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업인 보쉬 그룹은 한국에서 2017년 회계 연도를 총 매출 2조 1천억원(16억 유로)으로 마감하였다. 국내에서 지난 5년 동안 연 평균 성장률 6%(유로화 기준, 원화 기준 3%)를 기록한 보쉬는 2017년에 약 9%의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로버트보쉬코리아(유)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Dr. Frank Schaefers, president of 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는 서울에서 개최된 연례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의 사업은 국내 자동차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았으며, 한국의 경제 및 정치 환경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보쉬는 한국 시장의 장기적인 잠재성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으며, 시장의 변화 속에서 전기화(electrification), 자동화(automation), 커넥티비티(connectivity) 분야의 기회를 통해 미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쉬는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소개를 통해 관련 기회들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공장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새로운 커넥티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며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와 발 맞추어 가고 있다. 한국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제12회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를 개최했다.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지난 2007년 볼보트럭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고객 프로그램으로, 효율적인 연비 운용 방법을 고객들에게 전수하고 고객 사업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제 12회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실제 주행 환경을 구현하여 공정한 연비를 측정하기 위해 트랙터 부분은 인제 스피디움의 트랙 코스, 덤프는 특별히 준비 된 오프로드 코스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올해는 다이나플리트(Dynaflee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발된 트랙터 운전자 10 명과 덤프트럭 운전자 8 명 총 1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첫날 24일은 본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운전자 안전교육을, 25일은 본격적인 온로드와 오프로드 대회로 각각 진행되었다. 특히, 볼보트럭은 연비왕대회에 참가한 고객들이 연비 운용 방법과 차량 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온로드 부문 최의환 씨, 오프로드 부문에는 오종근 씨가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각 부문의 우성자로 선정되었다. 우승자들은 참가
스톨츠 주식회사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며 가장 까다롭고 신뢰도가 높은 KBA(독일 자동차청) 승인 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 인증을 국내 최초로 지난 5월 말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럽지역(EU)에 수출되는 모든 자동차 및 자동차용 전기〮전자 제품은 관련 지침(95/54/EC)에 따라 2002년 10월 1일부터 “e” Mark 형식 승인을 받아야만 수출이 가능하다. 인증을 취득하지 않은 부품의 경우 제품 수출을 포함하여 판매 및 유통이 불가능하다. 스톨츠는 독일 만하트(MANHART), 루프 포르쉐(RUF), 칼슨(Carlsson)사와 MOU 및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제품 품질의 만족과 공신력 있는 평가를 얻고자 제조 공장 품질관리 시스템 및 브레이크 시스템 전체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진행했다. 발급 절차로는 1) 생산적합성평가(Conformity of Production) 100% 현장검사 실시 2) 공장검사 3) 형식승인(Type Approval)으로 진행되며, 독일의 형식승인 기관인 KBA (Kraftfahr-Bundesamt)로 부터 입회시험을 거친 후 형식시험 보고서를 기초로 형식인가와 동시에 형식승인 번호가 발급된다. 사후관리로는 형식 승인
볼보트럭은 세계 각지의 대형 상용차, 운전자 및 도로 교통 안전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지난 5월에 16-65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은 우리 모두의 책임 볼보트럭이 최근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복잡하고 예측 불가한 도로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안전한 도로를 조성하는 데에는 운전자들과 함께 다른 도로 이용자들 모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5%는 운송 및 화물 업계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는 상용차 운전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도로 위의 위험성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들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공동의 책임이 있다고 응답했음에도 불구하고, 37%는 도로 이용자들은 서로를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상대로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대형 트럭, 하지만 개선되어야 할 과제도 있어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대형트럭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다고 응답했지만, 응답자들의 88%가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자사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악트로스(Actros) 및 아록스(Arocs) 유로 6 모델 중 일부 대상 차량에 대하여 총 4개 품목에 대해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은 유로 6 모델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된 차량의 품질 관리, 고객들과 대화 및 적극적인 의견 수렴의 일환으로 차량 판매 이후에도 지속적인 품질 강화를 통해 제품에 대한 고객 신뢰 및 만족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악트로스(Actros), 아록스(Arocs) 트랙터/덤프/카고 유로 6 모델 중 생산 시점 등에 따라 대상 차량에 한해 실시되며, 보조 제동 장치인 리타더를 비롯하여 프로펠러 샤프트와 파이널 드라이브, 그리고 외관 사양인 사이드 스커트 등 총 4개 품목에 한하여 주행 거리에 관계없이 5년 무상 보증을 실시한다.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 적용 대상 l 대상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악트로스(Actros), 아록스(Arocs) 트랙터/덤프/카고 유로 6 모델 품목 적용 차량 현행 연장 리타더 2016년 6월 이전 생산분
