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의 라이프스타일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곧 고객들을 만난다. 사전계약 300대 물량을 2주 만에 소진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마침내 국내 입항을 마치고 고객들을 찾아갈 준비 중이다. 고객 인도는 9월 말부터 예정되어 있다. 또한, 지프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7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된 사전 이벤트의 미션을 모두 완수한 당첨자를 발표한다. 특히,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3개월 시승권이 주어질 1등 당첨자 3인은 지프의 공식 인플루언서인 지프 트라이브(JEEP TRIBE)로 임명되어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함께 버킷리스트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당첨자 3인의 버킷리스트 달성 과정은 이들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및 인스타그램에 #지프족, #Jeeptribe 해시태그 검색을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태이아빠 권우창(@beenoze), 남자여행 김희준(@tourjay),서누킴 김선우(@sun____w)등 3인이며,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3개월 동안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가족, 친구들과의 모험의 동반자가 되어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메르세데스-벤츠의 뉴 악트로스에서 눈여겨볼만한 또 다른 기능은 바로멀티미디어 콕핏이다. 12인 풀디지털 화면을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운전 정보 및 차량 정보를 확인하고조작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 콕핏은 운전자에게 새로운 차원의 조작성 및 디스플레이 편의성을 제공한다. 미래형 디지털 업무 공간에서 일하는 듯 운전자는 기본 적용된 두 개의 인터랙티브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운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화면을 터치해서 조작할 수도 있지만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터치패드 기반의 조작 버튼을 이용해서도 조작 가능하다. 또한 오른쪽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에서는 차량 정보를 불러오고 세부 설정도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바로가기 키로 등록해서 손쉽게 조장할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또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인포테인먼트 및 스마트폰에 내장된 네비게이션 앱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유럽에서 시행 중이며 향후 한국 시장에도 도입을 계획 중인 원격 진단 및 정비 예약 서비스(Mercedes-Benz Uptime)를 구현할 수 있는 커넥트 트럭을 향한 하드웨어 시스템을 탑재하였다. 우베 바케(U
두 번째로 확인해볼 뉴 악트로스의 기능은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ADA)이다. ADA는 트럭에서 부분 자율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운전 보조 시스템이다. 트럭 최초로 자율 주행 2단계를 도입했다. 기본적인 차선 유지 및 차량 거리 확보 외에 정체시에도 자동으로 정지 및 주행이 가능한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다. 차선 유지 어시스트는 카메라와 레이다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ABA 5)와공유하여 전동식 컴포트 파워 스티어링을 조작해서 차선 유지를 지원한다. 레이다와 카메라 센서가 주변을 정확히 포착하여 차선, 차선 폭, 차량의 위치를 계산한다. 조건을 만족시키면 ADA가 켜져서 차량을 유도하는데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조작하지 않아도 된다.물론 운전자는 양손을 반드시 스티어링 휠에 올려 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경고등이표시되고 경고음이 울린다. 시동을 걸면 자동으로 ADA 대기 상태가 되고 속도를 설정하면 시스템이작동된다. 앞차와 거리가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제동을 하게 되고 교통 상황이 변경되면 설정해둔 속도까지다시 가속을 한다. 스탑 앤 고 기능으로 도로 정체 시에도 자동으로 정지하고 출발하는 기능까지 가능하다. 정지와 출발 간격이 2초 이내일 경우
10일 온라인으로 선보인 뉴 악트로스의 가장 눈에 띄는 기능 중 하나는미러캠이다. 상용차 업계에서 최초로 적용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미러캠(MirrorCam)은 차량 외부에 장착된 두 대의 카메라와운전석 내부 좌우 A-필러에 장착된 두 개의 15인치 디지털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뉴 악트로스에 미러캠을 장착하여 안정성 및효율성 향상을 꾀하고 있다. 미러캠은 공기 역학, 안정성, 차량 조작 측면에서 개선을 달성하고 있다. 뉴 악트로스의 공기 역학적 차체 설계와 미러캠(MirrorCam)의컴팩트한 디지털 카메라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해 유럽기준 최대 약 1.3% 연료 절감을 실현한다. 주변 밝기에 상관없이 항상 최적의 시인성을 제공하여 폭우, 폭설 등의악천후를 동반한 야간 주행에도 뛰어난 시야 확보를 제공한다. 스크린의 조도가 주변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조절되지만 수동으로도 조절이 가능해 운전자의 상황에 맞게 설정이 가능하다. 