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0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테크니컬 센터에서 국내 최초의 준대형 트럭인 볼보 FE 시리즈 출시 행사를 가졌다. 볼보 FE 시리즈는 세분화, 다양화되고 있는 물류시장의 특징과 이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준대형 트럭 라인이다.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15년 중형트럭 FL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국내 중형 트럭 시장을 꾸준히 조사하고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고안하고 개발하는데 집중했다. 그 결과, 국내 최초의 준대형 트럭 볼보 FE시리즈를 출시하며 중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볼보트럭의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볼보 FE 시리즈는 대형트럭의 캡과 충분한 실내공간, 성능과 신뢰도가 입증된 엔진구동계 및 샤시프레임 등으로 준대형 세그먼트가 발달한 유럽 등의 선진 시장에서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모델이다. FE 시리즈는 기존의 중형이나 대형 모델에서 파생된 제조사 위주의 모델이 아니라,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 시장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최초의 준대형 트럭이다. FE는 국내에 9.5톤급 6x4 와 5톤급 4x2 카고 모델로 출시되며, 물류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카카오플러스 친구’ 서비스를 공식 런칭하고,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카카오플러스 친구를 통해 자사 뉴스 및 차량 관련 정보, 부품 할인 캠페인 소식 등을 비롯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런칭을 기념해 선착순 1,000명에게 5천원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스카니아코리아’를 검색해 플러스 친구를 맺고 간단한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스카니아코리아 관계자는 “스카니아 관련 소식을 더욱 빠르게 전달받을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이게 됐다”며 “카카오플러스 친구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들과의 소통 또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카니아코리아는 20년만에 풀체인지 된 ‘올 뉴 스카니아’ 트랙터를 지난 2월 아시아 최초로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상용차 시장 점유율 개편에 나섰다. 또 연내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과 카고트럭도 출시할 예정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제주 지역에서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Unimog) 고객들을 직접 찾아 가는 '유니목 봄맞이 제주도 무상 점검 서비스'를 4월 4(수)–6일(금) 3일 동안 실시한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제주 지역 내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시청, 서귀포시청의 각 차고지를 유니목 테크니션들이 직접 찾아가 현장 점검 및 서비스를 통해 유니목 활용의 극대화를 돕고자 기획되었다. 유니목 테크니션들은 폭설이 잦았던 지난 겨울, 제설 블로워를 장착하고 제주의 구석구석을 달리며 제설 작업을 수행했던 유니목의 상태를 점검하고 봄을 맞아 새로운 제초 장비를 장착하여 봄부터 가을까지 제초 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내에서 수십년 동안 제설 및 도로관리 차량으로 사랑 받아 온 유니목은 겨울이 끝나면 바로 제초 장비로 변신한다. 차량 전면에 제설 블로워나 제설 삽날을 떼어내고 제초 장비를 장착하여 봄부터 가을까지는 제초 작업에 앞장선다. 뿐만 아니라 전면의 장비를 로더나 전정 장비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어 1인 작업자가 도로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작업을 일년 내내 수행할 수 있다. 유니목은 차량에 유압과 PTO(Power Take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건립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충남 아산시(음봉면 송촌리)에 위치한 대지 132,000 m2 (약 4만평)에 자사의 기존 상용차 출고 센터(경기도 화성 소재)보다 약 2배 확대 된 총 면적 50,900m2(약 15,400평)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2019년 1월 확대/이전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총 500억원 이다. 이를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는 4월 2일(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스퀘어에서 상용차 전문 기업인 서광산업(유)(대표이사 나봉안)과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서광산업(유)은 건설 기계 및 트럭 부품/특장 분야의 엔지니어링부터 생산까지 가능한 상용차 전문 기업으로, 오랜 기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특장은 물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딜러로서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새롭게 건립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는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성장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플러스친구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스즈 트럭 카카오플러스친구 오픈 이벤트는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이스즈트럭’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고 1:1 채팅창에 ‘응모합니다’라는 문구와 휴대폰 번호 뒤 4자리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기존에 ‘이스즈트럭’을 친구로 추가한 고객들도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 응모 방법은 동일하다. 큐로모터스는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등부터 4등까지 총 76명을 선정해서 1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과 이스즈 브랜드 여행 캐리어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명단은 이벤트 종료 후 개별통지 및 ‘이스즈트럭’ 카카오플러스친구 게시판에 공지될 예정이다. 