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성 및 효율성에서 경쟁사 우위 확인TÜV, 독일의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품질 평가로 정평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의 중대형 트럭 제품이 독일의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인 TÜV로부터 경쟁사 대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TÜV 상용차 안전 품질 보고서 2012에 따르면 만트럭버스의 제품은 1-5년 차령에서 경쟁사에 비해 무결함 비율은 높은 반면 결함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예를 들어, 만트럭버스의 제품은 5년된 제품에서 무결함 비율이 48.8%로 경쟁차종(37.9~46.1%)에 비해 높았다. 또 1년 이하의 신차 무결함 비율도 78%로 제품의 품질 및 신뢰도 측면에서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만트럭버스의 마케팅, 판매 및 서비스 담당 총괄 프랑크 힐러 박사 (이사회 멤버)는 “지난 254
- 경인지역 고객서비스 허브로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 스카니아 코리아 20년 경력의 A/S부문 전문가를 총괄 책임자로 임명- 18대의 차량 동시 서비스 제공 가능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가 인천에 직영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연다. 이를 위해 스카니아코리아는 인천에서 스카니아 제품의 정비서비스를 해오던 ‘GS 엠비즈 스카니아 인천정비센터’의 설비를 인수해 ‘스카니아 인천㈜’로 새롭게 단장하여 문을 열었다. 스카니아 인천㈜는 스카니아코리아 본사의 효율적인 프로세스와 기술 노하우를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18개의 워크베이(work-bay)를 갖추고 있으며, 차량 검사, 판금, 도장 등 종합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고 10년 이상의
볼보트럭코리아, 국내 최대 적재 중량을 자랑하는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 출시로 기존 FH540 덤프트럭 제품 라인업 강화기존의 2-2 차륜 배열에서 1-3 차륜 배열로 변경을 통한 최적의 중량 배분으로 더욱 강화된 적재능력과 더불어 탁월한 연비를 자랑국내 최초로 슬리퍼캡 적용, 기존 국내 어떤 덤프트럭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급 사양으로 장거리 운행시 운전 편의성 및 운송 최적화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금일 국내 최대 적재 중량인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의 출시와 함께, 창원공장에서 신차 인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은 1-3 차륜배열 차량을 지칭하는 볼보만의 고유명사이다. 트라이뎀(Tridem)은 숫자 '3'의 의미인 'Tri'와 직렬식 기계장치를 의미하는 'Tandem'에서 'dem'을 합성한 명칭으로, 최근 고
- 업계 최초 3년, 45만km 보증 실시- 100 km 당 최대 3리터 연비 절감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 넓어진 적재함과 싱글 리덕션 기술 적용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지난 11월1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고연비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의 전국 순회 전시를 시작했다. 11월 5일부터 9일까지 인천과 대전을 시작으로 성남, 용인, 횡성, 원주, 대구, 포항, 고창,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고객을 찾아갔다.
