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용도에 맞게 섀시 또는 적재함이 달린 완제품 선택 구입 가능-고강도 특수강 재질의 길이 10,200mm, 너비 2,370mm 넓은 적재함-BD20 수준의 바이오 디젤 사용 가능한 블루텍 시스템, 480마력 엔진에 장착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국내 운송환경에 적합한 적재함을 설치한 25톤 급 ‘뉴 악트로스 10x4 카고트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지난 1월 ‘8x4 롱 카고트럭’을 출시하여 국내 대형 카고트럭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번 ‘뉴 악트로스 10X4 카고트럭’ 출시를 계기로 제품군을 확장하여 국내 대형 트럭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 중 하나인 카고트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악트로스 10x4 카고트럭’은 고객의 용도에 맞게 구입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섀시만 구입해 용도에 맞게 특수 장착하거
올해의 연비왕에 차종창씨, 일반 승용차와 견줄만한 10.04Km/ℓ 연비 기록 : 1위에서7위까지 역대 최고기록 달성서울 양재동에서 전라남도 광양항까지 320Km 코스에서 실시: 실제 운전자의 주행환경과 트랙터 차량의 운행조건을 반영2007년부터 업게 최초로 실시한 대회로 연비 향상을 위한 노하우 전수 뿐만 아니라 안전 운전습관 강연 등을 통해 소비자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 민병관)는 6월 14일 자사의 트랙터(컨테이너 운송을 위한 트레일러용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1년도 볼보트럭 연비왕 대회’를 개최했다.올해의 연비왕으로는 대형 승용차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10.04Km/ℓ의 경이적인 연비를 기록한 부산지역의 차종창씨가 선정되었다. 아울러 인천지역의 한호균씨와 대구지역의 김응춘씨가 각각 9.6Km/ℓ, 9.5Km/ℓ 의 뛰어난 연비기록을 내며
- 상용차 업계 최초의 전자동 제어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의 2세대 기술- 최고 시속에서도 전방 차량 및 고정된 물체 감지하여 위험 시 자동으로 차량 정지- 29일 화성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고객 대상 기술 시연회 개최『전방 추돌 위험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정지하는 대형 트럭 안전기술』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상용차 업계 최초 전자동 제어 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2(Active Brake Assist 2)’를 국내에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전세계 상용차 업계 최초로 개발한 전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전면 충돌 위험을 감지되면 차량을 정지시켜주는 기술이다. 한국에는 지난 2009년 1시대 기술이 도입되었다.이번에 공개되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2’는 기존 기술보다 진보된 2
- 5월 9일부터 4주간, 전국 13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서 진행- 순정부품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 10% 포인트로 적립- 순정부품 구매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 증정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순정부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하는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국 13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간 중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가족 외식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었다.적립한 포인트는 전국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부
- 경남 함안에 협력 서비스센터 신설, 전국 13곳 광범위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모든 정비 담당자 3개월 이상의 본사 집중 교육 실시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협력 서비스센터」를 경남 함안에 개설했다고 밝혔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해 양산과 인천에 전용 서비스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함안 협력 서비스센터 개관으로 총 13곳(자사 전용 4개, 협력 9개)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대동 함안 협력 서비스센터는 남해고속도로 장지 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동시에 6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갖추고 있어 신속한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또한, 메르세데스-벤츠의 표준 서비스 절차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모든 정비 담당자를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본사의 집중 교육을
- 2006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올해 하반기 유럽에서부터 판매 예정 - EGR, DPF, SCR기술을 통합, ‘유로-6’ 배기기준을 충족시키는 최초 친환경 엔진- 초고압 연료분사장치를 X-PULSE를 적용하여 높은 연비와 강력한 힘 구현‘유로-6’ 엔진 발표, 유럽에서부터 ‘유로-6’ 대응 모델 첫 판매 예정세계 최대의 상용차 그룹인 다임러는 유로-6 (Euro VI emission standard)를 충족하는 대형 트럭용 디젤 엔진을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블루 이피션시 파워 (Blue Efficiency Power)’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메르세데스 벤츠OM 471 엔진’은 EGR(냉각 배기 재순환 장치), DPF(매연 여과 장치), SCR(선택적 촉매 저감 장치)기술을 통합하여 개발된 친환경 엔진으로 유럽연합(EU)의 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유로-6’을 완벽히 충족시킨다.‘유로-6’는 현행 기준인 유로-5보다 질소
