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이 신항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지난 11월22일 개관식을 진행했다. 스카니아 신항 서비스센터는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부산 신항 지역의 스카니아 차량 및 정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고 서비스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였다. 부산 신항은 국내 물동량의 70%를 차지하는 세계 5위의 항만이다. 스카니아코리아 신항 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3,400m2, 건물면적 915m2의 규모에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를 구축하였다. 6개의 작업장을 갖추었으며 차량 구매상담부터 일반·사고 수리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프리미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충분히 쉴 수 있도록 고객전용 휴게실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보다 높였다.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은 현재 2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내에 3개의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해 총 25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출 계획이다. 또한 2023년까지 서비스센터 수를 30개로 늘려 서비스 네트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가 11월 21일 경기도 평택항 배후물류단지인 자유무역지역에서 이스즈 종합 출고센터(Pre-Delivery Inspection, PDI)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큐로모터스 김석주 대표, 민병관 사장을 포함한 다수의 큐로모터스 임원들과 협력사, 딜러, 고객 대표 등 약 120 여명이 참석해 이스즈 종합 출고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이스즈 종합 출고센터는 총 면적이 19,253m2 (약 6,000평)에 달하며, 출고센터가 지닌 본연의 역할인 차량 인도는 기본이고 총 20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차량을 점검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도, 반 조립 상태로 수입된 차량의 조립과 도장 시설은 물론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하기 전 안전하고 연비 효율적인 운전을 도울 수 있는 교육시설과 방문하는 고객과 가족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의시설 등 모든 시설과 서비스가 완비되어 있다. 특히, 출고 전 교육에서는 각종 스위치 사용법과 부속장비에 대한 설명 및 환경규제에 따라 장착된 장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1970년대 후반경 대한민국 화물트럭 시장에 특장차란 낮선 단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짧은 대한민국의 특장역사에 Air suspension전문업체 (주)한국토미(대표이사:이상열)가 창립 30년을 맞았다. 한국토미는 국내 펌프카 시장을 쥐락펴락했던 독일의 Putzmeister및 크레인 전문업체인 독일의 MKG Crane사의 제품을 수입 판매하며 건설장비 시장에 진출을 하면서 특장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후 한국토미는 미국의 Kenosah suspension specialists사와 대형차량 보조 차축인 푸셔액슬 및 태그액슬 에어서스펜션에 관한 업무제후와 기술 협약을 체결하며 아시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등 국내 상용차 메이커에 납품을 시작하며 지금의 주력 사업인 Air suspension시장에 진출하기에 이르렀다. 이후 이상열 대표는 한국토미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군을 자체 개발하기 위해 R&D부문에 집중적인 투자를 시작하며 우수한 연구인력을 확충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환경에 맞는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하자 국내 최대 물류업체인 대한통운과 푸셔 보조차축에 대한 납품 협력사로 계약을 하며 Air suspension업계의 최강자로 자리매김을
일반적으로 대형 윙바디 1대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인원과 시간은 4명이서 4일에 1대를 작업하는걸 정석으로 본다. 이보다 생산시간을 단축할수 있다면 생산성에서 최고의 가성비를 낼수 있기에 많은 특장업체들이 생산 시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수작업으로 진행되다보니 결코 쉽지않은 상황이다. 이렇듯 불가능해 보이는 제작시간을 3명이 3일에 1대를 야근도 없이 제작 속도를 갖춘 업체가 바로 창인특장(대표:오선록, 사진)이다. 오대표는 88년도에 탑차 제작업체인 D특장에 입사하면서 특장업에 발을 디딘지 특장업계에 인생을 바친 30년차 배테랑이다. 오대표는 전국의 유명 윙바디 제작업체에서 20여년간 하청업자로 근무하며 제작기술을 연마하던중 그간 경험한 know- how를 가지고 독립을 하여 지금의 창인특장을 설립하게 되었다. 창인특장은 현재 6명이 근무하며 오 대표를 포함해 현장직원이 5명인데 보통 한달에 윙바디 기준으로 10~12대정도 제작을 하고 있다.한달 근무일수가 20여일에 불과하기에 창인특장의 생산능력은 3명이 3일에 1대 이상을 작업하는 엄청난 속도이다, 물론 A/S차량 입고시 A/S차량 수리를 우선적으로 처리하면서도 이정도의 속도로 작업 한다는 것이다.
