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장차 부품 전문 회사 진보아이앤디의 출발은 전 직장에서 탑차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느낀 특장차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에 과감히 10여 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1994년에 벗어나면서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25년간 단 한순간도 다른곳에 눈길 한번 주지 않고 특장차 부품 외길만을 고집해온 이윤기(사진) 대표를 만났다. “우리 회사는 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외부 강사를 채용해 끊임없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저의 최종학력은 대졸이지만 공고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며 열정 하나만으로 뒤늦게 야간대학과 통신대학등 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느낀 점은 끊임없는 교육만이 좋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졌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진보는 직원들에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을 조정 해줄 뿐 아니라 학업중인 직원에겐 1인 1실의 기숙사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복지정책으로 2018년에 경기도지사로부터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정을 받았다. 기업이 성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직원들에 대한 투자가 없으면 회사의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게 이 대표의 지론이다, 이렇듯 과감하게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투자로 2018년도엔 고용노동부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그린 트럭상(Green Truck Award) 2019’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그린 트럭상은 독일의 유명 운송 잡지 버키어스런차우(VerkehrsRundschau)와 트럭 전문지 트럭커(Trucker)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연비 테스트로 까다로운 도로주행 심사를 거쳐 가장 뛰어난 연비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트럭을 선정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참가 트럭의 엔진출력은 500마력 이하, 총중량은 테스트용 트레일러 포함 32톤 이하로 규정해 엄격하게 진행된다. 테스트에 참가한 스카니아의 ‘올 뉴 스카니아’ R450 모델은 353km에 달하는 긴 도로주행 테스트에서 4.3km/ℓ의 우수한 연비와 738g/km의 낮은 온실가스 배출량(CO2e), 가장 빠른 평균 시속 80.42 km/h으로 12개 경쟁 모델을 제치고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함께 참가한 ‘올 뉴 스카니아’ G410 역시 4.16km/ℓ의 연비와 762g/km의 온실가스 배출량(CO2e)의 기록으로 친환경성 순위 3위에 올라 스카니아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스카니아 트럭부문 수장인 알렉
한성특장차(대표 이상우)는 지난 7월 4일 평택공장에서 벨기에의 VERSUS사와 제휴로 제작된 유럽형 슬라이딩 소프트탑을 출시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슬라이딩 소프트탑은 알루미늄 레일과 프로파일 사용으로 뛰어난 경량성을 자랑하며 특허로 무장된 롤러 시스템이 상, 하부 레일 및 필러와 연결되어 견고하면서도 안정적인 설계가 특징이며, 단 한번의 터치로 사이드 커튼을 좌, 우 어떠한 방향에서도 미끄러지듯이 손쉽게 여닫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국내 트럭시장 및 운전자의 특성을 고려해 최대 500mm까지 상승하는 유압식 상승 장치를 적용해 화물의 적재 및 하차 시 지게차 작업으로 인한 충격이 탑에 전해져도 손상이 안가도록 견고하게 만들어졌으며, 기존 윙바디 운영시 문제가 되었던 높이가 낮은 창고 등 에서 작업 시에도 지게차를 이용해 빠르고 효율적인 상하차가 가능하며 좁은 골목길 에서도 탁월한 주행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소프트탑은 기존 윙바디 대비 탑의 무게를 무려 1.5톤을 줄여 무게 감소만으로 인한 연비 개선에도 최고의 효능을 보이고 있다, 이미 2년 전부터 테스트 차량을 만들어 운행해본 결과, 년간 무려 700여 만원의 연료비가 절감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5톤 쓰리축용 표준 액슬부터 대형 트레형일러 액슬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삼원정공은 최근 장동한 대표이사를 새로운 선장으로 선임했다. 장대표의 첫 포문은 “삼원정공의 최대 강점은 국내유일의 made in korea 액슬 제조업체라는 겁니다.” 라며 말문을 열었다. “다양한 종류와 조건의 액슬을 필요로 하는 국내 특장업체의 요구에 대응 한다는건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경쟁업체마다 제품의 동질성이 전혀 없고 호환도 안되고 종류도 많다보니 수입액슬이, 표준액슬을 제외하곤 국내 특장업체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종류의 제품에 대한 대응엔 한계가 있습니다, 즉, 수입품은 업계의 특수 사양에 대한 주문시 제작기간이나 운송기간등 적기 납품도 어렵고 납품이 된다해도 A/S에 대한 불만의 소지가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특장업계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사양의 액슬에 대한 수입제품의 대응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를 들어보니 업계의 요구와 A/S에 대응하려면 국내에서 제조해야 한다는 장대표의 말씀이 이해가 됐다. “삼원정공의 최대 강점은 특장차 시장에서 요구하는 다품종의 액슬에 대한 신속한 대응은 물론이고 특수한 사양의 액슬에 대한 긴급 오더에도 2~3일이면 제조 및 납품이 가능하
야간에 자동차 추돌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차 외곽에 부착하는 반사띠가 지난 7월 1일부터 의무화 됬다. 설치대상 및 방법은 다음과 같다. 총중량 7.5톤을 초과하는 화물특수자동차는 미완성 자동차 및 견인자동차를 제외 하고 뒷면의 너비가 2100mm 초과시 전체 윤곽 설치, 옆면의 길이가 6000mm 최과시 부분 윤곽 설치해야 하며, 총중량 3.5톤 초과 피견인 자동차는 미완성 자동차를 제외하고 뒷면의 너비가 2100mm 초과시 전체 윤곽 설치, 옆면 길이 6000mm 초과시 부분 윤곽 설치를 해야 하며 그 외 자동차는 뒷면 및 옆면은 표시 및 전체윤곽과 부분 윤곽에, 앞면엔 총중량 750kg최과 피견인 자동차 선표시를 해야하며 승용 및 총중량 750kg이하 피 견인 자동차는 설치를 안해도 된다. 