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용차 업계 최초의 전자동 제어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의 2세대 기술- 최고 시속에서도 전방 차량 및 고정된 물체 감지하여 위험 시 자동으로 차량 정지- 29일 화성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고객 대상 기술 시연회 개최『전방 추돌 위험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정지하는 대형 트럭 안전기술』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상용차 업계 최초 전자동 제어 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2(Active Brake Assist 2)’를 국내에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전세계 상용차 업계 최초로 개발한 전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전면 충돌 위험을 감지되면 차량을 정지시켜주는 기술이다. 한국에는 지난 2009년 1시대 기술이 도입되었다.이번에 공개되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2’는 기존 기술보다 진보된 2
- 5월 9일부터 4주간, 전국 13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서 진행- 순정부품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 10% 포인트로 적립- 순정부품 구매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 증정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순정부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하는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국 13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간 중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가족 외식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었다.적립한 포인트는 전국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부
- 경남 함안에 협력 서비스센터 신설, 전국 13곳 광범위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모든 정비 담당자 3개월 이상의 본사 집중 교육 실시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협력 서비스센터」를 경남 함안에 개설했다고 밝혔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해 양산과 인천에 전용 서비스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함안 협력 서비스센터 개관으로 총 13곳(자사 전용 4개, 협력 9개)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대동 함안 협력 서비스센터는 남해고속도로 장지 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동시에 6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갖추고 있어 신속한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또한, 메르세데스-벤츠의 표준 서비스 절차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모든 정비 담당자를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본사의 집중 교육을
- 2006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올해 하반기 유럽에서부터 판매 예정 - EGR, DPF, SCR기술을 통합, ‘유로-6’ 배기기준을 충족시키는 최초 친환경 엔진- 초고압 연료분사장치를 X-PULSE를 적용하여 높은 연비와 강력한 힘 구현‘유로-6’ 엔진 발표, 유럽에서부터 ‘유로-6’ 대응 모델 첫 판매 예정세계 최대의 상용차 그룹인 다임러는 유로-6 (Euro VI emission standard)를 충족하는 대형 트럭용 디젤 엔진을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블루 이피션시 파워 (Blue Efficiency Power)’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메르세데스 벤츠OM 471 엔진’은 EGR(냉각 배기 재순환 장치), DPF(매연 여과 장치), SCR(선택적 촉매 저감 장치)기술을 통합하여 개발된 친환경 엔진으로 유럽연합(EU)의 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유로-6’을 완벽히 충족시킨다.‘유로-6’는 현행 기준인 유로-5보다 질소
- Jeep 70 주년 기념, 업계 최초 ‘캠핑족’ 과 ‘오프로더’를 위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출시- 오프로드 전문가의 생생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노하우 및 전국 캠핑장 이용안내, 캠핑 요리 등 유용한 정보 제공- Jeep 브랜드와 레저 활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유저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 될 것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웨인 첨리)가 올해 Jeep 브랜드 70주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다양한 오토캠핑 및 오프로드 드라이빙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Jeep 캠핑’을 출시했다. 크라이슬러는 이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Jeep 브랜드의 자유롭고 모험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다.‘Jeep 캠핑’은 Jeep 브로셔, 캠핑장, 오프로드, 캠핑요리, 최신 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판매 되고 있는 Jeep 브랜드 라인업에
거친 운송환경을 위한 최강의 오프로더- 볼보 FMX 덤프트럭오프로드 특화 기술 및 옵션 사양을 대거 채택하여 최고의 편의 및 안전성 제공획기적인 연비, 강력한 엔진 파워,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이는 험로용 덤프트럭세계적인 트럭 메이커 볼보트럭코퍼레이션의 한국 자회사로서 국내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민병관)가 14일 경기도 평택시 송탄에 위치한 볼보건설기계 데모센터에서 가진 신차 발표회에서 스타일과 성능,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강의 오프로더 볼보 FMX 덤프트럭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FMX 덤프트럭은 국내 덤프 트럭의 주요 활동 무대인 험로 지형 주행 및 건설 작업에 최적화된 대형 트럭으로,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오프로드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모델이다. 볼보 트럭에 따르면 볼보 FM
- 일본 구조 작업 및 재건 위해 4백만 유로 상당의 트럭 및 오프로드 차량 제공- 일본 구호기관인 일본 재단 (Nippon Foundation)에 인도 예정 - 메르세데스 벤츠의 트럭과 푸소 트럭은 재해지역 복구작업에 이상적- 다임러 직원들 지금까지 50만 유로의 일본 돕기 성금 모금다임러트럭코리아㈜의 모회사인 다임러AG는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재건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4백만 유로(약 63억 원) 상당의 트럭 및 오프로드 차량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도쿄에 본사를 둔 일본 구호기관 ‘일본 재단 (Nippon Foundation)’에 전달될 예정이며, 주로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부 지역에 대한 원조 및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일본에 지원되는 차량을 모델별로 살펴보면, 메르세데스 벤츠의 제트로스 트럭 8대, 유니목 4대, G 클래스 오프로드 차량 8대와 다임
크라이슬러의 새로운 브랜드 엠블렘 ‘Progressive Wing’ 첫 선Jeep 브랜드 70주년 기념, 4X4 풀-라인업 신차 전시올 한해 본격적인 신차 출시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가 4월 1일 개막하는 서울 모터쇼에 “Chrysler is Back”라는 주제로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차세대 모델 등 총 8개 차종을 출품한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크라이슬러의 혁신적인 변화와 미래상을 제시하는 다양한 신차를 만나볼 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정통 대형 세단 All-new 300C와 새롭게 중형 세단의 계보를 이어나갈 200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니밴의 선두주자 ‘뉴 그랜드 보이저’ 역시 아시아 최초로 소개된다. 그리고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Jeep 브랜드의 아이콘, 그랜드 체로키, 컴패스, 랭글러의 신형 모델들이 총 출격한다. 크
업계 최장 10.2m 스틸적재함이 장착된 대형 카고트럭 판매 수입상용차 메이커로는 최초로 국내시장에 진출하여 지난 20여 년간 꾸준한 명성을 쌓아온 스카니아코리아가 25.5톤 대형 카고트럭을 5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스카니아 G 420 10X4 카고트럭은 유로5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엔진과 운송 및 다양한 특장용도에 적합한 가볍고 튼튼한 프레임 및 강력한 파워를 갖추었으며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스틸적재함을 장착하여, 국내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대형 카고트럭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G 420 10X4 카고트럭에는 풀에어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며 보조브레이크 장치인 리타더와 기어박스가 통합된 구조로 설계되어 최대제동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또한 클러치 페달 없이 편리한 주행이 가능한 오토옵티크루즈를 적용하였으며 기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