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3월 17일부터19일(목)까지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 연료전지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강화한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전시, 강연, 토론,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강연’ 등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디 올 뉴 넥쏘’ 등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공개 먼저, 현대차그룹은 수소 에너지 비전과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상징하는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출력 150kW
현대자동차는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강화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캐스퍼일렉트릭 라운지’를 3월 18일(수)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추가된 최상위 트림으로,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 범퍼그릴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며,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램프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측면부 역시 라운지 모델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과 미디엄 메탈릭클래딩 & 사이드 몰딩이 적용돼 아이코닉한 매력이 강화됐고, 루프랙이기본 적용돼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으며, 니트소재의 헤드라이닝과 선바이저가 더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케블라 콘이 적용된 프리미엄 스피커가 새로 추가되고, 기존에선택 사양으로 운영됐던 1열 풀폴딩 시트, 2열 슬라이딩 & 리클라이닝 시트, 러기지 보드가 기본 적용돼 실내 고급감이더욱
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고 3월 16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밝혔다.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자체적인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설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품질·안전 철학에 기반해 SDV 차량을 개발중인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 2 이상 자율주행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레벨 4 로보택시까지 확장한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레벨 4 로보택시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의를본격화하고, 기술·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 엔비디아와의 협업 확대는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에 가속도를 내기 위한 현대차그룹 차원의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NVIDIA DRIVE HYPERION)’을 도입해 자율주행 레벨 2부터레벨 4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아키텍처(설계구조)를 새롭게 구축한다. 하이페리온은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센서, 카메라 등 자율주행에
마세라티(Maserati)가 가격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그란카브리오(GranCabrio)’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및 국내 프로그램을본격 가동한다.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최대 2,100만원 가격 하향으로 고객 접근성 강화 마세라티 코리아는 최근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대다수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국내 고객을 위해 브랜드의 상징적인 GT 라인업에 대한 전략적인가격 정책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GT 모델의 가치를 더욱폭넓은 고객층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그란투리스모는 트림별로 기존 대비 최대 2,100만원(트로페오 기준), 엔트리 트림 기준1,950만원 낮춰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란카브리오 역시 트로페오 트림 가격을 1,740만원 하향 조정했으며, 특히 기존 트로페오 대비 약 7,000만원 낮은 가격대의 엔트리 트림을 신규 도입해 이탈리안 오픈톱 GT에대한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특히 그란투리스모는 최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올해의 럭셔리카’를 수상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벤틀리 팝업, 앤 모어(Bentley Pop-up, and More)’ 스페셜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스페셜 팝업은 수도권 남부 지역의 고객들이 벤틀리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최신 모델 라인업을 보다 친숙한 공간에서만나고, 벤틀리가 제안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여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마련됐다. 벤틀리의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테마로 설치된 팝업 부스에서는 최근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된 퍼포먼스 럭셔리SUV의 정점, ‘벤테이가 스피드’ 실물이 대중에게최초로 소개된다. 이와 함께 우아한 오픈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스피드’와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 등 벤틀리를 대표하는 세 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고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직접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현장에서 시승 및 상담을 마친 고객에게는벤틀리서울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제공된다. 벤틀리서울이 큐레이팅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체험도 마련된다. 현대백화점판교점에 입점해 있는 파네라이,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사전 점검 프로그램인 ‘퍼스트 체크(First Check)’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6년을 맞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기획된 퍼스트체크 이벤트는 ‘먼저 받는 서비스’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이요청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안전 항목을 우선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이벤트는단계적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 전략의 시작점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브레이크 시스템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확인, 배터리 및 충전 상태 점검, 엔진오일 및 주요 소모품관리 상태 확인 등 차량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항목을 선별해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의 핵심은 고객이 요청한 정비 항목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점검필요 항목들을 사전에 먼저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상태를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있다. 해당 서비스 이벤트는 대구 이현, 대구 두산, 포항, 창원 서비스센터에서 3월 16일(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의 순수 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sActivity Vehicle) ‘더 뉴 iX3’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iON evo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iX3’는 BMW 차세대전동화 플랫폼 ‘노이어 클라세(Neue Klasse)’의첫 번째 양산 모델이다. 6세대 ‘eDrive’ 전동화 기술을적용하여 주행 효율성과 퍼포먼스의 균형을 강조하였으며,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정보를 전면 유리 아래에넓게 표시하는 ‘파노라믹 비전’ 기술을 채택하는 등 BMW 전동화 프로젝트 시대를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평가받는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거쳐 ‘iX3’에 최적화된 전용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아이온 에보 SUV’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 적용으로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완벽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 등4대 핵심 성능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
DJI가 야외 촬영 수요에 맞춰 봄맞이 ‘스프링 세일(Spring Sale)’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DJI 스토어에서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행사는 4월초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세일에서는 드론·핸드헬드 카메라·짐벌·마이크 등 주요 제품군이 최대3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봄맞이 프로모션에는 △Osmo 360 (25% 할인) △DJI Mic 3 (15% 할인) △DJI Neo(25% 할인) △DJI Mini 4K(30% 할인) △DJI Mini 3(32% 할인) △DJI Flip(15% 할인) 등 DJI의 주요 제품 라인업이 포함됐다. 촬영 입문자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다양한 사용자층이 봄철 여행·야외 촬영 시즌에 맞춰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품목을구성했다. 이번 봄 세일의 주요 할인 대상은 Osmo 360과 DJI Mic 3다. 봄철 여행·스포츠·일상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Osmo 360 StandardCombo는 3월 10일부터 3월 23일까지 25% 할인된 ₩462,000에 제공된다. DJI Mic 3(1 TX + 1 RX)는 3월 20일부터 4월 9일까지 15% 할인된 가격
헥사곤(Hexagon)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과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RedBull Ford Powertrains)의 독점 메트롤로지 파트너로서,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최초의 파워트레인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는 2026 F1 시즌을 앞두고 대폭 변경된섀시 및 엔진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헥사곤의 초고정밀 좌표측정기(CMM),3D 레이저 스캐너, 소프트웨어를 활용했다. 이를통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1.6리터 V6 터보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의 제조, 테스트, 조립 전 공정에서 서브마이크론수준의 정밀 공차를 달성했다. 새로운 규정은 "더욱 민첩하고, 경쟁력 있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레이싱을 위해 모든 차량의 전면 재설계를 요구한다.전기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지는 한편, 공기역학 변경과 윙 형상 조정으로 다운포스가 감소하면서파워 유닛에 새로운 성능 요건이 부과된다. 프론트 윙은 단순화되고, 차량하부에서 막대한 그립을 생성하던 벤투리(Venturi) 터널이 제거된다. 이러한 새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레드불은 2021년 영국 밀턴 키인스(Milton Keynes)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