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국산 전기화물차에 대한 구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기화물차를 추가 보급한다. 광주시는 미세먼지의 25%가 도로 이동오염원에서 배출되고 도로 이동오염원의 62%가 화물차인 만큼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전기화물차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올해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140대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 물량은 40대로, 신청대상은 광주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 광주지역 내 사업장이위치한 기업·단체 등이다. 전기화물차 지원대상 차종은 초소형 5종, 경형 1종, 소형(1t) 4종이며, 보조금은 전기화물차 한 대당 762만원에서 2400만원을 지원한다.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고시·공고에서 지원 차종을 확인한 후 전기자동차 제작사 영업점에 방문해 차량 구매 계약을체결하고 영업점을 통해 14일 오전 9시부터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https://www.ev.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차 구매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의3 제1항에 따라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정동훈 시 기후대기과장은 “전기차 지원사업은 광주형 AI-그린뉴딜의 역점과제로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 및 친환경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전기화물차 73대, 전기이륜차 62대를추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고일(2020. 9. 7.) 이전6개월 이상 파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지역 내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자동차 판매·대리점은 2개월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를 저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ps)으로 신청하면된다. 전기화물차는 1세대, 1개사당 1대, 전기이륜차는 1세대, 1개사 당 3대를 신청할 수 있고 전기자동차(이륜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등본,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화물차 최대 2,700만원, 이륜차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은 화물차의 경우 현대 포터, 기아 봉고 등이며이륜차는 시엔케이 DUO, 대림오토바이 EG300 등이다. 자세한 지급대상 차종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열람할 수 있다. 전기화물차 및 전기이륜차 신청은 9월 14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아마존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1800대를 주문했다고 지난 8월 28일 밝혔다. 약 600대의 중형 e비토(eVito)와 1,200대 이상의 대형 e스프린터(eSprinter)의 물량으로 올해부터 아마존에 전달되어유럽 전역에서 운행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비토와e스프린터를 통해 도시 지역에서 배출 가스를 내뿜지 않는 지역 화물 운송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차량 하부에 배터리를 위치시켜서 적재량에 대한 제약없이 넉넉한 실내 공간을 만들었다. 이는 배송 서비스에서 특히 중요하다. 아마존에 공급되는 e스프린터는 지붕이 높은 디자인에 허용 차량 총중량이3,500kg인 패널 밴이다. 전륜 구동 방식 전기 엔진은디젤 시동 장치와 동일하게 최대 토크 295Nm 성능을 가진다. 운행거리와 탑재량 중 우선 순위에 따라 e스프린터의 2가지배터리 용량에서 선택할 수 있다. 아마존에서 운행할 차량은 대형 배터리를 탑재하여 운행거리 268km, 최대 탑재량 891kg의 성능을 가진다. 급속 충전 기능은 배터리의 10%에서 80%까지 약 25분만에 충전할 수 있다. 다임러 AG와 메르세데스-벤츠의경영 이사회 의장 Ola Källenius는 “메르세데스-벤츠는 ‘기
삼척시는 1톤 전기 화물차 15대를추가 보급한다. 올해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1톤 전기화물차는 지난 2월 본 공고로 6대를 보급하였지만,시민들의 1톤 전기화물차에 대한 구매 관심이 높아 15대를추가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삼척시가2019년까지 보급한 전기자동차 누적대수는 220대이며, 친환경자동차의 보급 확산정책으로 타 시․군보다 130만원을 추가지원하여 차량 1대당 승용차의 경우 최대 1,550만원, 1톤 화물차의 경우는 2,83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본 공고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삼척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사업장 소재지가 삼척시인 법인 및 기업, 공공기관등이며, 보조대상자는 차량 출고와 등록 순으로 선정된다.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 희망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고, 판매대리점에서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ev.or.kr/ps)에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유의할 점은 보조금 대상자 자격부여를 받은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을출고하지 못하면 보조금 신청이 취소되기 때문에, 차량의 2개월이내 출고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톤 트럭의 친환경 전기차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지원 사업 확대 시행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배출가스 5등급 노후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을 앞두고 이루어진 조치이다. 시는 지원물량에 비해 수요가 적은 승용차는 올해 계획 물량중 남은 275대를 계속 보급한다. 