브레이크 시스템 제조업체 스톨츠(대표 이재복)는 자사 자체 제작 브레이크 캘리퍼 2종이 브레이크 부문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 받은 튜닝부품 인증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인증 받은 캘리퍼는 FEX 모델라인으로, 6피스톤 캘리퍼(FEX6)와 4피스톤 캘리퍼(FEX4) 2종이다. 국토부에서 지정한 자동차 부품연구원 공인시험기관이 진행한 성능 시험에서 지난 해 4월 4피스톤 캘리퍼 모델이 인증 받은 데 이어, 지난 1월 6피스톤 캘리퍼도 추가 인증을 받게 됐다. 상온, 저온, 고온의 조건에서 157,000번 성능 작동 시험 후, 이상이 없어야 품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그 동안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인증 받지 않은 제품으로 브레이크 튜닝 시 ‘불법 개조 단속 대상’이 되며, 자동차 정기검사 시 불이익을 받아왔다. 튜닝 인증 제품인 스톨츠의 캘리퍼 2종의 경우, 단속대상에서 제외되며 장착 시 전산입력 및 자동차 등록증에 인증 스티커를 부착하여 구조 변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스톨츠의 브레이크 캘리퍼는 열 해석 및 구조 해석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일반 및 스포츠 주행에 확실한 제동력을 체감할 수 있다.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열을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Volvo Trucks Tech College)’ 1기 졸업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테크니컬 센터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김영재 볼보트럭 사장과 1기 졸업생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는 볼보 서비스네트워크에서 근무하는 정비사를 대상으로 약 18개월 간의 기간동안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정비 기술 및 노하우를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작년 2월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1기 수료생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8년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 과정에는 총 100여명의 볼보트럭 정비사가 지원했으며 그 중에 29명이 약 2개월의 간격으로 올해 안에 졸업할 예정이다. 커리큘럼은 총 52개의 교육 코스와 32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장치 ▲브레이크 시스템 ▲조향 및 서스펜션 시스템 ▲트랜스미션 ▲디젤 엔진 심화 교육의 주요 5가지의 주제를 익히며, 각 부문마다 약 4개월동안 체계적인 이론 및 현장실습을 포함
◈ 2018 부산국제모터쇼, 6.7.~6.17.(11일간) BEXCO에서 국내외 19개 브랜드의 승용·상용차, 신차 36대 선보일 예정 ◈ 캠핑카쇼, 자동차제조산업전, 퍼스널모빌리티쇼, 신차시승 등 다양한 부대행사 줄이어 누구나 꼭 한번은 방문해 보고 싶은 모터쇼,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7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행사는 자동차 생활의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자동차 쇼로, 세계 최초 공개되는 신차에서부터 다양한 부대행사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2018 부산국제모터쇼로 당신을 초대한다. ○ 동남권에서 펼쳐지는 최대의 자동차 쇼, 국내외 19개 브랜드, 부품, 용품, 캠핑카 등 183개사 참가 혁신으로 무장한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등이 대거 공개되며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제시하고 있는 요즘, ‘2018 부산 국제모터쇼’도 크고 화려함을 강조해 온 이전의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 시장과 기술을 고민하며 그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완성차 브랜드 차량전시 이외에도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1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한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에 참석했다. 금번 세미나를 위해 방한한 요아킴 닐슨(Joakim Nilsson) 볼보트럭 인터내셔날 영업전략 본부장이 볼보트럭의 차세대 전기동력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는 차세대 교통수단 개발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스웨덴의 대표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볼보트럭을 포함한 볼보버스, 아스타제로(AstaZero), ABB, Ericsson-LG등이 참여해 E 모빌리티 뿐만 아니라 커넥티드 환경, 무인 자율 주행 등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기술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요아킴 닐슨 볼보트럭 영업전략 본부장은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전기동력화 솔루션’이란 주제로 볼보 그룹의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볼보의 혁신 기술과 볼보트럭의 두 번째 전기트럭 모델인 볼보 FE 일렉트릭 (Volvo FE Electric)을 공개했다. 볼보 FE 일렉트릭은 지난 4월에 공개된 볼보 최초의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1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스웨덴 기업혁신부 마티아스 란드그랜(Mattias Landgren) 사회기반시설 차관과 5개의 유관 스웨덴 기업들이 참여해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업계 관계자와 서울시를 비롯한 민관 및 공공 지자체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피터 야네빅(Peter Janevik) ‘아스타제로’ 스웨덴 자율주행 시험센터 대표가 ‘커넥티드 자동차와 자율 주행의 개발 현황 및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만큼,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시티’로 거듭난 스웨덴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개최되었다. 