금번 이벤트를 통해 큐로모터스는 ‘이스즈트럭’ 카카오플러스 계정을 알림으로써 새로운 잠재 고객층을 유입하고, 엘프 트럭 관리법과 기술 설명 등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며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 인터뷰 및 이스즈 글로벌 뉴스를 소개하며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회장:박성권)는 지난 14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국토부 박대순 자동차정책과장, 교통안전공단 백흥기 자동차검사본부장, 김용달 검사기준처장, 현대자동차 이인철 부사장, 정인옥상무, 자동차안전학회 하태웅 회장, 아주자동차대학 신성호 총장, 신안대학교 하성용 교수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 15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회장은 특장업계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선 회원사의 단합과 신규 회원사를 추가로 확보해 힘을 키워야 가능하다며 앞으로 신규 회원확보에 주력하는데 역점을 두는 한편 제 2회 2018트럭쇼(11월 8~11일, 인천송도 컨벤시아 개최)에 협회 회원사등이 적극 협력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될수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박 회장은 2018년 3월 경기도 화성시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되어 겹경사를 맞았고 수석 부회장 김수덕(골드밴 대표이사)은 상공회의소 대의원으로 입성하여 특장업계의 위상을 몇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다. 이날 제 9기 회장등 임원진을 구성하는 안건은 아래의 표와 같이 통과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임원사 구분 대표자명 소속 회장 박성권 창림모아츠(주) 이사 강성희 (주)오텍 이사 기노
중국자동차 수입 전문기업인 신원CK모터스(대표 이강수)는 중국의 2위 자동차그룹인 동풍자동차의 수출 전문 계열사인 동풍소콘(DFSK)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 내달부터 한국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동풍소콘(DFSK)은 연간 50만대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 전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는 중국 제2의 자동차그룹의 수출 전문기업이다. 신원CK모터스는 기존의 중국 북기은상 자동차 수입 판매에 더해 동풍소콘(DFSK)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음으로써 국내 최고의 중국자동차 수입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원CK모터스는 특히 이번 계약으로 동풍소콘의 미니밴과 트럭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소형차 라인업을 기존에 판매하던 북기은상의 CK미니밴과 미니트럭, SUV 켄보600에 추가할 수 있게 됨으로써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에 가격경쟁력을 갖춘 소형차 전문 풀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내 시판 가격은 천만원대부터 시작 될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사전 예약을 통해 5월부터 판매되는 차량으로는 ‘라보’급의 0.7톤 미니트럭(K01)과 0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새 봄을 맞이하여 3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업계 최장 2개월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2018 새봄맞이 힐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지난 겨울 강추위, 폭설 속 운행 이후 고객들에게 차량 무상 점검 및 부품 할인을 통해 안전한 운행과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새 봄을 맞아 힐링의 기회를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과 차량에 차량 무상 점검, 순정 부품 최대 30% 할인, 경품 추첨 이벤트 3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진단기 점검, 마모 및 손상 점검 등 총 14가지 항목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항균 필터, 스타터 배터리 등 봄철 필수 부품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추천 부품 및 이 달의 르만 부품 포함,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된 총220여 가지의 부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번 서비스 캠페인에 참여한 유상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인 에스모터스(www.s-motors.kr)가 제작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의 컨버전 차량들이 지난 2월 한 달간 전세계의 시선이 집중된 평창에서 VIP 의전용 차량으로 활약하며 주목 받았다. 에스모터스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VIP 의전용으로 특장 제작한 VIP 11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부터 평창, 강릉의 현지 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까지 관람객을 안전하게 이송 했다. 삼성, POSCO, NHK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약 20여대를 VIP 의전용으로 활용 했으며, 눈에 띄는 프리미엄 이미지의 차체와 다양하고 럭셔리한 편의 시설이 탑재된 차량 내부 모습으로 현지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VIP 의전용 차량은 승차감, 안전성, 편의 시설 등 모든 부분에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에스모터스 본사에서도 추가 인력을 파견해 성공적인 운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에스모터스는 2월 한 달간 평창, 강릉 등 행사 지역 일대의 스프린터 운행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원활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위해 강릉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며, 고객들이 VIP 이송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에스모터스는 강릉에 위치한 메르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 김영재)가 작년 한 해 볼보트럭이 판매되고 있는 전체 130여개 국가 중 프랑스에 이어 두 번째로 우수한 성적을 달성, ‘팀 오브더 이어(Team of the Year) 2017’ 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스웨덴 고텐버그에 위치한 볼보트럭 익스피리언스 센터(Volvo Trucks Experience Center)에서 개최된 볼보트럭 리더쉽 서밋 (Volvo Trucks Leadership Summit 2018)은 130개국의 사장단들이 모여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 및 경영평가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17년 한 해 동안 트럭 판매량, 서비스 네트워크,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 평가에서 130여개 국가 중 프랑스에 이어 2위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팀 오브 더 이어2017’상을 수상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가 한국에 진출한지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 2017년에 이러한 값진 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자동차,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www.harman.com)은 올해1월2일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총괄 대표에 제임스 박(James Park)을 선임했다. 