수요가 많은 전기화물차는상반기에 18대 보급을 완료했고 82대를 추가로 확보해 지원한다. 총 물량의 20%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택시,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영업점 등)와 차량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조‧수입사를 통해온라인 접수 또는 구매자가 직접 방문 접수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1톤 전기화물차의 경우 1대 당 2,700만원, 승용은최대 1,52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2020년 7월 1일 이전부터 아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법인 등이고화물차 접수기간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다. 승용차는 공고일 부터 10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종료될 수 있다. 화물차는 신청 대수가 초과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선정하며,
물류 산업에서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은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기업의 미래 생존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척도이다. 이러한 가장 좋은 보기는 차체 제작업체 STOOF가 만든 특수 목적장갑을 가진 만(MAN) eTGE가 화폐 및 귀중품 운송 업체 Prosegur에8월 초 전달된 것이다. 이 차량은 Prosegur가 새롭게 도입하는 것으로 완전히 전기로만 구동하는 세계 최초 화폐 운송 장갑 차량이다. MAN TGE 3.140E 패널 밴은 포츠담 주변 도로에서 운행을할 예정으로 STOOF의 레벨 FB3 장갑이 장착되어 있다. STOOF는 동일한 저항 등급을 가진 초경량 재료를 사용해야하는 문제에 직면했었다. 전기 밴은 최대 3명이 탑승할 수 있고 장갑을 포함한 공차 중량이3,150kg이다. Prosegur는 지역 운송과 도심 작업을 위해 독일 전역에 900대 가량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도심 작업일 때는 일반적으로하루에 60~70km의 단거리만 운행하고 있다. 실제 도시환경의 120~130km 범위에서 eTGE의 운행 거리는충분 그 이상이다. 그리고 도심간 화폐 운송 작업을 하는 동안 운전자가 광범위한 안전 기능을 최대로 사용할수 있다. MAN eTGE에는 측면 보
기아자동차가 현대캐피탈과 함께 영업용 전기차 대상으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상품을 출시한다고2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현대캐피탈 금융 할부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인 니로 EV, 쏘울 EV, 봉고 EV를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거리형 단일 옵션’으로운영되며, 차종별 연장 조건에 따라 두 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영업용 택시(니로, 쏘울) EV 차량의 경우 당사의 기존 보증 조건인 20만 km(보증기간 10년)에 ▲10만 km를 연장해 총30만 km까지 보증되는 상품(275만 원)과 ▲20만 km를연장해 총 40만 km까지 보증되는 상품(415만 원) 두 가지 중 선택 후 가입이 가능하다. 영업용 봉고 EV 차량 또한 기존 보증 조건인 12만 km(보증기간 8년)에 ▲8만 km를연장해 총 20만 km까지 보증되는 상품(230만 원)과 ▲12만 km를 연장해 총 24만 km까지보증되는 상품(285만 원)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예를 들어, 영업용 니로 EV 차량을현대캐피탈 할부 상품을 이용해 구매한 고객이 10만 km를연장해주는 옵션에 추가 가입할 경우, 기존 20만 km의 보증기간이 끝난 후에도 30만 km 주행 시
대전시가 전기차 차종 수요에 맞춰 지원 대수를 조정해서 전기화물차 566대를추가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요가 적은 전기승용차는 기존 1,496대에서 894대로 줄이고 수요가 많은 전기화물차는 기존 100에서 5배 이상 증가시켰다. 총 물량의 20%에 해당하는 313대는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택시,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경유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자 등에우선배정하며, 우선배정 물량 중 9월 말 이후 잔여물량 발생시 10월부터는 일반배정 물량과 통합해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영업점 등)와 차량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조‧수입사를 통해신청하면 되는데, 1톤 전기화물차의 경우 1대 당 2,600만 원이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8월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대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또는 법인 등이다. 다만, 2년 이내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받은경우,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가 자사 차량을 구매할 경우, 연구기관이시험ㆍ연구를 목적으로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급차종은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전기자동
DB 쉥커가 독일 내 2차테스트의 첫 번째 고객으로서 전기 배터리 차량인 e악트로스를 받았다.글로벌 물류 서비스 선도 기업 쉥커가 라이프치히 도심에서 25톤 트럭으로 팔레트 화물을운송할 예정이다. e악트로스는 약 200km의주행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매일 100km를 커버할 것이다. 전기트럭의 배터리는 도시 북쪽에 있는 DB 쉥커 구내 충전소에서 밤에 충전될 것이다. DB쉥커는 1년 넘게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파리에서 다임러의 FUSOeCanter 소형 전기 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메르데세스-벤츠 e악트로스의2차 테스트는 2020년 8월초에 네덜란드의 고객사와 함께 시작되었다. 더 많은 순수 전기 배터리 트럭이 독일과 벨기에에 잇따라공급되고 있다. 1차 테스트 실제 시험을 통해 확인된 것 중 한 가지는 하중, 경로, 지형에 상관없이 e악트로스주행거리가 약 200km로 입증되었다는 것이다. e악트로스는도심 교통, 고속도로, 육로에서 기능성과 성능 면에서 기존트럭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 전기로 작동되는 화물 냉장 시스템과 에어컨 시스템은 극한의 열기와 겨울상황에서 아무 제한 없이 작동했다. 운전자들은 전체 속도 범위에서 지속적인 토크 사용에 만족했