설치 기준은 길이방향으론 자동차 전체 길이의 70%이상에 대해 설치를 해야하며 단 길이산정 시 수평으로 겹치는 부분은 중복하여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너비 방향은 차체 윤곽에 최대한 가깝게 설치하여야 하며 자동차 전체 너비의 70%이상 설치가 되어야 하고, 높이 방향은 하단에 설치되는 반사띠의 경우 250mm이상 1500mm이하 범위내에서 최대한 낮게 설치를 하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7월 16일(화)부터 8월 24일(토)까지 총 6주동안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9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9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장마와 긴 폭염 속에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 고객들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여름을 보내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되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과 차량에게 ▲ 14개 항목 차량 무상 점검 ▲ 여름 필수 부품 포함 총 8종 220여가지 순정 부품 최대 30% 할인 ▲ 유상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 서비스센터 방문 모든 고객에게 사은품 제공 총 4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장마와 폭염을 대비한 진단기 점검, 마모 및 손상 점검 등 총 14가지 항목의 차량 무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세분화되는 국내 운송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한층 더 강력한 상품성으로 총중량(GCW) 44톤 이상의 고하중 특수 화물 운송을 위한 고성능뿐 아니라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630마력급 프리미엄 트랙터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63LS 6x4 스트림스페이스를 출시한다. 총중량(GCW) 최대 120톤의 특수 화물을 견인하여, 고속도로, 산길, 언덕을 오르내리는 고하중 특수 화물 운송 트랙터는 엄청난 파워는 물론 고속 주행에서의 효율과 편의성,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는 거친 운송 환경에서 고하중 화물을 견인하는 6x4트랙터 분야에서 탁월한 성능으로 업계의 선두를 유지해왔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초고성능 630마력 엔진 및 동급 유일 16단 자동 변속기, 업계 최초 보행자 인식 긴급 제동 시스템 ABA4, 차간 거리 제어 시스템(Proximity Control) 등 동급 최고 성능의 첨단 안전 패키지 적용으로 경제성과 안전성이 한층 더 강화된 악트로스 2663 6x4 스트림스페이스를 출시함으로써 고하중 화물 운송 트럭 시장의 리더로서 확고 부동한 위치를 구축할 것으로 기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7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국 16개 지역을 순회하며 ‘여름 서비스 캠프 2019’를 실시한다.고객들의 보다 안전한 운행을 돕고자 마련된 ‘여름 서비스 캠프 2019’는 볼보 전문 정비 인력으로 구성된 정비팀과 직원들이 서비스 기간 동안 캠프를 방문한 볼보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서비스 캠프 기간동안 트럭 점검 서비스와 소모성 부품에 대한 검사 및 교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서비스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린더 점검과 더불어 오일류, 필터류, 램프류, 디스플레이 등의 소모품 무상 점검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착순으로 볼보 순정 엔진오일 및 요소수(AdBlue)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서비스 캠프가 진행되는 각 거점에 고객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금번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이동이 많은 고객을 위해 고객의 이동 동선 및 시간을 고려해서 선정된 전국의 16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볼보트럭의 고향인 스웨덴과 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서 부품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객들의 차량 점검 부담을 덜고, 안전한 운행을 돕고자 마련된 금번 ’부품 할인 캠페인’은 2019년 7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의 30개의 볼보트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볼보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엔진, 미션, 브레이크 및 전장부품류 등1,100여개의 부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에어컨 및 냉각수 점검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하며, 엔진오일 및 필터와 브레이크 패드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은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트럭코리아는 2019년 한 해에도 ‘고객이 먼저다’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하기위해 노력하고있다.”며, ”하반기에도 볼보트럭코리아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비롯해 체계적이고 높은 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사업수익성 향상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서비스 캠페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와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지난 4월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볼보트럭코리아와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6월 26일부터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에 25.5톤 덤프트럭, 6톤급 휠 굴삭기와 14톤급 휠 굴삭기를 각 2대씩 현장에 투입해 임시 주거시설 주변의 폐기물을 철거하고 농가 등의 복구작업을 도왔다. 현장 복구 작업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에 앞서 장마 기간동안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으로부터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현장의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서 약 일주일 간 진행됐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전례 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아직 대다수의 강원도 주민들이 임시 주거시설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더하고 싶었다.