제임스(짐)박(James (Jim) Park)총괄 대표는 자동차 분야에서30년 이상 경험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왔다. 2018년1월 하만 인터내셔널에 합류하기 전,박 총괄 대표는2000년부터2017년까지 미국에 위치한 글로벌 오토 시스템즈(Global Auto Systems)의CEO로 근무하며 자동차 업계에 전략 컨설팅 및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전에는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Hyundai Motor America)에서10년 동안 근무하며 상품기획을 담당했다. 박 총괄 대표는1987년American Motors Corporation에서 자동차 분야 커리어를 시작했으며Chrysler Corporation에서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 기획,상품 기획,신사업 개발 등을 담당했다. 박 총괄 대표는 미국 미시간대학(University of Michigan)에서 컴퓨터 공학(Computer Science)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국내 판매 1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월 21일(수)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출고 센터에서 국내 판매 10,000호차 출고를 축하하는 출고식을 개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10,000호 차량은 독보적인 프리미엄 대형 트랙터의 기준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Actros)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Actros) 2653 LS를 구입한 이기수 고객에게 전달 되었다. 이 날 출고식에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세일즈 총괄 신동우 상무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00호차 출고를 축하했으며 이기수 고객에게 감사의 뜻과 가족 여행 상품권 및 악트로스 순정 컬렉션 모델카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자동차(1886년)와 트럭(1896년)을 개발하고 혁신과 기술로 자동차의 과거-현재-미래를 선도하는 독일 다임러 AG 그룹 산하 한국 법인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에 2003년 1월 악트로스(Actros) 15대 판매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2018년 2월 10,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또한, 2003년 국내 판매 1호 차량이자 10,000호 차량인
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 정재희)는 2월 22일(목)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두가헌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윤대성 부회장, 국민대 임홍재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문진규,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곽주환,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조정근,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박종원,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김경표 총 5명이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보쉬는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업체로의 변화를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보쉬의 새로운 커넥티드 모빌리티 솔루션(Connected Mobility Solutions) 사업부는 6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디지털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 및 판매하게 될 것이다. 디지털 모빌리티 서비스에는 차량 공유(vehicle sharing), 라이드 공유(ridesharing), 차량 운전자를 위한 커넥티비티 기반 서비스가 포함된다. “커넥티비티는 우리가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여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고 그 과정에서 현재의 교통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다. 우리는 배기가스 배출, 스트레스, 사고가 없는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해 커넥티비티를 활용하고 있다”고 폴크마 덴너 보쉬 그룹 회장(Dr. Volkmar Denner, chairman of the Bosch board of management)이 베를린에서 개최된 보쉬 커넥티드월드 2018 IoT 컨퍼런스(Bosch ConnectedWorld 2018 IoT conference)에서 말했다. 커넥티비티는 엄청난 사업 가능성을 갖고 있다. 2025년까지 전 세계 도로에 4억 7천만대의 커넥티드 차량이 주행하게 될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은 22일, 글로벌 부회장 방한을 계기로 서울 SJ 쿤스트할레에서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를 위한 비전을 발표하며 업계 주도의 포부를 밝혔다. ‘미래 운송산업의 변화주도 - 지속가능한 운송 시스템’(Driving the shift to a sustainable transport system)’을 주제로 열린 이 날 기자간담회는 스웨덴 본사에서 크리스티앙 레빈(Christian Levin) 영업 및 마케팅 총괄 부회장과 마티아스 칼바움(Mathias Carlbaum) 커머셜 오퍼레이션 총괄 부회장의 방한과 함께 이루어졌다. 레빈 및 칼바움 부회장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사 비전 등을 제시했다. 특히, 스카니아 글로벌 부회장의 한국 최초 기자간담회라는 점에서 스카니아의 아시아 최역점 시장으로 높아진 한국 시장의 위상과 그 중요성이 돋보였다. 이 날 크리스티앙 레빈(Christian Levin) 부회장은 “스카니아는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분야의 리더로서, 계속 변화를 주도해나갈 것이다”라며, “스카니아가 추구하는 지속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