익산시가 전기화물차와 이륜차를 확대 보급한다. 시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공고일 이전 2년부터 현재까지 연속해 익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구매보조 금액은 전기화물차의 경우 최대 2천7백만원, 이륜차는 최대 330만원까지지원된다. 자세한 신청 절차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화물자동차 운송 사업자 또는 물품 배송용으로 구매하는 시민이 우선 지원받게 되고 나머지신청자들은 추첨을 통해 지원받게 된다. 제조사들의 출고 지연 방지와 실구매자 관리를 위해서 선정 후 2개월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지원이 취소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전기화물차와 이륜차 보급을 위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며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교통체계를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GMC는 완전 전기 픽업트럭 허머 EV가2021년 가을에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7월 29일 밝혔다. 올 초 발표에 따르면 허머 EV는 5월에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영향으로 일정이 연기되었다. 허머 EV는 1,000마력, 토크 11,500lb-ft(약 1590kg/m)의 성능을가졌으며 3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6.6km/h)까지 도달한다.또한 4개의 지붕 패널과 전면의 T-바를 쉽게제거할 수 있어 독특한 야외 경험을 하게 해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을 보면 아드레날린 모드, 크랩 모드, 얼티움 배터리, 슈퍼 패스트 차징,차세대슈퍼 크루즈, 인퍼니티 루프, 모듈러 스카이패널, 울트라 비전 카메라 등의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GM 얼티움의 충전 용량은 50 kWh에서 최대 200 kWh이며, 가속 시간은 0~60 mph 기준 3초(0~100km/h 기준 3.3초) 이내다. 완충 시 주행거리는 최대 400마일(644 km)까지 지원한다. 허머 EV는 미시건 주 GM 디트로이트햄트랙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경유 소형화물차(적재중량 1톤 미만)에 대한 하이브리드 경유-전기트럭개조 기술을 개발하고, 14일부터 6개월간 제주도특별자치도내에서 실증을 시작한다. 제주도 내 JBL 로지스틱스의 실제 물류 운송에 하이브리드 경유-전기트럭 4대를 투입하여 진행된다.시범 운영을 통해 차량에 부착된 모니터링 장치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성능 및 안전성을 검증하고, 연비 개선 및 배출가스 저감 효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금번 개발된 기술은 개조원가 500만원 이내의 비용을 투입하여, 개조 전 차량 대비 복합연비를 30% 향상,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20% 감축시킬 수 있다. 개조중량은 100kg 미만으로 증가하여 실제 택배 운영시 운임비증가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 물류비 절감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 시범운영 이후 기술 안정화 과정을 거쳐 기술이전을 완료하고, 소형화물차를 운영하는 택배회사, 물류센터 등을 대상으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진흥원 손봉수 원장은 “본 연구는 경유 트럭을 하이브리드 트럭으로 개조하는 기술로 실증을 통해 관련 기술의신뢰성과 적용성이 확인되면 활용 가능성이 무한한 기
덴마크의 최대 소매업 체인 Coop의 도시 유통 사업에 전기 스카니아트럭을 배치할 예정이다. 바이오 연료 및 하이브리드 전기로 작동하는 대형 차량을 채택하여 덴마크는 지속 가능한 운송 분야에서 진보적인국가 중 하나이다. 이제 완전히 전기로 구동되는 차량도 등장하고 있다.최대 140km까지 운송 범위를 가지는 스카니아 트럭을 2021년1사분기에 Coop가 운영할 계획이다. 탄소 배출이 없는 운행과 무소음 운전으로 소음 공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전기 트럭은 도시 유통에 이상적이다. 완전 탄소 배출이 없는 작동을 위한 전제 조건은 전기가 비 화석 에너지에서 공급되는 것이며 덴마크에서 광범위하게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Coop Danmark의 물류 담당 이사 Nicolaj Boysen은 “교통 부문의 녹색 전환이 너무 느리게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개발을 촉진하고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 스스로를 이끌기로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다. “Scania는 계속해서 전기화 솔루션에 투자하고 개발하고 있으며, 우리는 무거운 상업 운송을 위한 전기화 솔루션이 고객에게 건전한 독립적인 투자가 될 수 있는 전환점에 도달하기시작했습니다. Coop의 지속 가능성 목
환경차 전문업체인 에이엠특장(대표이사:윤홍식)은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버스 및 트럭용 전기차 개조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업을 수주하여 이를 개조 및 실증을 진행해 현재 1톤 내연기관 트럭을 전기차로 개발 완료했다. 에이엠특장에서 개발 완료한 전기 상용트럭엔 모터+인버터+LCD+충전기+PDU+유압펌프 및 배터리 팩 등을 키트화해서 기존 엔진을 제거한 자리에 장착 가능한 컨버젼 키트를 개발하는등 기존 클러스터에 retrofit이 가능한 전기차용 클러스터, 운행거리에 따라 조절 가능한 모듈형 배터리 팩, 전기차 개조 키트의 안전성 평가 및 신회성 평가 시험, 개조 매뉴얼, 개조 키트의 차량실증(실증을 위한 주행 데이터 취득), 엔진 제거로 인한 발전기 동작 불능상태에서 구동 배터리의 전력 발전으로 부가장비 사용 가능한 발전모듈 개발등 전기 상용차에 대한 모든 부분에 대한 에이엠특장의 자체 기술로 완료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는, 시제용 전기차 구동모터 마운팅설계, 시제용 전기차 감속기 개발, 구동 배터리 시스템 시제작, 고압케이블 및 통신제어 케이블 셋팅, 구동 모듈 시험, 후륜축 구동시험, 시 제작 차량 실제 주행시험