스웨덴은 이상적인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스웨덴 정부를 중심으로 산학연, 시민이 공동창작자(co-creator)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시의 건축물, 도로 등 인프라 안전 및 개인 정보 보호의 안전을 평가하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지난 11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스카니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스카니아 최고 서비스 테크니션팀을 가리는 ‘탑팀 대회(Top Team Competition)' 한국 결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탑팀 대회는 전 세계 스카니아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상용차 정비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스카니아의 글로벌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다. 1989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으며, 전세계 60개국에서 약 8,000여명의 스카니아 테크니션이 참가한다. 2018년도 탑팀 한국대회에는 총 22개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15개팀 64명의 테크니션들이 참가했으며, 지난 6월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6개팀이 이번 결선에 참여했다. 결선은 필기시험을 치르는 이론 스테이션과 실제 차량 문제를 진단하고 정비하는 실기 스테이션으로 구성되며, 각 스테이션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다. 최종 우승은 스카니아 사천 서비스센터 홀인원팀(김종길, 김구, 김주홍)이 차지했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오는 9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에서 진행되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 문대흥 현대파워텍 사장, 조직위원장 : 박정국 현대케피코 사장)에서는 오는 8월 17일(금) 부터 19일(일)까지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2018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KSAE Baja/Formula/EV 2018)’를 개최하며 5월 1일부터 한 달간 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자동차를 설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미래의 한국 자동차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서, 2007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2회째 개최하며 지난해에는 전국 101개 대학 180개 팀에서 2,30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 부문은 Baja(Off-Road Type), Formula(On-Road Type), EV, 기술부문(기술아이디어, 디자인)으로 진행된다. 전체 참가팀에는 지원금을 제공하며 대회 종합우승팀 (KSAE Grand Prix)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대회 전체 30여 이상 팀에게 총 3,2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 등 많은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련업계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경험을 쌓
윤활유 제조, 수입,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 (이하 모빌코리아)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차량정비 O2O(Online-to-Offline) 서비스 업체인 카닥(Cardoc)과 전략적 업무 제휴에 관한 상호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모빌코리아는 소비자에게 모빌원 ESP 0W-30 엔진오일 제품을 모바일 경정비 O2O 서비스 플랫폼인 카닥테크샵을 통해서도 교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소비자가 카닥테크샵 모바일 앱에 접속해 직접 선택한 정비업소를 예약한 시간대에 방문하면 모빌원 제품으로 오일교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편리하게 본인의 차량에 적합한 최적의 엔진오일을 추천받고 전문적인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닥테크샵은 지난해 3월 카닥이 선보인 맞춤형 차량 경정비 서비스로, 소비자가 모바일앱에서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해당 차량 제조사 규격에 맞는 엔진오일과 필터를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 소비자는 실시간 정비업체 예약 시스템으로 접속해, 원하는 업체에서 날짜 및 시간대에 맞추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가 유럽의 공신력 있는 미디어 테스트들에서 2년 연속 최고 트럭 타이틀을 거머쥐며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스카니아는 독일에서 진행된 유럽 최대 비교 테스트인 ‘1,000포인트 테스트(1,000 Point Test)’에 ‘올 뉴 스카니아’ R450 모델로 참여,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경쟁 모델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000포인트 테스트’는 유럽 최대 규모 트럭 비교 테스트로, 여러 국가의 운송업계 언론인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캡 △주행능력 △구동능력 및 성능 △연비 △생산성 △안정성 등 6개 항목을 평가하는 가장 어려운 테스트로 알려져 있다. 스카니아는 지난해 ‘올 뉴 스카니아’ S500 트럭으로 이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는 R450으로 총점 954.5점을 획득해 또 다시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테스트에 참여한 R450은 개선된 크루즈컨트롤을 장착하여 연비효율을 더욱 향상 시켰으며, 이 기능을 통해 주행 테스트 연비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캡, 구동능력, 성능, 운영비, 적재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스카니아는 또 ‘올 뉴 스카니아’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자사 최초의 전기 트럭 볼보FL 일렉트릭(Electric)을 공개하고, 전기로 구동되는 도심 운송 솔루션 부문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100% 전기로 구동되는 볼보 FL 일렉트릭 모델은 2019년부터 유럽 지역에서 양산 및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기존의 차량과 비교해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이 매우 적어 도심 유통 운송과 쓰레기 수거 등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트럭 최초로 완전히 전기로 구동되는 일반 수송 목적의 차량을 선보이게 되어 대단히 자랑스럽다. 볼보 FL 일렉트릭의 출시로 인해,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이라는 목표의 실현은 물론, 전기 트럭으로 화물을 수송하는 다양한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도심지역에서 볼보 FL 일렉트릭과 같이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차량으로 화물을 운송함으로써 소음이나 배출가스와 같은 문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기에, 보다 유동적으로 주거지역 및 인프라를 계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 트럭은 실내 터미널과 환경 보호 구역 내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