- Jeep 70 주년 기념, 업계 최초 ‘캠핑족’ 과 ‘오프로더’를 위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출시- 오프로드 전문가의 생생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노하우 및 전국 캠핑장 이용안내, 캠핑 요리 등 유용한 정보 제공- Jeep 브랜드와 레저 활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유저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 될 것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웨인 첨리)가 올해 Jeep 브랜드 70주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다양한 오토캠핑 및 오프로드 드라이빙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Jeep 캠핑’을 출시했다. 크라이슬러는 이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Jeep 브랜드의 자유롭고 모험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다.‘Jeep 캠핑’은 Jeep 브로셔, 캠핑장, 오프로드, 캠핑요리, 최신 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판매 되고 있는 Jeep 브랜드 라인업에
거친 운송환경을 위한 최강의 오프로더- 볼보 FMX 덤프트럭오프로드 특화 기술 및 옵션 사양을 대거 채택하여 최고의 편의 및 안전성 제공획기적인 연비, 강력한 엔진 파워,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이는 험로용 덤프트럭세계적인 트럭 메이커 볼보트럭코퍼레이션의 한국 자회사로서 국내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민병관)가 14일 경기도 평택시 송탄에 위치한 볼보건설기계 데모센터에서 가진 신차 발표회에서 스타일과 성능,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강의 오프로더 볼보 FMX 덤프트럭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FMX 덤프트럭은 국내 덤프 트럭의 주요 활동 무대인 험로 지형 주행 및 건설 작업에 최적화된 대형 트럭으로,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오프로드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모델이다. 볼보 트럭에 따르면 볼보 FM
- 일본 구조 작업 및 재건 위해 4백만 유로 상당의 트럭 및 오프로드 차량 제공- 일본 구호기관인 일본 재단 (Nippon Foundation)에 인도 예정 - 메르세데스 벤츠의 트럭과 푸소 트럭은 재해지역 복구작업에 이상적- 다임러 직원들 지금까지 50만 유로의 일본 돕기 성금 모금다임러트럭코리아㈜의 모회사인 다임러AG는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재건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4백만 유로(약 63억 원) 상당의 트럭 및 오프로드 차량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도쿄에 본사를 둔 일본 구호기관 ‘일본 재단 (Nippon Foundation)’에 전달될 예정이며, 주로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부 지역에 대한 원조 및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일본에 지원되는 차량을 모델별로 살펴보면, 메르세데스 벤츠의 제트로스 트럭 8대, 유니목 4대, G 클래스 오프로드 차량 8대와 다임
크라이슬러의 새로운 브랜드 엠블렘 ‘Progressive Wing’ 첫 선Jeep 브랜드 70주년 기념, 4X4 풀-라인업 신차 전시올 한해 본격적인 신차 출시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가 4월 1일 개막하는 서울 모터쇼에 “Chrysler is Back”라는 주제로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차세대 모델 등 총 8개 차종을 출품한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크라이슬러의 혁신적인 변화와 미래상을 제시하는 다양한 신차를 만나볼 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정통 대형 세단 All-new 300C와 새롭게 중형 세단의 계보를 이어나갈 200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니밴의 선두주자 ‘뉴 그랜드 보이저’ 역시 아시아 최초로 소개된다. 그리고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Jeep 브랜드의 아이콘, 그랜드 체로키, 컴패스, 랭글러의 신형 모델들이 총 출격한다. 크
업계 최장 10.2m 스틸적재함이 장착된 대형 카고트럭 판매 수입상용차 메이커로는 최초로 국내시장에 진출하여 지난 20여 년간 꾸준한 명성을 쌓아온 스카니아코리아가 25.5톤 대형 카고트럭을 5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스카니아 G 420 10X4 카고트럭은 유로5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엔진과 운송 및 다양한 특장용도에 적합한 가볍고 튼튼한 프레임 및 강력한 파워를 갖추었으며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스틸적재함을 장착하여, 국내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대형 카고트럭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G 420 10X4 카고트럭에는 풀에어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며 보조브레이크 장치인 리타더와 기어박스가 통합된 구조로 설계되어 최대제동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또한 클러치 페달 없이 편리한 주행이 가능한 오토옵티크루즈를 적용하였으며 기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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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