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가 돼 주민들이 아픔을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위한 자사의 고품격 신차 안심 케어 프로그램 ‘서비스 컨트랙트’ 기존 상품들의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서비스 컨트랙트는 계약 기간 동안 최적의 차량 관리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설계한 프로그램에 따라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관리 및 정비를 제공하는 서비스 계약 상품으로 고객은 차량 운행 여건 및 유지비 등 본인의 정비 니즈에 꼭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적인 유지 관리 항목을 관리해 주는 ‘유지관리형’은 모든 고객이 필수적으로 정비하는 핵심 유지 관리 교환 항목의 혜택을 확대하였고, ‘통합형’은 ‘유지관리형’ 혜택에 차체 및 일반 부품 보증 뿐 아니라 긴급 출동 및 견인 서비스 보증 기간도 동력 계통 보증 기간과 동일하게(최대 3년/45만km) 연장하는 혜택을 업계 유일하게 제공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고객의 차량 관리 및 정비에 관한 모든 영역에서 업계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올인원 상품인 ‘통합형 골드’를 새롭게 출시하여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통합형 골드‘의 다양한 혜택 중 그동안 통상적
가장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가 지난 6월 26일(수)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호텔(종로구 청계천로)에서 개최된 ‘2019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2019 국가브랜드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인식 조사 및 사전 조사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인 보쉬 에어로트윈은 와이핑 성능과 내구성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자동차 부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90여 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프레임 없는 일체형 플랫 와이퍼는 보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수 많은 특허 기술을 보유한 보쉬의 대표 와이퍼 제품군으로 다수의 유럽 차종에 OEM으로 공급되고 있다.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보쉬 에어로트윈은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시야를 제공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평면 플로어 실내 공간, 첨단 안전 및 고성능 사양으로 BCT(벌크 시멘트 트레일러) 운송에 최적화된 530마력의 프리미엄 트랙터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 클래식스페이스를 출시한다. 업무 특성 상 전고에 민감한 BCT(벌크 시멘트 트레일러) 운송 고객들이 기존의 일반 트랙터에서 실내 공간을 희생했던 데 반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클래식스페이스는 고성능 530마력 6x2모델에 업무 요건에 부합하는 전고를 확보하면서 엔진 터널을 없앤 클래식스페이스 평면 플로어캡(운전석)을 적용하여 넉넉한 실내 거주성뿐만 아니라 325kg 경량화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운송 능력을 선사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53LS 6x2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기술의 집약체인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 및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변속기가 적용되어 53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향상된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장거리 주행 시 운전의 편의성과 연료 효율을 극대화해 주는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Predictive P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13회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를 개최했다.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지난 2007년 볼보트럭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고객 프로그램으로, 효율적인 연비 운용 방법을 고객들에게 전수하고 고객 사업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유류세 인하분 축소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연비 운전이 중요한 시점이기에 금년 대회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실제 장거리 주행 환경과 현실적인 도로조건을 반영해서 공정한 연비를 측정하기 위해 일반 고속도로 주행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출발해 볼보트럭 제천사업소를 왕복하는 약 310㎞의 코스를 주행해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참가자를 선정했다. 특히, 경기 결과 최고 연비와 최저 연비를 기록한 참가자 간 약 30% 가량의 차이를 보여 같은 주행 환경에서도 운전자의 연비 효율적인 주행 방식이 연료 소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올해는 볼보트럭 다이나플리트를 통해 연비 및 차량유지관리 등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발된 31 명의 참가자들이 트랙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2일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Safe Mission’ 캠페인에 참가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의‘2009~2018년까지 월 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자료에 따르면 10년간 1만 3326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5월에 발생되었고, 전체 10.8%를 차지하여 연중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금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볼보트럭코리아를 비롯해 서울시청, 종로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미쉐린코리아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Safe Miss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금번 캠페인은 광화문광장 200m가량이 각 참가 기관들의 교육 부스로 꾸며진 ‘교통안전 스트리트’에서 진행됐다. 특히, 캠페인 현장을 방문한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은 직접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교육에 참여해보고 교통안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Safe Mission’은 ▴ 대형트럭 사각지대 체험(볼보트럭코리아), ▴ 포돌이와 함께하는 횡단보행 안전교육(종로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