현대자동차가 국내에서 판매중인 상용차중 첫번째 전기 트럭인 포터II 일렉트릭을 12월 11일 출시하며 국내에서도 친환경 상용차 시대의 서막이 열렸다. 포터II 일렉트릭은 58.8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돼 완충시 최대 211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135kW급의 모터를 장착해 뛰어난 등판능력을 갖추는등,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성과 승차감도 장점이다. 판매가격은 초장축 슈퍼캡을 기준으로 스마트 스페셜 406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이 4274만원으로 책정되었다. 포터II 일렉트릭은 기존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50%이상 절감되며, 취득세 140만원 및 공채 250만원 한도내 세제 감면 혜택이 주어지고 정부에서 지급되는 화물용 전기차 보조금 1800만원과, 각 지자체별로 추가 보조금이 지급되면 실제 구입가격이 2000만원(지자체에 따라 변동) 전후로 가능하며 추가로 전기차에 대한 공영주차장 및 고속도로 통행료등의 할인 혜택까지 더한다면 뛰어난 경제성을 갖추고 있다는게 최대 강점이다. 이렇듯 경제성을 높인 포터II 일렉트릭의 또다른 장점은,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첨단 기술이 탑재되었는데 전기상용차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NEXO)’ 유럽 판매 모델에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Ventus S1 evo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공급한다.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모빌리티 리더십을 상징하는핵심 전략 모델로, 최대 720km에 달하는 1회 충전거리와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동력 성능 등이 특징이다. 현재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되며 현대자동차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기준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유럽 판매 모델에장착되는 만큼, 차세대 수소 모빌리티 환경이 요구하는 혁신 테크놀로지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대자동차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디 올 뉴 넥쏘’에 최적화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18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벤투스 S1 에보3 ev’는수소전기차 특화 설계로 뛰어난 에너지 효율은 물론, 뛰어난 정숙성과 주행 안정성을 겸비한 점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3 ev’는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고성능 슈퍼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를 국내 공식출시한다. 올해는 마세라티가 모터스포츠 100주년을 맞이한 해로, 이를 기념해 새해 첫 신차로 GT2 스트라달레가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에서공식 출시됐다.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생산방식으로 제작되는 GT2 스트라달레는 올해부터 국내 고객에게 출고가 시작된다.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가 한 세기 이상 쌓아온 모터스포츠에 대한집념과 기술력을 뿌리에 둔 스포츠카로, GT 대회 복귀를 위해 탄생한‘GT2’의 기술력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마세라티의 우아한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GT2의 레이싱 성능을 일상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다. GT2 스트라달레는 레이싱 퍼포먼스를 도로 위에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요소를 고려해 설계됐다. 경량화를 통해 공차중량을 MC20 대비 59kg 줄였으며, 공기 흐름을 정교하게 다듬은 바디 패키지, 대형 리어 윙 등은 280km/h의 고속 주행 시 최대 500kg에 달하는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이는 서킷에서 축적한 마세라티의레이싱 기술을 반영한 것으로, 도로 위에서도 레이스카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구현한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롯데이노베이트(대표 김경엽)와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타이어기술의 실증 추진을 위한 상호 기술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MOU를 통해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차에 타이어를공급하고 타이어 상태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울제공한다. 20일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서울 금천구)에서 진행된 MOU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상품개발3부문 송강종 상무, 롯데이노베이트CX본부 모빌리티부문 윤태은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용 타이어 ‘이노뷔(EnnoV)’를 공급할 예정이며, 금호타이어가 제공하는 스마트 타이어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등을 측정하여 운전자에게 최적의 공기압 모니터링, 실시간 상태정보를 제공하여 사전에 사고를 예방과 더불어 연비 및 타이어 교체비용을 절감 할 수 있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김영진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모빌리티 산업의 환경에 맞춰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경제적인 이동성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플랫폼 적용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와의