- 업계 최초 3년, 45만km 보증 실시- 100 km 당 최대 3리터 연비 절감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 탄소 및 유해가스 저감 기술로 녹색성장에 기여- 넓어진 적재함과 싱글 리덕션 기술 적용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오늘 남양주 프라움 악기박물관에서 고연비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은 고연비 저비용, 저탄소 트럭으로,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본사와 함께 한국 시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고유가 시대를 위한 제품이다. 올해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만트럭버스코리아의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견인해 온 이피션트라인 트랙터에 이어 오늘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은 업계 최초로 3년, 45만 km 보증을 실시해 덤프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의 MAN Metropolis(연구차량)가 전기자동차 부문 eCarTec Award 2012의 수상 제품으로 선정됨으로써 업계로부터 뛰어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뮌헨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박람회에서 Bavaria주의 캇트야 핫셀 경제교통기술 장관은 만트럭버스 연구개발 책임자인 베른트 마이어호퍼에게 전기자동차 혁신상을 수여했다. MAN Metropolis는 무거운 짐을 운송하는 트럭이지만 소음이 거의 없고 유해가스 배출이 없는 혁신적인 트럭이다. 일반 전기를 이용하여 충전하는 MAN Metropolis 트럭은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운행할 수 있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모듈형식의 리튬이온 밧데리는 운전석 아래에 배치되어 있어 차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차체 무게의 균형을 최적화했고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조용하고
- 10월까지 서비스 센터 방문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Unimog) 고객을 위한 ‘2012 유니목 서비스 캠페인’을 10월 말까지 실시한다.캠페인 기간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유니목 차량은 스타 다이그노시스 진단을 포함한12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이번 캠페인은 국내 운영중인 대부분의 유니목 차량이 겨울철 제설작업에 사용되고 있는점을 감안하여 본격적인 차량 운행전 사전 점검을 통해 차량 상태를 파악하여 안전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또한, 캠페인기간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유니목 고객들에게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니목은 눈길, 산길, 철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며 도로와 교량의 점검과 보수, 제설 작업
- 글로벌 물류이동의 핵심 거점인 인천에 3번째 볼보트럭 직영 서비스센터 오픈-구매에서 정비 및 부품 구입, 고객 편의시설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시스템 구축으로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세계적인 트럭메이커이자 국내 대형트럭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23일 글로벌 물류 이동의 핵심 거점인 인천에 위치한 3번째 직영 서비스 센터인 ‘볼보트럭센터 인천’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이 오픈하는 볼보트럭센터는 총 면적 6,134m²(약 1,856평)의 규모로 프레임 교정, 휠 얼라이언트 등 일반 경정비의 신속한 처리는 물론, 도장, 판금 등 중정비까지 가능한 총 10개의 워크스테이션을 갖춘 종합 서비스 센터이다. 특히, 스웨덴 볼보 본사가 규정한 엄격한 표준규격을 충족시키는 최신 설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동아시아 본부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만트럭버스가 생산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여름철 장마기간 차량의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장마 대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이 기간 중 만트럭버스코리아는 13개의 서비스 딜러에서 모두 10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차량 전체진단, 브레이크, 와이퍼, 헤드램프, 에어컨, 냉각수 , 워셔액, 실내 필터, 타이어 및 배터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유상수리에 한하여 10% 할인된 에어컨 부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내방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증정품을 증정한다. 또한 고객성원의 감사의 뜻으로 준비한 „행운의 이벤트“는 응모권 추첨을 통해 TV, 갤럭시탭, 면도기, 손전등 등 경품을 제공할 계
- 경기 북부 지역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 센터 오픈 - 6월30일까지 모든 방문 고객에게 순정 부품 20% 할인 제공 및 키링 증정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경기 연천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이번에 오픈하는 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센터는 지상 2개층, 총 면적 3,355㎡에 일반 수리 워크 베이 4개와 판금 도장 워크 베이 1개 등 총5개의 최신식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어 차량유지 보수 및 일반수리에서 사고수리까지 신속한 수리가 가능한 최첨단 서비스센터이다. 또한 10년이상 정비경력을 갖춘 전문 인력들로만 정비팀을 구성하여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센터는 파주,동두천,양주시의 중심점 지역에 위치하고 37번국도에서 5분거리에 있어 파
전년 동기 대비 100% 판매 신장 기록3월 출시된 고연비 이피션트라인이 폭발적인 판매 증가 견인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동아시아 본부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는 2012년 1월부터 5월까지 대형트럭 부분의 판매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형트럭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0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011년 1-5월: 94대, 2012년 1-5월: 185대)만트럭버스코리아가 어려운 시장과 치열한 경쟁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비수기인 상반기에 이같은 판매의 호조를 보인 것은 지난 3월 초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 출시된 이피션트라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피션트라인은 첨단 기술을 적용, 고연비의 경제성을 갖춘 제품으로 이미 유럽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총 소유비용 (TCO)에서 연료비(50% 이상)와 각종 유지비용이 차지하는
