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7월 1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총 4주 동안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위한 ‘2020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예년보다 훨씬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에 트럭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행을 하고 혁신적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을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2020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총 5가지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며, 모든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및 테크니컬 액세서리는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적립 포인트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총 244종 부품(항균필터, 에어컨 필터, 써모스탯, 에어클리너 등) 최대 3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테크니컬 액세서리 12종(크롬 미러 커버, 스테인리스 휠 너트 캡, 스테인리스 리어 액슬 허브 캡 등) 3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 69% 할인(코어반납 시), 유상 수리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모든 방문 고객 총 14개 항목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사은품 제공 등을 제공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
타타대우상용차가 2021년형 뉴프리마(New PRIMA) 중형트럭을 7월 8일 출시했다. 뉴프리마는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고급스런 외관, 안정성 강화, 승차감 향상, 내구성개선 등의 특징을 가졌다. 다이나믹한 감성을 강조한오션 블루 바디 컬러와 새로운 사이드 데칼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범퍼 및 와이퍼 판넬 바디컬러를 이번 중형 모델에 적용,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고객의 후방 시계성을향상시키는 대형 모델의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로 안전성을 강화했고 알루미늄 사이드 프로텍터를 적용해 외관성과 내구성을 개선했다. 기존 운전석 시트 메커니즘을 개선해 장시간 운전에도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또 에어크락션을 새롭게 장착해 깔끔한 소리가 멀리까지 전달되도록 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신차출시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차량 구매시 코오롱 CSP 적재함(슬리퍼캡)을 무상 장착해주는데 CSP적재함은 녹이 슬지 않고 가벼워 관리가 편하며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 내측 폭 2410㎜를 추가 확보할 수 있어 운송 효율성도 높다. 아주캐피탈과의 특별제휴를 통해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타타대우 중형트럭 전용 초저금리 할부상품’을 출시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7월 3일(금) 물류산업에 수소에너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서 물류업계,수소업계 등을아우르는 ’수소 물류 얼라이언스‘를 발족하였다. 수소 물류 얼라이언스에는 씨제이(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쿠팡, 통합물류협회등 물류기업․단체와현대자동차, 수소에너지네트워크, 덕양, 가온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H2KOREA)등 수소에너지 관련 기업․단체, 한국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지원기관 등 22개 기관이 참여한다. 앞으로 수소 화물차 보급 시범사업 추진의 구심점, 수소 물류체계 구축·확산을 위한 홍보, 물류산업에 수소에너지 활용을 촉진하는 정책 발굴을 위한 논의 및 자문기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우선 수소에너지 도입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씨제이(CJ)대한통운, 쿠팡, 현대글로비스 등 물류기업들은 ‘21년부터 수소 화물차(5대)를시범노선 구간에서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시범사업을 위해 2021년에군포 물류단지 등 물류거점에 전기화물차(1톤) 충전시설과운전자 쉼터를 결합한 형태로 수소 화물차 충전 스테이션을 조성할 계획이다. 친환경 수소화물차를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사업용 수소 화물차를 대상으로 연료