기존 사이드 미러가 있던 자리의 시야가 확 트이게 되면서 주변 시야 확보에 도움을 준다. 특히, 회전 교차로를 통과할 때 더욱 크게 체감할 수 있다. 코너를 돌 때 트레일러 끝을 확인할 수 있도록 카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5대혁신과 60여가지의 신기술을 탑재한 뉴 악트로스를 카카오톡 TV를통해 10일 디지털 런칭을 했다. 영상을 통해 뉴 악트로스 언베일링 영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 인사말, 안드레아스 폰 발펠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마케팅, 세일즈 & 서비스 글로벌 총괄 축하 인사, 다임러 트럭 코리아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총괄 이원장 상무의 제품 소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에서 주목할 부분은 뉴 악트로스의 소개 부분이다. 김단비매니저의 사회로 진행된 제품 소개에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총괄 이원장 상무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라인업의 대표 모델인 530마력급 2653LS 6x2 기가스페이스 모델을 소개하며, 뉴 악트로스에 적용된 5대 기술 혁신과 국내 라인업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같은 순서에서 메르세데스-벤츠국제 공인 트럭 트레이너인 김두현 매니저는 뉴 악트로스의 최첨단 기능들이 고객의 실제 운송 업무에 어떤 혜택을 제공하는지 설명했다. 이원장 상무는“뉴 악트로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와 결합하여 고객들이 생활하는 모든 영역에서 차원이 다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전 세계적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 환경 및뉴 노멀 시대에 맞춰 뉴 악트로스를 디지털로 출시할 예정이다. 뉴 악트로스의 국내 디지털 출시는 9월 10일(목) 오전 10시 카카오TV Mercedes-Benz Trucks 채널에서 진행된다. 상용차 최초로 양산 차량에 적용되어 운송 솔루션을 혁신할 수 있는 최첨단 신기술들과 국내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에는 이전 세대에서 볼 수 없었던 5대 혁신과 60여 가지 기술이 적용되어 대형 트럭의 미래를 보여줄예정이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은 뉴 악트로스에 상용차 업계 최초로 기존의 외부 사이드 미러를 대체한 미러캠(MirrorCam)을장착하여 안전성 및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뉴 악트로스의 공기 역학적 차체 설계와 미러캠(MirrorCam)의컴팩트한 디지털 카메라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해 약 1.3%(최대, 유럽기준) 연료 절감을 실현한다. 또한 미러캠(MirrorCam)은 사각지대 없는 운전 시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보조 기능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뿐만 아니라 편의성까지 향상시켜 준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다임러 125년 트럭 개
지프(Jeep®)가 한국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공식 출시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3.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루비콘 트림을6,990만 원에 선보인다. 국내에서 8월 17일부터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했으며, 2주 만에 2020년도 물량300대를 완판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에 지프는 사전계약고객 중 이달 말부터 출고를 진행하는 300인 고객을 대상으로 18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출고 고객은 5년 또는 10만km(선도래 적용)의보증 연장 쿠폰이나 차체를 보호하고 승/하차를 쉽게 해주는 크롬 사이드 스텝 중 하나를 사전계약 혜택으로선택할 수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견고한 활용성, 전통적인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지능적인 기능성 및 다용도, 동급 최고의 견인력 및 4x4 페이로드,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 사양 등의 독보적인 조합의 결합체이다. 다용도 적재 공간이 갖춰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는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으로써오픈-에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면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만트럭버스코리아가 전체 MAN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고객 감사 캠페인’을 오는 9월 30일까지 2달 연장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부터 7월 말까지 MAN트럭 전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약 1,300명 이상의 고객이 서비스 캠페인 혜택을 받았고 바쁜 운행 일정으로 미처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지 못한고객의 연장 요청도 이어졌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 성원에 화답하고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있도록 서비스 캠페인을 9월 30일까지 