볼보트럭의 2개 차종이 유럽의 소비자 검사 기관 ‘유로 NCAP(Euro NCAP)’에서 진행한 트럭 안전성 평가에서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볼보의 핵심 가치인안전 분야에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두차례 실시된 유로 NCAP의 대형 상용트럭 안전성 평가에서대상에 포함되었던 모든 볼보트럭 모델이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FH 스탠다드 캡 기반 2가지 모델이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유로 NCAP에서 별 5개를 받은 볼보트럭 모델은 볼보 FM 4x2 트랙터, 볼보 FM 6x2 리지드, 볼보 FH 4x2 트랙터, 볼보 FH6x2 리지드, 볼보 FH 에어로 4x2 트랙터, 볼보 FH 에어로 6x2 리지드이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해당 테스트 결과로 볼보트럭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안전에 있어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안전은 볼보트럭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핵심 가치이며 앞으로도 이것은 변함없을 것”이라며, “볼보트럭은 이러한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로 위 모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분야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별
폭스바겐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473만 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도전적인 시장 여건 속에서도 전년 대비 1.4%감소에 그친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유럽(+5.1%)과 남미(+18.5%)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유럽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ID. 패밀리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 모두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하며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본국인 독일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이어갔다. 독일연방교통국(KBA)의 자료에 따르면, 폭스바겐 브랜드는 2025년 독일 내 전체 시장에서 전년 대비 0.5% 포인트 상승한 19.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자국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수성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2025년실적은 폭스바겐 제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입증한다"라며, "2026년에도 전반적인시장 환경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롭고 매력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효율성 및 경쟁력강화에 집중해 충분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또한 올해 중국 시장에 10종 이상의 새
지프의 아이코닉 SUV 랭글러(Wrangler)가 2025년에도 국내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랭글러 판매 대수는 총 1,295대로, 전년(1,207대) 대비 약 7.3% 증가했다. 이는같은 기간 지프 전체 판매의 약 62%를 차지하는 수치로, 랭글러가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판매를 견인하는 핵심 모델임을 보여준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이 같은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이 전 세계에서랭글러 판매 6위 시장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통적인핵심 시장인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일본, 멕시코,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여섯 번째로 많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특히 처음으로중국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기록은 한국이 전체 자동차 시장 규모 측면에서 미국·중국 등 주요시장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랭글러는 대중형 패밀리 SUV처럼 대량 판매를 전제로 한 차종이 아니라, 비교적 뚜렷한 용도와특성을 가진 모델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한국이 글로벌 판매 6위권에오른 것은 국내 시장에서 랭글러가 일정 규모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에서운영하는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BMWDriving Center)’에 12년 연속으로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BMW 드라이빙 센터가 개장한 2014년부터 트랙 주행 및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시승 차량에 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과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가치를 끊임없이 입증해왔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사계절용 SUV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SUV(iON evo AS SUV)’,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의 고성능 SUV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Winter i*cept evo3 X)’ 등 3종이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공급되는 ‘벤투스에보’는 고속 주행 환경에서의 제동력과 코너링 성능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