볼보의 TA15 자율 전기 훌러가 세계 최대 규모와 뛰어난 디자인을선별하는 공모전인 레드닷 제품 디자인 어워드 2020을 수상했다. 독일에센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서 디자인 전문가들은 공개 토론회에서 열광했다. 배터리-전기 운반 캐리어는 새로운 기계 개념으로 볼보 자율주행 솔루션의 TARA 운송 솔루션의 한 요소를 형성한다. 그것은 오늘날의 오프로드 운송을 개선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홀러는 볼보 그룹의 공유 기술을 기반으로 배터리-전기 구동렬을 기반으로 운행된다. 자동화 시스템은 GPS, 라이다, 레이더, 다중 센서를 사용한다. TA15는 자율 시스템으로 캐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15톤 운반 용량을 갖춘 TA15는 더욱 확장된 TARA 자율주행 솔루션 개념으로 최대 적재 및 운반 효율성을 위한 기계 '트레인'을 형성한다. TA15는 TARA 전기 및 자율 운송 솔루션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훌러는 현재 상용화를 위해 볼보그룹의 새로운 사업 영역인 볼보 자율주행 솔루션(Volvo Autonomous Solution) 으로 넘겨졌다. 2020년 1월 1일부터 운영 중인 볼보 자율주행 솔루션의 목표는 ' 현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볼보그룹의 보완책으로 자율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최상위 특별 모델 메르세데스-벤츠뉴 악트로스 Edition 1을 한정 판매한다고 7월 7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의 최상위 특별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은 전 세계적으로 400대 한정 판매되며 국내에는 28대가 이번에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에는 연내 공식 출시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은트럭의 사이드 미러를 대체한 미러캠(MirrorCam)을 비롯하여 이전 세대 모델에 비해 총 60여 가지의 혁신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세이프티 패키지, 드라이빙 패키지, 컴포트 패키지,미디어 패키지, 수납 패키지, 라이트 패키지, 엑스트라라인 익스클루시브 패키지 등 최상위 모델답게 운전자 중심의 7가지익스클루시브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은독창적인 외관과 인테리어 사양이 특징이다. 전면에 장착된 4개의 LED 헤드라이트와 Edition 1 크롬 레터링이 적용된 LED 라이팅 선바이저, 프론트 일루미네이션 스타로고와 블랙 쉴드그릴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여기에 LED 턴시그널겸용 주
현대자동차가수소전기 대형트럭 스위스 수출을 시작으로 양산체제를 구축했으며 유럽 친환경 상용차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6일 전남 광양시 광양항에서 양산한 수소전기 대형트럭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 10대를 스위스 수출을 위해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차량 총중량(연결차 중량 포함)이 34톤급인대형 카고 트럭으로 2개의 수소연료전지로 구성된 190kW급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출력 350kW(476ps/228kgf·m)급 구동모터를 탑재했다. 특히 사전에 조사한 대형 트럭 수요처의 요구 사항에 맞춰 1회충전 시 주행거리는 약 400km, 수소 충전 시간은 약 8~20분(수소탱크 외기 온도에 따라 소요시간 상이)이 소요되도록 개발됐다. 현대자동차는 승용차에 이어 트럭부문에서도 수소전기차대량 공급을 본격화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연료전지 기술 리더십을 상용 부문으로 확장하고, 수소전기차리딩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한층 더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스위스 수출을 시작으로 독일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등 공급지역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고 나아가북미 상용차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주)는 상용차고객 안전을 위해 대형트럭 ‘엑시언트 프로’ 차주를 대상으로 ‘어드밴스드 케어(Advanced Care)’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5일(일) 밝혔다.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블루링크’를 통해 수집되는 DTC(고장코드,Diagnostic Trouble Code) 정보를 활용해 고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연락 및 정비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내 상용차최초 능동형 케어 서비스다. 이번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이첫 적용될 ‘엑시언트 프로’ 고객에게는 차량에 문제가 있을경우 고객센터에서 차량 고장 발생 현황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한 뒤, 유선 연락을 통해 해당 내용을 설명해주고 필요할 경우 사전 출동 서비스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장코드나 경고등 점등으로 촉발되는 고객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정비 예약 또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함께 지원해 상용차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운행시간(UPTIME)을 증대시켜 준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엑시언트 프로’에선제적으로 적용한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은 국내 상용차최초 안전 알림 서비스”라며 “운행시간이 가장 중요한 상용차고객들의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Truck & Bus AG)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7월 4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간전국 주요 거점 센터에서 신형 유로 6D 차량 로드쇼 및 시승 행사를 개최하면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7월 4일부터 평택, 세종, 칠곡, 김해, 순천, 전주, 남양주 지역에서 고객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7월 6일부터는 차량 전시도 진행한다. 