2달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연장된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은 ▲하계 무상 점검 ▲무상에어컨 가스 주입 ▲무상 밸브 조정 서비스 ▲MAN 순정오일교환 패키지 최대 45% 할인 ▲여름철 주요 기능성 부품최대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고객의 총소유비용(TCO,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행한 캠페인에 많은 고객분들이 호응해 주셨다”며, “침체된 경제 상황에서 더 많은 고객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캠페인을연장하게 되었으니, 안전한 운행에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연식변경된 모델 ‘올 뉴 스카니아’를 공개하고 8월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2021년형 ‘올 뉴 스카니아’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13리터 엔진이 장착되었다. 이 엔진은 토크 및 출력 향상이 되었으며 기존 모델 대비 최대 2.5% 연비절감을 발휘한다. 2021년형 제품의 경우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13리터 제품군에 540마력을 새로 추가하여 트랙터, 덤프, 카고 등 모든 부문에서 540마력을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 540마력 모델은 1,000~1,300rpm에서 2,700Nm(275kgf.m)의 최대토크를발휘한다. 이와 함께 전고가 약 4m에 달하는 하이캡을 적용한 R시리즈 트랙터와 다양한 특장작업이 가능한 6x4 멀티 카고 섀시도출시한다. 각종 옵션사양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전후방 카메라와 트럭 전용 T맵, 오디오가 탑재된 9인치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와 4채널 스피커, D컷 가죽 스티어링휠과 더불어 운전석 가죽 시트를전 차종에 장착해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최상위 트림인 S시리즈는 메탈릭 컬러의 캡 색상과 탑승구 심볼 라이트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이외에도 AE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8월 한 달 동안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첨단 진단 방비를 통해서 차량 상태 및 시스템 보정을 진행하는 캠페인은 장마철 폭우와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고객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되었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전국 31개의 볼보트럭코리아 서비스 센터를방문하면 고객들은 진단 방비 Vcads Pro(볼보트럭 전용 장비로 차량 상태를 진단하고 시스템을 보정해주는첨단 컴퓨터 장비)를 통해 무상으로 점검을 받는다. 클러치간극 점검 및 보정, 브레이크 패드 잔량 진단 검사 등도 받을 수 있으며 에어컨, 라이트, 배터리, 워셔시스템 및 오일 상태 점검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 외에 캠페인 기간 동안 요소수, 냉각수, 워셔액, 에어컨 필터, 에어컨클리너 등의 제품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겪는 가운데 연일 계속되는 장맛비와 폭염 등의 까다로운 운행상황에서도 고객들이 최적의 차량 성능을 유지하고 안전하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이번 무상 점검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차량 점검은물론 서비스 품
만트럭버스코리아가 7월 한달간 진행한 신형 트럭 시승행사 및 순회전시를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7월 4일부터평택, 세종, 김해, 순천, 전주, 남양주 지역의 주요 거점 센터에서 진행한 행사에 유로 6D 신형 엔진이 탑재된 MAN TGX 트랙터, TGS 대형 카고 트럭, TGM 중대형 트럭, TGL 중소형 트럭 등 총 4개 차종을 투입했다. 시승행사에는 사전 등록한 350여 명의 소비자가 전문 인력의 안내를받으며 신형 유로 6D 트럭의 성능을 도로 위에서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순회 전시를 통해 현장 방문자도 유로 6D 트럭을 가까이 살펴보고전문 인력을 통해 상세한 제품 소개도 받았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전국 시승 행사 및 순회전시를 통해 만의 유로 6D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7월 행사를 안전하게 성료해 기쁘고 방문해주신소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7월 20일(월) 충남 아산시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에서 최상위 특별한정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의첫 출고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 및 임직원을 비롯하여 고객3명(오완식, 김제준, 신성우)이 참석했다. 고객들은 차량 출고에 앞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트레이닝 프로그램에참여했다.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안전 및 에코드라이빙을 위한 이론 교육,구매한 모델의 기능들을 숙지하는 실차 교육 그리고 국내 상용차 출고 센터 중 유일한 상용차 전용 주행 트랙에서 트레이너와 함께 하는주행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출고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은 지난 7월 7일출시되어 전 세계적으로 400대 한정 판매되며 국내에는 28대를판매한다. 업계 최초로 트럭의 사이드 미러를 대체한 미러캠(MirrorCam)을비롯하여 혁신 기술과 첨단 사양이 적용되어 있으며 독창적인 외관과 인테리어사양이 제공된다. 630마력 급의 직렬 6기통 OM473 엔진 및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자동/수동 겸용 12단 변속기가 적용되어 파워와