다임러 트럭의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스프린터, 시타로2012 베스트 상용차 상 수상다임러 트럭은 최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2012 베스트 상용차(The best commercial vehicles 2012)’ 상 및 ‘2012베스트 브랜드(The best brands 2012)’ 상 7개를 수상했다.독자 8,000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다임러 트럭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가 5개 상,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솔루션이 2개 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독일 출판사 ETM의 자동차 전문지 페른파러(Fernfahrer), 라스트아우토 옴니부스(Lastauto Omnibus), 트란스 아크투엘(Trans Aktuell)이 매년 실시하는 독자 설문조사에 올해는 8,000명의 독자들이 참여하여 180개 모델 시리즈를 평가, 22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2012 베스트 상용차’ 및 ‘2012 베스트 브랜드’는 독일 자동차 전문 기관 데크라(Dekra)의 엔지니어들과 협력하여 진행
스카니아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카이 파름 전 스카니아스웨덴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지난 3월27일 밝혔다.파름 신임 대표이사는 핀란드, 호주, 스웨덴, 미국 등에서 폭넓은 해외 세일즈 및 대표이사로써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핀란드 테크니컬 대학교에서 산업경영을 전공했으며,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국제비즈니스 MBA를 마쳤다.파름 신임 대표는 "한국 같이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성공으로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최고의 브랜드 스카니아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추가 공급으로 제설 작업용 Actros 총 28대로 늘어나- Actros 제설 차량 확충으로 동계 악천후에도 최고의 공항 서비스 제공에 기여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에 제설작업용 Actros 7대를 지난 3월 12일 추가 공급했다. 이로써 인천국제공항 동계 제설 장비용 Actros는 총 28대로 늘어났다.인천국제공항 제설 작업에 투입되는 Actros는 독일 에비 슈미트(Aebi Schmidt)사의 컴팩트 젯 스위퍼(Compact Jet Sweeper)가 적용되었다. 컴팩트 젯 스위퍼에는 눈을 밀고 쓸기 위한 제설 삽과 롤러 브러시, 강풍을 일으켜 눈을 날리는 고압 송풍기가 부착되어 있으며 제설 삽의 최대 너비는 3,560 mm에 달한다.인천국제공항 제설 작업에 사용하게 되는 Actros 28대는 올-휠 드라이브 구동 방식과 유압식 전륜 액슬을 갖춰 특히 눈길 주행에 이상적인 차량으로, 공항과 같이 면적이 넓은 곳에 사용하기
-고객 용도에 맞게 섀시 또는 적재함이 달린 완제품 선택 구입 가능-고강도 특수강 재질의 길이 10,200mm, 너비 2,370mm 넓은 적재함-BD20 수준의 바이오 디젤 사용 가능한 블루텍 시스템, 480마력 엔진에 장착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국내 운송환경에 적합한 적재함을 설치한 25톤 급 ‘뉴 악트로스 10x4 카고트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지난 1월 ‘8x4 롱 카고트럭’을 출시하여 국내 대형 카고트럭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번 ‘뉴 악트로스 10X4 카고트럭’ 출시를 계기로 제품군을 확장하여 국내 대형 트럭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 중 하나인 카고트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악트로스 10x4 카고트럭’은 고객의 용도에 맞게 구입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섀시만 구입해 용도에 맞게 특수 장착하거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3월 27일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특가 할인을 포함한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타이어 교체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등 ‘한국(Hankook)’브랜드 전 제품군이 행사 대상이며, 제품 4개일괄 구매 시 최대 4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구매 시 카드사에 따라 선착순 추가 10% 할인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제품 구매 후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리뷰 작성 시에는 최대 2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TGL)’가 3월 23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 ‘파이널 시리즈(Final Series)’를 끝으로 2026 시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한국타이어는 2026 시즌부터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Partner)’로 활약하며 북미를 포함한 세계 150개국 팬들에게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 특히, TGL과 ‘테크놀로지혁신’을 매개로 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한국타이어의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TGL 2026 시즌의 챔피언을 가리는 이번 파이널 시리즈는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와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이 3전 2선승 방식의 맞대결을 펼쳤다.양 팀 모두 TGL 출범 이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3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는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1]들을 ‘2열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 원부터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