윙바디 제작업체인 정통특장(대표이사:하영선)은 최근 바닥판 소재로 포스맥을 적용하여 녹 방지 및 내구성을 대폭 높인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정통특장은 바닥판 소재를 알루미늄 T-FLOOR를 적용하며 경량화에 앞장서고 있다. 윙바디 바닥판을 지지하는 프레임에 보통 일반 철판 재질을 사용하거나 좀더 고급 소재를 적용한다면 아연도금강판을 사용하는게 보통이다 우리나라의 도로 환경으로 볼때 겨울철 눈이 자주 내리는데 염화칼슘을 살포하여 눈을 녹이고 있다.이러다 보니 철 재질의 각 파이프를 적용한 윙바디는 1년에 한번씩 언더코팅을 해도 염화칼슘에 의한 녹을 방지하는데 분명한 한계점이 있다. 그래서 도입된 아연도금강판은 철 재질보다 강하지만 그나마도 2~3년 정도 사용하면 녹이 발생 하는걸로 알려져 다른 대안이 필요했다. 즉 철 제품이나 아연도금강판의 최고 약점은 역시 부식이며 시공시 약간의 부주의로 스크래치가 생겨 도금이 벗겨질 경우 이 부분에 도금을 다시하지 않는다면 부식으로 인한 천공까지 발생 한다. 그래서 등장한 포스맥(합금도금강판)은 위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하여 내식성을 5배이상 강화한 도금 강판으로 일명 녹슬지 않는 철이다. 또한 인장강도에서도
자율주행을 주제로 한 모터쇼로서는 세계 최초로 열린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 (Pangyo Autonomous Motor Show : PAMS 2017)가 18일 폐막했다.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공동 주최로 1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성남 판교제로시티에서 열린 이번 모터쇼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모두 1만2천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해 사상 처음으로 열린 자율주행차 모터쇼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 혁신기술에 대한 대학생을 비롯한 젊은 층의 참여가 돋보였다. 이틀째인 17일 금요일 오후부터는 아이들과 함께 한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도 늘어나 체험교육의 장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했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참여형 행사가 많아 호응을 얻었다. 모터쇼 기간 중 매일 2시간씩 진행된 자율주행차 시승회는 사전 온라인 등록만으로도 신청자가 넘쳐 시승현장에서는 대기표를 받아야 했다. 자율주행차 시승은 국민대학교의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 트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AEV-1’ 등 3대가 참여했으며, 사흘 동안 모두 3백여명의 인원이 시승을 마쳤다. 'PAMS 2017 레고 자율주행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가 15일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볼보트럭의 비전 및 볼보트럭코리아의 2018년도 도로교통 안전에 대한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방한한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차량 연결성, 자율주행 및 전기동력화를 기반으로 한 물류, 운송 업계의 패러다임 전환과, 대형 상용차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볼보트럭의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물류, 운송 업계의 패러다임 전환의 중심 – 연결성, 자율주행, 전기동력화 볼보트럭은 20여년 이상 쌓은 노하우와 선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래투닝(Platooning, 군집주행) 등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업계의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클라스 닐슨 사장은 물류, 운송 업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는 볼보트럭의 미래 동력으로 차량 연결성, 자율주행 및 전기동력화를 꼽았으며 이 세가지가 향후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클라스 닐슨 사장은 ▲스웨덴 볼리덴 광산에서 진행중인 FMX 무인 덤프트럭 프로젝트, ▲ 고텐버그市 무인 쓰레기 수거트럭, ▲자동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3일 중구 을지로 소재의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17 서울국제여성(SIWA) 자선바자회’에 참가했다. 서울국제여성협회(SIWA; Seoul International Women’s Association)와 주한 외교커뮤니티가 주관하는 이 자선바자회는 1962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55회째를 맞았으며,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부금 행사로 꼽히고 있다. 불우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이번 행사는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로 8년째 바자회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 행사에도 볼보트럭 미니어쳐, 차량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금년 행사에는 볼보트럭코리아를 비롯해 약 40여개의 단체가 참가해 각 국의 대표적인 음식 및 물품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바자회 이외에도 교통사고 위험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투명안전우산 캠페인’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11월 10일(금)-11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 카고 트럭 유로 6 모델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 2017(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 2017)이 고객들의 큰 호응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최신 기능과 장점을 활용한 드라이빙 기술 및 실제 운송 업무의 효율 향상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2016년에는 뉴 악트로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 1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이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올해 제 2기 행사는 뉴 아록스 카고 트럭 유로 6 모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제2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 참가자는 지난해 1기 행사의 성료에 힘입어 뉴 아록스 카고 트럭 고객들의 큰 호응속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모집이 이루어졌으며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하였다. 뉴 아록스 카고 트럭 유로 6 모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 주최로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판교제로시티에서 열리는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Pangyo Autonomous Motor Show : PAMS 2017)' 기간 중 국내외에서 자율주행 산업을 이끌고 있는 산학연 및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포럼이 열린다. 이번 ‘PAMS 2017’ 국제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와 비즈니스”를 주제로, 전 세계 자율주행 분야 석학들과 국내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20여 명이 초청돼 주제발표 및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경기도 측은 자율주행 관련 글로벌 석학들이 모이는 이번 국제포럼을 통해 자율주행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 소통으로 한층 빠른 자율주행 산업 발전 및 정착 효과와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 및 정보 공유는 물론 역량 있는 국내 기업들의 세계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판교제로시티 내 기업지원허브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국제포럼은 무료로 참관이 가능하며, 인원이 한정돼 있어 원하는 세션 참관을 위해서는 미리 신청을 해야 한다(현장 등록도 가능).