지프가 오늘 8월 17일부터중형 픽업 트럭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더와 트럭의 요건을 동시에 갖추도록 새롭게 설계되었다.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경쟁력 있는 적재공간, 동급 최고의 견인력과 오프로드 성능,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사양 등을 갖췄다. 2018 LA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를 시작으로 글로벌 런칭 이후 2020년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트럭 부문에 선정되는 등 다수의 상을 받으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지프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출시 기념 이벤트를 7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진행한다.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jeepkorea)에서 총 3가지의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이벤트에서 1등 3명에게는 지프 글래디에이터 3개월 시승권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50만원 상당의 지프 텐트, USB,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등 많은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의심할 여지없이 지프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프 픽업 트럭, 올 뉴 지프 글래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7월 1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총 4주 동안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위한 ‘2020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예년보다 훨씬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에 트럭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행을 하고 혁신적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을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2020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총 5가지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며, 모든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및 테크니컬 액세서리는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적립 포인트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총 244종 부품(항균필터, 에어컨 필터, 써모스탯, 에어클리너 등) 최대 3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테크니컬 액세서리 12종(크롬 미러 커버, 스테인리스 휠 너트 캡, 스테인리스 리어 액슬 허브 캡 등) 3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 69% 할인(코어반납 시), 유상 수리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모든 방문 고객 총 14개 항목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사은품 제공 등을 제공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최상위 특별 모델 메르세데스-벤츠뉴 악트로스 Edition 1을 한정 판매한다고 7월 7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의 최상위 특별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은 전 세계적으로 400대 한정 판매되며 국내에는 28대가 이번에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에는 연내 공식 출시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은트럭의 사이드 미러를 대체한 미러캠(MirrorCam)을 비롯하여 이전 세대 모델에 비해 총 60여 가지의 혁신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세이프티 패키지, 드라이빙 패키지, 컴포트 패키지,미디어 패키지, 수납 패키지, 라이트 패키지, 엑스트라라인 익스클루시브 패키지 등 최상위 모델답게 운전자 중심의 7가지익스클루시브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Edition 1은독창적인 외관과 인테리어 사양이 특징이다. 전면에 장착된 4개의 LED 헤드라이트와 Edition 1 크롬 레터링이 적용된 LED 라이팅 선바이저, 프론트 일루미네이션 스타로고와 블랙 쉴드그릴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여기에 LED 턴시그널겸용 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대비 9.5% 증가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 지난 1월 5일 양산과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해 지난달 1123대가 판매됐으며,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어 이달 이후 생산 물량이확대되면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무쏘’는 역동적인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구현했다. 