 시장을 회복하고자 GS글로벌이선보이는 강력한 지원책이다. GS글로벌은 현재 국비 보조금 및 지방비, 소상공인 보조금 등 전년 대비 고객이 추가적으로 부담하게 되는 보조금 부족금액을 전액 지원하는 자체 보조금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보조금 지원에 더해 카고 트럭 기준 보조금40만원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경우 12만원도추가로 제공해 총 52만원의 자체 보조금 지원이 확대된다. 23년형 모델 구매 고객을 위한900만원의 재고 구매 지원도 연장된다. 이번 혜택을 통해 서울시 기준(9월) 국고, 지자체 보조금 680만원, 소상공인지원 138만6천원, GS글로벌 자체 보조금 지원1천294만원, 23년형 구매 지원 900만원까지 더해 T4K의 실 구매가는 약 1천921만원이 된다. 특히, 보조금 혜택이 가장 큰 경남 거창 지역에서는 T4K를 천만원 초반대인 1천274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한 T4K 냉동탑차 구매 고객 전원에게 40
현대자동차가 상반기 국내 중대형트럭 전 세그먼트 판매 1위 달성을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31일(목)까지 현대자동차의마이티, 파비스,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중대형트럭 신규 계약 고객 및 기존 계약 고객(미출고고객 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는 계약 고객 중 총 1,111명을 선정해 GS주유상품권 100만 원(11명), 오클리 선글라스(50명), 보바휴대폰 거치대(150명), 유록스 요소수(900명)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와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추첨 결과는 11월 중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2024 엑시언트프로(XCIENT PRO)’ 8X4 덤프가 상반기 국내 8X4 대형덤프트럭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최초로 달성하며, 상반기중대형트럭 시장을 석권했다.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 기준) ‘2024 엑시언트 프로’는상용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승차감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차체 및 일반 부품, 적재함의 내구성을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독일 이스리(ISRI)의 프리미엄 운전석 시트를 선택사양으로운영하고, 카고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X 트랙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조건을 강화하고다양한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만트럭은 8월 1일부터뉴 MAN TGX 트랙터 510 마력BL, 470마력 BL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부품 보증기간은 3년, 동력전달계통은 5년동안 보증이 유지된다. 이와 함께 현재 뉴 MAN TG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서머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서머프로모션은뉴 MAN TGX 트랙터, 뉴 MAN TGS 덤프트럭, 뉴 MANTGS 대형 카고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별 최대 1000 만원의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구매 가능한 만트럭의 뉴 MAN TG 시리즈는 독일프리미어 브랜드 MAN의 기술이 집약된 대표 라인업이다. 21년국내 정식 론칭 이후 프리미엄 사양을 희망하는 한국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만트럭의 국내 판매량 상승을 견인해왔다. 일반 부품 보증기간이 확대돼 고객 혜택이 더욱 강화된 뉴 MAN TGX 트랙터역시 디자인부터 주행성능, 거주성이 극대화된 운전자 공간 등 다양한 장점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모델중 하나다. 2023년부터 5대의 고성능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8월 3일 고객 초청프리미엄 이벤트인 '만트럭의 강력한 서머 이벤트, FC 바이에른과만나다’를 개최하고, 특별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금번 이벤트는 만트럭이 고객과 더불어 영업 담당자, 만트럭임직원 등 총 20명을 초청해 만트럭의 브랜드 메시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만트럭버스 그룹의 후원사인 FC 바이에른 뮌헨 구단과 함께하는 특별한브랜드 경험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큰 관심 속에서 진행된 FC 바이에른 뮌헨 구단과 토트넘 홋스퍼의친선 경기 참관과 함께 고객과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저녁 식사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FC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스트라이커 출신의 클라우디오 피사로(ClaudioPizarro) 선수와 진행된 사인회 및 포토 세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에 참여한 김철수 고객은 “평소 축구에 관심이 많아 FC 바이에른 뮌헨 구단의 경기를 좋아했는데, 뮌헨의 레전드 피사로선수와의 일대일 사인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 준 만트럭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재뉴 MAN TGX 옵티뷰 사양을 운행하고 있는데, 뛰어난가시성에 매우 만족하며 한층 편하