고객들은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유로 6D 트럭 모델을 직접 시승하고 살펴볼 수 있으며 현장에 배치된 전문 인력과의 소통을 통해 차량 상담도 받아볼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유로 6D 신형 엔진이 탑재된 MAN TGX 트랙터, TGS 대형 카고 트럭, TGM 중대형 트럭, TGL 중소형 트럭 등 총 4개 차종의 시승 차량이 투입된다. 주말에는 시승 행사가, 주중에는 순회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경기침체로비용 절감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높은 시기에 총 소유비용 절감과 운행 시간 극대화에 도움이 되는 고성능 고효율의 유로 6D 트럭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전국 순회 전시와 시승 행사를 다양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는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가 5톤급 중형트럭 포워드(Forward)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에 이스즈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1개 지역의 물류 거점에서 이스즈 포워드 순회전시를 진행한다.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5톤급 이스즈 포워드는 1970년 첫 출시 이후 5세대에 걸쳐 진화한 모델이다. 높은 내구성과 경제성으로 일본, 호주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포워드는 국내에 5톤급 4x2 캡섀시 모델로 출시된다. 유로6 기준을 충족하며 배기량은5,193cc, 최고 출력은 240ps로 동급 최강의 엔진 출력을 자랑하는 이스즈 4HK1-TCH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이스즈 고유의 기술로개발한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 변속기 스무더(AMT)가 기본으로장착되어 연비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포워드의 안전 사양으로는 운전석과조수석에 적용된 듀얼 에어백을 비롯해 에어 브레이크, 비상 자동 제동장치(AEBS), 전방 충돌 경고시스템(FCW), 전자식 안정성 제어장치(ESC),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SA)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운펜(Laufenn)’의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국내 출시했다. ‘라우펜’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의 니즈로 탄생해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 80개국에서 성장해 온 글로벌 전략 브랜드다.이번에 국내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라우펜’의트럭버〮스용 타이어는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라우펜’의 트럭버〮스용타이어는 대형카고용, 중형카고용, 온오〮프로드 겸용, 오프로드용, 시내버스용 타이어 등 총 9개의 상품 13개 사이즈로 운영된다. 국내 지형과 요구 수준에 맞는 내구성, 마일리지, 연비 등을 고려해 개발됐다. 앞으로 한국타이어는 국내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과 시장 요구성능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의 글로벌 전략 브랜드‘라우펜’을 차별화해 운영한다. 이를 통하여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며 브랜드 포트폴리오 관리를 전략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소형 트럭 포터Ⅱ(2)를 기반으로 한 캠핑카 ‘포레스트’를 출시한다고 7월2일(목) 밝혔다. 포터 캠핑카 포르세트는 오는 7월 6일(월) 출시 예정으로 ‘움직이는집’을 개발 및 제작 콥셉트로 한다. 펫네임 '포레스트(Porest)'는 포터(Porter)와휴식(Rest)을 결합해 만들었으며, 편안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최대 4인 가족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포레스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공간 활용성이다. 스마트룸과 스마트베드를적용해 실내 공간을 전동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스마트룸을 사용하면 차량 뒷부분을 연장해서 침실로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베드 기능으로 침실을 2개 층으로 나눌 수도 있다. 2열 승객석에 가변 시트를 적용해 주행 중에는 시트, 캠핑 시에는소파, 잘 때는 침대 용도로 쓸 수 있다. 캠핑지에서 샤워실, 화장실 등 공공 시설 이용이 불편한데 포레스트에독립형 샤워부스와 실내 좌변기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하여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태양전지 패널도 사양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캠핑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줄였다. 