특히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의 멀티 라인업구성은 물론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디자인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일상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뉴텍엠 박재규 대표 인터뷰 뉴텍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어떤 회사입니까? 보통 특장차 회사로 보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뉴텍엠은 통신과 전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시스템 회사입니다. 차량은그 시스템을 싣는 하나의 플랫폼일 뿐이죠. 초창기에는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 거의 전부였습니다. 현장에서 통신이끊기면 아무것도 안 되거든요. 그때부터 ‘이건 단순한 차가아니라 현장을 살리는 장비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동기지국 차량이 지금까지도 핵심 축으로 남아 있군요. 맞습니다. 이동기지국, 재난안전망차량, 위성통신 차량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하나입니다. 빨리설치되고, 혼자서도 운용 가능해야 하고, 고장이 나면 안된다. 이 세 가지가 설계의 기준입니다. 최근에는 드론 관제차량과 고정형 쉘터 비중이 커졌습니다. 드론 관제는 통신, 전기, 제어가다 들어갑니다. 이동기지국을 해본 회사가 아니면 쉽지 않아요. 쉘터도 마찬가지고요. 차량이든 고정형이든 본질은 같습니다. 현장에서 관제하고 통제하는 공간이죠. 일반 특장차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지나친 경쟁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경쟁으로 수익이 안 나고, 그러다 보니 품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 뉴텍엠의 이동형 드론 관제차량은 단순한 드론 적재 차량이 아니다. 통신–전력–관제–운용을 하나의흐름으로 통합한 ‘이동식 통제 플랫폼’이다. 주요 특징 - 드론 관제·모니터링·데이터 분석을 차량 내부에서 즉시 수행 - LTE·5G·위성통신 등 복수 통신망 연동 설계 - 드론 충전·정비·보관이 동시에 가능한 내부 레이아웃 - 현장 1~2인 운용을 고려한 동선 최소화 설계 - 장시간 작전 대응을 위한 독립 전원 및 냉·난방시스템 차별 포인트 - 이동기지국 차량 제작 경험을 기반으로 한 통신 안정성과 - 실사용자를 고려한 관제 중심 설계 버티포트 관제용 쉘터 뉴텍엠의 고정형 관제 쉘터는 차량 기술을 그대로 ‘정지형 플랫폼’으로 확장한 구조다. 단순 컨테이너가 아닌 현장 상주형 관제 시스템에가깝다. 주요 특징 - 통신 장비·관제 서버·전력 설비 일체형 구조 - 외부 환경(고온·저온·습기·분진)을 고려한 이중 단열·차폐 설계 - 항공 관제 인원 상주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내부 구성 - 설치 후 즉시 운용 가능한 모듈형 설계 - 유지·보수 접근성을 고려한 설비 배치 차별 포인트 - 차량과 동일한 기준으로 설계된 ‘현장 운용형쉘터’ - 통신·전기·구조를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통신이 끊기고, 전력이 멈추며,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이때 가장 먼저 움직여야 하는 것은 ‘차량’이다.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현장을즉시 복구하고 통제하는 이동형 인프라. 이동기지국 차량, 이동발전차, 소방 이동안전체험차, 드론 관제차량, 군·재난 대응 특수차량까지. 뉴텍엠의차량은 ‘보여주기 위한 특장차’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작동해야하는 실전형 플랫폼이다. 통신 이동기지국에서 시작된 30년의 기술 축 뉴텍엠의 출발점은 통신 이동기지국 차량이다. 국내 이동기지국 국산화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며, 1톤급부터 5톤 초장축, 군용 트럭, 쏠라티·벤츠스프린터 기반 재난안전망 차량까지 폭넓은 실적을 쌓아왔다. 단순히 장비를 적재하는 구조가 아니다. 안테나 전개 구조, 통신 안정성, 전력 분배, 유지보수동선, 현장 1인 설치 가능 여부까지 고려한 ‘임무 수행형 차량’이 뉴텍엠의 기본 단위다. 이 과정에서 휴대형 기지국 설치 장치, 이동기지국 차량용 다기능 멀티가대, 안테나 고정 구조, 맨홀 관리 트레일러 등 다수의특허 기술이 축적됐다. KT, 국민안전처, 중앙통신단, 군 등 까다로운 발주처의 반복 선택은 이 기술력을 증명한다. 쉽게 흉내
기아가 고성능 전기차 GT 라인업 확대와 함께 주요 모델의 연식변경으로상품 경쟁력을 높이며 전동화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 기아는 2일(월) 전기차 대중화를 이끄는 EV3·EV4·EV5의 고성능 라인업인 ‘더 기아 EV3 GT(The Kia EV3 GT, 이하 EV3 GT)’, ‘더 기아 EV4 GT(The Kia EV4 GT, 이하 EV4 GT)’, ‘더 기아 EV5 GT(The Kia EV5 GT, 이하 EV5 GT)’ 출시와 더불어 EV3·EV4·EV9의 연식변경 모델도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EV3·EV4·EV5, GT 및 4WD 모델 추가로 고객 선택의 폭 확대 기아는 소형 전동화 SUV ‘EV3’, 준중형 전동화 세단 ‘EV4’, 준중형 전동화 SUV ‘EV5’에 고성능 GT 라인업과 롱레인지 4WD(사륜구동)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 기아는 EV3 GT, EV4 GT, EV5 GT에 듀얼 모터 시스템을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구현하고, GT 전용 내·외장디자인과 펀드라이빙 특화 사양 적용으로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EV3 GT와 EV4 GT는전·후륜에 각각 145kW, 70kW 모터를 탑재해 합산최고 출력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