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6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아리솔 컨트리클럽에서 ‘2017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Volvo World Golf Challenge 2017)’ 한국 결승전을 개최했다.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는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1988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40여 개국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볼보트럭의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로 자리잡았다. 각 나라의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각 국 우승자들은 이듬 해 스웨덴에서 진행되는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세계 대회 에 진출할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은 2012년부터 세계 대회 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한국 대회에는 전국의 볼보트럭 고객과 파트너사 등 40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종합 우승자 현계원씨와 메달리스트 김용호씨가 이듬해 개최 예정인 세계대회 진출을 확정 지었다. 종합 우승자 현계원씨는 “연비왕대회를 비롯해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지만, 우승 타이틀을 얻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 세계의 볼보트럭의 운전자들과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11월, 12월 2개월 동안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7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맞이 필수 정비 부품 할인, DPF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가 포함된 부품 혜택과 선물 증정 이벤트 을 통해 장거리 주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이 겨울철을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캠페인 참여 고객의 혜택이 더욱 강화된 다섯 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부품 할인 혜택 • 할인 대상 부품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 및 최대 30% 할인(총 7종 220여가지) (블로워(Heater Blower Motor), 라디에이터 부동액 등과 같은 겨울철 필수 부품 및 이달의 르만 부품 2개 포함) •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를 67% 인하하여 개당 627,000원(코어 부품 반납 시, 부가세/공임비 별도)의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 한하여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5만 포인트 추가 적립(개 당) 및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모자 증정(선착순 한정) • 겨울맞이 차량 무상 점검: 모든 방문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이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설립한다. 스카니아코리아 그룹의 새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동탄에 설립되며 지난 10월20일에 스카니아코리아그룹 카이 파름 대표이사, 임원 및 중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은 동탄 서비스센터 구축을 통해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스카니아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스카니아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서비스 능력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동탄 서비스센터 건립에 13,655 제곱미터의 대지와 2,519 제곱미터 면적의 건물 등, 약 170억원 규모의 금액을 투자한다. 이는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서비스센터 건립을 위해 투자한 금액 중 최대규모이다. 동탄 서비스센터에는 판금/도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작업장이 구비되며 2018년 4월 오픈을 목표로 한다. 동탄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경부고속도로와 바로 인접해 있어 서울, 경기북부와 영호남, 강원으로의 연결성이 좋아 짧은 시간내에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가 전국 순회 로드쇼를 필두로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 활동에 시동을 건다. 지난 9월 국내에 이즈즈 엘프를 공식 출시하면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큐로모터스는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7주 간 (연휴 기간 제외) 이스즈의 3.5톤급 중형트럭인 엘프(ELF)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번 로드쇼는 중부, 호남, 충청, 영남 지역의 35개 거점을 순회하며 고객들이 엘프의 제품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 직접적인 차량 체험, ▲ 제품의 특장점과 사양에 대해 전문인력의 설명, 그리고 ▲ 상담 및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엘프는 이스즈 주요 기술의 집약체로, 높은 경제성, 안전성 및 내구성을 자랑한다.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배기량 5,193cc, 최고 출력 190ps로 동급 최강의 엔진 출력을 제공하는 4HK1-TCS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었다. 최근 상용차 업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안전성 측면에서도 디스크 브레이크, 듀얼 에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LNG(액화천연가스)와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유로6를 충족하는 FH와 FM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차량은 기존의 디젤 차량과 동일한 수준의 연비와 주행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연료 선택에 따라 최소 약 20%에서 100% 가량의 일산화탄소(CO) 배출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볼보 FH와 FM LNG 트럭은 현존하는 대부분의 가솔린 엔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오토 사이클 엔진(Otto cycle engine) 대신에 디젤 사이클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스를 동력으로 구동된다. 이로 인해 운전자는 주행성능 및 안전성과 연료 효율성의 손실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 또한, 볼보 460마력 엔진은 최대 토크 약 234.7kg.m(2,300Nm), 420마력 엔진은 최대 토크 약 214.3kg.m(2,100Nm)의 성능을 발휘하며 이는 기존 볼보트럭의 디젤 엔진 차량의 성능과 동등한 수준이다. 연료 효율의 경우 볼보트럭 디젤 엔진 차량과는 동일하며 기존의 가스 엔진 대비 15%~25%가량 향상되었다. 연료는 메탄가스로 이루어진 LNG(액화천연가스)와 바이오-LNG로 알려진 바이오가스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