이베코그룹코리아 유한회사(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 이하 이베코코리아)가한국지사 설립 10주년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이베코 라 페스타’를 8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 이베코코리아는 지난 2014년 9월, 이베코그룹의 한국지사를 세우고 국내 상용차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대형, 중형, 소형을 아우르는 이베코 풀레인지의 다양한 신모델을출시하는 한편, 영업 지점과 서비스센터를 각 10개소와 18개소로 확장하며 상용차 전문 브랜드로서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 이어이 달 중에는 이베코코리아 출시 신모델 누적판매 3,000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국내 시장에서의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이베코코리아는 지난 10년 간 고객에게 받아온 신뢰와 성원에보답하고, 새로운 10년을 향한 변화의 시작을 알리고자 업계최고 수준의 구매 혜택과 풍성한 경품 추첨을 포함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이베코 라 페스타’를 마련하게 되었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이베코 라 페스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가족과 괌으로 가는WAY> 는 8월 1일부터8월 30일까지 S-WAY 트랙터, X-WAY
이베코그룹코리아 유한회사(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 이하 이베코코리아)가오늘, 순천 서비스센터의 새단장을 마무리하고 고객을 맞이한다. 이베코코리아는 고객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의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비즈니스 운영을 돕고 있다. 이 일환으로 고객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서비스 역량 및 고객 편의 강화를위해 전라남도 순천 서비스센터를 최신 설비로 재정비하고 확장했다. 순천 서비스센터는 전남 지역 서비스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운휴시간 최소화를 통한 운송효율 극대화를 돕기 위해워크베이를 5개로 확대했다. 전 차종의 일반정비뿐 아니라판금 및 도장 작업이 가능해 일반 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한 곳에서 가능하다. 또한 숙련된 정비사와전문 상담사가 낮은 총보유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TCO)과 최적의 운행조건유지를 위한 이베코 만의 깊이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접수처를 비롯해 내부 또한 최신 시설로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대기실에는안마 의자와 1인용 소파를 마련해 차량 점검 및 수리 시간 동안 편안하게 휴식하며 피로를 풀 수 있도록했다. 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
볼보트럭이 이탈리아 운송 및 물류 기업인 라누티(Lannutti) 그룹으로부터 1천5백 대의 볼보 FH 에어로(Areo) 트럭 주문을 수주했다. 이는 볼보트럭 사상 최대 규모의거래 중 하나로, 라누티 그룹은 유럽 8개국에서 운영 중인자사의 2천5백 대의 장거리 운송용 물류 트럭 중 일부를교체하고자 1천5백 대의 볼보 FH 에어로 트럭을 주문했다. 발터 라누티(Valter Lannutti) 라누티 그룹 CEO는 “라누티 그룹은 저공해와 더불어 운전자에게 높은 수준의 편안함과안전성을 제공하는 차량을 우선으로 채택해 운전자와 다른 모든 도로 이용자를 보호하고자 한다. 또한, 새롭게 주문한 전 차량에 탑재돼 있는 볼보트럭의 연료 절약형 I-Save 기술외에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과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볼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배기가스 배출 제로를 향한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라누티가 주문한 볼보트럭의 대부분은 폐기물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연료인 HVO(수소화식물성 오일)로 구동되기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여름을 맞아 뉴 MAN TG 시리즈 구매 고객 대상 ‘서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트럭은 7월 한달 동안 뉴 MANTG 시리즈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뉴 MAN TGX 트랙터, 뉴 MAN TGS 덤프트럭, 뉴 MANTGS 대형 카고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별 최대 1000 만원의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뉴 MAN TGM 중형트럭, 뉴 MAN TGL 중소형트럭을 구매하는 고객은 정가 대비 대폭 할인된가격으로 ‘순정 무시동 루프탑 에어컨’을 장착할 수 있다. 무시동 루프탑 에어컨은 캡 내부 공기를 천장에서 순환시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며,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쾌적한 운전과 휴식을 제공한다. 한편, 만트럭은 8월 FC 바이에른 뮌헨 팀의 방한을 기념해 ‘만트럭의 강력한 서머 이벤트, FC 바이에른과 만나다’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에서는 FC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스트라이커 출신의 클라우디오피사로(Claudio Pizarro) 선수와 사인회 및 포토 세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만트럭버스 그룹은 2008 년부터16년 동안 독일의 명문 구단 ‘FC 바
기아가 상품 경쟁력을 높인 ‘The 2025 봉고 Ⅲ’를 7월 16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The 2025 봉고 Ⅲ는연식변경 모델로, 고객 선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운전교습용 차량에 자동변속기(A/T)를 신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The 2025 봉고 Ⅲ의 하위 트림까지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크루즈 컨트롤을 확대적용하고, 상위 트림에는, 트위터 스피커, 크롬 인사이드 도어핸들&파킹브레이크 레버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향상시켰다. 또한 기아는 The 2025 봉고Ⅲ 전체 모델의 모든 트림에 소화기를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기아는 The 2025 봉고 Ⅲ 1톤 초장축 더블캡/표준캡 기반의 운전교습용 차량에 기존의 수동변속기외 자동변속기 모델을 추가로 운영해 운전면허 취득을 준비하는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자동변속기 차량의 보편화에 따라 4분기 중 ‘자동변속기 조건부 1종 보통 면허’가새롭게 도입돼 자동변속기 차량으로도 1종 보통 운전면허 취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The 2025 봉고 Ⅲ의판매 가격은 1톤 2,035만 원 ~ 2,300만 원, 1.2톤2,4