이밖에 냉난방기, 냉장고, 싱크대, 전자레인지 같은 편의사양을 제공하고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쌍용자동차가 아웃도어의 계절을 맞아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Dynamic Edition, 칸(KHAN) 포함)은 프레스티지 모델을 기반으로 다채로운전용사양과 편의성 및 아웃도어 활용성을 높여줄 사양이 기본 적용한 차량이다. 다이내믹 서스펜션, 오프로드 언더커버, 오프로드 사이드 스텝 등을 적용한 전용사양으로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향상시킨다. 특히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핸들링 성능과 주행안정성을 높여주며 높이를 10mm가량 상승시켜 험로주행 역시 개선되었다. HID 헤드램프, 18인치블랙 알로이휠, 스포츠 페달, 플로팅 무드 스피커, 휴대폰 무선충전패드(15W), 오토라이트 컨트롤, 우적감지 와이퍼 등이 스타일 및 편의사양으로 제공된다. 데크 이지 오픈&클로즈, 2열시트 언더 트레이 등으로 적재 공간을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아웃도어 활용성을 높여준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스포츠는 검증 받은 쿼드프레임과 4Tronic의 조합으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을 겸비했다. 다이내믹에디션을 통해 경쟁모델들을 압도하는 활용성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열정과 넘치는 개성을 추
정부는 7월 1일, 수소경제위원회를 일산 킨텍스에서 출범했다. 수소경제위원회는 국무총리를 비롯한 8개 관계부처 장관과 분야별최고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수소경제 컨트롤타워이다. 이를 통해 수소경제 관련 주요 정책을수립하고 추진하게 된다. 위원회 개최 전 정세균 국무총리(위원장)는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을 포함한 11명에게 민간위원 위촉장을수여했다. 제 1회 수소경제위원회에서는 수소 전문기업 육성, 지역별 수소생태계 육성, 그린수소 조기 활용, 수소 공급분야 기술개발, 수소차 보급 확대, 수소인프라 확대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2040년까지 1000개의수소 전문기업 육성, 2030년까지 수소차 85만대 및 수소충전소660기 확충하고 3기 신도시 중 2곳 정도를 수소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수소교통 다양화를 추진할예정으로 21년에 수소 화물차 시범 운영 및 연료 보조금 도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우리 세대에게 부여된 의무이자기회입니다. 선진국의 기준을 엔지니어링 능력이 집약된 자동차 산업 수준으로 평가한 시절이 있었다면, 우리 청년들 세대에서는 친환경 첨단기술 산업인 수소산업의 수준으로 평가할 것입
현대로템이 장애물개척전차 추가양산사업과 구난전차 및 교량전차 창정비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30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총 2367억원 규모의 장애물개척전차 양산사업을수주했다. 지난해 11월 수주한 1746억원 규모의 양산사업에 이은 두 번째 수주다. 이번에 수주한장애물개척전차는 오는 2023년까지 군에 납품할 예정이며 전량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생산된다. 장애물개척전차는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장비로 전방에서 지뢰 및 각종 장애물을 제거하고 기동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차체 전면의 지뢰제거쟁기를이용해 땅을 갈아 엎어 묻혀 있던 지뢰를 드러나게 하는 방식으로 대인 및 대전차 지뢰를 제거하며 자기감응지뢰 무능화장비로 자기장을 발사해 자기감응지뢰도제거할 수 있다. 장애물개척전차는 지난 2014년 현대로템이 체계개발 업체로 선정된 이후 4년여에 걸쳐 개발됐으며기계화 부대의 신속한 작전수행을 지원한다. 현대로템이 지난해 수주한 장애물개척전차는 현재 생산 중에있으며 올 12월 전력화가 될 예정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우리 군의효율적인 작전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물개척전차를 적기에 납품해 전력화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K2전차, 차륜형장갑차 등
고용노동부(장관이재갑)는 그간 산재보상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방문서비스 종사자 및 화물차주 총 27.4만명에 대해 오는 7월 1일부터산재보험을 당연적용한다고 밝혔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는 노무제공 형태가 근로자와 유사하여 업무상 재해로부터보호 필요성이 높다. 현재 일부 특고 종사자가 산재보상을 받고 있지만 전체 특고 규모에비해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보다 많은 특고가 산재보험 혜택을 받도록 확대했다. 7월 1일부터산재보험법이 당연적용되어 사업주의 가입여부 및 납부여부와 상관없이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해당 특고 종사자를 고용한 사업주는 8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신고하여야 한다. 이로써 화물차주 7만 5천여명이 혜택을 받게 되는데 수출입 컨테이너, 시멘트, 철강재, 위험물질운송 화물차주가 해당된다. 보험료는 사업주와 화물차주가 각각 1/2씩부담하며 월 41,592원이다. 한편, 기존산재보험 적용 특고 종사자의 적용 내실화를 위한 제도개선도 병행 추진한다. 고위험.저소득 직종에 종사하는 특고 종사자 본인과 사업주 부담 산재보험료 한시적 경감을 위한 입법을 추진한다. 현재 특고 종사자는 사유에 관계없이 산재보험 적용제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