기아는 브랜드 최초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의 개발 과정을 담은 영상시리즈인 <원 모어 라운드(One More Round)>의티저를 7월 16일(화) 공개했다. 원 모어 라운드는 ‘매일 더 높은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 도전한다’는 타스만의 모험 정신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기아는 1만 8천 번(18,000rounds) 이상의 가혹한 시험을 거치며 탄생한 타스만의 개발 뒷이야기를 영상에 녹여냈다. 기아는 타스만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를 포함한 미국, 스웨덴, 호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4년이 넘는 개발 기간 동안 가혹한 시험을 진행해 오고 있다. 타스만이 거쳐온 시험의 종류는 록(Rock)/샌드(Sand) 모드 등 오프로드 특화 성능 시험, 내구성 시험, R&H(Ride & Handling) 시험, 트레일링안정성 시험, 도하 시험 등 무려 1,777종이며, 원 모어 라운드 영상 촬영 시점(2024년 5월)까지의 누적 시험 횟수는 총 1만 8천 회에 달한다. 기아는 원 모어 라운드를 오프로드 시험편, 도하 시험편, 트랙 시험편, 내구성 향상 및 지역별 최적화를 위한 호주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야르코 케톨라)이 지난 15일 경기도 김포에서 새로운 직영 서비스센터 건립을 위한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스카니아코리아의 야르코 케톨라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과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하고 성공적인건립을 기원했다. 오는2025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인 스카니아코리아의 김포 서비스센터는총 1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대지 4,861㎡, 건물 면적 1,596㎡의규모로 건립된다. 김포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로 판금·도장을 포함해 총 9개의 작업장과 고객전용 휴게실, 식당, 차량판매 영업소 및 회의실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구비된다. 또한, 태양광 패널의 설치를 통해 해당 센터에서 사용되는 전력을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포 서비스센터는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6일반산업단지내에 위치하여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지역으로의 연결성이 좋으며, 공항과항만,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짧은 시간 내에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췄다.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센터 등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스카니아코리아는 경기등 수도권 지역
지프(Jeep®)가 브랜드 정체성의 큰 축을 담당하는 군사용 차량으로서의유구한 역사가 투영된 ‘글래디에이터 헤리티지 에디션(Gladiator Heritage Edition)’ 3종을 30대 한정으로 국내 선보인다. 글래디에이터 헤리티지 에디션은 지프가 지난 5월 출시해 완판을 달성한 ‘글래디에이터 아미 스타 패키지(Gladiator Army StarPackage)’ 인기에 힘입어 개발된 두 번째 밀리터리 시리즈로, 미국의 육∙해∙공군을 각각 연상시키는 데칼 디자인 3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제작된 미군 군용차로부터 브랜드 역사가시작된 만큼, 지프의 헤리티지가 곧 ‘밀리터리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밀리터리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지프는 이러한의미와 가치를 기리기 위해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한 바 있으며, 밀리터리 워치 브랜드 ‘마라톤(Marathon)’과협업해 ‘지프X마라톤(Jeepx Marathon)’ 손목시계 컬렉션을 출시하는 등 꾸준히 군인 정신에 대한 경의를 표해왔다. 이번 글래디에이터 헤리티지 에디션은 육군뿐 아니라 해군과 공군 테마의 데칼을 다채롭게 적용함으로써 고객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7일까지 ‘2024 쿨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 봄철 운행으로 황사와 미세먼지 등 극심한 피로가 누적된 차량의 상태를 점검하고,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고 원활한 운행을 지원하고자 매년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실시하고 있다. 올해 서비스 캠페인은 8월 중순까지 전국 16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여름철 필수 정비부품 할인과 더불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올 여름은 기록적인폭염과 더불어 장마나 태풍 같은 기상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이에 대비해, 일반 차량에 비해 장거리 주행이 많은 우리 고객들이 최적의 조건에서 안전하고쾌적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다임러 트럭 코리아만의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 기간 내 전국 16개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 전원에게 총325종 부품류, 약 2500여 개의 부품에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